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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

    사용자 리얼 후기

텐가 에어쿠션 일회용 아으..
일회용일만 하다 푹신하고 김기는맛이 있고 위에 에어 컨트롤러가 있는데 당연하게 여태까지 텐가컵중에 살아남은 녀석은 없는것같다 스펀지에서 쉰내 작렬한다 ㅡㅡ 적어도 일주일? 이 최대인듯
이건 1회용인가요?

세척은 어찌하는거죠? 

가성비 오집니다요
싼거치고 느낌 ㄱㅊ음 굿 ㅋㅋ
첫 오나홀로

처음엔 사용해도 그다지 모른다고들 하죠, 손으로 하다가 좀 고급진걸로 해보고 싶어서 둘러대기 좋은 모양인 텐가로 했고, 세척이 좋은 플립홀을 선택했습니다. 사용기 20일차정도 되는 것같네요. 처음엔 이상했습니다. 그냥 넣고 조금 흔들었는데 사정감이 오더니, 개운하지않더군요. 아 이게뭐지 잘못샀나 싶기도 하고 그렇게 2일,4일이 지나고 나니 어느순간 부드러운 자극이 마음에 들더군요 살살 어루만져주는 느낌? 그래도 하면서 느꼈던건 손 자극이 굉장히 강했다는거였습니다. 손 자극이 급하게 뛰어서 계단을 올라가는거라면, 플립 화이트는 천천천히 느긋하게 계단을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소프트한 계열이 맞으신 분들에게는 추천드릴만하지만 손자극으로 내성이 생기신분들이 적응하기엔 시간이 좀 걸립니다. 세척또한 끝내주는데 안쪽이 다 보이니까 만져보지않아도 건조가 다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니 너무 좋습니다

 

요약해드리자면, 장점으로는 세척과 건조 그리고, 적응시 느껴지는 부드러움.

단점으로는 손자극으로 내성이 생긴 고강도의 자극과 거리가 아주 멀다는점.

컵 빼라

컵 빼고 그냥 안에꺼만 쓰는게 더 느낌 좋다 펠라는 무슨 펠라 손 압력이 더 좋다.

이걸 왜 샀냐면 저 구멍 막아서 딥쓰롯 느껴보라길레 한번 사봤다 지금은 컵 제거하고 안에 실리콘만 쓴다.

세척도 편하고 느낌도 좋다. 돈 없으면 이거 사서 입문해도 괜찮다. 근데 1회용이라 그런지 실리콘 별로 안좋은거 쓰는가 한달 쓰면 냄시남

딥쓰롯은 그냥 첨에만 좀 신기하고 나중가면 소리 시끄러움

텐갓

비싸지만 비싼값 합니다. 오나홀에 있어서 가장 귀찮은 세척을 말끔히 해결하였구 자극은,,, ㄷㄷ 후덜덜합니당

모던한 디자인
텐가의 모든시리즈가 그렇듯, 외형으로는 성적 감흥을 느낄 수 없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세척과 관리의 편의성은 역시 대단히 좋습니다. 내부 질감은 매우 점착성이 있는 느낌입니다. 끈적한 젤을 사용하니 개인적으로는 너무 찐득한 느낌이었습니다. 쫀득한 실리콘덕분에 부드럽기는 하지만 조임은 적다는 느낌입니다. 양쪽을 눌러서 압박감을 조절할 수 있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스지망쿠파와 비교)무게감 있는 홀의 압박감과 흡입력에는 못미친다고 생각합니다 몇번 더 사용해보면 확실한 느낌이 올것 같지만 현재로서는 so so 입니다
세척 , 건조 , 은엄폐 짱짱맨

오나홀 관리를 쉽게 하고 싶다면 매우 추천

 

기분 또한 뒤떨어지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들켜도 오나홀처럼 보이지 않는다.

 

컴퓨터 책상에 올려놓고 스피커라고 둘러대자.

정말 세척하기 너무좋다

세척이 너무나도 편리하다보니

 

그냥 젤도 막 넣고 풍부하고 야무지게 쌀수있네요 ㅋㅋㅋ

첫 제품..

16000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

 

실리콘으로 된것도 사봐야겠어요 !

이야...

돈 값을 하네요 역시..

 

큰 맘 먹구 질렀는데 인터넷 다른곳 모든 후기 보고 블랙 산건데 키야;;;

 

 

껍데기 다 까면 로션같이 생겼네요 진짜

껍데기까면 로션통 같이 생기긴했어요 ㅋㅋㅋ

 

들키지 않는데엔 선수제품 텐가

후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멍2개여서 이리저리 넣는거 좋긴합니다

 

근데 저 밑에있는분은 꼬추를 요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네요

 

딱 써보시면 앜ㅋㅋ 왜 저말을 했을까 이해가 갑니닼ㅋㅋ

후기..

다 똑같은거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다른 느낌이 나서 찍 싸버렸다...

 

전부 다르게 생긴건가봐요 내부는 !

후기보고 샀습니다

진짜 착 감겨주는 맛은 짱이네욬ㅋㅋㅋㅋ

 

갠적으루 10점만점에 10점 드립니다 !

버큠이 어우...

버큠에 물 도 지리고 똥도 지렸어요.. 어우 버큠... ㅋㅋ

후기임돠

전 이게 왜 소프트인지 모르겠네요

 

제 몸엔 하드제품인거같아요

 

느낌이 몹시.... 황홀...합니닼ㅋ

후기

우선은 역시 하드제품입니다

 

역시 하드제품이고

 

역시 하드제품이면 느낌또한 엄청 하드하게 좋겠죠 

 

네 좋습니다 ^^~

후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보고 샀는데

 

후기에서 했다는 행동요령 같은거 똑같이 해봤는데

 

쟤 뭐냨ㅋㅋㅋㅋ 개쩌네 별5개 !

후기 ㅅㅂ

7분이라면서

 

난 왜 4분이야 ;;; 

 

여러분 이거 느낌 좀 많이 좋아요 정신줄 바짝 잡으세요 ;;

요런거 신기방기하네요

플라스틱이 조금 거슬리긴하는데

 

느낌은 아주 만족

후기보고 샀다

귀두자극 개쭈러합니다 거의 

 

자극머신ㅋㅋㅋㅋ

후기만보고샀어요!

평소에 방에 숨겨뒀던 오나홀 들킨게 생각나서

 

이제 텐가로 입문했습니다

 

후기만 보고 샀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

드디어 이곳에도 판매시작했네여
나름 장사가 되기시작하는지 상품도 늘어가는 오나왕 보기좋네요. 덤탱이씌우는 바x, 1000x 망해라
비싼값은하네

텐가 싹다 모으는 병신인데

이번에 나온게 10만원 넘어서 시발시발 거리면서 샀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이돈 줄만 하다

지금 이것만쓴다 ㅋㅋ

전 하드랑 잘 맞네욬ㅋ

항상 싸고싶어서 급해서 헥헥헥 빠르게 흔들었는데

 

이건 빠르게 안흔들어도 쌀거같아요 오히려 저 같은 사람한텐 템포조절하면서 하기에 정말 좋은듯합니다

정말 부드럽습니다

이정도 느낌이면 여자친구가 필요없을듯 ..


다음 제품도 추천해주세요 주인장님 !! 

정말 부드럽습니다

이정도 느낌이면 여자친구가 필요없을듯 ..


다음 제품도 추천해주세요 주인장님 !! 

소프트 후기 !

하드랑 소프트 한개 씩 가지고 있는데

 

소프트는 역시 말 그대로 오래 즐기기에 정말 적합합니다

 

다만 소프트라고해서 무시하시면 훅 갑니다 하드에 가까운 소프트입니다

하드에디션 후기

역시 하드인가..

 

소프트만 쓰던 전 이거 쓰자마자

 

흐엑... 소리와 함께 3분만에... ㅜㅜ

16000원... 미친가격이다..

x2 해도 살 느낌입니닼ㅋㅋ

 

전 온리 실리콘으로 된것만 쓰다가 처음 써봤는데

 

뭔가 색다릅니다 온리실리콘 + 텐가 한개 씩 두시면 번갈아가시면서 좋을듯합니다

신기합니다 ㅋㅋㅋ

신기해서 별2개 + 느낌 생각보다 좋아서 +3개 해서 5개 주고갑니다

 

언젠가 이런게 더 발전되면 일 하기도싫을듯 하루종일 이거만 잡고 있을듯합니다

그냥 사라 치킨먹지말고

치킨 한번 먹지말고

 

오른손 왼손이랑 지금까지 같이 놀았으면 이번엔

 

텐가랑 한번 놀아봐라 진짜 좋다 ㅋ

역시 텐가인가 봅니다..

텐가는 뭔가 안들키기위함 + 온리느낌 에만 충실한 제품인거같아요..

 

땀 뻘뻘흘리며 위아래로 흔들다가 왔습니다

 

한발 더 뽑으러갑니다 

 

플립홀 생각하시는분들 고민하지마시고 그냥 사서 써보고 말씀하세요 ^^ 엄지 척 !

후기임

중간에 돌기웨이브 지나갈때 발가락이 오무라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 신기합니다

 

신기하다고 좋지 않다는게 아닙니다 이거 쓰고 10분 버티면 av배우해도됨 ^^

짱짱짱 좋아요! 후기입니다

일단 제가 가장 원했던건

 

숨길만한곳... 근데 이건 숨길필요가 없어요

 

그 누구도 의심 안하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느낌도 정말좋구요 세척하기도 정말 편합니다 !

플리홀중엔 이게 짱인듯

느낌 생각보다 훨씬 간질간질 좋습니다

 

전혀 성인용품같이 생기지 않았구여 !

 

성기 느낌만 두고 봤을땐 사람보단 확실히 비교가 안될정도로 좋습니다 !

역시 텐가다..

남자를위한 용품 ! 정말 잘 만듭니다 !

 

뚜껑 열어보기전엔 무슨 로션같이 생기기도해서 정말 좋아요 !

어우 이거 미쳤다

갠적으루 텐가에서 이거 아주 맘에 들어요

 

길이2개라 요리조리 요리조리  꼬추 요리하기에 정말 좋아요 !

가격착하고 느낌은 더 착하다!

가격 싸길래 뭐야 사기인가 ? 했는데

 

100% 정품 맞는거같네요 제가 5분만에 뿅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쪽팔려 도망가야지

착 감싸주는 느낌 조아요!

워낙에 작은 홀이라

 

똘똘이 전체를 착 감싸주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싸고왔따...

현자타임 왔다... 너무좋다...

 

오늘 한번 더 달린다 

 

질문 안받을게요 ~ 

길게 즐기기 너무좋다

야동틀어놓고 야동에 맞춰서

 

템포 조절 적당히~ 하면서 하기에 적합한거같아요 !

조임짱..!

이 가격대 텐가 제품중엔

 

쪼임 하난 탑인듯합니닫 지루이신분들도

 

오래 버티기 힘드실듯요...

회사 화장실에서..

쓰고싶어요 ㅜㅜ 모양이 진짜 아기자기하고 

 

달걀모양인데 우습게 볼게 아닙니다

 

손 vs 에그 = 에그 압압압승입니다! 대신 젤은 많이 도포 하시길..

가운데 펌프? 같이 생긴거 좋아요 !

다 넣어놓고 밑에 잡고 위에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너무 좋아여 !

 

귀두 자극 오묘한게 기분 아주 좋아요 !

돌기가 미쳤어요

.............. 7분만에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기? 같은게 너무 잘 느껴져요...

 

싸기위함의 텐가 ! 좋다 

오래즐기기 좋다 !

통 안에 들어가있어서 그런지

 

조임이 정말 좋아요 부드럽고 생각보다는 훨씬 좋은듯 합니다

 

 

귀두자극 짱 !

간질간질 너무 좋아요 ㅜㅜ

 

가격대비 정말 나쁘지 않습니다 ! 

정말 좋습니다 !!

일단 생김새가 아무대나 놓아도 성인용품 같지가 않아욬ㅋㅋㅋ

 

+ 느낌은 우선 할 말이 없네요 그냥

 

엄지 하나만 척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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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G

    사용자 리얼 후기

떡감과 중자극의 조화, 리얼리티 세븐!

 

 

리얼리티 세븐 후기

 느낌:

리얼리티 세븐을 사기 전 시큐엘의 오줌싸는 엉덩이를 살까 고민하다가 세븐을 골랐습니다. 사용 해보니 제품설명에는 비관통이라고 적혀있지만 실제론 U자 관통이고 오히려 골격 때문에 진공잡기가 애매해서 차라리 관통인게 더 적절합니다. 하지만 리얼리티 세븐은 골격으로 인해 다른 대형홀에선 느껴보지 묵직함과 포근함이 있습니다. 잠잘 때 안으면 포근하고 사랑을 나눌 땐 기승위에서 여체가 제 몸 위에서 살포시 내려오는 묵직함이 강한 느낌을 줍니다. 더 나아가 리얼리티 세븐은 골격과 2.4kg 무게로 완벽한 안정성을 띄고 있습니다. 다른 대형홀들은 정상위나 후배위에서 쾌감을 주었지만 이 제품은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황홀한 자극을 주었습니다. 맨 처음 삽입할 때 괄약근이 덜 풀려서 그런지 입구 부분이 꽉! 조이는데 마치 첫 애널을 관통하는 느낌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장점

1.     떡감 (★★★★☆)

리얼리티 세븐은 떡감이 매우 좋습니다. 이 제품은 굴곡의 균형미가 있어 오나홀 자체에서 뿜어내는 탄력성과 고귀함이 살아 숨쉬는 듯 했습니다. 허리 부분과 가슴 부분을 꽉 붙잡고 피스톤질을 할 때마다 야릇한 흥분을 줍니다. 특히 애널 부분을 관통할 땐 질과 달리 더 강력한 쾌감을 줍니다. 마치 실제 항문성교가 질보다 더 조인다거나, 자극이 좋다거나,그런것보단 그냥 묘한 정복감? 배덕감? 이런 감정이 더 묻어나옵니다. 맨 처음 삽입할 때 괄약근이 덜 풀려서 입구부분이 꽉 조인다는 점을 제외하면 느낌이 리얼함 그 자체입니다.

 

2.     내구성 (★★★☆☆)

리얼리티 세븐은 내구성이 상당합니다. 굳이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피부의 윤택함이 유지되고 실리콘이 쉽게 갈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내구성 중 한 곳이 약한데 그곳은 애널입니다. 인체에서도 애널 피부는 약하다시피 이 제품도 애널 쪽이 약점인지라 피부가 좀 헐렁해지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시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전 세븐과 사랑을 나눌 때 가슴을 꽉 움켜잡는 버릇이 있는데, 세븐은 아무리 가슴을 꼬집고 으스질 정도로 쥐어도 처음 개봉한 듯 온전할 정도로 내구성이 좋습니다.

 

3.     ~중자극 (★★★★☆)

세븐은 U자형 관통이여서 강력한 자극보다는 기분 좋게 감싸는 자극이 좋습니다. ~중자극을 사용하실 때는 젤 선택을 잘 하셔야 텐션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젤은 텐가 wild’, ‘텐가 Real’, ‘여동생의 애액으로 실험해 보았습니다. 젤은 낮은 점성의 젤 보다는 중간 점성이 제일 좋다고 판단되며 이에 맞춰 텐가 wild, 텐가 real이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단점

1.     세척성 (★★☆☆☆)

리얼리티 세븐은 U자형 관통이여서 물기제거봉이 반드시 필요한 제품입니다. U자형 관통으로 물기가 남아 제거하기가 쉽지 않은데 물기제거봉이 있으면 장기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물기제거봉을 따로 구입하지 않으시겠다면 젓가락에 키친 타올을 돌돌 말아 세척하셔도 좋습니다.

 

2.     가슴 (★★★☆☆)

리얼리티 세븐은 크기도 초등학생~1 정도로 크고 묵직하고 촉감이 좋습니다. 그러나 가슴 성애자인 저에게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세븐의 가슴은 손바닥에 맞춰 감싸는데 좋으나 가슴이 젖꼭지 바로 아래 살들이 약간 바람빠진 느낌이 다소 있습니다.

 


 

 

내구도가 문제네요...

자극은 이래도 되나? 싶은정도로 리얼하면서도 좋은데

 

입구 내구성이 약간문제가 됩니다

 

물론 내부 구조가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찢어진채로 계속 사용하다보면 아예 반틈으로 찢어지네요 ㅜㅜ

좋습니다 하지만 고민해볼만합니다.

AV여배우 리얼 엉덩이 

첫 대형홀이라 크기에 놀랐던 제품입니다.

첫인상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길이상 23cm 18cm 이래서 체감상으로 잘 와닿지는 않아서 혹시 작지 않을까 싶었습니다만 그런 불신을 깨버리는,  처음 대형을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는데 그 기대감을 충족시킬 정도의 무게감과 크기감이 좋습니다!!!

생각을 아예 벗어난 부피와 무게를 자랑하기에 사용하는데 있어서 크고 좋습니다. 경험이 없어서 다른 대형과는 비교가 불가능 하겠지만 일단 이 제품은 다 좋은데 사용하기가 조금 애매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무게상 들고 하는건 방해가 되고 대형홀인 만큼 박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 구멍의 위치상 여러 방식이 살짝씩 불편합니다. 어정쩡 하다고 생각하시면 되죠... 물론 제품은 좋지만 본인의 스타일이 정상이면 정상 후배위면 후배위 특성 제품을 사시는게 더 만족도가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품상 만족감이 크고 하시모토 아리나 라는 배우의 이름을 달고나온 제품인만큼 배우에게 애정이 있으신 분들은 구매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괜찮다고 생각되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본인의 취향이 확고하시다면 이것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첫느낌은 좋습니다 근데 내구성이...
처음 썼을때 그 걸리는 느낌이 너무 좋고 쌀때도 진짜였음 근데 몇번 쓰다보니 안에 걸리는 부분이 그냥 끊어져 버렸음 (물론 끊어지는 때 주는 느낌이 진짜 좋긴 했음...) 입구도 갈라지고... 그 뒤로는 그냥 그런 오나홀 되버림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유지 되면 진짜 좋을텐데 아쉬움 자기가 좀 크다 하신분은 몇번 쓰고 버릴 각오하셈
로라 후기

한번썼는데 입구부분이 바로 균열이 가서 내구성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음

 

 

비관통이기땜에 청소도 힘들것으로 보임

 

 

느낌은 가공적인 느낌은 덜받아서 만족

 

 

배송받고 유분때문에 한번 세척후 사용하길 권함..

테스트2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느낌 진짜 좋음

연결주름이 진짜 ㅗㅜㅑ; 어떻게 진입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좋은것도 큰 장점인듯 

큰단점하나
살살 넣어서 써야함ㅜㅜ 한번 강한조임에 뭐가 팅하길래 오 쩐다 했는데 샤워할때보니 줄이 하나씩 끊깅.. 하지만 삽입감이나 느낌 최고
강추

너무 하드하지도 않고 너무 소프트하지도 않습니다.

 

쌀 것 같을 땐 진짜 하드해지네요 

여억시 믿음을 배신하지 않는 npg의 내구성

실리콘이 매우 부드럽고 사람 피부 만지는 느낌인데다 조형이 매~~우 아름다워서 계속 만지고픈 욕망을 준다.

무우려 L컵이다 L컵! 가슴형중 이게 제일 크다고 본다.

 

그런데.

이 제품은 태어나보니 아버지가 npg였다는게 문제다.
실리콘이 안좋은걸 썻는지 파우더를 투척해줘도 이물질이 너무 잘 뭍는다. 쉽게 지워지지도 않음..

또 유두부분 접착부분을 뭘로 접착했는지 한달만에 아주 쉽게 떨어져 나갔다. 즉 無유두 가슴이 되어버렸다ㅋㅋㅋ 

아주 내구성이 하늘나라 가셧다. 역시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별1개 주려고 했는데 폭유를 사랑하는 자로써 2개 줬따.

폭유에 집착하는 사람아니면 다른 제품 알아보길 권장한다

배송 엄청 빠르내요 육질이 줍여줍니다ㅎㅎ

입구에 넣자마자 돌기들이 감싸주는데 커헉! 한번

중간부분의 또 한번 자극에 커억 두번

마지막 또 감싸주는데 으윽 그만.. 가버리고 말았습니다..ㅠㅠ 

빵디가 두툼한게 최고입니다... 정말 주체할수없내요

빵디가 크고 두툼한게 정말 천국이내요 사장님이 사은품도 푸짐하게 주시고 굳굳

재고 때문에 붕가왕에서 구입했지만 오나왕 충성심으로 후기 남깁니다

리얼리티 세븐 요약
1. 리얼 ㅅㅅ느낌이다.
2. 어린애 7-10살과 하는 느낌이다.
3. 감촉 30분 넘게 해도 리얼 ㅅㅌㅊ. 너무 좋아 진짜 개 좋음 ㅋㅋ
4. 이것만 있으면 결혼 필요 없다.
5. 키스방에서 만진 D컵 가슴 느낌이나 리얼리티 세븐 가슴이나 같다.

단점:
1. 보g 내부가 깊어서 씻기는 다 하는데 물기 제거가 좀 어렵다.
2. ㅅㅅ의 진리를 최소 98%,최대 100% 느끼기에 "굳이 결혼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듬.
보완 : 이거 하나면 진짜 우울증? or 슬럼프일 때 극복하게 해줌 ㅋㅋ 몸에 힘이 남. ㄹㅇ 진짜. ㅋㅋ
3. 마녀 유혹을 씻고 치울 땐 5분, 이건 최소 10~15분 걸림.

 

기타 :
1. 안고 자기에 딱 좋다.
2. 파이즈리 I컵과 상호 호환 씹가능.

마지막 말:
 24만원? 솔직히 처음 사려고 하면 선뜻 구입하기가 힘듭니다. 저도 그랬구요. 심지어 저는 27살 모솔 아다 백수입니다 -ㅅ-ㅋㅋ

그런데 진짜 사고 이 아이를 경험하는 순간 돈에 대한 건 진심 별 거 아니란 걸 느끼게 되요. 진짜 이건 사야됩니다. 이것 밖에 없습니다. 이거 안사면 ㄹㅇ 후회합니다. 모솔아다라 ㅅㅅ와 연애에 대해 큰 상실감과 우울증, 슬럼프가 있었는데 이 아이를 겪고 난 후 도서관 다니며 공부할만큼 슬럼프 싹!! 다 사라집니다. 진짜 강력 추천드립니다.

 

하....
하늘 바라보며 (하....)
묵직하니 부드럽다
만족 묵직한맛이 일품
대형홀 치고는 고자극이고, 떡감은 좀 모자란 듯 하네요
크기나 무게에서 느껴지는 떡감은 키와미보다 많이 아쉽습니다. 대형홀 치고는 자극이 높고 조임도 좀 있는 편이고, 골격구조처럼 상당히 단단해서 자세는 잘 잡히네요. 약간 상방향으로 잡으면 훨씬 좋습니다.
음...이래저래 고려해서 쓰면
그냥 괜찮은것같다. 랜덤홀쪽이 로똔지 아닌지 잘 모르니 그쪽은 넘기고 언니쪽은 처음엔 별로 마음에 안들었다. 얇고 불룩불룩 튀어나오는게 좀 그랬는데 좀 길들이고나니 오돌토돌한게 잘 느껴지기도 하고 좀 작은 감이 있지만 2개가 오니 평타친다 할 수 있겠다
재입고 요망합니다!!!!!!!!!!!!!!

빨리 재입고좀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여동생홀 미첬는데욬ㅋㅋㅋㅋㅋㅋ

와...생긴건 그로테스크한데 손가락넣어보니깐 촉수망가 뺨치는데욬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뽑기운 오젔닼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대형홀
냄새가 모든 장점을 묻어버림 냄새때문에 별두개 차감...
역시 실물을 본떠서 만든거라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군요


중소형 오나홀사용하다가 어짜피 한손으로 하나 양손으로 하나 

 

느낌은 그저그렇던데 좀 색다른걸 느껴보기 위해 대형 오나홀에 했는대요. 

 

이건뭐 신세계를 느껴보내요. 오나왕님께서 인보이스도 따로 첨부해서 보내주시고 

 

100% 정품이란거에 더더욱 뿌듯했고 비싸다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밑에 후기읽어보니 3개월동안 아무이상없이 쓰고 계신분도 있다고해서 여러 대형홀

 

이것을 선택했는데 아주 잘구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다른곳에서 명기의증명 시리즈 구매한게 돈이 아깝내요. 

 

잘 사용도 안할뿐더러 소프트 제품이라 그저그랬어요. 

 

택배상자가 운동화박스 3개 합쳐논것처럼 커다랗고 2.600kg 이라 들고있으면 

 

좀 무겁습니다. 4~5kg 제품 생각해보니 아령들고 운동하는거나 마찬가지겠내요. 

 

이 제품보고 고민하는분 있으시다면 주저하지마시고 구매하세요. 최고입니다.

뭐 좋지만 스킨 내구성이
스킨이 2번 세척하니 살짝 분리되어(애널쪽) 다음 세척부터는 완전히 분리됨. 그래서 다시 사게 됐다.
좋음
크기도 꽤 크고 이정도면 가성비 좋아요
1+1...가성비는 최고....

가성비 좋다...느낌도 썩 나쁘지 않았다...

 

냄새가 조금 나고...세척시 뒤집어보니 제품의 완성도가 조금 부족하다..(그럼 그렇지...)

 

2~3번 쓰고 버릴 용으로 괜찮은 느낌이고...재질의 수준을 높여서 좀더 비싸게 출시되도 좋을듯...

 

이제품의 최대 단점은...어느게 여동생이고 어느게 언니인지 모르겠다는거다...ㅡㅡ; 

말그대로 명기군요 ㅎㅎ

사람들이 명증명증거리 길래 한번 구입해보았어요 ㅎㅎ

 

근대 사용후 만족 해요 ㅎㅎ

 

배송도 완전 초특급 퀵배송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넣으면 바로 싸고 싶을껄?

싸도 또 싸고 싶을껄?

조금 유감입니다.

랜덤 기대했는데 자극이 많이 약하네요. 느긋하게 한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열었을 때 기름이 좀 있네요.동봉된 로션이 기름으로 미끌거렸습니다. 

앞서 후기 올리셨던 분들과 같은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군요.
진짜 로또 홀인가 봅니다. 먼저 랜덤 홀을 쓰는게 낫겠다 싶어 동생홀 쓴 뒤에 언니홀을 써 봤는데 어째 동생 홀 쪽이 더 끝내주네요. 언니홀은 돌기가 많고 쓸어 주는 느낌이 강한 편이지만 동생홀우 언니홀의 조건(위의 내용)을 충족하면서 귀두가 닿는 부분의 양 쪽에 꼭 20대 젖꼭지같은 돌기가 돌려지는 듯한 느낌에 황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생홀 제품을 따로 발견한다면 재구매하고 싶네요
부드럽다!

아주 부드러워 !!

 

정말 실제보다 딱 50% 정도 더 좋습니다

 

젤 야무지게 바르시고 쓰시면 10분 못넘겨요..

이건 진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일꺼야 

 

사람이 아닌데 그런 느낌이 들 리가 없어.... 햐...

와우..

느긋하게 사용하려고 샀는데

 

자극이 무쟈게 강하네요.... ㅋㅋㅋㅋ

역시 명기중 명기

명기는 역시 명기인가봅니다

 

명기가 달리려면 자극이 이 정도는 돼야지 암 !!

괴물발견....

와...... 이건 괴물이야 정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배송짱 !

배송은 정말 세계제일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

 

상담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느낌 좋아요 ! 잘 쓰겠슴돠

요논 요거 ~~

두툼~~~~한 조갯살이 아주 야무져요 ㅋㅋㅋㅋ

 

처녀제품 쓰다가 요걸로 넘어왔는데

 

아주 묵직하니 기모찌이합니다

전설의 로라 !!!!

남자들의 야동대통령 ! 혼혈의 로라 ! 

 

신음소리는 맘에 안들지만 

 

질주름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ㅏ .... ㅋㅋㅋ 똥꼬인줄

써보고나서 엥 ? 후장제품이었나..?

 

싶어서 다시 와보니 후장제품이 아니였네욬ㅋㅋ

 

신세계입니다

배우제품..

야동 본적이 있는 배우입니다 요논요거 ㅋㅋㅋㅋ

 

갠적으루 눈망울이 똘망 똘망 아주 이쁘길래 이야 이쁘다 했는데

 

마침 또 요기에 제품이 있네요...? 하...

 

고민도 안하고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1주일 라면먹어야하지만 너무 만족하기에 후기 써드려요 

와 돌기보소 ?

오동토동한 녀석들이 겁나게 많네욬?? ㅋㅋㅋ

 

나 이런거 너무 좋아해서 클났닼ㅋㅋ

키야..

세상이 정말 좋아졌어욬ㅋㅋ

 

치킨 한마리 가격에 이정도의 느낌이라니

 

손이랑은 영원히 작별입니다 다른 제품도 보러감 ㅂㅂ

독특한 디자인 !

독특한 디자인 + 독특한 느낌 입니다

 

생긴것도 다른 오나홀은 살색,연홍빛 이지만 검정색 이잖아영

 

근육질 흑누나랑 하면 이런느낌일까 싶습니다 ! 

상,하부 다 있는 실 사용자 후기

진짜 다른 오나홀보다는 훨씬 두껍습니다

 

그에 따른 느낌 또한 다른 오나홀이랑은 전혀 다릅니다

 

자극이 약한건 아닙니다 절때 !!!! 진짜 만만히보고 사서 그냥 흔들면 금방 가버리는데

 

전 이런 자극있는 오나홀로 오래 즐기는걸 좋아합니다

 

고자극 오래 즐기는거 좋아하시는분 강추 !​ 

상부, 하부 두개 다 있는데 실제후기

진짜 다른 오나홀보다는 훨씬 두껍습니다

 

그에 따른 느낌 또한 다른 오나홀이랑은 전혀 다릅니다

 

자극이 약한건 아닙니다 절때 !!!! 진짜 만만히보고 사서 그냥 흔들면 금방 가버리는데

 

전 이런 자극있는 오나홀로 오래 즐기는걸 좋아합니다

 

고자극 오래 즐기는거 좋아하시는분 강추 !

파이즈리의 꿈이 있으신분들!

이거 사셔서 써보세요 !

 

기집애한테 눈치보고 비위맞추면서 비비지마세요

 

이거 사면 훨씬 좋습니다 눈치따위 안보고 젖가슴에 주먹질 또한 무죄로 가능합니다 

직접 흔드는거 좋아하면 딱이다

생각만큼 크지않아서

 

제 꼬추랑 친구가 됐네요 !!!

 

진짜 사람같이 너무너무 부드럽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제품은 뭐.. 가격대가 있으니 느낌은 굳이 말 하지 않을게요

 

다만 털 같은것도 좀 달아줬으면 실제랑 150% 일치했을거같아요...

 

아쉽지만 느낌 좋아서 별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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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그냥저냥

한번 밖에 안써 봤지만 ;나는 잘 모르것다~ 그냥 그렇다 그다지 진공도 모르것고 자극은 거의 못느끼겠고 ..잘못된 선택이었나 ㅡ.ㅡ 평 좋길래 써봣는데 나랑은 안맞는거같다


차라리 손이 더 낫다 라는 생각이 든다; 보르도가 차라리 쪼임은 더 느껴졌던거같다.보르도보다 더쪼이나 싶어서 구매햇건만; 아쉽다;


관리는 최고다! 내구성이 엄청날거같고 세척하나는 증말 기가막힌다;개쉽다;

ㄹㅇ 좋아요
솔직히 여친보다 좋아요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걸 사세요
마녀의 유혹 방금 첫 사용 후기

처음에 왔을 때 불량이 왔었는데 다행히도 오나왕에서 흔쾌히 교환해주셨습니다                   

지금 멀쩡한 상품을 받고 나니까 처음에 받은 불량이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불량인 쓰레기였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불량은 외부에 파우더가 떡칠되어있고, 내부 상태도 처음부터 닳아있고 깊은 구멍이 뚫려있었습니다 ㄷㄷ

 

정상 제품의 초기 상태는 겉표면에 파우더가 발려있는데 친듯 안친듯 섬세하게 발라져있더군요. 어떤 분 리뷰에 자꾸만 만지고 싶은 느낌이라는게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아무튼 사용감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입문을 버진 루프 시리즈 (에이트롱, 하드)로 했기 때문에 마녀의 유혹 첫 느낌은 

'자극이 엄청나게 약하구나' 였습니다. 설마 이거 손보다 안좋은건가? 싶을 정도로..

 

빨리 끝내려고 열심히 움직여도 2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참고로 버진하드 사용시 3분도 못버티는 조루)

 

다만 지금은 이게 첫 사용이라 길들지 않아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세이프스킨 제품은 각성이라는 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애가 하도 부드러운 재질이라, 완전히 진공을 만드는 게 좀 어려웠습니다. 

초진공이 되지 않아서 감도가 좋지 않았다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제대로 써보려고요.

 

 

일단 보들보들한 느낌이 아주 좋기 때문에 여유롭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첫인상 정리 : 자극이 적다, 엄청 부드럽다 

 

 

이거 쓸려면

마음의 준비와 각오를 단단히 하셈.

 

세븐틴 보르도(소프트)는 일단 내구성이 안좋음.

 

5번 이상 쓰면 고장나서 버리게 될 것 같음.

 

내가 택배받고 오늘 3번 썻는데, 2중 구조 내피 부분이 벌써 떨어질려고 함.

 

그리고 오나홀 느낌은 괜찮은 편 임. (내구도만 좋다면 엄청 괜찮았을 듯)

 

또, 이 오나홀이 진공 오나홀이라 그런지 젤이 엄청 빨리 마르는 듯 한 그런것도 있었음.

 

젤을 많이 넣어도 마르고 해서 딸 치다가 젤 넣고, 딸 치다가 젤 넣고 이걸 반복 하게 됨.

 

세척 엄청 편함.

 

세척 하고나서 오나홀에 파우더 바르고 건조하고나서 오나홀 2중 구조 보면 점점 벗겨지는거 보면 쪼금씩 쪼금씩 멘탈 부셔짐.

 

오나홀의 전체적 느낌은 내부가 엄청 부드럽고, 조임은 진공을 잘 잡으면 어느정도 조임이 느껴짐.

 

외부는 오나홀 쓰고나서 파우더 안 바르면 끈쩍끈쩍해서 파우더 필수임.

 

장점 : 다른 오나홀 들에 비해 단순한 내부구조 이지만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지막에 사정을 할때 기분이 좋음.

         그리고 다른 소프트 오나홀들도 부드러워서 좋긴한데. 다른 소프트 오나홀들은 성기에 자극을 주기 위해

         내부 구조를 복잡하게 해놓는데. 세븐틴 보르도(소프트) 이런건 내부구조가 그냥 일자형인데도 신기하게 자극을 줘서

         정말 신비로웠고 기분이 괜찮았던것 같음.

 

단점 : 내구성이 안좋다. 젤이 빨리 마르고 젤이 빨리 마르는 만큼 젤을 중간에 계속 넣어줘야되서 젤 소비량이 장난 아니다.

 

이 오나홀 사려면 일단 내구성이 되게 안좋다는걸 아셔야 하고, 이 오나홀이 내구성이 안 좋아도 한번 써보겠다 하는분은 한번 사서

써보는것도 괜찮음.

 

고장나는거 알지만 이 오나홀을 한번 사서 써보겠다 하시는분들은 진짜 꼭 써보셔도 됨. 진짜루 느낌은 괜찮음. 추천 함.

 

입문용으로도 괜찮은것 같음.

 

누구나 무난하게 쓸수 있는 오나홀이고 내구성 문제를 생각 한다면 돈 조금 더 해서 [스지망 쿠파 로린코 처녀궁] 이걸 쓰시는걸 추천

합니다.

 

저는 로린코 처녀궁 제품만 3개 사서 썻습니다.

 

로린코 처녀궁은 부드럽고, 조이고, 오나홀 모양도 이쁘고, 크기도 크고, 가성비도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해서 로린코 처녀궁 제품만

 고집하고 이 오나홀만 쓰고 있습니다. 로린코 처녀궁 900g 에 45000원 다른 대형홀이랑 비교해도 안 꿀리는 제품 입니다.

 

또, 제가 자유 게시판에 글 제목 "오나홀 처음 쓰시는분들 오나홀 준비물 꿀 Tip !" 이란 제목으로 오나홀 관리 하는 법 등.

여러가지를 써 놓았으니 혹시라도 입문 하시는 분 중에 세븐틴 보르도를 쓰신다면 "오나홀 처음 쓰시는분들 오나홀 준비물 꿀 Tip !"

이 글 한번 읽고 참고 하셔서 오나홀을 완벽하게 관리해 보아요.

 

 그럼 여기까지 ㅂ2~~~~~~~~~~~~~~

좋아요,
첫 ㅇㄴㅎ 이였는데 입문으로 좋았습니당
핸드홀의 끝판왕

현재 아가씨 잠재력이라는 어마어마한 오나홀을 알게되어 단독1위에서 공동1위 정도로 된 모양이지만

 

제가 소유한 핸드홀중에는 압도적으로 1위를 선점하고 있는 오나홀입니다.

 

심지어 내구성도 무지막지해서 6개월은 거뜬 합니다.

 

메리의 애액 고농도와 궁합이 상당히 좋으며... 무조건 한번은 거쳐야할 그런 오나홀입니다. 

첫 오나홀입니다
처음사용한거지만 진공이 정말 대단하다는건 비교를안해봐도 알수있을것같습니다 ㅋㅋ 첫 제품이라 너무 긴장해서그런지 잘서지도않았습니다 ㅜ 넣었을때 막 신세계다 이런느낌은아니고 오오? 싶었어요 진공은좋은데 자극이 센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쓰면쓸수록 좋아진다고하니 잘길들여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묵직하네요?

나름 진공흡입도 되고 좋아요. 묵직한게 흔드는 맛이 있음

 

역시 세이프스킨, 냄새 전혀 안납니다 ㅋㅋ

 

단면도만 봤을때 자궁구 부분이 확실하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

막상 써보니 그건 아니네요. 이점은 좀 아쉽.

솔직히 그저그럼
무겁기도 하고
가성비 좋네요 ㅋㅋ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래 할 수 있고 세척이 편리하네요 

순결의 미쯔츠보 리뷰

입문인데 토이즈하트제품이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기름기가 거의없고 냄새도 거의없어요 소프트 제품같은데 보통에서 조금 약한정도 약한자극 좋아하시면 좋아하실것같아요! 한 14번 썼는데 아직 말짱합니다

내구성&가격 모두 가성비갑입니다 

토이즈하트 차냥해!

[포토]상당히 부드러운 느낌

 

 

하드한 상품을 몇개 써봤는데, 잘 맞지 않아서 골랐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것에 비해 상당히 기분 좋은 삽입감이여서 더 좋았구요.

생각보다 아담하지만 삽입했을 때 부드러운 느낌이 강했습니다. 공기가 살짝씩 밀쳐주는 느낌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단언컨데 이런 가격대에서는 추천할만한 상품입니다.

진공상태로 만들면 자극도 괜찮아요. 특유의 실리콘 냄새도 나지 않아 깔끔합니다. 

애널홀 원탑(개인적)

무려 3개째 사서 쓰는 중인 홀입니다

처음 썼을때도 저와 상당히 잘 맞았고 익숙해지니 이만한 홀이 없는거 같네요

 

외관은 입구부분은 빵빵하지만 그 뒤는 홀쭉하며 가히 허전한(?) 느낌입니다

괄약근 링 때문에 생기는 구조상 특징으로 보이며, 이 특징은 홀을 사용할때도 여과없이 나타납니다

그래도 그립감은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홀 중간이 아닌 입구 부분을 중심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자극은 많은 사람들이 짚듯이 괄약근 부분을 지나면 텅 빈거같은 느낌이 맞습니다
애초에 내부에 주름이 별로 없으며 잘집의 두게도 얇은 편이기에 안쪽에서 자극을 찾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이 홀은 그렇게 사용하는 홀이 아닙니다
이 홀은 괄약근 부분을 중심으로 그 부분을 직접적으로 이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괄약근 부분을 귀두까지 올렸다가 다시 박는 식으로 사용하는데, 홀 입구 부분이 귀두에 걸리는 느낌과 삼입감이 정말 일품입니다
저랑은 궁합이 정말 잘 맞네요

 

세척은 쉬운편입니다

입구에 괄약근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벌리기 힘든것도 아니며 내부는 주름이 거의 없어서 세척도 쉬우며 닦기도 편합니다

다만 내구성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내/외부 소재 자체의 내구성은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삼중구조(외피/내피/괄약근)이다보니 내구성이 높을수가 없는 구조인거 같습니다

제가 쓰던 3개 모두 입구의 내/외피 접합부가 약 2개월 덩도 사용하던 시점에서 벌어지기 시작했으며 1개는 3개월차에 괄약근이 노출돼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관리만 잘하면 3개월 정도는 거뜬히 쓰실수 있을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론 애널홀중 원탑이라 생각합니다

저와 정말 잘 맞으며 세척도 쉽고 내구성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긴 하지만 아직 시중에 이런 컨셉의 홀이 성도회장 빼곤 없으며 원체 저랑 잘 맞기에 그만한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번 쯤 도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저 처럼 이 홀이 정말 잘 맞으실지...

 

ps. 4번째 사진은 홀의 단면도이며 5~10번째 사진은 내/외피를 갈라서 링을 분리하는 과정을 찍은 사진입니다

 










 

첫구매입니다.
첫구매로 선택한 소프트 타입입니다. 하드타입을 구매 했으나 아직 배송이 오지 않아 비교는 해보기 어렵습니다만 일단 사용해보 감촉은 좋습니다. 약간 초코우유냄새와 파우더를 뿌린듯 부드러운 몸체가 이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홀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ㅈㅈ를 넣었을때 불룩하고 튀어나온 것을 손으로 한번 더 쥐여주는 듯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첫 홀인만큼 잘 구매한것 같습니다. 다음 하드타입이 오면 비교해봐야 겠네요. 매우 만족스럽네요.
좋습니다

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

굿굿

다른거도 써봤는데 저한텐 이게 제일좋네요 

내구도도 좋아요

어느새 3달째..
라비앙 로즈의 엉덩이에 빠져살던 그때.. 제게 혜성같이 나타났던 오나홀입니다. 처음엔 허미 쉬펄...자궁섹스라니하면서 바로 질렀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삽입을했을때 제가 생각하는것만큼 자극이 그렇게 좋진않았죠... 그러나 계속 흔들다보니 자궁입구와 세번째 입구를 드나들면서 제 똘똘이도 모르게 자극을시키고있었죠 결국에는 15분정도 즐기다가사정을했지만 메이드의 진공은 사정하는 타이밍을 위해있는것이라고할만큼 사정을 멈추지 못하게합니다. 말하자면 착유기처럼 이 진공이 제 정자들을 계속 뽑아내고있었죠. 그때의 사정감은 정말 좋았습니다. 다른 오나홀들이 더 좋은 조임을 위해 진공이있는거라면 이 질내사정 메이드는 강제적으로 내 정자들이 뽑아내어지게되는 그런 쾌감을 느끼게하려고 존재한다 생각합니다. 강제적으로 뽑아내어질때의 쾌감은 제 인생 첫 사정을할때만큼 기분이좋았습니다. 그 쾌감이 이 오나홀로 사정할때마다 느껴지니 다른 오나홀 1번쓸때 이 오나홀은 5번쓰는것같네요. 꼭 사시길바랍니다
처음으로 산 오나홀 입니다.

다른 오나홀은 안써봐서 비교는 못하겠네요.

처음 써보는 오나홀인데 나쁘지 않습니다. 삽입감이 좋네요.

가성비 좋음
다른 제품에 비해 하드하다.
세븐틴 시리즈 매니아인데
다른 거 하고 비교해서 얘도 괜찮음
프로딸쟁이라서
느끼지 못하나 보다 이걸로 입문할 걸..
사용 기간은 짧았지만
매우 좋은 경험이었음
일반 세븐틴보다
이게 훨씬 좋은 듯
5개월 됐는데
왜 아직도 새거냐 ㄷㄷ
별로임
진실의 입, 버진루프, 이거 이렇게 세개 쓰고있는데 개인 취향차이일 수 있긴 하지만 셋중에 느낌이 제일 별로인것 같다. 그래도 2년 정도 쓰고있는데 내구도 하난 끝내줌
내구성도좋고 느낌도 좋음
조금 묵직하고 익숙해져서 허벌된거같긴한데 써본거 중에 제일좋았음
입문자입니다.
제 첫 오나홀로 이것을 구매했는데요 저는 생각한것보다 별로였어요. 일단 개봉후 내부를 살펴보고 손가락도 넣어봤는데 여러가지가 느껴졌어요. 그리고 생각했죠 우와 빨리 사용하고 싶다. 그런데 막상사용하니 제품이 소프트한 제품이라 그런가 손으로 느껴졌던 자극이 안느껴졌어요... 싸는건 빨리 쌋지만 만족감이 적었고 손딸이랑 만족감이 큰차이가 없었어요. 평가 저자극오나홀이고 안쪽에 이것저것있지만 막상넣으면 잘안느껴진다. 진공은 적다.
입문용으로 샀는데 소프트한게 나랑은 안맞는듯
자극이 없었다 제 소중이는 풀발16에 둘레는 모르겠음. 지루는 아님 구매에 도움이 되길바람
입문용으로 버진루프하드랑 같이삼

근데 별로임... 지루기가있는 30대인데

 

손보다 못한거같음

 

자극이안옴..

 

진공해서 써봤는데 전 갠적으로 별로더라구요

 

차라리 버진루프 하드가 더나았음 

입문용이지만 프로딸쟁이한테는 허벌...
오나홀은 처음이라 입문용 보르도 랑 뿌니를 샀는데 보르도는 실제여성과 비슷하나했지만 좀 허벌느낌이라 진공으로해봐도 밋밋 난 개인적으로 보르도는 돈 날린듯하면서 내가 고자극계열가야하는걸알았다 프로딸쟁이면 귀두가둔감할테니 고자극쪽으로알아봐라 총합12만원썻는데 현자타임온다 후 다음건 버진루프하드나 마녀고민해야겠다
첫오나홀로 사봄
여러 후기보니 내구성탑 자극도 진공으로하면 진짜 신세계임 다른곳에서 워머랑 주문했는데 택배가 늪에 빠져서 하루 늦어져서 그냥 차갑게 써봤는데 미쳤음 후회안하쉼
ㄹㅇ따른 애들하고 비교하면 진짜 잘 만든거


버진루프나 다른 오나홀 들은 내부가 비교적 단순하지만 이녀석은 곧휴의 느낌을 그 누구보다 잘 느끼게 해주기 위해 잘 만들어짐

 

정말 장점이 다른 오나홀 애들하고 비교할때 다른애들이 건드리지 못하는 곳까지 잘 해주고 느낌도 다른 애들과 다름

 

단점이라면 두 손으로 흔드는건가

첫 느낌은 그닥... 하지만 점점 좋아진다!
처음 구입한 오나홀이라 구입 전 여러가지를 고려했다. 가격, 소재(내구성 및 냄새), 청소 편의성, 크기(숨김과 중량감), 사용후기 등 여러가지를 고려했을 때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첫 구매라 내 예상과 다른 부분도 있었고 예상대로인 부분도 있었다. 처음 상품을 받고 나서 크기와 무게, 조형 등은 만족스러웠다. 다만 색깔은 피부와는 조금 차이나는 분홍색에 가깝다. 소재의 감촉은 말랑거리면서 탄력이 있고 냄새와 유분기가 없어 초심자에게도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입구가 좁지 않아 물로 내부 청소하기도 좋고 복잡하지 않은 구조로 키친타월로 내부수분 제거도 쉬운 편이다. 함께 주문한 자동 온도조절 워머와 메리의 애액 소프트를 이용해 처음 사용했을 때는 내부의 자극이나 압박감이 신기하긴 했지만 솔직히 그다지 좋지 않았다. 약 15분 정도 사용하다가 사정감이 올라오지 않아 실망하고 사용을 중단했다. 오나홀에 실망감이 느껴져서 괜히 샀다는 생각을 했다가 그래도 이왕 샀으니 좀더 사용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나서 두번 세번 사용할수록 뭔가 느낌이 다르게 다가왔다. 처음 너무 조심스럽게 사용했던것과 다르게 좀더 최적의 자극을 위해서 이리저리 힘을 주기도하고 진공을 만들기도하면서 확연하게 차이나는 쾌감을 받을 수 있었다. 오나홀 사용에 익숙해진 지금은 사정감이 너무 빨리 올라와서 난감한 상황이 되었다. 각성이라는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지만 사용할수록 조금씩 더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면에서 각성이라기 보단 길들인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다. 오나홀에서 받는 느낌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복잡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에게 모두 만족감을 주기란 어렵다. 하지만 발육측정은 초심자나 유경험자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을만한 오나홀이라고 생각한다.
학교 선배가 생각나서 사봤습니다

큼지막하고 미세한 돌기들이 자극해주는게 금방 쌀듯요..

 

진공이 강한 편

정체성으로 내세우고 있는 만큼 진공이 강하고 재질은 끈적임이 없고 깔끔한 재질. 다만 고자극에 속하진 않으니 어느정도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음

입문홀로 적당한듯

버진루프하드 쓰다가 상품평이 좋길레 가격도 무난해서 구입해 봤습니다.

무척 말캉말캉하고 냄새가 조금 나는편이며 기름기도 좀 있습니다.

느낌은 소프트라 그런지 자극이 적은편이었고 홀 길이가 짧아서 다 안들어가더라고요 길이가 긴 분들은 불편하실것 같네요.

아직 한두번 쓴거라 내구성은 잘 모르겠는데 상품평 찾아보니 좋은편은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내부 구조가 복잡해서 세척하는데 조금 애먹었습니다.

딱 가성비 좋은 홀로 입문자용으로 적당할것 같네요.

 

여담이지만 핫파워즈 메리 소프트로 주문했는데 하드가 왔네요. 다시 반품하고 새로 받기 귀찮아서 그냥 씁니다.

다음엔 이런실수 없길

 

진공 짱짱맨

그냥 진공을 위한 아니 진공만을 위한 제품

입문자도 쓰기 좋은 제품

한번쯤 꼭 써보시기를 생각합니다.

입문..그리고최장수
몇개리뷰보고 샀습니다 무려3월에사서 9월까지 썻습니다 입문이라 아무것도 몰라도 씻고 파우더 발르면 아무문제없음 소프트 그자체이고 간질간질하게해서 10분~1시간까지 장시간 안싸고 한번에 박으면 정말 쩝니다 끝이 매우좁아서 쾌감이 좋습니다 처음이자 제일오래쓴 오나홀 보내줫습니다
자극과 내구력이 최고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긴 하지만,

 

내구도랑 자극이 굉장하네요... 강력추천합니다.

길이가 깊어서 좋네요

다른 홀들은 12cm남짓이지만 이 홀은 16cm정도로 깊습니다. 자극도 좋은 편, 청소도 쉬운 편, 진공도 좋은 편.

쓰기 좋습니다.

촉감등은 좋은데 내구력이 ㅠㅠ

5번정도 쓰니 입구가 벌어져버렸네요... 다음에는 내구성 좋은놈으로 구입해야겠어요ㅠㅠ

재입고 언제돼
작년에 sns알림 신청했는데
내 첫 오나홀 리뷰

느낌 : 보통

내구성 : 높음

냄새 : 조금 남

 

총평 : 4.2점

 

오나홀 한 5번 쓰고 갑자기 현타와서 뒤집어보고 뭐하고 별거다했는데 아직 건재함. 다만 더러워져서 못쓰는것뿐이지.

근데 홀이 전체적으로 좀 작음. 처음넣을때도 힘들었고 이 홀 쓸때 잘 안잡고있으면 튕겨져나감

가성비 적당한듯. 

이거쓰고

손같은거 안쓰게됨 ㅇㅇ

첫 오나홀
존나좋음
입문자 필수 경험홀

첫 홀은 꼭 저자극에서 요놈 혹은 소프트, 고자극에서 버진 루프 (하드)로 시작해라. (각각 아마존 1, 3위)

 

요놈은 저자극 + 2중 구조 + 소프트(스킨) 재질 + 진공 효과로 외관이나 감촉은 실제 여성의 살결 같은 느낌이 들고, 느긋하게 부드러운 감촉 느끼면서 오래 할 수 있다.

 

그에 비해 버진 루프 하드는 고자극 + 단일 구조 + 하드 재질 + 진공 X로 완전히 정 반대의 컨셉이므로 둘을 비교, 번갈아가면서 써보면서 내 취향을 찾을 수 있음.

 

그리고 이걸로 처음 오나홀 입문하고 나서 앙 존나 기모띠하지 않아서 후회하고 고자극 몇 개 사봤는데 5분 안에 찍 싸고 끝낼 거 아니면 고자극도 어차피 컨트롤 해야해서 나름 일장일단이 있더라. 지금은 느긋계 메인에 고자극은 서브로 즐기고 있음.

 

참고로 이거 절대 뒤집어서 씻지 마라. 이중 구조라 순식간에 훅 간다.

 

그리고 마녀 사기만 해놓고 아직 안 써서 모르겠는데, 지금 써본 것들 중에는 얘가 진공 효과 제일 ㅅㅌㅊ

 

내부 재질이 되게 부드럽게 말랑거려서 진공이 그냥 빼기 힘든게 아니라 살살 조이거나 빨아주는 느낌 난다.

와... 오나홀 처음써보는데...

 

진짜 그동안 손딸만 쳐봤는데

이거 한번 써보니 손은 바이바이군요....

 

왜 이걸 지금알았을까 ㅜㅜ

이상한오나홀

잘안고장난다고해서 구입했는데요..

 

내부 구조가 이렇게 잘느껴지는 대형홀 처음임 ㅋㅋㅋ

 

소프트젤이랑 같이사용하면 좋을듯?

배송이 잘못왔는데 일단 쓰긴 쓰는중..

크기가 16cm이라 R-20을 사면 되겠구나 해서

구매 결정하고 결제 했는데

뿌니가 왔네요... 박스제거도 안되있고

 

 

 

 

여튼 써봤는데

요리왕 비룡에서 음식 먹고 아니 이맛은...?!

하면서 번개가 뇌리를 스쳐가는 짤 마냥

 

넣고 중간에서 오오옷 이럼;

 

 

만족은 하는데 R-20이었으면 더 나았을듯

13cm가 뭐야 너무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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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포토]조임을 위한 홀


 

말 그대로 조임을 위한 홀.. 크고 압박감이 엄청납니다. 다들 부드러운 자극이라고 표현하는데

딱 그 느낌입니다. 하드한 자극은 없는데 사정시간이 빨리 다가오는.

근데 압박이 넘 강력해서 사정감이 좀 떨어지더군요

세척부분은 다들 어렵다 하시던데 전 잘 됬었어요 

이건 진짜다

소,중형홀이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진짜를 보여준다.

돈 있고 숨길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3~4만원 짜리 여러개 지르는것 보다 이거 하나로 해결하자

 

자극 ★★★☆☆

조임 ★★★☆☆(애널일 경우 ★★★★☆)

세척, 건조 ★★☆☆☆(세척봉 ㄹㅇ 필수다 없으면 GG)

실리콘 냄새 ★☆☆☆☆(뭔 냄새가 이리도 안빠진다냐)

파우더 투척 효율 ★★★★☆(투척효율 ㅆㅅㅌㅊ 한번 뿌리면 오래감) 

내구도 ★★★★★(4개월차에 질쪽 내부가 찢어져서 애널부랑 살짝 연결됬다. 물론 즐길때 전혀 지장없음. 개튼튼함)

체위변경 용이성 ★★★★☆(정상위가 최적이지만 후배위, 기승위 다 됨.) 

조형의 완성도 ★★★★★★★★★★★★★

사실적인 촉각 ★★★★★

심리적 만족감 ★★★★★★★★★★

거사를 치른 후 개운함 ★★★★★★★★★★★★★★★★★★★★★★★★★★★★★★★★

 

내부길이가 17.5cm인데 너무 길어서 안될거 같다고? 나도 13cm라 그런생각해봤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너무 길다는 생각 1번도 못느껴봤음. 걱정말고 질러질러  

아주 좋음

돌기 자극 끝내줌

상당히 괜찮네요

어느정도 리얼한 삽입감

 

그럭저럭 있는 조임

 

가격생각하면 이정도 느낌 내는게 대단하다 생각하네요

 

소프트보다 전 오리지날 버전이 더 좋았네요

수령하자 마자 쓰는데요

라비앙로제 오리지날에서 그냥 부드럽습니다.

 

삽입감은 상당히 리얼한 삽입감이구요.

 

내구성은 벌써부터 조짐이 좀 보이네요.

 

가격생각하면 상당히 만족합니다.

괜춘 하지만 가성비 별로...
느낌은 좋음 부드럽고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 하지만 내구성은 최악 2번하니까 찢어짐 소프트보단 노말을 사는걸 추천
이가 달려있는 페라홀

페라홀에 관심이 생겨 평소에 사고싶었던 진실의 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가 달려있는게 신선했습니다. 구조는 실제와 비슷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가 조금 딱딱해서 아팠습니다.

리얼리티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구매해볼만 합니다. 

[포토]오나홀 처음 입문해봤습니다...



어잌후 사진 크게 올라가는거 같은 느낌이지만

 

일단 손 딸이랑 비교도 안된다 하니 너무궁굼해서 질러봤습니다

 

검색을 하니 소형보다 중형부터 시작을 추천하더군요

 

그래서 똿 하고 질렀는데 박스 같은거 좋아해서.. 박스 넣어달라했더니

 

시크릿 박스를 산 이유가 없어지더군요.. 어짜피 박스 큰데!!

 

그래서 잘숨겨 놓고요 시크릿 박스에 넣어놧습니다

 

 

허허 처음 써보니.. 이뭐 왤케 잘만들었어!!!!

 

왜 묵직한걸 써야하는지 알려주는것 같고

 

사실 좀 기대했던게 낮아서.. 너무 놀랐던 것도 있는거 같네요 ㅋ

 

손양은 이제 빠이빠이입니다...

리얼돌을 못구해 아쉽다면 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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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 해볼 홀은 많은 매니아들이 입고를 원하고 나 또한 그랬던

 

화제의 대형신작. 매직아이즈 Love style 48 이다.

 

오늘은 사진이 꽤 많을거 같으니 읽기 전 스압에 주의하길 바란다.

 

사진은 클릭시 크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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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물건을 확인하고 그 크기에 압도당했다.

 

대형홀을 개봉할때 그 설레임이란 중소형 10개를 모아놔도 넘을수가 없다.

 

표지의 요조숙녀가 곧 내 품에 안길거란 생각에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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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뒷면과 옆면에서는 제품의 상세스펙을 볼수있었다.

 

높이 26cm, 무게 2.3kg 

 

크기스펙 자체는 같은사의 코코로와 비슷한 사양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조형에서 많은 차이가 있었는데

 

몸통만 구현되어 있는 코코로에 비해  Love style 48은 팔,다리,가슴까지 구현이 되어있다.

 

이쯤에서 알수있겠는가? 구멍만이 아닌 다른 여러플레이가 가능하다는것을...

 

상상은 너에게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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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니 플라스틱 완충제에 가려진 소녀의 모습이 공개됬다. 

 

다소 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정말 표지의 소녀를 완벽재현 한듯 보였다.

 

플라스틱 완충제는 보관에 용이하니 버리지말고 보관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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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일이 완전히 벗겨진 그녀를 눈앞에서 확인했다.

 

배꼽 윗부분에 수술자국 같은것이 있었다.

 

아마도 제작과정에서 하반신, 상반신만을 따로 제작하여 마지막 공정에서 이어붙인 결과가 아닌가 싶다.

 

대단하다 대단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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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꺼내서 앉혀보았다. 

 

크~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지금까지 나온 매직아이즈 대형홀중에 조형미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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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라인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골반이 오우야 소릴 나올 정도로 잘 빠졌다.

 

탱탱한 허벅지도 마찬가지다.

 

빳빳하게 발기된 핑크색 젖꼭지는 가지고 놀기에 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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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힌채로 정상위 자세를 살펴봤다.

 

말이 필요없다. 이건 박히기 위해 태어난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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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치기 자세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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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수줍은듯한 연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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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살펴봐주도록 하자.

 

이런식으로 설정과 컨셉을 잡아 꼴림을 증폭시키는것도 Love style 48의 빅재미가 아닐까 싶다.

 

 

 

 

 

 

 

 

 

 

 

 

그 쾌감은 잊을 수 없지만 쓰기 전에 청소걱정부터 하게 만드는 아이템

결국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은 되지 못했어요.

자극이나 쪼임 기모찌한 부분은 처음 산 오나홀 치고는 만족하는 아이템이였습니다.

하! 지! 만!

쓰기전에 세척할 걱정부터 하게 되고 질x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절대 비추드립니다. 관리가 엄청 까다롭고 세척이 너~~~~무 힘듭니다.

부디 이 제품은 청결완벽 주의자가 아니라면 오래쓰지 못하고 장롱속에 박아두다가 누군가에게 들켜 그제서야 아! 저게 있었지 라는 상황에놓이게 됩니다.(경험담입니다...... 그렇게 제 여친은 떠났습니다. 아아아........ㅜㅜ 불과 1달도 안된 이야기라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감동실화 레알충격)

 

보내주기 전에 한번 재대로 질x 해보는건데 아쉬움이 남지만 처리당해 버려서 오히려 홀가분한 그런 관리가 귀찬은 제품이였습니다.

그래도 처녀막 쪼임은 잊을 수 없답니다.합체 해제를 하기를 거부하는 그런 녀석입니다. 끝까지 잡아 땡기다가 뽁! 하고 놓아줍니다. 키야~~~~~

마지막으로 쓴게 한달전이었던가? 하..... 쨋든 그때의 황홀함을 잊을 순 없습니다. 

처녀막을 맛보고 싶고 관리에 자신이 있다 자신이 있다 하시는 분은 츄라이~~~ 츄라이~~~!!!

속 대우는 워머랑 쓰시면 천국의 문이 보입니다. ^^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같이 기분 좋지만 개같이 까다로운 홀, 로린코 처녀궁

 

어린 시절.

 

맛있는 외식을 하러 가자는 부모님의 말만 철썩같이 믿고 따라갔다가 정신을 차려 보니 시퍼런 수술대 위에 누워 있었죠.

 

성기를 향해 다가오는 뾰족한 마취 바늘을 보며 공포에 떨던 그 순간은, 비단 저만의 경험은 아닐 겁니다...

 

 

 

 

포경수술

 

위생을 챙겨야 한다는 명목 하에 행해지는 돌이킬 수 없는 악마의 수술!

 

더이상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어버린 시대이기에 어린 친구들은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포경수술은 한국 남성이라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관문이었습니다.

 

덕분에 수많은 남자들의 귀두 감각은 돌아올 수 없는 요단강을 건너버렸죠...  

 

 

 

 

 

그리고 그 영향은 오나홀 선택에도 고스란히 나타나게 됩니다.

 

일본에서는 하드제품 못지 않게 부드럽고 자극이 약한 저자극 류의 제품도 인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주로 하드제품을 비롯한 고자극 류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포경수술로 귀두가 둔감해진 탓에, 웬만한 저자극 홀을 사용해서는 도무지 만족스러운 사정에 도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포경수술로 귀두의 감각 상당수를 잃어버린 사람이기 때문에, 주로 고자극으로 소문난 홀들만 찾아다녔습니다.

  

원조 고자극 버진루프 하드로 시작해 현존 최강의 매지컬 풀파워까지.

 

자극이 너무 강해서 쾌감이 아니라 차라리 고통까지 느껴질 정도의 고자극 제품들만이 제 위시리스트에 올라 있었죠.

 

 

 

그렇게 자극 강한 오나홀 라이프를 즐기던 도중, 문득 한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로린코 처녀궁

 

바로 오늘 리뷰할 주인공입니다.

 

 

 

'1kg가까이 되는 중량' '소녀의 살결처럼 부들부들한 소재' '2중 구조로 구현해 낸 에로스한 조형' '처녀막과 자궁구의 구현' '소프트한 고자극' 등등. 

 

수많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제품인데, 그 중에서 제 눈길을 사로잡은 부분은 바로 '소프트한 고자극'이라는 문구였습니다.

 

 

 

 

 

소프트한 고자극이라니...

 

마치 학창시절 '소리없는 아우성'처럼 역설적인 표현 같지 않나요?

 

자고로 고자극이란 소재의 단단함을 이용한 하드제품에나 어울리는 말일텐데, 어떻게 소프트한 고자극이라는 것을 구현해놓았을까요?

  

그것이 못내 궁금한 저는 단박에 구매버튼을 눌렀습니다.

 

 

 

 

제품에 대한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한 가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고 가죠.

 

매직아이즈가 발명한 이 로린코 처녀궁은 말입니다.

 

비록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처럼 전 세계를 뒤바꾸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오나홀을 사용하는 한 남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기에는 충분한 제품입니다.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여러모로 제 오나홀 라이프를 뒤흔든 제품이지요.

 

 

 

나쁜 것만 줄창 써놓으면 제품에 대한 관심도 꺼져버리고 리뷰 역시 뒤로가기를 누르실 것 같으니, 일단 좋은 점을 말씀드리자면... 

 

진공으로 인한 특별한 흡입감과, 오묘한 자궁 기믹으로 성기에 독특한 감각을 전해주는 마녀의 유혹도,

 

빨래판과 같이 드르륵 긁히는 고자극을 전해주어 정액을 마구마구 짜내버리는 버진루프 하드도,

 

사실 '삽입감' 하나만 놓고 보자면 이 로린코 처녀궁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삽입감이란 단순히 자극의 세기만을 뜻하는 게 아닙니다.

  

정말 기분 좋은 홀, 자극적인 홀이란 세기만 하다고 완성되는 게 아니죠!

 

주름에서 전해지는 쾌감, 내부 소재가 성기에 접촉하는 느낌, 단조로움을 피하고 다양하게 구현해 낸 복잡한 내부 구조 등등, 이런 부가적인 모든 요소들이 합쳐져서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 '삽입감'이고, 그런 의미에서 이 로린코 처녀궁은 가히 삽입감의 정점에 서 있는 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단면 사진이 무척 복잡한 게, 보기만해도 기분이 무척 좋을 것 같지 않습니까?

 

사실 위 사진과 같은 복잡한 구조는 오나홀이라면 대부분 갖고 있는 특성입니다만...

 

저 복잡한 구조를 직접적으로 쾌감까지 이끌어내는 홀이 얼마 없죠.

  

그런데 로린코 처녀궁은 그걸 해냈어요.

 

딱 저 복잡한 외형만큼이나 느낌이 좋습니다. 

 

 

그냥 좋다고만 말씀드리면 잘 이해가 안 가실 테니 부연 설명을 조금 붙여보겠습니다.

 

 

일단 구멍에 귀두를 쑤셔넣는 첫 접촉의 순간부터 '아. 이거 좋은 홀이다.'라는 느낌이 오실 거예요.

 

귀두가 들어가기나 할까 의심스러울 정도의 좁디 좁은 구멍 속으로 성기를 밀어 넣다보면, 말 그대로 '억지로 쑤셔 넣는다'라는 느낌이 팍팍 전해져 옵니다.

 

한 마디로 배덕감이 굉장하다는 거죠.

 

배덕적인 흥분으로 가쁜 숨을 내쉬며 삽입하게 되면, 핸드홀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두툼한 실리콘이 묵직하게 성기를 압박해 들어옵니다.  

  

 

 

그 무게감을 느끼며 입구에서 어느 정도 나아가면, 변화가 찾아옵니다.

 

바로 처녀막이죠.

 

아주 미약한 저항의 처녀막까지 뚫고, 부드럽고 쫄깃한 육벽을 헤쳐갑니다.

 

꽤나 긴 탐험의 끝에, 거기서 드디어 또 한 번의 변화가 찾아옵니다. 

 

귀두가 쏙 하고 빨려들어가는 듯한 자궁의 느낌이...! 

 

진공과 함께 구현해 낸 마녀의 유혹 자궁부분 처럼 강렬한 느낌은 없습니다만, 끈적끈적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리콘이 젤과 만나 촉촉하게 성기에 달라붙는 그 느낌은, 매직아이즈 사의 실리콘이 아니면 쉽사리 접하기 힘든 독특한 감각이라고밖에 설명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단단한 하드소재로는 결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감각이죠.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은 소프트한 고자극이라는 말이 확 와닿는 부분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오나홀 중에 꽤나 실제 여성의 질 속과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훨씬 찰지고 강한 조임. 

 

그 소프트한 고자극을 천천히 맛보며 스트로를 하다보면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옵니다...

  

로린코 처녀궁은 귀두부터 시작해 음경 뿌리 끝까지, 하나하나 질리지 않는 다양한 쾌감을 전해줍니다.

 

삽입감을 점수로 매기자면 십점 만점에 십점도 부족할 정도입니다.

 

여태껏 굉장히 여러 개의 오나홀을 써보았지만 이렇게 삽입감이 좋은 홀은 좀처럼 없었습니다...

 

 

 

 

여기까지 쓰고 리뷰를 끝내면 참 좋았겠지요.

 

그러나 아직 드릴 말씀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아까 전 뒤로 미룬 부분.

 

예, 맞습니다.

 

로린코 처녀궁의 단점을 논할 시간입니다.

 

 

 

 

로린코 처녀궁은 삽입감이 정말 좋죠. 끝내주게 좋은데...

  

리뷰 제목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이 홀은 개같이 기분 좋은 만큼, 또한 개같이 까다롭기도 합니다.

 

  

 

경고합니다!

 

이 홀은 두 얼굴을 가졌습니다!

  

꺼내드는 순간 특유의 말랑말랑한 재질과 로리한 체형이 하트를 유혹하고

 

피스톤질을 하는 도중엔 제 성기가 질리지 않도록 착실하게 조여주고

 

그러나 섹스를 하고 나면 얼굴을 싹 바꿔서는 "섹스 해줬으니까 명품백 사줘!" 같은 소리를 지껄이는 썅년 같은 홀이란 말이죠!

 

바로 이 점이 로린코 처녀궁의 단점이자 자위 하기 전 로린코 처녀궁을 선뜻 집어들 수 없는 이유입니다.

 

 

 

쑤컹쑤컹 쑤시다가 대충 물로 휙휙 휘저어 세척한 다음 말려두면 끝인 여타 홀과는 달리,

 

로린코 처녀궁은 뒤처리를 조금이라도 서툴게 하면 곧바로 앙칼진 성품을 드러냅니다.

 

지 몸을 찢어버린다든지, 역겨운 곰팡이를 임신해버린다든지 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 년의 화를 돋우지 않기 위해선 갖은 노력을 다 해야 하는데...

 

이게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아시잖습니까.

 

한 차례 사정 후에 소위 현자타임이 찾아오는 것을...

 

엄청난 귀차니즘이 찾아온 그 순간에 이 홀을 씻어주어야 하는데, 조임이 강한 만큼이나 입구가 극악하게 좁습니다.

 

손으로 벌리지 않은 상태에서는 연필 한 자루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입구가 좁아요.

 

거기다가 내부 길이는 16cm가 넘죠.

 

심지어 그 16cm끝에 도달하면 또 하나의 작은 구멍인 자궁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멍은 좁지, 실리콘 상하지 않게 찬물 쓰다보면 손은 시리지, 구조가 워낙 복잡해 이곳저곳에 정액이 스며들어있지, 거칠게 다루면 찢어져 버리지, 물은 잘 빠지지도 않지.

 

세척 난이도가 극악입니다.

  

 

 

다시 한 번 경고합니다.

 

삽입감은 정말정말 좋지만, 이 년을 다루는 건 매우매우 피곤한 일입니다.

 

세척봉, 홀 세척제 등등 전문적인 세척 키트가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홀이고, 그걸 쓴다고 해도 세척이 쉽지 않습니다.

 

거기에 +@로 파우더까지 꼼꼼이 발라줘야하니 꼭 명심합니다.

 

어제 먹은 과자봉지가 아직도 컴퓨터 책상 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다시 한 번 구입을 재고합시다.

 

반대로 평소에 꼼꼼하고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홀을 찾기도 힘들겠지만요.

 

 

 

 

글이 조금 길었죠?

 

마무리 정리하겠습니다!

 

장점

 

1. 삽입감이 어마어마하게 좋다. 두툼한 살결에 강하게 조여지는 삽입감은 대형홀 못지 않다. 이 심플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오나홀 본연의 목적에 가장 충실한 점이, 로린코 처녀궁의 최대 장점이다.

 

 

단점

 

1. 세척이 너무너무너무 어렵다. 세척도구가 없다면 제품이 손상을 가하지 않고 깨끗하게 세척하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

 

2. 내구성이 약하다. 

 

 

 

기름기와 같은 부분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유분기와 냄새가 전혀 없다시피 한 토이즈하트 사 제품에 비하면 심한 편이고, 오나홀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 평균적인 정도입니다.

 

 

총평(★ 5개 만점. ☆은 별 반 개)

 

★★★☆

 

게으른 사람이라면 별 반 개가 더 줄어들고,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별 반 개가 더 늘어날 겁니다.

 

그러나 총점은 차치하고, 한 번 쯤 구매해보시길 권하고 싶은 홀이기는 합니다.

 

이 좋은 삽입감을 경험해보시기를 권하고 싶기도 하고, 오나홀 청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계기를 만들어드리고자 권하고 싶기도 하네요.

 

청소관리는 다소 귀찮지만,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대형홀 못지 않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제품.

 

로린코 처녀궁.

 

한 번 쯤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만 리뷰 줄이겠습니다.

 

걍 사라.

진심 내가 봤을 때 소형과 대형의 차이점이 있기는 함. 소형은 명기의 증명하고 마녀의 증명 텐가플립홀 사봤는데. 약간 딸딸이 진화형이라고 하자면. 이거는 ㄹㅇ 니가 책상에 올려놓고 허리 흔들면 ㄹㅇ 하는 거 같음. 당연히 사람보다는 떨어지지만 비슷한 느낌 듬. 15만원 안 아까워

[포토]아직까진 모르겠다..

오늘 받아서 썼는데... 스지망 로리콘 사용자로서 질부분의 느낌은 똑같다고 느껴진다. 

내 성기를 살살 간지럽게 하고 사정감은 중 상 이다.

 

애널도 있는데 애널은 확실히 보찌보다 쪼임이 좋다.

 

아직까진 대형홀의 장점을 모르겠지만.

 

확실히 구멍이 두개이니 야동에 맞춰서 나도 움직일 수 있다.

 

[포토]2번째로 사보는 AKD400 후기

이 홀은 먼 옛적 제가 홀에 처음 입문할때 막연히 구매를 했던 홀입니다

당시엔 사용하면서 정말 정말 만족했었는데 문득 옛 생각이 나 다시 구매를 해봤네요

 

일단 첫인상은 예나 지금이나 '육중하다'는 것입니다

홀 자체가 무게감 있고 부피도 큰 편입니다

크기가 작은 홀들은 손에 쏙 들어와서 잡고 휘저을수(?)가 있는데 이건 그렇게 쓰기엔 적당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립감이 나쁜건 절대로 아닙니다

후면에 산등성이가 3개 나있는데 이게 꽤나 손가락에 잘 감깁니다

 

내부 구조는 주름 자체는 꽤 단순하지만 배치가 매우 좁고 빡빡하게 돼있습니다

애초에 입구의 구멍도 큰 편이 아닌데 속으로 들어갈수록 더욱더 좁고 빽빽해져요

사용감을 말씀드리자면, 재질과 주름 자체는 그렇게 고자극이 아니지만 구멍이 좁고 주름도 빡빡하게 배치돼있는데다가 홀 자체가 매우 두꺼워서 압박이 매우 자연스럽게 됩니다

게다가 주름이 평행이 아닌 나선 구조로 나있는데 이게 또 은근히 자극을 높혀주는지라 꽤나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이게 리얼한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인위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예전에 이 홀을 처음 썼을땐 자극에 정말 크나 큰 충격을 받았는데 지금도 신선하긴 마찬가지네요

젤은 주름을 잘 느낄수 있게 저점도 젤을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아쿠아젤을 쓰는데 딱 적당한거 같네요)

 

이 홀의 큰(개인적으로 유일하다고 생각하는) 단점이라면, 세척이 정말 매우 붸리 힘들다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내부 구조가 좁고 빽빽해서 세척 용지(ex. 물티슈, 마른 천, 키친 타올 등등...)를 넣기도 힘든데다가 홀의 끝이 명확히 나있지를 않아서 구석구석 제대로 세척하기도 힘듭니다

그렇다고 뒤집어서 세척을 해버리면 내부 입구가 금방 찢어져서 그건 그거대로 문제입니다

(예전에 쓸때 뒤집어서 세척하니 입구가 2주를 버티지 못하고 갈라지더군요)

세척 용이성에 대해선 정말 좋은 소리를 못하겠네요

그리고 내구성도 딱히 좋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매직아이즈 홀 아니랄까봐 전에 쓰던건 입구 째지고 내부 주름이 다 터버려서 한달 겨우 넘게 쓴 기억이 있네요

이번엔 세척도 좀더 신경써서 오래 써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얼마나 갈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이 홀은 대부분의 홀들 처럼 손안에 착 감아서 손의 테크닉을 사용하는게 아닌 홀에 모든걸 맡기고 손은 스트로크만 쳐주면서 쓰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홀이 크고 두꺼워서 한손안에 감기지도 않거니와 피부가 두꺼워서 손의 힘으로 압력을 넣어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느긋하게 음미하며(?) 치기 좋은 홀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처리가 좀 빡세며 내구도도 좋은편이 아니지만 하지만 사용하실땐 정말 만족하시며 쓸수 있는 홀이라 생각합니다

가격도 덩치에 비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니 본인이 '난 저자극은 싫은데 인위적은 고자극은 더 싫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ps. 문득 패키지의 일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신발 보수제(고무 적찹제)를 사용하여 성기 부분에 반창고를 붙혀봤습니다

결과물이 은근 꼴리네요;;

본인이 손재주가 좋으신 편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비싸다?

비싼데는 이유가 있다 ㅇㅇ

 

싼거 몇개 써보고 별로라 비싼거 질러봄

 

이유가 다 있더라 ㅋㅋ

생각보단 소프트

오나홀입문잔데, 링이 3개나 되고 안팎으로 비쥬얼이 쩔어서 기대많이하고 사봤으나

 

생각보단 소프트하더이다. 

주름하나하나의 느낌보단 링의 압박감이 더 느껴지는편이었고,

 

한 5번 썼는데 슬슬 재질이 분리되기 시작했음. 

관통형....
느낌은 나쁘지않지만 관통형이라 끝부분으로 ㅈㅈ가 나가게 된 순간부터 서서히 떨어짐 싼 맛에 쓰는건 추천하지만 되도록이면 비관통을 추천
키와미 후기 및 잡설
마침내 키와미를 샀다. 드디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처음부터 오나홀을 찬양한 것은 아니었다. 쌀 때는 손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쾌감을 느끼지만 귀차니즘이 절었던 나에게 세척 및 관리 등 뒷 처리가 너무 번거로웠기 때문. 오지게 오는 현타와 허탈감 그리고 귀차니즘과 함께 몇번 쓰고 버리고 다시 새로운 오나홀을 찾게 되고 구매하고 쓰고 버리고를 반복.. 결국 나는 오나홀이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가..?라는 질문에 아무리 의심해도 의심할 수 없는, 오나홀과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나를 발견 결국 키와미까지 지르는 상황에 오게 된 것이다. 고딩때 우리는 윤리와 사상 중에서 데카르트가 인간은 생각하기에 존재한다라는 말을 했다고 배웠다. 문명의 발달과 오나홀의 발명으로 남에게 피해도 주지않고 성욕도 해결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아름답고 건전한 것인가. 오나홀은 오나홀만의 매력이 있다. 실제로 하는 것과 손딸 하는 것과 또 다른 매력이 존재함(오나홀의 제품이 다양해 선호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는 것도 장점중의 장점 ㄱㅇㄷ) 무튼 각설하고 키와미는 소프트 계열이고 실제 삽입 느낌과 매우 흡사하다고 할 수있다(허리로 흔들어 박을 수 있는것도 장점임) . 뒷구녕은 조금 더 하드한편이지만 하드계열에 대면 역시 소프트한 편. 오나홀이 처음이라면 이게 고가의 제품이라 바로 구매 하라고는 말 못하겟다만 이게 내부 구멍이 길어서 니 거시기가 평균이상이다라고 자부한다면 무조건 구매 각이다. 단점은 내부의 세척이 쉽지 않다. 자주 사용하고 세척해서 내부를 잘 순환시켜 주는게 오래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내구성은 튼튼함) 뭐 단점은 아직 이거 밖에 없는거 같은데?? 잘 보관해서 부모님에게 안 들키는거는 니 몫. 하... 대형을 썻더니 이제 또 소형 제품 찾고 있고 소프트계열 쓰고나니 좀 더 하드한계열 찾고 있는 나란 놈 참.. 암튼 즐딸들하셈  후기 끝
정말 무난하고 좋습니다.

처음으로 구매한 오나홀인데 

냄세도 안나고 적당한 그립감에 적당한 조임 여러모로 참 적당합니다. 

 

처음으로써 무난하고 적당합니다. 추천할만해요

내구도썩창..

뽑기실패해서그런지 쓸때마다 이상한걸느껴서 해부해보니 내부에 구멍이하나나잇음.. 결함있는제품이엇음.. 오래가지도못함 감각자체는좋앗는데 ㅠ

잘 쓰고 있습니다.
산지 좀 됐는데 잘 쓰고 있어서 글 적습니다.ㅎㅎ
산 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후기 씁니다

일단 입구가 넓어서 찢어질 걱정이 없습니다.

 

점도가 높은 젤 사용하기를 추천드립니다.(개인취향에 따라)

 

 

이거 개쩝니다
흰티 입혀놓으면 개 줫대요 진심 ㅋㅋㅋ 절대로 후회안함
그야말로 최고
채고시다. 자극 4.5
처음 샀던 오나홀.

이젠 추억이다.

14cm이상인 나로서는 불편하기도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었다.

정말 자극이 쎄서 버티기 힘들었다.

일본 본토 가게보다 오나왕이 훨씬 싸게 파는 걸 알았을 때 다음 오나홀 살 때 오나왕을 이용해야겠다고 마음먹게 해준 제품.

평타는 치는 제품인듯

입구쪽 자극하면 다른 오나홀과는 다른 색다른 페라 느낌을 받을수있고 끝까지 자극하면 일반 오나홀적 자극을 느낄수있음

 

굉장히 튼튼합니다

가슴제품 3번째 인데 상당히 만족합니다.

가슴제품 하자중하나인 처짐현상도 없고 내구력이 매우좋아요

배송이 너무 오래걸려서 짜증났는데
무려 2주나 걸림 시골 촌도 아닌데 이래서 짜증이 났고 심지어 씨제이 택배기사 ㄱㅅㄲ가 경비실에 맡겨두고 도망가서 들고 오면서 이차로 빡침 환불생각이 났지만 개봉하는 순간 향기로운 홀냄새와 알흠다운 자태에 걍 쓰기로함. 존나 땀 뻘뻘 흘리면서 사용하고 나서 ㅇㄴㅇ 회사가 있는 방향으로 절 한번했다. 오나홀 입문자체는 4개월 안됬는데 그동안 휴대용 일회홀부터 핸드형에 텐가 시리즈 플립홀 레드 블랙 화이트 실버 제로 다 있고 머리모양홀에 가슴형 두개에 이것까지 40여개쯤 사용해 봤고 일회용빼고 35개 보유중인데 이게 최강임. 대형홀으로는 처음 구매했는데 신세계다. 혹시나 대형홀 사려고 고민중이면 이거 무조건 사고 걍 이거면됨 세척도 진짜 편함 구멍에 물 흘려보내면 씻겨지고 데톨로 안쪽 슥슥 닦은 다음에 다시 물좀 넣으연 된다 물기도 세척공으로 슥슥 닦고 키친타월 꼬아넣어서 물기 확인한 다음에 파우더 바르고 실리카겔 10개정도랑 같이 꺼낸 봉투에넣어서 봉인하면 끗. 진짜 무조건 추천임
후기

다른분들은 이빨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삽입할 때 이빨 덕분에 뭔가 더 실제 같은 느낌이 들고

 

그냥 걸린다는 느낌만 있지 안아파요

 

도구가 분위기나 실제 사람을 따라갈 순 없지만

 

쾌감으로만 따지면 입으로 해주는게 서툰 사람이 해주는것 보다 더 좋은거 같습니다~

 

 

맘에 듬.

위는 그냥 서비스수준이라 생각하면 되고

아래쪽은 준수함.

 

내구성은 그다지 좋지 않은것같고...

 

가성비로 따지면 상당하다고 생각됨.

일단 구녕이 두개..ㅋㅋ

내가 왜 이걸 이제 알았나 좆잡고 후회중이다

지금까지 병시처럼 걍 남들 사라는대로 막 사댔더니

결국 나한테 맞는건 별로 없고 구데기같은것만 좆나 많았는데

그냥 멍하니 이거 샀다가 지금 이거때문에 기력딸려서

키보드 치는데도 손가락이 잘 안움직인다

사람이 딸치다 이렇게 몸이 상할 수도 있구나를 처음 느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지림
적극 강추함
지린다 지려 카베지리

애널이 스크류형태라 다른 애널 보다 진공감이라던가 자극이 좋아요 ㅋㅋ

 

내부도 사이즈가 적당해서 만족함 

와이셔츠보다 고자극제품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소프트

----------

 아멘! 아멘!

튼튼하다 !체고다! 이말뿐이 나오지않는 홀이었다

원래는 와이셔츠 리뷰하고 바로 이거하려했는데 그떄는 딴거에 삘받아서 이걸 나중에 작성하게됨.

스지망 시리즈가 워낙 유명하고 대단한건 알거임 (거품제외)

매직아이즈를 먹여살렸다는 말처럼 대단한 시리즈인데..

요건 그것들 후속작임 ㅇㅇ 원래 생각에는 후속작을 대부분 말아먹기 쉽상인데 홀과 외형은 꾸준히 진화하는게 맞는듯

입구가 진짜 이쁘게 생겼다.. 흠..... 로...읍! 아닙ㄴ디ㅏ!!

 

와.. 이정도 퀄리티에 3만9천원 미춋네진짜

홀설명은 내가 전에리뷰한 와이셔츠에 비해 고자극제품에 내구성이 좋아진거임 ㅇㅇ

페라에 꿈과 희망을 가진 사람입니다
최대 단점은 냄새. 정말 처음 받았을 때 잘못왔나 싶었다. 홀을 사는게 처음이기도 했고. 느낌은 쓸수록 길들여지기만 하면 좋다. 다른 페라홀을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뭐냐 그 히터? 그걸로 좀 따숩게 해서 쓰면 좋다. 형태가 얼굴형태라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다
오나홀 80개정도 써본 형이다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와이셔츠와 그녀의 같은경우는 내기준 강한자극을 싫어하는나로써는 정말 환영했던 작품이었음 ㅎㅎ 

물건이라고 하지않고 작품이라고 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씹만족했어서그럼 ㅇㅇ

한 한달전쯤? 사서 계속 쓰고있는 제품인데

 

@

 

장점을 말해보자면 ..

 

1. 가슴을 진짜 잘만들었다

2. 무차원 내부에 g스팟 리얼한 주름

3. 뒤치기 할때 와이셔츠에 가려진 엉덩이가보임

4. 쿠파랑 질내부 벌렸을때 입구의 세심함

5. 똘똘이를 넣었을때 배가 부풀어오름

 

정도로 설명할 수 있겠는데 내기준 중 의 강도를 가지고있어서 딱 맞았음 ㅇㅇ 

 

단점을 보자

 

1. 때가잘탐 ( 바닥에 떨어뜨리거나 책금고, 눌리게 보관 했을시.. 먼지도 잘묻고 눌리면 실리콘이 밀려서 검은때발생)

2. 질입구~질 사이의 살이 한 1/3 ? 정도로 잘찢어짐

3. 세척이 약간 귀찮음 ( 뒤집기가 불가해서 그렇지 손가락넣어서 한 2분정도 세척해줘야함)

 

라고 설명할수있어 

-----------

뭐 내가 지금까지 써본 인생홀 한 10위권에는 들어감 ㅎ 

 

총평가는: 일단 사서 써봐라. 강하지도않고 약하지도않은 자극을 가지고있다 생각하는 홀

 

 

 

 

 

 

 

같이샤워햇어용

오자마자 같이 샤워햇다능

중후한게 매직아이즈 입문하기 좋은 제품
이거랑 세츠나라는 신상품을 써봤는데 조임은 세츠나가 더 강했지만 자극과 사정감은 이게 더 좋았음. 소형오나홀 중에선 펑퍼짐한게 큰 편이라 손만 쓰기보다 허리를 들썩이며 사용하기도 좋아 쓰면서 절로 미소지었고 자극 또한 조임이 전부가 아니라 고추를 얼마나 감싸안아주고 얼마나 오래 즐기게끔 해주는가에 대한 기존과 다른 측면의 조임을 새로이 제시한 본보기가 되는 제품이었음. 허나 하드계 애용자는 다소 실망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람.
느낌은 좋다.

밑에사람이랑은 좀 다른 견해임

내 페니스가 작은건지 조임이 그렇게 좋은건 아님 오나홀 기준 일반인 여성으로 치면 진짜 그냥 일반인 쪼임

어차피 이 홀의 진가는 쪼임이 아니라 자극임 무차원가공이라고 하던가? 일단 진공이 필요없다 빈틈이 거의 없거든

그래서 조임은 좋지 않다고 느낌 근데 조임이 문제가 아니라 넣어보면 쑤~욱 빨려들어감 내가 하드한것만 찾는 인간인데

주름이 느껴짐 저자극은 아님 그리고 진공 없이도 사방에서 부드럽게 감싸줌 진공이 필요없는 이유임 그리고 굴곡도 완만하게 인위적인 느낌이 거의 없고 사정시 흔들어도 무리한 자극이 없기 떄문에 사정감은 더욱 고조됨 하드한건 써보면 자극이 너무 쌔서 사정할때 움직이면 미칠거 같은 자극때문에 흔들다가 그대로 멈춰라! 사정감이 가라앉을때 까지 멈춰있어야함

느낌은 좋은데... 참 좋은데 말이야

마감이 너무 구린게 단점임 예전에 2중홀 분리 된다고 안좋다고 그러는데 이건 3중홀임 왜 3중이냐하면 셔츠까지 포함해서 3중인데

셔츠가 진짜 처음부터 떨어져있음 다는 아니고 끝부분 조금씩 차라리 다 떨어져 있으면 셔츠라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이렇게 만든건가? 했겠지만 그냥 이쪽은 붙어있고 저쪾은 떨어져있고 이럼 그리고 완전 몰캉몰캉함 무게도 꽤 나가는데 한손으로 잡기가 뭔가 애매함

근데 이거 커버치고도 느낌은 좋아서 별 5개임 난 마녀보다 이게 더 느낌 좋음 마녀보다 싸니까 이거 사라 그냥

이거 언제 나와!!!
으으..1주일 째 확인중
역시 매직아이즈 신제품

꽉꽉 쪼여오는 느낌이 정말 좋은 제품

팔다리때문에 고어함 ㅋㅋ

첨 개봉할때 기름냄세가 낫는데 실리콘 특성상 어쩔수 없다고하셔서 거품목욕시켜쑴 ㅋㅋㅋ

입고 감사합니다

구매대행 신청햇는데 바로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ㄷㄷ...

요걸로 입문했는데 도입부분느낌이 엄청좋아요,.,.;;

뒤집질 못헤서 세척이 좀힘든거 빼곤 다좋은것 같네요.

이거 지립니다.
일단 비주얼도 괜찮고 소재가 되게 말캉말캉해서 만지는 맛이 매우 찰집니다. ㅎㅎ 그리고 딱 넣었을 때 느낌이 "아! 이거.. 행복한데?" 진짜 딱 이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되게 아늑하면서 조이고 빨아들여 걍 기가 다 빠지네요
엄청부드러워요
개봉하고 처음 딱 만져보았는데 엄청 부드럽습니다 다른후기들 보니까 내구성이 약하다고 하던데 조심히 써야할거같네요 부드러운거 좋아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부드럽고 좋아요
다른건 다 좋은데 단점은 세척이 어려워요
마녀의 유혹보단별로내요
하다보면 진공으잡아주기보다는 밀어내는느낌이강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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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 제팬

    사용자 리얼 후기

많이 써보진 못했지만 열댓개 가량 써본 입장에서..

필자의 아들은 굉장히 민감한 편이다.

입문으로 버진 하드를 구매 하였으나 자극이 과한 나머지 죽는 현상이 발생해 소프트 계열로만 사용 중임을 밝힌다.

보통 소프트 계열 이면 하드의 반대 계열이라 생각하기 쉽지만,노말 조차 버거운 사람들이 있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있는 라인업이 소프트 라인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라이드 제팬의 소프티 재질은 훌륭한 소재라고 생각한다.

필자 아들이 남들과는 달라 에볼루션이 토로리나보다 자극이 세다고 생각되는 점을 사전에 알린다

토로리나와 에볼루션을 써 보았을때와 비교해서 자극이 더 셀 거라고 주문 전에 생각하였으나  

개인적인 감각엔 토로리나와에볼루션 보다는 자극이 약했다.

생긴 것처럼 생각보다는 자극이 강하지 않다. 소프티 재질이라 큰 굴곡이 느껴지지 않는게 큰 요소같다.

절정에 이를수록 굴곡이 느껴지긴 하다만 그래도 역시 자극이 약하다.  

장점으로는 마녀같은 노말~하드 홀에 비해 사정후 덜 아프다는것?

하드 홀로는 사정후 굉장히 아픈 부분이 없다.  

 

 

입문자들의 교과서 버진루프

가격이 싼데다가, 인기도 넘치는 제품이라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모에아나 하드쓰다가 사용해봤는데, 매우 부드럽고, 자극도 잘되고 좋네요

​개인적으로 귀두자극에 약해서, 버진루프마저도 사정때만 힘듭니다 ㅠㅠ

​소프트는 자극이 거의 안느껴질줄알았는데, 충분한 자극을 주네요.

자극(사정감)의 차이가 하드가 너무 강할뿐, 버진루프도 굉장히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싸고, 매우 단조로운 제품인 만큼 큰 기대는 하지마세요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네잎클로버 안느껴지고, 진공도 거의 안됩니다.

그래도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제품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추천하고 싶네요.

저는 뭣도 모르고 하드부터 사버려서 죽는줄 ㅠㅠ

본인이 자극에 강한지 약한지 알기위해 처음엔 소프트로 주문하세요~​

디질뻔했자나요
내깨 안빠져서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역시 가성비는 라이드 재팬...

구매하면서 어느정도 클 것이라는건 예상을 했지만, 막상 손에 들고 보니 묵직하네요 ㅎㅎ 


사용방법은 분명합니다. 손으로 하는게 아니라, 어딘가에 고정해서 허리로 쓰는 물건입니다.

 

한동안은 이것만 쓸 것 같네요 

방금 도착해서
개봉하고 손가락만 넣어보ㅓㅆ는데 제 DNA가 말합니다. 이 물건은 위.험.하.다.고 크킄
[포토]좋아요


 

 

 

맘에 듭니다 처음 사용하는 건데 이걸로 고르길 잘했다 싶네요

 

인위적인 느낌이 나긴하는데 좋은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다른 제품 구매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나쁘지 않음

평타는 쳐줌

좋네요
오나홀 입문이고 매번 손딸만쳤는데 지루해서 한번 호기심겸 사봤습니다 생각보다 좋네요 확실히 손딸보단 백배는 나아요 다른것도 한번 구입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할거같아요 그리고 품목명 오류가 좀있네요 ㅠㅠ 보조배터리라 했는데 신발로 보내주시고 상자는 신발치곤 작아서 좀그러네요 이거빼곤 괜찮습니다
하드사보고 소프트도사봤음

하드보단 소프트가 느낌은 더 좋음

 

하드는 너무 긁는 느낌이 강해서...

 

버진루프 하드가 빨래판이라고 하던데 그거보다 더 강한듯

 

문제는 몇번 쓰다보니 돌기 하나가 입구부분이 반쯤 떨어져나감;;

 

소프트는 적당히 긁어주고 좋긴 한데...끝부분에 느낌이 별로 없는듯

 

구조가 조금 다른가? 싶은 느낌은 드는데 뭔가 확 와닿는건 없었음

 

얘도 내구도가 약할까봐 걱정되는게 단점

 

추가로 뜯자마자 가스냄새가 강렬하게 나는게 큰 단점임

 

포장지에서 나는건가 싶었는데, 오나홀 자체에 냄새가 엄청 심하게 나는거였음...

 

한번 씻었는데도 냄새가 안지워져서 그냥 써봤는데 영 찝찝함

합리적인 가격에 두 홀 구매하기?

 

 

외부조형

일단 개봉하기 전 전체적인 모습임니당. 생각보다 단순한 조형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저 모형의 최대 장점은 스트로크할때 나옵니다. 주름진듯한 형태의 모양이 스트로크로 인한 압력을 받아 줄어들었다가 탄성으로 튀어오르는듯한 마치 스프링을 연상시키는 느낌을 줍니다.

 

반대로 페니스에서 뽑아낼때 역시 스프링을 잡아 끄는것처럼 안올라오다가 확 딸려올라오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다만 홀의 바닥부분이 생각보다 얇습니다. 주의해야 할꺼 같습니당

 

내부조형 

이 홀의 최대 장점은 더블홀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조금 특별합니다. 보통 더블홀하면 버진과 애널이 붙어있는 모양입니다만 얘는 그렇진 않고 버진 + 버진인 독특한 홀입니다. 

 

위에 홀은 0.7cm로 매우 얇은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아래 홀도 1cm로 그렇게 크진 않은 두께입니다. 

 

이게 사실 0.7cm 랑 1cm 라 실제 두께차이는 3mm밖에 안납니다 ㅠ

 

 

 

그말인 즉 두께에서 오는 차이가 실제 썻을때 저는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 홀로 두개의 버진을 느낄수 있다는건 분명한 장점입니다.

 

위에 홀은 상대적으로 좁으며 직선구조에 돌기와 주름이 있는 구조구요.

 

아래 홀은 상대적으로 넓은 구조에 초반엔 돌기 후반엔 주름이 가득한 무차원 구조입니다.

 

천천히 스트로크 하면 돌기가 매우 잘 느껴집니다. 특히 위에 구멍은 돌기와 주름 하나하나의 오돌도톨함이 너무 잘 느껴집니다.

 

위에 홀은 13.5cm 아래홀은12.5cm로 넉넉한 길이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압력을 받으면 모양때문에 압축이 되면서 생각보다 짧게 느껴집니다.

 

또한 홀의 바닥부분이 매우 얇습니다. 잘못하면 뚫리기 쉽상입니다.

 


 

 

재질

 

재질 자체는 개인취향을 많이 탈것같습니다. 매직아이즈 제품들과 비교했슬때 매직아이즈 만큼 부드럽지는 않아요 

 

그러나 쫀득임? 탱탱함 ? 쫀쫀함이 미쳐돌아감니다. 장난 아녜요 

 

손으로 꽉쥐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는 탄성이 엄청 쌥니다. 반대로 늘려도 엄청난 탄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재질에서 오는 장점이 강하게 스트로크하면 뿌리부분 배쪽에 닿고 탄성으로 다시 튕겨올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일단 발포성형된 재질 답게 기포가 많습니다. 그런데 발포재질이라해도 너무나 많은 기포입니다..

 

기포가 너무 많아요 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오나홀에 힘이 가해졋을때 약간 연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특히 바닥부는 얇은데다 기포 투성이라 쓸때 신경쓰입니다...

 

냄세...하... 이놈에 냄세는... 처음 뜯자마자 석유냄세가 확 올라옵니다. 사용하면 줄겠지 했습니다. 

 

그러나 사용해도 비누로 닦아도 냄세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들에 비해 석유냄세가 엄청 납니다

 

기름또한 꽤나 있는편입니다. 파우더를 많이 사용해서 보관하시는게 좋을꺼 같구 마찰로 인한 때가 좀 나오는 편이니

꼭 파우더 듬뿍 발라서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세척

 

여기서 더블홀의 단점이 나옵니다. 

 

두개를 다 닦아야 하는데 아래는 무차원구조라 힘들고 위는 좁고 깁니다 ㅠㅠ

 

까 뒤집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구요 ㅠㅠ

 

기타사항

 

오나홀이 볼때는 엄청 두꺼워 보이지만... 실상은..

 

생각보다 얇습니다. 물론 다른 홀들에 비해선 두껍죠 . 그러나 구멍이 두개다보니 한쪽을 쓸때 

 

예를 들면, 위에 구멍을 쓴다고하면 그 구멍 기준으로 위는 얇고 아래는 두꺼운 형태가 됩니다.

 

거기다 재료 특성상 탄성이 강해 두꺼운 쪽에서 얇은쪽으로 자꾸 밀어냅니다. 

 

그래서 위에 구멍을 쓰면 위쪽으로 페니스가 쏠리고 아래 구멍 쓰면 아래쪽으로 쏠리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덕분인지 페니스가 가끔 비칩니다.

 

요약하자면

 

확실히 가격에 대한 메리트가 좋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두 버진홀을 체험할수 있습니다만, 완벽한 버진홀.... 이라고 보기엔 무리고 양쪽다 한개라고 하기엔0.2씩 부족한.. 아무튼 홀 2개 가 아니라 홀 1.6개라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비 좋은 홀인거 같습니다.

 

돈은 없는데 다양한 오나홀을 써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최고의 제품입니다.

버진루프 하드보다 자극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민감한 제 성기에 최고의 자극입니다.

부드럽고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음번 구매시에도 하드보다는 노말을 살것같습니다.

조금 자극이 강한것 같습니다.

버진루프 노말을 사용하다가 하드를 사용하니 민감한 제 성기에는 자극이 조금 강한 것 같습니다.

부드럽고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음번 구매시에는 노말을 살것같습니다.

[포토]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


 

[저는 하드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확실히 자극이 좀 있긴합니다. 자극의 강도는 손의 테크닉에 좌우됩니다.

냄새도 거의 없으며 세척도 쉬운편입니다.

 

다만 빨아들이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진공없이 자극으로만 보내버리는 느낌이랄까요 

번지 쉐이크soft (차원이다르다)

다른 오나홀과는 다르게 내부에 줄이있어서 

귀두를 되게 쪼여줘서 진짜 기분좋음 다른오나홀은 계속쓰면 재미없는데 

번지 쉐이크는 쓸때마다 배그 치킨뜯은것마냥 기분이 좋아서 매일쓰는중

진짜 구라안치고 이거써보셈 진짜 차원이다름 쌀때 기분째짐♥♥
 

●●●○○
돌기들이 손톱보다 작아서 있는줄 모르겠음 ㅋㅋ 엄청부드러워서 촉감이 좋고 기름기는 거의없다 냄새도 마찬가지. 다만 자극은 별로... 그냥 소프트계열임...
아직 써보진않았는데 하드만 써봐서 몰랐는데 소프트는 상당히 부드럽네요
배송 잘왔고 아직써보진않았는데 구조에서부터 앙기모띠가 느껴집니다 ㅎㅎ
자극 좀 미친것같다

냄새나 기름기나 뭐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안나는것도 아님

여기서 좀 마이너스 하려고 했는데 박아보면 그딴생각 하나도 안남 ㄹㅇ

진짜 내 전용 좆집인지 존나 기분좋다

라이드제펜에서 내 전용으로 뽑아준 홀같다

지금까지 박아본 그 무엇보다 쩔었다

자지들아 박아봐라 환상을 본다

생각보다 자극이 강함

소프트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듦 

사용하는데 입구부분에서 주는 자극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강한진공이 인상적
자궁을 재현했다길래 샀던 홀인데요. 자궁이 있어서 진공이 강력합니다. 진공을 하면 입구에서 깔짝되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진공안하고 부드럽게 쓰는게 좋더군요. 그리고 워머를 쓰면 자궁입구가 뜯기는게 좀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자극은 없어 진공 안하시면 느긋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장단점이 뚜렸하네요.

장점은 역시 가성비, 고자극이고

 

단점이라면 인공적인 느낌?

 

하드 입문작으로 괜찮은 작품입니다.

홀 처음 구매했습니다

끙.. 사용해보기전엔 왜쓰는지 몰랐는데 써보니 알것같아요

색다른 경험 선사해준 이제품에 고맙구여 처음써보는 저로서는 굉장히 좋았어요

다만 입구가 좁아서 세척할때 이걸 어찌할꼬 막막했는데 막상해보니 그렇게 어렵지두 않은거같아요


 

버진 루프 하드를 쓰고나서

일본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첫 입문은 소프트한 타 제품으로 했는데 의외로 약한 자극에 실망했었습니다.

그래도 유명한 버진루프 하드는 써봐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구매하고 써봤는데...

 

와 진짜 싸기 전부터 허리가 움찔움찔하더니 싸고나선 진짜 못 움직이겠더라구요ㄷㄷ;;

 

소재특성상 쪼이는 힘이 강해서 그런지 제 건 좀 둔감하다 싶었는데 요놈한테는 사정없이 무너졌습니다.

진짜 한 2분만에 바로 삘이 왔었거든요.

 

일단 성능도 좋은데 재질도 이중구조가 아니라서 더 튼튼한 것 같고

무엇보다 저렴해서 너무 좋습니다. 이래서 가성비 갑이라고 하나보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이거 살걸;; 

 

암튼 일본은 물건 하나는 참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진루프 하드가 많은 상품 후기에 비교 대상으로 유명해서 사서 사용해봤더니 감탄이 나온다.

젤을 조금 많이 넣고 사용하게 되면 측면과 뒤쪽이 동시에 자극을 받게 되면서 서서히 젤이 사라질 때까지 조금씩 자극을 받다가 마지막에 엄청난 고자극을 느낄 수도 있다.

젤을 조금 넣고 하는 방법도 빠른 고자극을 받을 수 있다.

입문한지 별로 안되서 추천 및 리뷰를 보고 홀 5개를 샀는데 그 중에 가장 가성비와 재질, 자극도 좋은거 같다. 입문자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필자는 사용 후 입이 벌어질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오나홀 처음사보는데..
뭔가 끝에만 기분이 좋네요 하는 과정에서는 그냥 손으로 하는게 더 기분 좋아요 근데 마지막에 이게 적응 안되는 기분좋음? 아 그런게 있어요 아씨 모르겠다 한번 더써봄
첫 오나홀..
첫 오나홀로 추천받았습니다. 처음에 젤 넣고 삽입할 때는 별 느낌없었는데 진공만드니 신세계가 보였습니다. 귀두 자극이 엄청납니다. 싸고나서 민감해졌을 땐 자극이 너무 쌔서 '엌어허엏'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몇번 써봤지만 내구성이 갑인듯합니다. 뒤집어서 타월로 슥슥 닦고 보관하면 끝. 너무 간단해요
ㅇㄴㅇ에서 첫 주문

좋은 상품 추천합니다~ 주문한 다음날 빠른시간에 도착하였고 상품도 깔끔히 도착하여 사장님의 말씀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보여준 주문이였습니다.

아쉽게도 품절이라 다른 제품을 받게된..

아쉽게도 품절이라 다른 제품을 받게된..
아쉬워서라도 기회되면 꼭 써보고싶네요 ~ ㅎㅎ

구매 고민하시는분 꼭 읽어보세요

의도치 않게 사용하게된 제품인데요, 신제품이라 평가는 커녕 알려진거라고는 제품설명뿐인 상태여서 선구자가 된 기분으로 글을 씁니다.

 

사용해본 결과 돌기의 자극과 조이는 힘이 말도안됩니다. 아직 사용기간이 얼마되지 않아 내구성에 대해 얘기는 못적겠습니다만,

 

1.젤의 사용량을 최소한으로 하면 돌기 한올 한올 느껴집니다

 

2.피스톤운동보다는 (제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굉장히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소재이기 때문) 흔드는쪽이 쓰기 좋습니다.

 

3.  2와 연결되는데 조이는 힘이 굉장히 강하기 떄문에 흔들기에도 좋고 (흡사 젤을 넣은게 아니고 본드 넣은건가 착각 들정도로), 진공상      태로 사용하시면 최고입니다.

 

4. 돌기모형 때문에 (글쓴이는 오나홀이 상할까봐 뒤집어서 세척하지 못합니다.) 물방울이 걸려있는데 이것은 단점이 아니라 크게 흔들어주면 쉽게 물기제거가 됩니다 또한 구조상 공기가 잘통하게 생겨있어서 청결도는 타제품에 비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이상이 장점이라면 단점같지 않은 단점
1. 분명히 오나홀 특유의 냄새는 안납니다만, 오히려 공장기름(?)과 같은 특이한 향이나는데 이게 은근 기분 나쁩니다. (물론 쓰다보면 사라지겠지만요.)

2. 장점1에서 젤의 사용량을 최소한으로 하면 느낌이 굉장합니다만, 너무 적으면 쓸리기 딱 좋습니다..

3. 비관통형임에도 제품의 바깥부분 즉, 끝부분이 얇은 느낌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그부분은 주의 하셔야 할것같아요(15cm 이상되시는분에 한해서..).
 

 

ps. 젤의 점도는 하드와 같이 높은 점성을 사용해보세요. 본드를 바른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분명한건 가격대비 좋은 상품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이제품 써보시는걸 추천해드려요(사장님께서는 내구성 좋다고 하셨는데...그러리라 믿습니다).

처음 부분이 너무 자극이 쎄네요

이걸로 첫 입문했습니다.

버진루프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품절이라

이게 비슷하데서 구매했는데 처음부분이 자극이 너무 쌔네요

 

중간부분은 그냥저냥한데 전 이정도가 좋네요

 

진공은 잘 모르겠습니다

 

첫입문으로 소프트로 구매하길 잘했다 싶네요

입문으로 추천드립니다.

뭐라해야하지

루프를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내가 써본 하드중에서 최고인거 같다.

하드타입으로 넣을때마다 ㅈㅈ가 내부로부터 긁어지는 감각으로 처음엔 간지럽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느낌이 좋아지는 홀?

잡기가 힘들다. 하지만 초심자에겐 추천한다.

내가 다른사람에 비해서 손이 크고 오나홀도 한 손에 잡고 쓰는데 이건 크다기보단 너무 물렁하고 길어서 한손으로 잡고 하는데 고생 좀 했다.

 

그리고 귀두부분을 자극하는게 맨 끝에 있어서 고추가 작은 사람은 사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반면 어느 정도 크기가 되는 사람이 쓰면 쌀 때 느낌이 상당히 좋음. 처음 쓸때 페페핫젤 넣어서 써봤는데 쌀 때 끝부분이 사라진 줄 알았었다. 너무 쎈 편이 아니므로 입문자에게 추천한다.

비싼거만 쓰다가 싼거샀더니
꼬추가 아파요 주름이 너무 미세하고 뽀족해서 쓸렸어요 자극이 심하다던데 지루가 있어서 별감흥도 없어요 진공도 안되고 작아서 끝까지 들어가지도 않고 ㅜㅜ 주름모양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인데 텐가젠의 주름보다 못한듯 마녀의유혹이 최고인듯
첫오나홀인데....

 

미쳤네요 그냥 .... 솔직히 사면서도 기껏해봐야 얼마나 대단할까... 했는데 

 

미쳤습니다 정말 .... 솔직히 첫입문이 너무 고자극이라....;; 나중에 걱정이 될정도로 자극적입니다.

 

특히 그 뿜뿜 직전에;; 민감할땐 너무 민감해서 도저히 움직이질 못해서 엄청 고생했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민감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민감하신분은 아예 쓰지도 못할듯; 

 

최고의 가성비지만 자극이 너무 강해서 지속적으로 사용을 못하겠네요  다음은 소프트로 ... 

사용하기 좀 불편함..

소재 자체가 끈적끈적해서 기본적으로 뒤집어서 사용해야 하는데 

로션없으면 뒤집는거 부터가 난관임.. 

시작부터 손에 로션 묻혀가며 뒤집은뒤에 사용하려면 딸깜 보기 위해 손한번 닦고 시작 하게 되고

뒤집어 삽입했을때 타 제품들보다는 쫄깃하게 물어주는 느낌이 없음

 

 

모양만은 꼴릿했는데 막상 사용하기 너무 불편함

자극이 강한 것 같긴 한데

일단 크기가 생각보다 작네요.

 

근데 그런만큼 자극이 큰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자극이 안 느껴질 때도 있고

 

자극이 강할 때는 그 사정 이후의 민감한 감각이 계속 이어져서

 

오히려 더 하기가 힘든 수준…

 

다른 때는 그냥 평범한 듯

ㄹㅇ 부들부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쓰는데 와 이런느낌이라니 개싸고 좋아 ㄹㅇ 갑

오나홀 경력은 얼마 안되지만...

(나름 그래도 거쳐온 것도 제법 있고...)

이번에 매지컬풀파워랑 버진루프 더블모션 중에서 고민을 좀 했는데 (둘 다 사고 싶었지만 자금력의 문제로...)

매우 많은 고민과 사장님의 친절한 어드바이스로 인해 더블모션을 골랐습니다.

 

일단 일반 버진루프 하드랑 비교했을시에는 확실히 자극이 약합니다.

아마 소재가 달라서 그렇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렇다고 자극이 전혀 없는 건 아니고

중앙에 달린 그놈 덕인지 모르겠네요. 근데 제가 커서 그런지 막 그렇게 까지 느낌 있고 그러진 않았어요...

얘가 좀 걸리적거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점은 전혀 없었고 아무래도 하드랑은 다른 느낌의 자극이 있습니다.

 

그리고 외관상으로 가보자면 설명 사진에 있듯이 정말 꽤 묵직하고 큽니다.

한 손에 다 안 쥐어질 정도로 제법 뚱뚱해요.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좀 갈리지 싶습니다. 저는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를 좋아해서 별로였어요.)

또 내구도 부분은 아무래도 하드에 비해서 떨어지긴 합니다만 뭐 이건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드가 워낙 내구성이 좋으니...)

실리콘은 냄새도 덜 나고 쥐는 데에도 별로 끈적거림 없이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안쪽 실리콘들이 (젤을 안 발랐을 때) 자기들끼리 붙었다가 떨어지는 정도의 끈끈함? 끈적함? 은 있습니다.

 

 

총평 별 3개반에서 4개 정도

 

[ 버진루프 하드보다는 자극이 약하다 ]

[ 다만 조금 소프트 할 순 있으나 하드랑은 다른 느낌의 자극이다 ]

[ 한 손에 안 쥐어지는 사이즈 ]

[ 일반적인 오나홀의 내구도 ]

[ 냄새, 끈적임 없음 ]

[ 안쪽 실리콘이 자기들끼리 붙었다가 떨어짐 ]

 

이렇게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직 사용한 지 얼마 안되어서 쓰다 보면 또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써보십시오. 저 아주 만족했습니다.

구매해서 사용해본 제품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지식이 딸릴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참고라도 되면 좋겠네요.

(사용해본 브랜드가 라이드재팬이랑 매직아이즈 뿐) 

 

열자마자 홀 안에 앙증맞은 태양이 자리잡고 있는데

 

보이는 것만으론 번지쉐이크같은 거처럼 꽤나 걸리적거리는 끈 같은 존재로 보였는데 오산이였습니다.

홀 중앙의 쬐끄만한 태양이 이 홀의 주 포인트입니다.

 

차가운 상태로는 쓰기가 너무 아까우니 뜨겁게 달구고 넣자마자 "어컭?!" 라는 소리가 이악물고도 나옵니다.

 

오나홀을 처음 접했을 때 첫 주름형 홀이 버진루프(소프트)였는데

과연... 이게 하드인가 하고 다시 깨달은 날이였습니다. 

 

처음 쓴? 오나홀

친구가 일본갔다 사온 텐가 에그 세 개 써보고 호기심 생겨서 왔다가 싼거 골라보다 이거 한번 사봤는데

와 뒤진다.. 걍 빠져.. 어어어어 하다 나온다

목요일 주문 금요일 미도착

아니 어제 입금까지 제대로 다 했는데 왜 안오죠?

오늘 수령 가능하다더니 시금이 4시 2분전인데 여태 안오네요 

신개념 홀

색다른 자극을 느끼고 싶으신 분 ㄱㄱ  

너무 좁음..

배송 받자마자 한번 쳤는데 너무 조여서 좀 아픈느낌이에요.

 

로라쓰다가 이거 써보니까 아퍼서 좋은지 잘 모르겠음.. 많이 써서 좀 헐렁하게 만들어야 할 듯..

여기밑에 홀알못들한테낚여서삿다가 싸지도못함

자극이어딨다는건지모르겠다 ㄹㅇ 오나홀산건 이거까지해서 네갠데 그 세븐틴 보르도보다 자극없다 고자극에 익숙해진사람은 이거사면안됨 기대만발해서 싱글벙글하고 바지벗었는데 픽식어버림

여기에 후기 많이 달리는 이유가 있다

여기 보면 고추 뽑히고 허리 뿌라지고 덜덜 떨리고 그러는 글이 많는데 필자는 귀두에 불까지 붙음 ㄹㅇ 초 민감해져서 빼지도 못함

 

입문자에겐 너무나 자극적이다.

내고추가

웜홀로 빨려들어가는느낌이다 이거

 

버진루프 업글버전임 

첫오나홀
진자 지렷다 코에서 크흣 소리 나더라 ㅋㅋ와
오나홀 처음씁니다

공기뺀거랑 공기있는 상태 둘다 맘에 듭니다

2장 치곤 엄청 좋았습니다

예민한 분들 조심

너무 자극이 쌔서 오히려 죽을 수도 있어요 ㅋㅋ

하... 진작 살껄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홀들을 걸고 말하는데 이것을 구매하지 않는다는것은 정말 큰 잘못이다. 물론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럴꺼면 이 후기 보지말고 자신에게 맞다고 생각한 것들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금까지 많은 홀들을 사서 이용해왔다. 나는 그곳이 둔감해서 많이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그렇게 오나홀을 경험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않은 것을 사고 이용해왔는데 그중에는 대형 핸드형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로린코 애널 W 포지션 만큼 자극이 있고 뭔가 감싸주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필자가 많은 여러 홀들을 경험해보지 않아 그런 소리를 하는거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우선 스지망 쿠파 코코로, 마녀의 유혹, 헤체신서, 기타 키테루 제품들(반숙 시리즈) 및 매직아이즈, 아웃비젼 등등... 대략 20개의 홀을 사용해고 있고 경력을 짧지만 어디가서 꿀릴정도로 경험을 안해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각설하고, 사고 써보고 말해라. 진짜 내가 왜 이것을 안샀는지 후회될정도이다. 다른 홀들은 몇번쓰고 씻은후 파우더 처리를 하여 넣어두는데 이것만 지금 사고나서 계속 쓰고있다. 그만큼 다른홀들과 차이가 있으며 왜 애널홀이 따로 분류가 되어있는지 알수있는 정도이다. 비슷한 것으론 대형홀중 포코펜이 있는데 그것도 좋지만 핸드홀만의 매력이 있고 가격 대형에 비하면 그리비싸지않아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부드러운것을 좋아하는 이들은 더 좋은 것들이 있지만 이건 그냥 감싸기 + 옮아매는 그런 느낌? 이 홀만의 특이한 느낌이라 글로 적진 못하겠다.

 

 

결론 무조껀 사. 그냥 x발 일단 질러! 후회는 안한다. 그리고 워머를 사용하면 아주 그냥... 남자에게 참 좋은데 뭐라 설명할수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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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뮤

    사용자 리얼 후기

후기

이거들고

 

야외에서 해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

 

집에서만 하니까 재미없는데 야외도전합니다

텐가와 똑같이 무난히 쓰기 좋아요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무난해요 !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무난하다!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로션통같이 생겨서 좋아욬ㅋㅋ

들킬 위험 있으신분 추천드립니다 안에 넣어놓으면 감쪽같아욬ㅋ

텐가랑 동급의 좋은 제품입니다 !

텐가랑 동급의 좋은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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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테루 키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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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서 기쁘긴한데

폰 코트 가디언 Lv.4가 와버렸다 

Lv.99가 왔으면 했는데 아쉽다

그래도 와서 기쁘다

가성비 굿

보통 젤은 3~4달정도 쓰면 끝나던데 이 젤은 보자마자 와 ㅋㅋㅋ 이 소리 나옵니다.

 

가성비 좋고 제기능도 잘 합니다.

[포토]페페보다 더 좋아요.

 

 

 

서큐버스 하드 구매했습니다. 유명 젤은 다 써봤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찾아다니다가 마지막으로 사본게 서큐버스 시리즈입니다.

 

비교할 만한 상품으로 사진에 붙어있는 메리의 애액 (하드)인데요. 메리의 애액 하드보다 훨씬 더 고점도입니다. 일단 가장 좋았던 것은 비슷한 가격이지만 용량이 말도 안되게 많다는 건데요. 고점도가 좋은 이유는 적당히 물과 섞었을 때 소프트한 느낌과 그냥 쓰는 끈적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하드를 구매했는데 별로다 싶으신 분은 그냥 물과 7:3정도 비율로 섞어서 쓰면 적당한 점도의 루바로바젤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물에 타서 쓰는 만큼 조금씩 달아서 경제적이기도 하구요.

명기의 증명 시리즈를 사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같이 동봉된 러브젤이 점도가 상당하고 유지력이 좋습니다. 저도 그것과 비슷한 것을 찾다가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살짝 묽지만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데 "다른 사이트를 가면 서큐버스가 없습니다."

자극쌘 오나홀입니다.

아.. 돈버렸어용.. 전 극소프트파라서 이런 고자극 오나홀은 잘 못 쓴다고요. ㅠㅠ 결국 버리고 쾌락의 입 주문했습니다 ㅋㅋ. 좀 자극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소프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

후기보고 샀습니다만 매우 만족합니다.

후기보고 뭔가 소프트하면서도 하드하다길래 믿고 구매했습니다.

상품이 오고 나서 뜯어보니 구멍이 꽤 커서 들어가기 쉽고 내부도 넓어서 그다지 못 느낄 꺼 같았습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가운데 돌기가 있는데 그 옆으로 아들을 집어넣고 운동을 계속해보면

처음엔 그다지 느끼지 못했으나 운동을 계속 함으로써 어느순간 느끼기 시작하더니 큭...

지금은 제가 산 홀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홀이 되었습니다. 

첫 오나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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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빨리와서 놀랐습니다. 포장도 그렇고 무엇보다 제품의 일러가 마음에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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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고 개봉해봤습니다. 생긴게 꼭 말미잘 같은게 그립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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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무수한 돌기가 나있습니다. 내부 촉수는 너무 좁아서 보이지가 않을 정도.

 

실제로 사용해보니 내부 촉수에 삽입하는게 꽤 고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삽입에 성공하면 엄청난 조임과 자극에 허리가 저절로 세워질 정도.. 중간 중간에 살짝 회전 시켜서 피스톤질하니 금방 가버렸습니다.

 

딱히 단점이 있다면 물기 제거가 번거롭다는 점? 오랜만에 딱 맞는 오나홀을 산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씹머꼴 일러까지 있어서 눈호강도 됩니다.

3번째로 산 이 오나홀이 절 드디어 만족시켰습니다.

처음에 샀던 사미다레 그로잉업! : 아하츠치 히요리를 초심자용으로 사용했으나 그다지 쾌감을 느끼진 못했고 반숙 서큐버스 풀파워 블랙은 압박과 조임은 강한데 그다지 절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매지컬 풀파워는 절 만족시킬정도로 좋은 물건이였습니다. 게다가 내구성도 좋아보입니다.

이 제품은 입문자인 저를 만족시킬 정도로 아주 좋은 제품이므로 다른분들에도 한번 추천해봅니다.

 

 

이놈은 확실히 물건.


솔직히 좀 받자마자 놀랬다.

 

박스 뜯고보니 왠 연필마냥 6각형인 놈이 왔는데,

 

촉감또한 몰랑몰랑을 넘어서 철썩철썩.

 

분명 받자마자 벽에 던졌으면 달라붙지 않았을까?

 

하여 과연 사용감은 어떠한지 로션바르고 써봤는데,

 

 

겉부분만 철썩철썩이 아니라 안부분도 철썩철썩..

 

전체적으로 많이 소프트 하여 천천히 사용한다면

 

1시간도 넘게 쓰고 발사하지 않을까 하는 물건인데,

 

허.. 찰진 느낌이 장난 아니네...

 

이건 확실히 써봐야 알지 않을까 싶은 물건이다.

 

진짜 엄청 찰지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

같이 산 풀파워랑은 대비되는 물건인데,

아마 이쪽을 더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진짜로 닉값하는 물건

입학 하드도 사실 넣자마자 튕겨나간다, 탄력이 지린다.. 등등 말이 많지만.

 

매지컬 풀파워는 진짜 왜 풀파워라고 이름지은지 알거같은 물건.

 

살다 살다 소리가 과장없이 드르륵...드르륵... 하고 물건이 갈려나가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너무 단단하고 자극적이라서,

 

이 물건으로 이 이상으로 사용하다간 나의 물건이 갈려나갈까 걱정되어 그만두고,

 

다른것을 꺼내와 쳤다 카더라..

 

 

감히 이 물건에대해 평하자면,

 

자극적인 것의 끝판왕...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비록 나의 친구 똘똘이는 자주 찾을 친구는 아니겠다만,

 

겉보기에도 매우 튼튼하고 단단하고 오래쓸수있겠고.. 

 

거기에 매우 자극적이까지 한다면야,

 

비싼 가격에도 불구, 이보다 가성비 높은 물건이 어디 있으리. 

내구성이 떨어지는건지 뽑기를 잘못한건지...


 

 

완전건조후 위생비닐봉지에 실리콘파우더를 뿌리고 보관했는대 

 

5번 정도 사용하고나니 뒤에가 이렇게 갈라지네요 

혹시나해서 이상태로 사용해보니 정액이 갈라진 틈으로 뿜어져 나오네요

이렇게 제 첫 오나홀이 사망했습니다.

이 홀 훌륭하다!

이미 비슷하지만 검정인 신 파워 블랙을 사용해본 나로선 이것도 고자극이긴 하겠지만 결국 그게 그거로 비슷하리라 생각했다. 아니, 오히려 전에 샀던, 키테루x2 사의 여동생 시리즈 중 너무 기발해서 본질을 잃어버린 음마의 메이스 때문에 걱정되는 감이 더 컸다고 본다. 그리고 그것은 패키징을 풀자 반쯤 사라졌다. 마치 탱탱볼을 연상케 하는 신소재의 탄력감이 허리춤에 기대감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직접 사용을 해보니..... 

과연! 새삥으로 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비슷한 까망이 보다 좀 더 작지만 자극이 보다 확실하게 느껴졌다. 입구가 작은 점도 마음에 들었다. 전 작들보다 젤이 밖으로 흘러내리는 게 덜하다고 실감했다. 고자극 제품으로 이정도의 만족감을 얻은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뭇 동도들에게도 극구 권하는 바이다. 

돌기가 많은 제품인데

내구도나 청소하는게 궁금하네요

 

이때까진 돌기가 없는 청소가 편한 제품만을 써왔는데

 

청소가 힘들까요?

진공 팍! 자극 팍! 꽉 쫘내줌..

내 소중이 돌려내... ㅠㅠ  

후기


진짜 자극은 정말 쌘데 느낌이 좋다고는 말못함.

 

젤은 점도 높은걸로 쓰는걸 추천.

 

압박과 진공을 사용할시  너무 강하여 느껴보기도 전에 바로 가버림.

 

결론:자극이 다가 아니다라는 걸 알았음.

 

 

 

 

 

짦은 에이트롱 같다.
하드를 사는걸 추천 이녀석도 나쁘진않음
루프하드랑 에이트롱 중간정도?

이정도의 자극을 원했는데 개강추!

 ㄴ 와 자극은 별개로 내구성은 완전 최악이군요 5번썻는데 하늘나라 가심 ㅋㅋㅋ....

거의뭐 로린코 처녀막수준이네! 키테루 키테루 재품이 월래 뽑기운이 좀 필요하니 나중에 한번 더사보고 그때도 내구성 똥망이면 울꺼같슴다...아무리 잘맞아도 금방 망가져서야 뭐....

ㄴ 두번째도 내구도 시망 3번만에 관통형이....뽑기운 자체가아니라 제품자체가 좀 조악한거 같네요;;;

좋습니다.

느낌 정말 말랑말랑 부드럽고 좋습니다. 흔들때 부드러워서 퍽퍽 부딪히는 쾌감 좋아요 

좋습니다.

삽입전에 젤도포하고 문질문질(?) 좋아요.

노포 후기올립니다.

끝까지 삽입하면 자연포경됩니다. 

신입사원 믿고샀다

신입사원 미친놈 나한테 무기를 팔았어

내 똘똘이가 비명을 질렀다 ㅎㄷㄷ;;

 

내가 조루가 아닌데 조루 체험현장인줄 알았네

후기에 워닝 경고좀 달아놔라 쇼크사할뻔했다

 

 

살때 다들 조심하셈

귀두 절단기가 아니라 귀두 괴사기임

근데 존나 쩔긴함

하드젤쓰셈 하드젤

소프트젤 쓰면 못버팀

하드에 날개를 달아줘요!

현재까지 나온 대부분의 하드계 오나홀들이 진공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였다면

이번에 나온 매지컬 풀파워는 키테루의 역작이 아닐까 싶다

 

우선 자극과 조임 하나만큼은 앵간한 하드제품들 다 씹어먹는 수준에 (귀두 절단기라는 별명이 그냥 붙은건 아닌듯)

내구도는 무슨 티타늄인지 아무리써도 흠집 하나 안난다

 

워낙 탄성이 좋아서 뒤집는게 좀 힘들긴 한데

뒤집는데 찢어지거나 하는 불안감은 전혀 없다는게 신기한 상황

 

자극이나 조임이나 내구도나 진공이나

요즘 오나홀 좀 안다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

 

가격대가 조금 빡쌘감은 있지만 충분히 재구입 의사가 있다

단지..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게 망가진다면 말이지

하드한 제품군을 사용하지 못하는 나의 관점에서의 홀평가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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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이 오나홀은 정말 어메이징하고 판타스틱 하다.

내 평생 백개에 가까워지는 오나홀을 써봤지만..... 이렇게 손으로 쥐고 줘팰정도로 강력하고 빳빳한 오나홀은 처음이다진짜 와...

그 가텐여자인가 ㅋㅋㅋ 그것도 이럴거같지만 못생겨서 안삿엇음 ㅋㅋ

 

후... 완전히 하드하드초하드계 취향인거같은데 리뷰들은 다 좋다고하네.. 고추크기땜에그런가 넘모넘모넘모 뻑뻑하다 이거

잘들어가나? 웃긴게 젤을 많이넣어도 다 끝부분에 몰리게됨 고추 짱짱큰사람들은 사면 아플거임 아마..

ㅋㅋㅋ 내구성을 말하자면 거짓말 많이보태서 떨구니까 바닥에 금감

내부는 정말 단순함. 진짜 100% 정액뽑는 기계급임 내가 민감하지만 않았으면 엄청잘사용할수 있을듯

리뷰중 대롱대롱 매달린다는거 팩트인데 발사도됨

 

내구성에서 별5개주고 자극면에선... 나한텐 2~3점이지만 다른리뷰들이 좋으니 내 개인차라 생각하고 5점을 주겠음

 

 

 

 

 

자극이 너무쎔

조금 아플정도

만렙용인듯...

레벨이 부족한 저의 존슨이 매우 버거워함ㅠ_ㅠ 자극은 아주 강력크합니다 후후;;

정말 엄청나요
말보단 직접 해보시는게 나을거임
이거 고추에 대롱대롱 매달림

진공시키면 노발기에도 고추에 흡착기처럼 대롱대롱 매달려잇음

 

달고 춤처도 안떨어짐 

첫 하드 오나홀 후기

젤을 과하다싶을정도로 넣으십시요 어 이거 너무 많이넣은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면 더 넣으셔야 됩니다 소중이를 보호합시다.....

 

크기는 납작가슴 연구소보다 조금더 작은정도이고 숨기기는 좋지만 진공하면서 나느 소리와 피스톤질 소리가 큽니다 사용하실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공 하실때도 주의가 필요합니다.....젤이 전부 안쪽공간으로 들어가버려서 계속 흔드시면 아픕니다 진공을 적당히 넣고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일 1딸 하셔야된다는분은 다른홀을 찾으세요 매일 이거쓰시다가는 정말로 잘려나갑니다

 

p.s. 하드를 ㅊ처음써봐서 그런거일수도 있으니 다른분 리뷰를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p.s. 같이 동봉되는 젤은 매우 고점도입니다 

 

자극 :★★★★★★★★★★

진공 :평가불가능 아래 쓰신분처럼 꼽고 돌아다니셔도 안빠집니다 실험해봄

개쩜

손가락 넣어도 기분 좋음.

꼭 써보길 추천하다

역대 오나홀중 제일 강한 흡입력과 자극감을 가진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공 개쩜 마녀보다 좋은데??

이회사제품 키테루가 유명한이유가 있네요

무슨 찰떡처럼 물컹물컹한데

 

고추에 장착하면 생각보다 자극감이있어서 놀랫음 ㅇㅇ

오나홀 80여개써본형임.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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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상품글에 이걸 썻었는데 8돌기였네 ㅋㅋ 

제품특징 : 존나 강력한 내구성, 쫄깃한 식감, 내기준 저자극인듯한 중간의 자극.

키테루제품군은 역시 믿을만하지 갓오브 갓킹작이다 전부다 

이거살때 제품내용 안보고샀엇는데 표지만보고 샀다. 상품이오면 일단 저거 음마왕 크림존 그림이랑 음마왕 일러스트 그려있는

플라스틱 카드하나주는데 그걸로 한번뽑을만함 ㅎㅎ

이거 손가락넣어보고 돌기큰거 몇게있는거 느끼고서 띠요오오오옹??? 

않이;;;; 웨;;; 이거로 자극이되나? 하고 이때는 페페썼엇는데 

몇일내내 이것만 쓴거같다. 퍄; 내 취향에 딱맞는거임 ㄹㅇ루

 

조금 묵직한게 넣을때마다 큼지막한돌기가 건들여주는데 체거였다

팩트 : 내구성은 진짜 씹끝내준다 때도 잘안탐 실리콘 벗겨짐도없음. 키테루 최고다 ㅇㅈ~

 

 

좋아요,,

근데 모양이 좀 찌그러져 있고 파여있어요 ㅠㅠ 

장난아니다
사정후 느낌이 너무 강렬하다 조임은 그럭저럭하고 이게 첫작인데 이것도 나쁘진않은듯.. 내 소중이가 12센치정도되는데 돌기밖에 안닿고 자궁쪽은 잘 모르겠네요 ㅠ 한번썻는데 안에 돌기가 약간씩 뜯어지는거같아요 진공도 여러번 연습해서 써야겠지만ㅠ 암튼 좋네요 몇개월간 잘 쓰겠습니다
미첫네이거.. 진공 개쩜

내구력 ★★★★★★★★★★★★★★★★★★★★★★★★★★★★★★★★★★★★★★★

자극 ★★★★★★★★★★★★★★★★★★★★★★★★★★★★★★★★★★★★★★★★★★★★★★★★★★★★★★★★★★★★★★★★★★★★★★★★★★★★★★★★★★★★★★★★★★★★★★★★★★★★★★★★★★★★★★★★★★★★★★★★★★★★★★★★★★★★★★★★★★★★★★★★★★★★★★★★★★★★★★★★★★★★★★★★★★★★★★★★★★★★★★★★★★

진공 ★★★★★★★★★★★★★★★★★★★★★★★★★★★★★★★★★★★★★★★★★★★★★★★★★★★★★★★★★★★★★★★★★★★★★★★★★★★★★★★★★★★★★★★★★★★★★★★★★★★★★★★★★★★★★★★★★★★★★★★★★★★★★★★★★★★★★★★★★★★★★★★★★★★★★★★★★★★★★★★★★★★★★★★★★★★★★★★★★★★★★★★★★★★★★★★★★★★★★★★★★★★★★★★★★★★★★★★★★★★★★★★★★★★★★★★★★★★★★★★★★★★★★★★★

 

발기된상태에서 꼽고 돌아다녀도 안빠짐

드디어 떳다

그가 온다....현시대 가장 강력하다는 그것!!

쪼임이 좋은 대형제품 찾던중 추천해서 삿는데 만족함 ㅋㅋㅋ

내부랑 외부 가 틀림

 

외부는 매우 탄력이 강함

 

삽입하는 순간 묵직한 덩어리들이 쪼여오는게 일품임 ㅋㅋ

 

 

키테루 신제품이 여기밖에 없는거 같아요

찾아서 여기까지왓는데 신세계내요 이런곳이 잇다는것이...

자주 오겟습니다

꾸벅 (__)

 

제품은 정말 만족한 수준입니다

재 동생이 많이 예민한데 구석구석 빈틈없이 만저주는듯 느낌이 역시키테루 제품이네용

 

내 기준 실제랑 비슷

실제 여성과 하는 느낌이 듦

허나 입구가 좁아서 삽입이 힘들다..

삽입만 끝나면 기분은 짱임

크기가 너무 작음

마녀유혹 다음에 두번째 오나홀.

마녀유혹 끝에 닿고 아주살짝 남는길이고 굵기도 보통인데 입구 넣으려다가 거시기 부러지는줄 암ㅋㅋ드럽게 좁음

돈아까워서 5분간의 혈투끝에 넣엇는데 움직이기가 빡빡하다고 해야되나 힘듬ㅠㅠ

확실히 기분은 좋은데 하루에 한번씩 두달쓰면 보디빌더될듯

 

첫 저자극 오나홀

처음받은 상품은  불량품이엿지만  문의후  소장하라는 오나왕 혜자 사장님에말을듣고  사용해보앗습니다 사용하는데 별지장은없지만  

처음에는  허공에 ㅈ 질을 하는 거같앗습니다  그정도로  너무 부드러웟습니다  근데  잠시 후  돌기가느껴지더니  사정을햇습니다  그때 깨달앗죠 

저는 조루라는것을.. 조루테스트용 제품이라는 소리가 많앗기에  꼭한번 사용해보는것도 나쁘디않습니다 

진짜 정기 빨리는 느낌

기본 제공로션만 썼는데 이 로션은 조금 빨리 마르는 감이 있지만 점도는 좋네요

쨌든 첨에 쓸때는 이정도로 자극이 쎌 줄은 모르고 그냥 했다가 5분도 못 버텼네요ㅋㅋㅋ

오늘 다시 쓸때는 중간 중간 멈추면서 조절 했지만 그래도 금방...

재질은 처음 개봉했을때는 타이어 같은 냄새도 나고 기름기도 꽤 있었는데 한 번 씻으니까 금방 사라지네요

한 번 씻고 파우더칠 해놓으면 며칠간은 파우더칠을 안해도 기름기랑 끈적임이 없습니다.

내구성은 나쁘지는 않지만 좋다고는 못할 느낌 부드러운 정도에 비하면 튼튼한데 처음에 외부에 조금 파였었고 지금은 안에 조금 실리콘 조각이 떨어져 나왔어요

세척은 크게 어렵지 않은 편 내구성도 나름 있는편이라 습기 제거봉을 넣기도 좋아요

 

박스 그림도 세련되게 이쁘고 홀도 입구쪽을 묵직하게 만든게 특이하고 좋음

고자극에 꽤 강한 조임

사용후기
하드계열 물건을 좋아하기도 하고 서큐버스를 좋아하기도 해서 구매했는데 일단 대만족이네요... 우선 입구가 보기에는 커보였는데 실제 삽입하려고 하면 굉장히 좁아서 들어가기가 힘들었습니다 ㅋㅋㅋ 내부는 돌기도 잘 느껴졌던거 같고 특히 진공으로 인한 조임이 제가 가지고 있는 오나홀 중에 최고인거 같습니다 소재도 튼튼하고 세척도 불편함이 없었고 세척봉?으로 물기 닦아주니 건조도 딱히 필요없었던거 같습니다 딱 제 맘에 드는 하드계열 제품인거 같습니다 추천드려요
사용하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내가 굵은건지 아니면 이녀석 입구가 작은 건지 잘 안들어가더군요.

이제까지 소프트 쓰다가 하드 써봤는데 넣는 것부터 힘좀 뺐습니다.

사용할 때도 굉장히 압박받아 조금 아플정도였습니다.

콘돔 쓰면 내가 잘못 끼운건지 왕복할 때마다 자꾸 벗겨져서 노콘으로 하는데 이건 정말 콘돔 끼우면 뺄 때 콘돔도 같이 빠질 것 같네요.

단점을 말한 거 같아서 좋았던 점을 말하자면 냄새 같은게 거의 없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처음 비닐에서 꺼냈을 때는 약간 끈적이는 정도였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고 이상한 냄새도 안 났고. 뭐 그렇다고요.

고추 터지는줄암..

하드계열중에 거이 최고로 조이는듯.... 진짜 고추 터지는줄..

 

쾌감을 넘어 살짝 고통까지....

 

본인 소중이 두께가 좀 굵다는분들은 하드계열은 지양하셔야 할듯

솔직한 후기..

나선 주름이 저의 똘똘이를 살살 간지럽혀 천천히 달아오르는 느낌..?  저는 소프트 채질인가보네요..ㅋ

그리고 이 오나홀을 완전하게 느끼고 싶으면 메액 소프트가 꼭 필요할꺼 같네요.

그리고 한가지 단점을 말하자면 진공이 너무 쉽게 풀립니다..그래서 아쉬웠던거 같네요

 

이거 사실꺼면 마녀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총점:    4/5

 

고추가 민감하지 않은사람은 비추.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자위해서 거이자위만 3천번넘게한  불감자지로써

 

소프트홀의 자극은 확실히 좀 부족하다... 사용해본게 마녀 버진루프하드 그리고 세번째가 애물단지 가디언인데

 

그중에서 애물단지 가디언이 가장 사정하기가 힘들었던거같다. 소프트 타입으로 키치키치하게 긁어서 천천히 사정감을 주는건 좋으나

 

사정까지 한시간이 넘게걸리고 정말 손딸보다 더빠르게 흔들어야 갈수있을정도...

 

버진루프하드같이 너무 인위적이여서 징그러운맛은 없지만 그렇다고 마녀처럼 진공이 잘되고 조이지는 않는것 같다.

말할필요가 없다.

7번째 핸드형 오나홀인데 이것만큼 기분좋은 자극은 없었다.

메액 소프트랑 같이 써봤는데 배송 온날 2연딸하고 시오후키 했습니다.

메액 소프트,워머 만 있으면 최강의 자극을 느낄수 있을껍니다.

서큐버스 화이트 후기
말랑함 그 자체임 엄청 말캉거려서 심심할 때마다 만지고 싶을 정도 손가락 위에 올리면 추욱하고 늘어짐 엄청 차갑고 물컹거려서 워머를 쓰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워머의 열이 실리콘 모양을 변형 시킬 수 있기에 잘 생각해봐야함(난 안씀) 느낌은 초저자극이라 그런지 매우 오랜 시간 사용해야 효과가 나타남 첫 삽입했을때 이게 끝? 했을정도로 느낌이 미미함 사실상 안난다고 할 수 있을정도임 / 손으로 눌러서 진공을 만들어야함(모든 오나홀이 그렇긴 하지만ㅋㅋ) 다른 오나홀과 다르게 사용시간이 매우 긴 편이라 그런지 사정감은 역대 최고급임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오나쯔유가 잘 맞는 것 같음 저자극에는 소프트한 젤이 좋음. 유분기가 있다는 사람이 있던데 걍 복불복인거 같음 내 서큐버스는 기름기가 하나도 없었음 걍 뽑기운임 ㅋㅋ
보기보다 느긋하다....

자극이 막 짜릿 할듯하게 생겼지만...의외로 느긋하다...냄새가 심하다...젤 양에 따라 더 느긋해질수도 있으나...오랄의 느낌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썩 나쁘진 않다...근데 이가격대에 쩝...가격이 비싸다...냄새도 심한편이다...3만원 후반대나 4만원 대 수준이면 납득할만한 느낌정도...

 

역시 가성비는 라이드 재팬이던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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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의자에 앉아서 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네요

침대에 눕히고 하니까 불편하고 금방 구멍이 생겨서 바람이 새버리네요

 

살색스타킹을 신기고 팬티까지 입히고 사진을 얼굴에 붙히고 방을 어둡게 하면

 

진짜 사람하고 하는거 같아요 ㅋㅋ

보통
기름기없고 냄새없고 엄청말랑해서 느낌이좋음 자극부분은 보통인듯? 안쪽 빨간곳 빼고는 느낌이 없을정도로 부드럽고 안쪽 빨간색은 안쪽에 돌기보다 딱 귀두가들어갈때 입구부분에서 자극이 느껴짐. 씻기편하고 내구도도 괜찮아보인다.. 무난한 홀인듯.. ju c 1을 사고싶었는데 생산중단한다하니.. 슬프네..ㅠㅜ 궁금하거나 꼴리면 한번쯤은 써봐도될듯. ●●●●○
내구성과 가격이 매우 아쉬운 홀

일단 자극 및 느낌 자체는 신선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링을 뚫는 맛이 일품이었네요

다만 내구성이 상당히 후집니다

제가 세척을 뒤집어 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한달도 못채우고 링이 분리돼버렸네요

링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별 느낌없는 미적지근한 느낌이었습니다

가격도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드네요

세척 및 보관 키트(라고 해봤자 pvc 백과 끝에 스펀지 쪼가리 달린 막대기)가 딸려오긴 하지만 그래도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으로 충분한 홀인거 같습니다

 

ps.4번째와 5번째 사진은 링이 분리된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술 먹어야 할 듯

예전에 덴덴타운에서 파는 거 봤었는데

호기심에 눈팅만 했지 차마 써 볼 생각을 못했는데

수능 두번 기다려 준 여자친구한테

삼반수 선언했다가 차이고나서

반지 팔고 구매했어요

 

여자 몸모양으로 된 거는

자괴감 올 것 같아서

최대한 정상적인 모양인

이걸로 샀는데

콘돔끼고 하는 것보다는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어서

비교하기가 힘들지만

저 빨간색 부분이 되게 간지러워요

아무튼 이 글 쓰는데 갑자기 너무 슬프네요

오늘 친구 만나서 술 먹고

수능 성공하고 다시 잡아보겠습니다 ㅜ_ㅜ

기분좋은데수웅

조임 자극 좋은데수웅

마구 흔들면 빨리 나오는 데수웅

천천히 흔들면 천천히 나오는 데수웅

완급조절 잘하는 데수웅

데프픗, 똥닝겐상들은 세레브한 이 홀을 구매하여 한발 뽑고가는 데샤아아아악 

10분 정도 뒀는데도

온기가 충분하지는 않네요. 만져보면 스틱 자체는 열이 올라오는데...

평가라는건 항상 주관적이긴 하지만

이전에 쓰던 홀이 로린코 소프트였는데, 

...

절벽가슴은 비추입니다.

우선 홀이 너무 작아요. 조임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비교대상인 로린코에서 앞서는건 기름기와 냄새 정도?

 

매직아이즈 쪽이 냄새랑 기름기 때문에 관리가 귀찮아서 그렇지 조임 등 만족도는 우수하네요.

말랑쿨 트리플 후기

소프트는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매우 말랑말랑하다.

반대쪽은 노랑부분인데 하드하긴 하다 ㅋ 내구도도 괜찮고 적당하게 초심자에게 좋을꺼 같다.

좋네요

ㄹㅇ 생긴거만 보고 샀습니다. 색상이랑 외형이랑 맘에들어요.

안쪽 부분이 하드소재인데 하드같진 않더라고요. 중간정도?

성능은 좋아요. 세척도 쉽고

첫 홀
첫 홀입니다 자극이 확실히 손딸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느낌 자체가 말랑말랑하고 귀여워서 ㅋㅋ 이 시리즈는 다 사버릴 계획입니다
쌌다 베이비..

하...최곱니다

음..뽑기운이 안 좋았는지 별로 따뜻하지가 않군요

포장은 뽂뽁이에 2바퀴 감겨서 비닐소포로 왔는데 작지만 상자에 포장돼서 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일단 USB포트에 꽂아서 사용해봤는데 10분이 지나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USB로 들어가는 전압이 낮아서 37.5도 까지 데워지지 않아서 안 꺼진건지 모르겠네요.

 

USB형 충전기로 콘센트에 연결해서 하니 확실히 USB에 꽂아 사용할 때 보다 따뜻합니다. 

 

콘센트에 연결하니 온도가 올라가면 꺼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생각보다 약간 온도가 낮은 것 같기도한데

 

온도가 좀 낮으신 분들은 콘센트에 연결해서 사용하세요. 

 

 

 

괜찮은홀 이네요

확실히 요즘에 나오는 홀들에 비해 자극적인건 좀 부족하지만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담백한 자극을 원하신다면 부족함이 없는 홀 입니다

 

단점으로는 냄새가 정말 심하고 끈덕짐이 정말 심합니다.

하하...첫 대형홀인데
이걸로 아웃비전은 빠이빠이.... 아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임도 어느정도 있고 진공은 불가능하지만 에초에 무차원구조라서 내부가 상당히 좁고 잡아주는 맞은 있습니다. 그래서 자극은 만족하는데... 때가....오나홀 새척하는데 때가...!! 피부가 엄청 일어나더군요. 오나홀 전용 새척제를 구입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미 이렇게 된걸 회생시켜주는게 새척제의 적할은 아니니깐 포기하고 씁니다. 구입하실 분들 주의하세요. 처음에 냄새 꽤 나는 편이고, 기름기도 상당합니다. 바로는 절대 못쓰고 한번 씻어서 사용해야해요. 그런ㄷ 한번 씻고 사용하다보면 때가 일어날겁니다. 그것때문에 별점이 우수수 깍이네요. 아 그리고 대형홀치고 매우 가벼운(?)1.5kg짜리인데 이거도 무겁네요. 덕분에 앞으로 대형홀 살일은 왠간하면 없을듯 합니다ㅎㅎ 토이즈하트에서 세이프 스킨 이용한 대형홀 나온다면 모를까 일단 기름기와 냄새가 있다는 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홀은 머릿속에서 지우기로 결심하게 해준 오나홀이네요.(비싼거 사세요 비싼거) 앞으로 몇번을 사용할지...(파우더 뿌려서 뽀송하지만..때는 눈에 띄네요ㅠㅜ)무튼 냄새는 씻어서 많이 나아졌는데 때나오는게 별점 4점을 깍네요.
위 제품 추천이요!

자극이 일단 엄청 맘에듭니다.

오나홀 처음 구매하는분들도 나름 추천드려요!

평소에 ㅈㅇ를 하게되면 해봤자 1~2번정도 했는데

위 제품을 사용하니 뭔가 계속 하게되고 암튼 엄청 좋았습니다

마음에 들긴하네요

자극이 적다고 생각할수있는데 하다보면 서서히 쾌감이 와서 자극이 없다고 할수있진 않네요 나쁘지 않습니다.

세척도 쉬운데다가 알아서 잘말라요 게다가 엄청 부드러움

 근데....너무 부드러움..... 하다가 미끄러져서 놓침

자동으로 꺼지진 않네요.

그래도 겨울철에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살 가치가 있는 듯

구매해서 써봤는데 자동으로 꺼지진 않네요

컴퓨터 전면 usb포트 기준으로 5분정도에 40도 즈음인 온탕정도의 온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37.5도 정도가 맞는듯 합니다

 

하지만 워머 작동 후 10분이돼도 꺼지진 않았습니다. 

오나홀 내부도 좀 거칠어진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 8분 정도면 오나홀이 적정온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겨울철에는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자세 불편하다고 하는데

생각한거보다 불편한 점 없고

 

그냥 할때보다 확실히 좋네요 안기는 감도 있고 

 

쿠돌 3 도 궁금해지네요 

이 시리즈가

다 좋은데 기름기랑 내구성이..ㅜㅜ

내구성은 뭐 잘 쓰면 그래도 한두달은 쓰는거 같은데

기름기가 조금 심해서..

그래도 좋은 홀인거 같아요!

그저그럼
하드제품만써서그런지 아무런감각이없더군요 ㅇㅂㅇ..
가성비 ㅆㅅㅌㅊ
6개월째 쓰면서 세척도 뒤집어서 하고있는데 튼튼합니다 3단계 구조로 되어있고 똘똘이 실루엣도 보여서 꼴림이 배가 됩니다 젤은 150미리인데 일주일에 두세번씩 3개월정도 쓴듯
이거 상당히 좋음
이거 좋은데? 계속 흔들게됨 쌌는데도 또 하고 싶음 ㄹㅇ 기분 좋음
와 이거 언젠가는 살거같다ㅋ
느낌 지릴거같음 언젠가 살듯
사용조건에 따라 온도가 다름

37.5도는 컴퓨터에 직결했을때 온도인 것으로 추정되고요.

휴대폰 충전기에 연결하면 엄청 뜨겁습니다. 밑에분 말대로 50도는 넘을 듯하네요.

자동으로 꺼진다고 안심하고 있다간 X된다는 걸 알아두시길.

아아~~~~아이 찡~~~~~~!!
그 그만 흔들어 그만..으윽....아 흔듬을 주체할수없어 아아...,
싸면서 효율성 좋은 제품

가볍게 써보기 좋은제품  

생애 첫 오나홀 후기!!
ㅈㄱㄴ. 처음구매해본 홀 입니다. 두근반 설렘반 택배받고 개봉!! 비닐까지 벗기고 잡아 봅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이쁜 입구모양. 다만 실리콘 냄새와 손에 끈적임이 남습니다. 일단 자동 온도조절워머를 꼽아놓고 존슨에 콘돔을 끼고 일차전 돌입합니다. 입구가 좁아 잘 안들어가는데 힘을 주는 순간 쏙~~! 와 느낌 장난 아닙니다. 참고로 전 물건이 꽤 작습니다. 얇고 짧습니다. ㅠㅡㅜ. 여자랑 해봐도 허공에 X질이였는데......이 홀은 얇은 콘돔 넘어로 느껴지는 주름에 5분을 못 버텼습니다. 콘돔 처리했는데, 존슨이 안 죽습니다....현자타임 없이 노콘 2차전 시작!!ㅗㅜㅑ 노콘이 진리임을 깨닫습니다. 귀두 부터 뿌리까지 쫙쫙 훑어 줍니다. 사까시보다 좋은 느낌에 홀을 꽉잡고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입질이 또 옵니다. 손을 멈춰야 하는데, 안 멈춤니다. 점점 빠르게 움직이는데 소리 찰집니다. 그리고 아냐스타샤~~~!! 이제 손양과는 이별일거 같습니다. 홀이 이뻐보입니다. 정성을 다해 씻기고 물기제거, 므흣하게 쳐다봅니다. 냄새와 끈적임만 해결할수 있다면 제 점수는 별이5개 냄새 -1, 끈적임 -1. 총 별점 3점 되겠습니다.
후기
젤은 따로 나오는 구멍?이 없고 페트병마냥 입구가 크게 되어있어서 젤을 홀에 바로 넣는 분들 한테는 좀 불편할수도 있겠네요 같이오는 미니홀은 정말 끈적거림이 탕수육소스급입니다 지금까지 귀찮아서 파우더 안쓰고 있었는데 하나 구매해야겠네요
이거

많이 늦었지만 사용후기를 올려본다면 뭐랄까, 거기가 안녕을 해온다.

그렇지만 그것과 맞바꿔서 장점도 있는대 세척이 편리하다는 점이다. 다만 숨키는 장소가 ...좀 힘들다. 대형홀이니 만큼

 

이거 원래 둘중 하나 랜덤 배송임?

 나 보라색 하나만 왔는데 ㅋㅋ

아무튼 라벤더 향이 난다..ㅅㅂ 뭔가 신세계

아주좋군요


첫대형홀이라서 다른건 모르겠지만,

촉감부터가 핸드홀들과는 다릅니다... 만족하고있습니다

너무 짧고..
몇 번 안썼는데 삽입부도 금방 찢어져서 너덜너덜하네요..
뽑기가 잘못 됐나....

제껀 온도가 50도 가까이 나오네요... 거의 손난로 수준...

 

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는 하지만 37.5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약간의 뽑기운이 있다는 건 구매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두번째 오나홀 첫대형 개쩜 ㄷ
핸드형이 질릴때쯤 위험부담을하고 대형도전해봤습니다 결과는 중간 고정! 허리놀리기! 까진 최고 무겁고 진공구멍이 손가락으로 막기 힘들어서 조이는느낌은 힘들고 거의 서서 박는용임 침대에 거치하면 애널밖에 자세가안나오고 벽에하는건 꼬치가 벽에부딪힘 책상같은데 놓고하는게 이상적임 하지만 짧아서 꼬치님이 ㅎㅇ 하는데 어차피 기분이좋으니 그런건상관없음 아쉬운건 쌀때 허공에 싸는느낌이고 청소할때 밖에 안녕? 하는 우유들보고 세면대에 몰래 씻길때 자괴감들음 하루지나면 아무일없던것처럼됨 크기가크고 위험부담이커서 자주는못쓰는게 단점
벽치기 가능ㅋ

세워놓고 벽치기가 가능합니다 

베이직추천해요
농도가 적절해서 소프트타입 하드타입 등 모든 타입 제품에 잘맞네요.
매우 만족함
농도 사용감 매우 좋음
안심되는 워머

일반 usb워머는 LED가 들어와서 남들이 보기 껄끄러울 수 있는데

이건 usb를 꽂지 않는 한 남들이 봐도 안심되고

들키더라도 대충 둘러대면 되기때문에 무지안심입니다.

 

사용 시에도 오나홀이 안녹아서 걱정없고

실제 계속 꽂아둬도 온도가 유지되니 좋더군요.

꼭 추천드립니다!

거치형 네번째인가 세번째인가
음... 내구성보단 밑면관리가 즁요함 귀찮아서 홀관리 잘 안하는내가 밑면에 파우더를 발라줘야했음 크기도 적당하고 뭐 자극도 적당했지만 쿠파랑 지스팟은 상당한 비쥬얼을 느끼게 해줌 내가리뷰쓰는 홀들은 맘에 들었던것만 쓰는중임 . 100% 리얼 체험으로 진심만을 씀
이젠 직장형으로 변할 걱정끝!
사은품으로 받음 . 오나홀워머사용을 그동안 귀찮아서 잘 하지않았는데 이전 여타 워머들을 사용했지만 이것만큼 편리한건없었음 뭐... 오나홀이라는게 어쩌피 딸치는용으로 쓰는거라 막 갑자기 급할때 생각나는게 오나홀이잖음? 그래서 워머 꽂고 고추는 다죽고 그래서 전자렌지도 사용해보고 그런데 역시 따뜻한게 좋음 확실히 차가운거랑 뜨거운건은 리얼도의 차이보단 묵직함과 감도임. 뭐 이제곧 가을 겨울오면 젤이 드럽게 차가울텐데 아! 내가오늘 여친이렁 모텔간다! 정도로 생각하고 홀댑힐용도로 사용하시좋음 자동온도조절이라 나처럼 직장형 오나홀안됨 걱정마셈
나오자마자 연락 예약후 바로구매 사용기
크.. 내가 저번에 커뮤에서 언급한적이 있는 그 가슴이 나왔네 말랑밥 2000보다 작은 신제품 곧 들여온다고 문자도 받았었음 흠.. 가슴크기 적당한것도 최고지 큰거보다 확실히 작기때문에 그전에 풍만한 느낌은 없을수도 있지만 확실히 말랑한감은 그대로임 그리고 단발일러스트는 정말... 후
이제 오나왕 애용합니다

이번에 귀두절단기라 불리는 매지컬 풀파워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박스를 받아보니 어? 시바 왜 아이돌이 같이 들어있는거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존나 조용히 쓸까 하다가 괜히 연락오면 좆될것같은 느낌에 전화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씹쫄보 병신찌끄레기라 도저히 모르쇠도 못하겠더군호 훗..

근데 오나왕 사장느님이 택배 포장중에 실수로 들어간 것 같다며 자기들 실수니까

그냥 저보고 가지라고 하네요 와우..

제품이 잘못왔거나 하는거면 물건 반송해서 교환하면 되는거지만

이렇게 실수로 보내진걸 그냥쓰라고 하는 패기에 감동먹었습니다.

 

오나왕 사장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이 살게요

풀파워 때문에 당분간 하드는 필요없지만

소프트는 몇개 더 필요할 듯 합니다

일러스트 너무맘에들고 말랑쿨전버전과의 비교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 

말랑쿨 전버전 리뷰를 안썻던걸로 기억해서 이거다음에 쓰겠음 ㅇㅇ근데여기서 다 설명될듯

 

일단 분홍이 파랑이 노랑이가있음

분홍이는 말랑함 그것도 매우말랑함 이건 그냥 고추가 들어갔다는 느낌만남

파랑이는 말랑쫄깃함 이거는 오나홀의 딱 중간이라고 표현될수있음

노랑이는 그냥 강력함 조임이 넘사벽임 

 

근데!!! 말랑쿨 전버전에서는 느낄수없었던게 도드러지게 나와있음 이걸 의도해서 설계한건지 모르고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각 이어지는 부분에는 특별한 매력이있음

분홍파랑 -> 중하자극

파랑노랑 -> 중상상자극

정도인데 개인정으로 분홍파랑을 지나갈때의 느낌은 오..? 진짜 맘에드는데? 와 이부분만 ㅋㅋㅋ만들어서 팔면 나랑같은놈만있으면 몇만개는 호다닥 팔려나갈정도로 기분좋은 존이있다

딴거다 때려치고 이홀의 최대장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취향에맞는 일러스트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포썸이 가능하다는점임 /// 혼모노라 미안하다아아아아ㅏ!!!!!!!!!!!!

전작은... 쓰기로했지만 따로쓰겠음 

나한텐 느긋계까진 아닌듯?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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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몇개좀 써본사람이 살거라고 생각함.

오린이들은 이런거안사고 추천품들 사거든.

오린이들에겐 자기의 자극도를 알아보기위해 사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하는 홀임 근데왜 일러스트가 너프됬죠? 

푸니버진 다써봤는데 오리지널 미니가 제일 일러스트가 이쁜거같다

 

좀 써본사람은 그림만봐도 키야! 알겐네 ㅋㅋ 정도겠고 뉴비들은 입구부분에 집중하겠지 

거의 대부분의 오나홀이 그렇듯 단순형 오나홀은 제외한 오나홀들은 입구쪽에 자극포인트가 몰려있는게 상식으로 알고있어

그래서 막 14~ 18 센치들의 오나홀들보면 후부분은 막 단순하게 만들어놓는 이유임

맨날 나한테와서 ㅜㅜ 막 나는 고추 12센치에요 근데 15센치 마녀를 사고싶어요! 괜찮을가요? 하는애들보면 하.. 

오나홀은 길이에 상관없어용 오홍홍~ 이러고 딴거 추천해주면 그냥 자기사고싶은거 사더라 답정너야 아주 퉷

 

미니들의 장점은 이런 길이를 신경쓰지 않아도되는점임 상관없긴하지만.

무난한 자극에 강력한 내구성이면 진짜 평상타이상의 오나홀이 탄생하게됨 뭐 오나홀은 자기가 꼴리는거 사는게 맞는거임

안녕! 리뷰올린당!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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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오나왕으로가서 받아온거다 

내가 푸니버진 리뷰를 썻었나 안썻었나 모루겐네 나중에 확인해보고 안썻으면 올리도록 하겠음.

푸니버진 ! 푸니버진미니! 에 이어서 만들어진 미니버진하드...라고한다.

내관점에서 보자면 푸니버진미니도 하드한데... 여기서 더?

라고 할수있을만큼 쫄깃폴깃해졌따

 

나는... 푸니버진에 분홍머리교복녀가 좋은데 왜 고양이귀 헤어스타일 여자애를 대려온거지 그냥 분홍머리 로리케도 좋을텐데

덕후는 돈이된다

 

일단 일러스트가 매우 맘에든다. 애초에 av홀은 일러스트홀에비해 그렇게 많이 안써보기도 했고 

이번에 9개인가? 더 구매해서 이제 써본홀이 90개를돌파했다.

 

홀의 장점을 간단하게 말해본다면

1. 역시나 젤을바르면 폴깃탱탱하다 그 특유의 미끄러지면서 ?????한 느낌이있다 설명할단어가 생각안나서 나중에 생각나면 적어봄 ㅋㅋ 까먹으면 말고

2. 하드제품군들이 넘눠무너무너무너무 하드해서 사용을 못하겠다면 이건 그나마사용을 해볼수는 있다! (작성자고추는 버진루프하드에 갈려나간다)

3. 단점이없음.

정도로 설명이 가능한 홀이다. 뭐.. 거창한건 없고 취향타지않고 하드계도 맞는사람이면 잘 사용할 수 있을것!

 

맞춤법은 작성자가 외국을살다와서 그런거니 이해해주길바람

 

 

입대 후에 나왔네요...

드디어 수료했습니다. 휴가때 군번줄 들고 가겠습니다.

좋은데..

실리콘 냄새가 심하고 사이즈가 생각보다 많이 작네요

그래도 가성비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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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노말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윤활유에는 별로 신경을 안써서 약간 묽은 오나츠유, 진한 페페 두 종류만 사용했습니다.

 

둘 다 몸에 묻으면 좀 오래 남는 느낌이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네요.

 

미끌거림도 적당해서 좋습니다. 소프트 계열에 잘 맞네요

[포토]역시..항상 후기가 옳은것 만은 아니네요


 

생긴건 정말 촉수..처럼 생겼습니다.. 후기는 다들 별점5점에 극찬이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런것도.. 못 느꼈습니다.. ㅠㅠ 사정감은 그나마 괜찮지만요

 

재질은 노말인데 튼튼하고 냄새가 안난다는 장점은 있네요 

생각보다 자극이 쎄네요...

생각보다 탄탄한 재질입니다

 

그리고 자극이 꽤 있습니다 버진루프나 이런 하얀색 재질보다는 아닌데

 

돌기들이 그대로 느껴져서 자극이 엄청납니다

 

하드계열 좋아하시면 괜찮게 느낄겁니다

굉장히 부드러움

돌기류는 별로 안써봤는데

 

간호사에 비해서 엄청 부드러움

 

주름이 거칠거나 하지 않고 살살 문질러주는 느낌이 좋은듯 

마녀의 유혹과 동급일 정도로 좋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구매인 아가씨의 잠재력 오나홀 입니다.

 

내구력이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재구매를 한다는 건 그만큼 많이 썼다는 뜻이겠지요

 

요즘 유행하는 온천욕정의 상위호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극은 온천욕정이 더 좋지만 쾌감은 아가씨 잠재력이 더 고급지죠.

 

마녀의 유혹과 더불어서 무조건 하나정도는 장만해야할 오나홀

 

 

이거 하드 버전은 없나요?

하드 버전 없나요? ㅠㅠ

실망

기대 많이했는데 개인적으론 취향이 아니였다..

망설이지 마십시오, 상상 그 이상입니다.

일단 전 가슴을 좋아합니다.

 

어릴때 어머니 근처에서 자라지 못한 개인 내력 탓인지 그냥 배개만으로 부족한 것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에는 여자의 젖가슴에 파묻히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행위였습니다.

 

근데 여친님께서 공석인 관계로...(잠시 묵념) 혜자라고 이름난 요기서 몇년 전부터 기웃거리며 가슴들을 탐색했습니다.

 

그래서 사본게 2가지인데, 매직아이즈의 누나가슴 2.5차원과 말랑밥가슴2000(대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쓰다가 흠집나고, 뭉개지고, 전열 기구랑 같이 뒀다가 반강제 가슴성형을 당해버리기도 해서... 슬슬 새로운 아이를 데려와야지 하고 벼르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가슴이 뭔가 하니,, 핫파워즈의 찌찌후에타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건 정말 일본 내에서도 구하기 힘든 제품이라 한국인인 저희들로선.. 힘들다는 이야기만 들었었죠..ㅠㅠ

 

그러나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메세지 재입고 알림을 틀어놓고 무한정 대기했죠,

 

그러던 중 갑자기 뜬겁니다!! 사전 예약이 말이죠!!

 

메세지 도착 후 3시간쯤 지나 우여곡절 끝에 예약을 완료했는데, 거의 12시간만에 품절공지를 하더군요.. 인기 무엇,, 안도의 한숨을 푹 내쉬었습니다.

 

그로부터 1달 후, 드디어 수령입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굉장히 꼼꼼히 넣어주셨더라구요.. 플라스틱 케이스와 완전 동일한 크기의 박스에 뽁뽁이, 2차 안전 포장도 해주셔서 안심하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봉해보니.. 음.. 일단 첫인상은

 

굉장히.. 큽니다, 순간 이 녀석을 마주했을때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보단 난처함이 컸습니다

 

"아차차.. 이거 생각보다 좀 너무 큰데? 엄청난 일을 저질러버린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

 

거기에 수제라 그런지 마감이 좀 덜 깔끔하더군요ㅠㅠ 제가 너무 완벽주의자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왼쪽 가슴 측면에 약간 패인 자국이 있긴 했었습니다.

(뭐 그렇게 신경쓸 정도로 상처가 크진 않았지만요..)

 

흠이 좀 있는걸 보고 약간 놀랐지만 일단 손을 대보니.. 이거 완전 부들부들합니다.. 진짜 애기 피부가 이런 느낌일까요?

 

표면이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는 소재더군요! 

비교하자면 매직아이즈 제품은 너무도 부드러워서 탄력이 부족하고, 말랑밥은 상당히 탄력적이라 실제같은 부드러움을 느끼기 힘든데,

 

찌찌후에타의 촉감은 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느낌이었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갔죠.. 아 수제에다가 한정판인 이유가 있구나.. 촉감을 보시면 진짜 여자애 가슴을 만질때와 아주 비슷했습니다.

 

안쪽의 저항이 약간 있으면서도 어느정도 손가락의 압력을 허용하는 그 미묘한 탱글거림, 표면 소재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더군요.

감도는 제가 위에 말한 두 제품의 중간으로 절충하고, 촉감은 실제와 거의 같습니다.

뭐.. 첫감상은 대강 이렇고, 이제 씻어주기 위해 꺼내려 하는데..

 

네. 무겁습니다. 상당히요, 또 밑에 본체와 같은 소재로 된 밑바닥이 너무 말랑말랑해서 도무지 육중한 가슴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더군요.. 결국 두손으로 드는 것도 아니고 끌어안아서 샤워실로 갔습니다.

 

소독제, 워시로 세척하고 수건으로 닦고, 파우더 작업을 했습니다. 

 

그.. 가슴제품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물로 씻은 다음에는 실리콘 특유의 끈적임이 발생합니다, 이걸 잡아주기 위해 파우더를 사용하죠?

(여담이지만 말랑밥의 경우 파우더는 필요가 없습니다. 쓰지 않아도 표면이 매끄러워서 더 좋습니다)

 

이걸 해주면 겉이 정말 뽀송뽀송해집니다. 네.. 마치 솜털이 보송보송 나있는 진짜 여자의 가슴처럼 말이죠.

 

거기에... 크기가 진짜 진짜 장난 아닙니다.

 

제가 주변에서 손크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인데 제 손으로도 젖가슴 한쪽이 다 잡히지 않습니다.

 

잘때 머리맡에 두고 보면... 정말 시야의 반은 이녀석이 차지합니다.. 현재 나온 가슴중 최대의 사이즈라고 할수 있죠.

(물론 이거보다 큰 사이즈의 제품도 있다고 어떤 형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런건 정말 직구나 기타 방법을 통해 구하는거라..)

 

근처에 두면서 살살 주무르거나 계곡 사이에 파묻혀 있으면 정말 심신이 안정됩니다..

(근데 아래는 불끈불끈... 괜시리 불편하더군요ㅋㅋ)

 

집에서 쉴때 근처에 두면 진짜 스트레스 해소 됩니다..

이거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7일간 금딸중이네요.. 뭔가 사정의 허망한 쾌감보단 계속 이 감촉을 느끼고 싶다.. 이런 심리일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요약하자면, 장점은 일단 큽니다, 거기다 형태가 진짜 제대롭니다.

이건 정말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우리가 왜 가슴 제품을 구매하는지부터 생각하시면 답이 나오십니다.

쇼핑몰에서 보는 이미지만으로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직접 받아보셔야 진짜 이 물건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냥 영화와 4D영화가 다른것과 같습니다)

 

파우더 작업을 했다는 가정 하에 촉감은 최강급이고요, 소재 자체의 끈적임도 타 제품과 비교했을때 심하지 않아서 좋은 촉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하루종일 만진다고 생각했을때 반나절 정도는 기분좋은 촉감이 유지된다 보시면 됩니다)

 

뭐.. 물론 단점이 아주 없는건 아닙니다.

 

일단 무겁습니다.

 

본체의 무게와 밑의 실리콘으로 된 판의 무게는 비교도 안되는 것이어서.. 씻기러 이동하는건 물론이고, 사용 중 배치를 바꾸는 것도 약간 힘듭니다.

 

거기다가 소재가 많이 부드러워서 많이 조심스러워집니다.

(사실 사용하다가 흠집이 나거나 그런건 아직 없긴 합니다)

 

사실 이건 원체 제가 흠집 하나, 먼지 하나에도 민감한 사람이라 그런걸 수도 있으니.. 별 개의치 않으신 분은 문제 없는 부분입니다.

 

 

아, 혹시, 아니 필연적으로 구매하실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파우더 도포에 관한 부분인데, 파우더를 5g 정도만 덜어서 손바닥에 고루 바른 후,

 

가슴 전체를 쓰다듬듯 톡톡 쳐서 발라주고, 밑가슴과 실리콘 판의 접합부엔 또 5g 정도의 파우더를 써서 조금 더 신경써서 발라줍니다.

(접합부는 평상시에도 맞닿아 있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일으킬 확률이 큽니다)

 

젖가슴은 딱 한쪽 당 5g정도 쓰시는게 사이즈 비율상 적정합니다. 이정도 비율이면 가슴이 부드러우면서도 주무르는 손가락에 착 감기는 촉감을 만끽하실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칠해버리면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잉여 파우더가 목 피부같은 민감한 곳을 자극하거든요)

 

뭐 반대로 너무 안칠해버리면 먼지, 머리카락같은게 너무 달라붙어 미관상 안좋아지긴 하지만.. 여러분들 취향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종합 평가는,, 사십쇼, 두번 사십쇼

큰 가슴을 싫어하시는 분들 제외하고 보면 이건 필수 구매탬입니다.


이거 도착 후 딱 3일만에 리뷰 쓰는데, 7일간 금딸에다 이 가슴 덕에 꿀잠까지 자서 지금 상태 너무 좋습니다

(사실 주변에 골골댄다고 이미지가 잡혀부려서..쿨럭)


7일 스텍 쌓인거 자위로 풀긴 아까우니.. 강남좀 다녀와야쓰겄네요ㅋㅋㅋㅋ

긴 리뷰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 줄입니다.
소프트 후기 기존에 있던 기구 다 버리고 이거 하나만 남김

기존에 있던 기구 다 버리고 이거 하나만 남김 대충 감오저

사용법 젤  1방울만 아주 조금만 너어 사용하세여 안그러면 느낌없습니다

사용 적응 기간  1주일 정도 걸림 적응하는대

처음에는 3일정도 아무 느낌 없슴 4일째 부터 느낌옴니다 와 진짜 대박 느낌 너무 너무 부드러움

소프트만 좋와합니다  이때까지 써본 제품중에 매우 소프트 합니다

오늘 부터 핫파워즈 메이커 제품만 매니야 덕후로 밖꿀꺼임

무화과의 꿈 소장용 각나옴 대대대대대 만족

고작극에 적응 되신분은 적응하는 대 시간이 무지 걸림 장담하건대 적응 되면 기존 자위 기구 다 버린다

이름갑하네여 왜 일본에서 많이 팔린 제품인지

다른 메이커 제품 소프트로 생각하고 사실꺼면 노멀로구입하시고

고작극 원하면 하드로 가세여

이때까지 써본 다른 제품에 비해서 매우 소프트 함 다른 제품 소프트가 노멀급

이상 후기남김

재입고 기다립니다..

가슴제품을 너무 좋아해서.. 꼭 사보고 싶네요!

 

구입하면 꼭 제대로 된 리뷰 쓰겠습니다!

재입고 언제 되려나
퀄리티에 지려버렸다
소형사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대형도 사봤는데 굿...

대형 특유의 묵직한 중량감으로 감싸주는게 끝내줍니다

 

다만 810g의 무게도있고... 제가 손이작아서 그런가 한손으로 잡기에는 애매한 크기라서

 

피스톤할때 약간의 불편함은 있더라구요

 

그런데도 다른홀들 전부 뒷전에두고 요즘엔 이건만씁니다 진짜루

 

 

가격이나 크기,무게가 부담스러우신분은 일단 소형으로 구매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자극은 소형대형 둘다 거의 동일하고 오히려 피스톤이나 강약조절하는데는 소형이 유리한점도있어서

 

장단점이 있는만큼 소형으로 구매하고 마음에드시면 대형도 사보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저는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대형고릅니다...

대형이라 그런가
좀 질이 안좋긴하네요 질보단 양이여서그런가..
대만족

비회원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가족과 같이 지내는 분들은 숨길 곳 충분히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사이즈가 큽니다. 배송올 때 제품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케이스도 제품 사이즈에 딱 맞는게 아니라서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실 분들은 더 큰 공간을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관계 무.

 

일단 위에도 말했듯 사이즈가 큽니다. 냄새는 오자마자 씻지않고 썼을 때도 냄새가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었네요. 한 번 세척했지만 기름기는 좀 있습니다. 오나홀로 비유했을 때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구요. 

촉감은 뭐...일단 남자중에 가슴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옷 입혀놓고 하루종일 주무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만족이네요. 가격도 엔저라 그런지 꽤 저렴합니다. 현지 가격이 15000엔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매우 혜자라고 생각합니다. 가슴제품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고민할 필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2번째 기세 제품 구매

처음은 이제품이 25만대 였을때 15만 이었나 밀퀸을 파는곳이 있었는데 사고싶은건 이제품이였으나 품절이였고 지금은 게시물 조차 없네요. 그래서 당시 밀퀸을 구매했고 받아본 결과 충분히 말랑하고 부드러웠으나 생각했던 촉감이 아니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몇개월이 지나 이제품이 다시 들어온걸 보았고 고민 끝에 구매를 했고 받아보았을때 밀퀸보다 훨씬더컸습니다 약 1.5배.... 그래서 둘곳을 만들기위해 있던 물품을 정리하고 힘써야했던...

 일단 단점인 기름짐은 꽤 있는 편입니다 뭐 이거 말고는 상위 제품인 ㅊㅊ츠케타가 있으나 2배가격...[재질이 다르기에 촉감도 좀더 낫고 기름짐도 없다고합니다] 파우더를 바르긴했으나 좀 나아지고 산뜻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세척하고 다시 해봐야할듯.

 촉감은.... 상위 제품 안만져봤으나 이 가격대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지르세요. 말할 필요없음 [참고로 밀퀸은 좀더 탄력이 있음 또한 밑가슴의 안쪽이 좀더 하드한 밑판의 재질?과 섞여있어서 밑가슴 성애자는 실망할수있음. 대신 조형은 잘 유지됨] 이 물건은 한쪽만 잡고 들면 불안함 중간에 찢어지지않을까... 무게와 재질때문에... 

 물론 yu 두는 젤리같이 말캉한 재질[국산 젤리의 몇몇 제품은 고무같지만 음 부드러운 젤리로 비유]

현재 직접 만질수없어서 안쓰는티로 감싸놓고 만짐// 설령 나아진다해도 실제 피부같을수는 없음 솜털도 없어서 뭐랄까 슥슥 미끄러지지 않기때문에 [실크같은 좋은 재질의 옷이 있다면 입히면됨 얇은수록 좋을듯]

 

다른 고민하시는 분들이 신경써야할것은 둘곳, 기름기, 가격 약20만 [돈 더있으면 아마존이나 다른데에서 찾아서 구매하세요]

써보신분 없나요?

왠지 가격대비 만족도는 높을거 같은데

 

세척은 많이 힘들어보이네요 ㅎㄷㄷ

완전 물건이네... 실물이랑 똑같다

자세한 설명은 못 해주겠는데...

 

'실물이랑 비교하면서 해봐도... 손색이 없다'

 

몸과 마음이 개박살 나는걸 체험해 볼 수 있을 겁니다

생각하지 말고 우선 사보세요ㅋㅋ 후회는 없습니다

흠..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기대를 하며 처음 써봤는데 돌기가 하나하나 느껴지는건 좋았습니다만 전혀 조임이 없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버진루프 하드타입이 훨씬 마음에듭니다.
농도가 확실해서 좋앗습니다

페페젤 유저엿는데 메리젤이 오나왕에서만 판매해서 구입해봄 추천감사

되게 좋았음

평이 별로없길래 도전하는 심정으로 구매했는데 애초에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정말 만족스러웠음

 

감촉이 되게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제품설명에 노말과 하드의 중간이라고 적혀있는데 딱 그말대로임

 

그렇게 하드한것도아니면서 소프트는 더더욱 아닌 탄력적인? 재질이라 저 복잡한구조가 아주 기분좋게 잘느껴졌다

 

진공은 그렇게 센건아니지만 적당히 조여줄정도 까지는 가능함

 

한마디로 말하면 되게 밸런스가 좋은 제품임 소프트와 하드를 모두 느낄수있으면서 저자극도 고자극도 아닌... 사실 따지자면 고자극에 가깝지만

 

어쨌든 띵작

중농도 쓰는데 괜찮네요

적당한 것 같아요.

중농도엿다면 더좋앗을거같아요
품절이라서 소프트받앗지만 좀 묽어서 불편한감이잇네요 빨리쓰고 중농도랑 고농도도 써보고싶네요
일러스트는 할아버지시절 그림체인데 제품자체는 좋음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소프트

----------

 

내부구조가 널널하기때문에 어지간한 빅사이즈가 아니면 강한진공을 느낄수있음.

세척도쉽고 관리가편하고 두께도 두껍기때문에 앵간해선 찢어지지도않음

 

내부구조 설계한 사람에게 박수를 치고싶다 진짜 대단하네 ; 어떻게 ㅋㅋㅋ 이렇게만들지라고 생각될정도로 대단했었던 홀이었다

보관,세척용이,내기준 상의자극 (강한게아닌 부드러운),내구성뛰어남 

가격대비 성능 8~9점정도로 생각함

 

소프트 강추

홀 자극감이 더욱상승함 ㅋㅋ

 

오나왕에서만 구할수있어서 ㅠㅠ

찰떡인듯함

꽉꽉채워줌 ㅇㅇ

피스톤 운동 해보면 다름

누워서 팔만 까딱까딱 하다가 허리 한번만 팅겨도 느낌이 다른데

지가 직접 허리 흔들면 느낌이 다름 겪어 본 사람만 아는 느낌임

그리고 공기 넣어서 사용하는거라 오나홀 착용하고 공기 넣으면 헐랭이 오나홀도 쪼임 좋은 새 오나홀로 재탄생함

또 하나 제품 사진에 항문쪽에 서큐하드 예시로 해놓은게 장식이 아님 구멍이 은근 작음 근데 난 서큐하드 있어서 착용해서 써봄

안써보면 죽기전까지 모를 쾌감일꺼임 

이 조합은 죽기전에 써보는걸 추천

첫 소프트 제품

정말 부드럽고, 손에 들고 있으면, 흐물흐물 거려요 ㅋㅋ

동생을 넣으면 물렁물렁 말랑말랑한 느낌이 좋네요

노말 너무 좋아요
300미리가 수치로보니 적은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많더군요 페페랑 츠나오유 품절이라 이거 구입했는데요 일단 후회안합니다 비교영상보구 제생각에 페페 츠나 중간정도인거 같습니다 엄청 적은양으로 충분히 1회분량이상 뽑아내구요 너무 하드하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아서 바로 사용가능하구요 (개인적으로 잘 안마르는게 너무좋음) 취향따라 물좀섞으면 소프트로도 사용가능할것같네요 냄새도 안나고 앞으로 젤은 이것만 쓸거같습니다 후.. 이거 언제 다쓰지 ㅡㅡ^
핫파제품 냄세는 어쩔수 없는것인가요 ㅠㅠ

냄세빼곤 모두 만족인데용

하드만쓰다가 고추가 철갑을 두른듯해서 

고추에게 순수함을 다시 돌려주려고 소프트로 넘어왓는데

물컹물컹 꽉채워주는 삽입감은 매우 만족합니다

 

헌데 실리콘냄세가 강하네용

몇번 쓰다보면 역시 없어지겟져?

생각보다 탄력적임

단 실리콘냄세가 많이남 

소프트한 제품 이라서삼

장점 빈틈없이 동생 여기저리를 부드럽게 터치하는게 너무좋다

 

단점 소프트 제품이라서 냄세가 좀 심함

꼭 사세요

최고입니다

나선형 고기들이 훑어주는 맛이 예술입니다

소프트샀음
근데 다 좋고 쾌감도 좋아 근데 너무 빨리 마르는거같음
이거...사지마세요
냄새가 개봉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역겨웠는데 누가 사용하고 반품한건줄 알았습니다. 문의해보니 핫파워즈상품이 월래 냄새가 심하다고하더군요... 제가 받은건 불량품이였는지 중간중간 찢어짐도 보였구요... 사용감은 입구는 정말좁은데 입구만 좁고 별로 휘저어도 느낌이 없습니다...
꽤 괜찮아
중농도가 딱적당 ㅋ
메액 소프트 사용후기

일단 실제와 같은 점도는 일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나홀의 주름을 더욱더 선명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향은 약간의 패패젤 냄새가 나긴 하지만 가까이서 맡지 않은 이상 냄새가 거의 안나고요

맛은 무맛입니다 불소같아요 한방을정도 맛만 봤습니다 드시진 마세요.

 

몽둥이 리뷰

일단 받자마자 느껴지는 딴딴함

농담 아니라 이걸로 사람 패도 될거같음

외형은 딱 봤을땐 오나홀같은 느낌이 전혀 없어 말랑한것만 들키지 않는다면 책상위에 올려놔도 모를 수 있음

마감처리는 안좋은편

 

-

 

입구는 넓은편인데 일반적인 오나홀들과 다른 입구형태에 입구부터 일직선이라 넣는것은 편하나 뭔가 불편함이 느껴짐

 

자극은 확실히 버진루프 하드급으로 강한편

다만 버진루프는 귀두쪽에 자극이 몰리는반면 이건 기둥까지 전부 자극이 감

장점이자 단점인데, 전체적으로 느낌이 오는 건 좋으나 순수하게 자극은 오히려 귀두쪽으로만 가는 버진루프가 좋음

 

 

조임은 아무래도 재질이 재질인만큼 거의 안되는 편

같은 하드재질인 버진루프 하드는 충분히 진공이 가능한데 이건 너무 딴딴해서... 물론 진공할 시 약간의 조임은 가능

 

 

가로주름의 나선형태라 젤을 은근 먹는 편

처음엔 일반적으로 넣어도 문제 없지만 나선으로 된곳에 조금씩 묻어나가면 금방 마르는 느낌

 

 

-

 

세척은 역시 하드인만큼 매우 간편

뒤집어서 세척도 OK

다만 뒤집었다가 되돌릴 때 물튀김 주의 (탄력성...)

 

 

-

 

 

자극 : ●●●●●

조임 : ●○○○○

내구 : ●●●●●

가격 : ●●●○○

 

-

 

총평 : 버진루프 하드의 자극을 원한다면 강력추천.

다만 버진루프 하드를 아직 경험하지 못했고 고자극홀을 원한다면 일단은 버진루프부터 경험해보심을 추천합니다.

하드 제품치고 약한 내구성

성형상태가 별로이고 기포 및 결에 따라 찢어지는게 심함 특히 입구는 대충 3~4번정도 깊게 사용하면 3갈래로 약간 찢어지면 자극이 약해짐 특히 위부분에 있는 기포때문에 강제관통됨 하드치고는 약간의 부드러움이 부족함 자극은 진짜추천 그리고 약간의 석유냄새??가 좀 오래감 

짱이네요!
재질과 냄새때문에 실망했지만 사용해보니 Wow 이거 굉장하네요 주니어를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강한자극이 훅훅들어고 질척거리는 소리가 매력적이네요 일본에선 소량으로 2중구조 제품이 출시되고있다는데 오나왕에서도 판다면 넘 좋겠어요
수리검의 업그레이드 버전

수리검 그녀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원래도 강력했던 그녀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니

 

기분이 업됨과 동시에 꼬추도 들썩한다.

 

6개의 촉수 질감이 내 고추를 가만두지 않는다.

 

매일밤 그녀의 달램을 받으며 오늘도 꿀잠을 잔다.

와.... 후기짱

후기에 정액헌터라고해서 샀는데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터다 헌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거

생긴건 맥주병처럼 생겼는데

 

오나홀 안빠지고 쓰기 정말 좋아요 ! 똑같은 오나홀이여도 그냥 할때랑

 

이렇게 에어에 넣어서 쓸때랑 느낌이 달라여 !

찐득하다 좋다 !

전 갠적으로

 

쩍 쩍 쩍 소리 좋아하는데

 

찐득~~한게 정말 좋습니다 !

크~~

이 제품도 들어갈까 ? 했는데

 

진짜 성인용품 제작자들 머리 좋은거같다 ㅋㅋㅋㅋㅋ

침대에서

침대에서 저 처럼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흔드는거 좋아하시는분

 

강추합니다 ㅋㅋㅋ

 

마무리 후 자괴감은 본인의 몫

와... 이건 로....읍읍!

로....가 이런 맛일까욬ㅋㅋ

 

ㅜㅜ

 

무게있어서 책상에 올려놓고 내가 움직이면서 하면 짱 조아여 !

와..... 진짴ㅋㅋ

첨에 받았는데

 

색깔때문에 엥? 했는데

 

쑤셔보고나선 이야......... 짱이다 너무조아 너무좋다 ! 했어요..

이거 하드제품이네..

10분버티면 만원 드립니다 여러분 ㅋㅋㅋ

 

진짜 귀두자극 대박이에요 ㅋㅋㅋ


실시간 판매순위

핫파워즈 상품

토이쿨

    사용자 리얼 후기

향기가 나서 좋다. 근데 너무 쉽게 마른다.

처음 맡아 봤을때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이었는데 누나가 쓰는 샴푸향이 생각나더군요 크흠

비록 오나홀을 쓸때는 우리는 그 향기를 느낄수 없어도 거사를 치르기 위해 젤뚜껑 열었을때 나는 향기로 사기충전하는데 있어 충분히 지를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법. 너무 쉽게 마릅니다. 마를때마다 오나쯔유가 그리워진다는,,

 

나머지는 뭐,,쉽게 마른다는거 빼곤 오나쯔유랑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오나쯔유 보다 좋다는 후기를 올렸으나 잘 마른다는 단점이 있기에 수정해서 올립니다.

향기나는걸 좋아하면 이 제품을. 향기 그딴거 필요없다 하시면 오나쯔유를 선택하는걸 추천드려요

 

리뷰 후기 ㅋㅋ 소프트 기구에 필수품입니다
소프트 필수 입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오래갑니다 금방마르지 않습니다

오래 오래 하실분만 구매하세여 소프트 랑 너무나 잘맞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나홀젤 리뷰

물에 엄청 잘씻기는데 점도가 약간 적은 느낌 그래도 만족입니다!

너무 묽진 않고 적당한정도 입니다

ㄹㅇ 로다가 괜찮은 제품
후회안함 ㅋㅋㅋㅋ 저가 제품이랑 확연히 다름
예전부터 참 써보고싶었던 제품

색다른맛 굳 누워서 돌려대고 박아대고 요리조리 요리하는거같내요  

이거 참 미묘한 물건이로세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그림이 마음에 안드는 미묘한 물건 ㅋㅋ

순결 프리미엄 같은 비싼 제품을 사기 전에 거치형이 나랑 맞는지 알아보려고 샀는데

순결 프리미엄을 사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물건

이 제품은 젤을 조금넣는게 포인트인듯?

 

일단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드니까 별 5개를 주지만

그림만 좀 예쁘게 잘만들면 10개주고싶은 물건이네요 ㅋㅋ

페라홀 좆문유저인데 진실의입만 3년 사용하다가 이걸로 갈아탐

먼가 촉촉한 느낌이 리얼한게 상당히 만족스러움

오나홀 80여개 써본 형이다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오나홀을 사용하려는 늒네들 안녕! 어쩌피 좀 써본애들은 후기잘 안보는거같음 ㅎ 

늒네들을 위해 작성한다 네지트위는 주절먹 상품이지! 내가 별 5개 주는 상품들은 대게 소프트함이 중점인 홀들인데 

이건 컨셉이 번지쉐이크랑 비슷하지만 좀더 읍그레이드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음. 번지쉐이크의 단순한 직선가로주름이 아니라 

질벽주름구조를 사용해서 훠ㅓ어어어어ㅓㅓㅓㄹ씬 고급화 됬다고 보면됨! 

 

  장점 : 질벽구조, 끊어지게 생겼는데 쫄깃한 이게 뭐시냐 그 선같은거, 오염도에서 자유로움. 

  정도로 설명할수 있지 ㅇㅇ

 

번지쉐이크에 가성비에 치중한 자극에 만족을 해봤으면 이런 홀도 사보는것도 나쁘지않을꺼임

팩트 : 향이좋고 편리하다

그때가... 언제였지 여기서 새로운젤 들어온다고 한창 사이트에 배너같은거 달렸을때 일꺼임

이거랑 메리의 애액이랑 같이 들어온다고 본거같은데

핫파워즈 캐릭터보다 요거 이름이 뭔가 땡기는맛이 있어서 사봤음.

 

이건 중자극 / 저자극 홀에 진짜 잘어울린다고 생각함. 그리고 간단하게 호다닥 쓰고 닦을만한 홀도 매우 괜찮음.

섹시한향이랑 무향이랑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서 기호에 따라 사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음. 난 둘다사봄 ㅎ

용량이너무많아서 아직도 다못쓰고있다.

 

잘 닦이게 만들어놔서 완전 막 손에묻어도 안떨어질정도의 점도는 아니고 그냥 바로 원할때 뚝! 끊을 수 있는점도다

내기준 고자극 홀에 사용하면 페페나 여타 다른 고점도젤에비해 아픈감이 많이있음. 홀마다 맞는 젤이있는건 팩트다.

 

결론 : 여유가되면 오나홀도 많이사듯이 젤도 사보자 ㅇㅇ 진짜 느낌이다름

나왕이형 땡큐

ㅋㅋㅋ

 

잘쓰고있어요

암도 후기를 안적어서씀

쪼임도 좋고 부드럽고 특히나 내부에 귀두랑 요도를 간질간질 하는 구조때문에 매우 맘에들었음

여자애들 뿌리고 다니는 향수 냄새남ㅋ

나중에 밤에 사용해보고 마저 쓸게용~

이 짱좋음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거 물건입니다. 한가지 내구성이 조금..

계획도 없이 급하게 일단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 주문했습니다. 모양은 정말 죽입니다. 

 

자극도 적당하며 고자극 보다는 약간 저자극으로 실제느낌이랑 유사 하네요.  

 

다 좋은데  제목이 진공명기인데 진공은 별로입니다. 내부 모양 보면 알겠지만 진공 시킬 곳이 없어요

 

하지만 진공 없이도 좋습니다. 2중 구조가 갈라지거나 하는 건 없는데 실리콘 소재가 별로인지 끝에 조그만 구멍이 나서 샙니다.

 

몇 번 사용하지 않고 새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ㅇㅇ?? 전 좋던데요?? 자극도 강하고..
밑에넘만 불발기 해서 왜 그런다냐??
어우

돌기 자극 렛잇고 지리고 스무스

하지만

제일큰단점이 세척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줄끊어질뻔 

자극이 아주 그냥..

빨려나가요. 사용할때 주의하세요.

굉장합니다.

로리! 자극! 성공적!

구멍속에서 드르륵 거리며 날뛰는 자지를 체험 해볼수 있을것이다.

 

자지가 온갖 자극에 휘어감기며 쑤셔박는 느낌을 이루 말로 다 설명 할수가 없다.

전혀 조이지 않고 별로입니다.

아래 후기들 믿고 샀는데 속은 기분이네요;; 조임도 그다지 없고 애초에 내부에 주름이 0인 민둥산에 돌기만 조금 있는거라 저자극입니다. 아래 후기들 믿지마세요. 저자극 제품입니다.

내부가 정말 엄청나게 좁아요

내부가 우선 겁나게 좁네욬ㅋㅋ...

 

하앍

 

요런제품 사랑해열 !

 

자극도 엄청납니다 !!!

진짜 휘어감는다는게 뭔지 몰랐따...

사보고!

 

3~5분 쑤셔보고 아, 이게 휘어감아서 물빼는거구나 느꼈습니다 ..

후기보고삼

와... 진짜 사람피부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한번 놀래고

 

진짜 느낌도 사람같습니다 와... 신고할뻔했어 토막낸건줄알고

실제사람이랑 똑같다..

생긴게 

 

일단 생긴거에 너무 꼴렸네요 ㅋㅋㅋㅋ

 

박스 뜯지도 않았는데 두근 두근 했는데

 

박스 뜯으니 바로 초코송이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 요도를 긁어주는 요물이 있네요

ㅋㅋㅋㅋ 요도를 살짝 살짝 긁어주는게 기분 너무 좋습니다 !

오늘 받았습니다 !

느낌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은거같아요 !

 

다만 젤은 충분히 넣어줘야할듯하네요 !

꼬추가 숨을 못쉴정도..

안에있는 동그란 돌기 ? 같은거  때문에

 

간질 간질 하니까 발까락이 움찔 움찔함 ㅋㅋㅋㅋㅋ

 

표지 사진만봐도 허벅지로 조르기 하는데 딱

 

내 꼬추상황임.... 덜덜 합니다 ;; 

어제 써본 간단 후기.

다른 윤활젤이랑 다르게 쓰고 난뒤에 

세척안해도 될정도로 세정력이 좋다.

사용감도 페페젤이랑 비슷한 느낌.

물론 오나홀말고 내몸.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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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

    사용자 리얼 후기

굉장히 소프트함
이전에 쓰던게 진실의입 이었는데 비교하면 별 감이 없는 수준임. 좋게말하면 과장없는 진짜같긴함 무엇보다 큰 단점은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링이 좀 쓰다보면 빠져버리게 내구성이 별로임. 전 열받아서 빼버렸더니 쪼여주는 맛이 사라짐 ㅋ 뭐 별세개면 적당하겠죠
소프트하며 쫄깃한 느낌.

소프트하지만 쫄깃쫄깃하게 들러붙는 느낌이 일품이다. 빨판이 들러붙는 느낌.  단, 내구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 입구 부분이 벌써 헤어져 간다.

으음 ;;; 되게 애매하네요 ;;;;

조형이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촉감은 정말 외부는 단단하고 내부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젤은 페페젤에 물 섞은걸 사용 했습니다

 

쾌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 ; ; 솔직히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하드홀 한번도 사용한적도 없고 소프트홀만 이용했는데

 

이건 글쎄요 ; ; 진공을 잡아도 똑같고 안잡아도 똑같으니 ; ; ;

 

개인적으로는 돈 값 못한다고 생각하네요

 

조형만 좋은 오나홀 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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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신기합니다 ㅋㅋㅋ

신기해서 별2개 + 느낌 생각보다 좋아서 +3개 해서 5개 주고갑니다

 

언젠가 이런게 더 발전되면 일 하기도싫을듯 하루종일 이거만 잡고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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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진짜 입이 온다고 하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레알 보자마자 이뻐서 뽀뽀하고 넣자마자 쌌다...
이중홀이라길래 사봤는데

앞부분은 그럭저럭 맘에 드는 편

 

뒷쪽은 텅 빈 느낌을 준다고 본거 같았는데..

 

막상 써보니 입구에서 잡아주는 느낌은 드는데 내부는 크게 다를것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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