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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왕

 

텐가

    사용자 리얼 후기

텐가 에어쿠션 일회용 아으..
일회용일만 하다 푹신하고 김기는맛이 있고
위에 에어 컨트롤러가 있는데
당연하게
여태까지 텐가컵중에 살아남은 녀석은 없는것같다
스펀지에서 쉰내 작렬한다 ㅡㅡ
적어도 일주일? 이 최대인듯
이건 1회용인가요?
세척은 어찌하는거죠? 
가성비 오집니다요
싼거치고 느낌 ㄱㅊ음 굿 ㅋㅋ
첫 오나홀로
처음엔 사용해도 그다지 모른다고들 하죠, 손으로 하다가 좀 고급진걸로 해보고 싶어서 둘러대기 좋은 모양인 텐가로 했고, 세척이 좋은 플립홀을 선택했습니다. 사용기 20일차정도 되는 것같네요. 처음엔 이상했습니다. 그냥 넣고 조금 흔들었는데 사정감이 오더니, 개운하지않더군요. 아 이게뭐지 잘못샀나 싶기도 하고 그렇게 2일,4일이 지나고 나니 어느순간 부드러운 자극이 마음에 들더군요 살살 어루만져주는 느낌? 그래도 하면서 느꼈던건 손 자극이 굉장히 강했다는거였습니다. 손 자극이 급하게 뛰어서 계단을 올라가는거라면, 플립 화이트는 천천천히 느긋하게 계단을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소프트한 계열이 맞으신 분들에게는 추천드릴만하지만 손자극으로 내성이 생기신분들이 적응하기엔 시간이 좀 걸립니다. 세척또한 끝내주는데 안쪽이 다 보이니까 만져보지않아도 건조가 다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니 너무 좋습니다 요약해드리자면, 장점으로는 세척과 건조 그리고, 적응시 느껴지는 부드러움.단점으로는 손자극으로 내성이 생긴 고강도의 자극과 거리가 아주 멀다는점.
컵 빼라
컵 빼고 그냥 안에꺼만 쓰는게 더 느낌 좋다 펠라는 무슨 펠라 손 압력이 더 좋다.이걸 왜 샀냐면 저 구멍 막아서 딥쓰롯 느껴보라길레 한번 사봤다 지금은 컵 제거하고 안에 실리콘만 쓴다.세척도 편하고 느낌도 좋다. 돈 없으면 이거 사서 입문해도 괜찮다. 근데 1회용이라 그런지 실리콘 별로 안좋은거 쓰는가 한달 쓰면 냄시남딥쓰롯은 그냥 첨에만 좀 신기하고 나중가면 소리 시끄러움
텐갓
비싸지만 비싼값 합니다. 오나홀에 있어서 가장 귀찮은 세척을 말끔히 해결하였구 자극은,,, ㄷㄷ 후덜덜합니당
모던한 디자인
텐가의 모든시리즈가 그렇듯, 외형으로는 성적 감흥을 느낄 수 없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세척과 관리의 편의성은 역시 대단히 좋습니다.

내부 질감은 매우 점착성이 있는 느낌입니다.
끈적한 젤을 사용하니 개인적으로는 너무 찐득한 느낌이었습니다.

쫀득한 실리콘덕분에 부드럽기는 하지만 조임은 적다는 느낌입니다.
양쪽을 눌러서 압박감을 조절할 수 있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스지망쿠파와 비교)무게감 있는 홀의 압박감과 흡입력에는 못미친다고 생각합니다

몇번 더 사용해보면 확실한 느낌이 올것 같지만 현재로서는 so so 입니다
세척 , 건조 , 은엄폐 짱짱맨
오나홀 관리를 쉽게 하고 싶다면 매우 추천 기분 또한 뒤떨어지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들켜도 오나홀처럼 보이지 않는다. 컴퓨터 책상에 올려놓고 스피커라고 둘러대자.
정말 세척하기 너무좋다
세척이 너무나도 편리하다보니 그냥 젤도 막 넣고 풍부하고 야무지게 쌀수있네요 ㅋㅋㅋ
첫 제품..
16000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 실리콘으로 된것도 사봐야겠어요 !
이야...
돈 값을 하네요 역시.. 큰 맘 먹구 질렀는데 인터넷 다른곳 모든 후기 보고 블랙 산건데 키야;;;  
껍데기 다 까면 로션같이 생겼네요 진짜
껍데기까면 로션통 같이 생기긴했어요 ㅋㅋㅋ 들키지 않는데엔 선수제품 텐가
후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멍2개여서 이리저리 넣는거 좋긴합니다 근데 저 밑에있는분은 꼬추를 요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네요 딱 써보시면 앜ㅋㅋ 왜 저말을 했을까 이해가 갑니닼ㅋㅋ
후기..
다 똑같은거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다른 느낌이 나서 찍 싸버렸다... 전부 다르게 생긴건가봐요 내부는 !
후기보고 샀습니다
진짜 착 감겨주는 맛은 짱이네욬ㅋㅋㅋㅋ 갠적으루 10점만점에 10점 드립니다 !
버큠이 어우...
버큠에 물 도 지리고 똥도 지렸어요.. 어우 버큠... ㅋㅋ
후기임돠
전 이게 왜 소프트인지 모르겠네요 제 몸엔 하드제품인거같아요 느낌이 몹시.... 황홀...합니닼ㅋ
후기
우선은 역시 하드제품입니다 역시 하드제품이고 역시 하드제품이면 느낌또한 엄청 하드하게 좋겠죠  네 좋습니다 ^^~
후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보고 샀는데 후기에서 했다는 행동요령 같은거 똑같이 해봤는데 쟤 뭐냨ㅋㅋㅋㅋ 개쩌네 별5개 !
후기 ㅅㅂ
7분이라면서 난 왜 4분이야 ;;;  여러분 이거 느낌 좀 많이 좋아요 정신줄 바짝 잡으세요 ;;
요런거 신기방기하네요
플라스틱이 조금 거슬리긴하는데 느낌은 아주 만족
후기보고 샀다
귀두자극 개쭈러합니다 거의  자극머신ㅋㅋㅋㅋ
후기만보고샀어요!
평소에 방에 숨겨뒀던 오나홀 들킨게 생각나서 이제 텐가로 입문했습니다 후기만 보고 샀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
드디어 이곳에도 판매시작했네여
나름 장사가 되기시작하는지 상품도 늘어가는 오나왕 보기좋네요. 덤탱이씌우는 바x, 1000x 망해라
비싼값은하네
텐가 싹다 모으는 병신인데이번에 나온게 10만원 넘어서 시발시발 거리면서 샀는데솔직히 이정도면 이돈 줄만 하다지금 이것만쓴다 ㅋㅋ
전 하드랑 잘 맞네욬ㅋ
항상 싸고싶어서 급해서 헥헥헥 빠르게 흔들었는데 이건 빠르게 안흔들어도 쌀거같아요 오히려 저 같은 사람한텐 템포조절하면서 하기에 정말 좋은듯합니다
정말 부드럽습니다
이정도 느낌이면 여자친구가 필요없을듯 ..다음 제품도 추천해주세요 주인장님 !! 
정말 부드럽습니다
이정도 느낌이면 여자친구가 필요없을듯 ..다음 제품도 추천해주세요 주인장님 !! 
소프트 후기 !
하드랑 소프트 한개 씩 가지고 있는데 소프트는 역시 말 그대로 오래 즐기기에 정말 적합합니다 다만 소프트라고해서 무시하시면 훅 갑니다 하드에 가까운 소프트입니다
하드에디션 후기
역시 하드인가.. 소프트만 쓰던 전 이거 쓰자마자 흐엑... 소리와 함께 3분만에... ㅜㅜ
16000원... 미친가격이다..
x2 해도 살 느낌입니닼ㅋㅋ 전 온리 실리콘으로 된것만 쓰다가 처음 써봤는데 뭔가 색다릅니다 온리실리콘 + 텐가 한개 씩 두시면 번갈아가시면서 좋을듯합니다
신기합니다 ㅋㅋㅋ
신기해서 별2개 + 느낌 생각보다 좋아서 +3개 해서 5개 주고갑니다 언젠가 이런게 더 발전되면 일 하기도싫을듯 하루종일 이거만 잡고 있을듯합니다
그냥 사라 치킨먹지말고
치킨 한번 먹지말고 오른손 왼손이랑 지금까지 같이 놀았으면 이번엔 텐가랑 한번 놀아봐라 진짜 좋다 ㅋ
역시 텐가인가 봅니다..
텐가는 뭔가 안들키기위함 + 온리느낌 에만 충실한 제품인거같아요.. 땀 뻘뻘흘리며 위아래로 흔들다가 왔습니다 한발 더 뽑으러갑니다  플립홀 생각하시는분들 고민하지마시고 그냥 사서 써보고 말씀하세요 ^^ 엄지 척 !
후기임
중간에 돌기웨이브 지나갈때 발가락이 오무라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 신기합니다 신기하다고 좋지 않다는게 아닙니다 이거 쓰고 10분 버티면 av배우해도됨 ^^
짱짱짱 좋아요! 후기입니다
일단 제가 가장 원했던건 숨길만한곳... 근데 이건 숨길필요가 없어요 그 누구도 의심 안하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느낌도 정말좋구요 세척하기도 정말 편합니다 !
플리홀중엔 이게 짱인듯
느낌 생각보다 훨씬 간질간질 좋습니다 전혀 성인용품같이 생기지 않았구여 ! 성기 느낌만 두고 봤을땐 사람보단 확실히 비교가 안될정도로 좋습니다 !
역시 텐가다..
남자를위한 용품 ! 정말 잘 만듭니다 ! 뚜껑 열어보기전엔 무슨 로션같이 생기기도해서 정말 좋아요 !
어우 이거 미쳤다
갠적으루 텐가에서 이거 아주 맘에 들어요 길이2개라 요리조리 요리조리  꼬추 요리하기에 정말 좋아요 !
가격착하고 느낌은 더 착하다!
가격 싸길래 뭐야 사기인가 ? 했는데 100% 정품 맞는거같네요 제가 5분만에 뿅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쪽팔려 도망가야지
착 감싸주는 느낌 조아요!
워낙에 작은 홀이라 똘똘이 전체를 착 감싸주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싸고왔따...
현자타임 왔다... 너무좋다... 오늘 한번 더 달린다  질문 안받을게요 ~ 
길게 즐기기 너무좋다
야동틀어놓고 야동에 맞춰서 템포 조절 적당히~ 하면서 하기에 적합한거같아요 !
조임짱..!
이 가격대 텐가 제품중엔 쪼임 하난 탑인듯합니닫 지루이신분들도 오래 버티기 힘드실듯요...
회사 화장실에서..
쓰고싶어요 ㅜㅜ 모양이 진짜 아기자기하고  달걀모양인데 우습게 볼게 아닙니다 손 vs 에그 = 에그 압압압승입니다! 대신 젤은 많이 도포 하시길..
가운데 펌프? 같이 생긴거 좋아요 !
다 넣어놓고 밑에 잡고 위에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너무 좋아여 ! 귀두 자극 오묘한게 기분 아주 좋아요 !
돌기가 미쳤어요
.............. 7분만에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기? 같은게 너무 잘 느껴져요... 싸기위함의 텐가 ! 좋다 
오래즐기기 좋다 !
통 안에 들어가있어서 그런지 조임이 정말 좋아요 부드럽고 생각보다는 훨씬 좋은듯 합니다  
귀두자극 짱 !
간질간질 너무 좋아요 ㅜㅜ 가격대비 정말 나쁘지 않습니다 ! 
정말 좋습니다 !!
일단 생김새가 아무대나 놓아도 성인용품 같지가 않아욬ㅋㅋㅋ + 느낌은 우선 할 말이 없네요 그냥 엄지 하나만 척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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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G

    사용자 리얼 후기

떡감과 중자극의 조화, 리얼리티 세븐!
  리얼리티
세븐 후기

 느낌:

리얼리티
세븐을 사기 전 시큐엘의 오줌싸는 엉덩이를 살까 고민하다가 세븐을 골랐습니다. 사용 해보니 제품설명에는
비관통이라고 적혀있지만 실제론 U자 관통이고 오히려 골격 때문에 진공잡기가 애매해서 차라리 관통인게
더 적절합니다. 하지만 리얼리티 세븐은 골격으로 인해 다른 대형홀에선 느껴보지 묵직함과 포근함이 있습니다. 잠잘 때 안으면 포근하고 사랑을 나눌 땐 기승위에서 여체가 제 몸 위에서 살포시 내려오는 묵직함이 강한 느낌을
줍니다. 더 나아가 리얼리티 세븐은 골격과 2.4kg 무게로
완벽한 안정성을 띄고 있습니다. 다른 대형홀들은 정상위나 후배위에서 쾌감을 주었지만 이 제품은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황홀한 자극을 주었습니다. 맨 처음 삽입할 때 괄약근이 덜 풀려서 그런지 입구 부분이 꽉! 조이는데
마치 첫 애널을 관통하는 느낌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장점

1.    
떡감 (★★★★☆)

리얼리티
세븐은 떡감이 매우 좋습니다. 이 제품은 굴곡의 균형미가 있어 오나홀 자체에서 뿜어내는 탄력성과 고귀함이
살아 숨쉬는 듯 했습니다. 허리 부분과 가슴 부분을 꽉 붙잡고 피스톤질을 할 때마다 야릇한 흥분을 줍니다. 특히 애널 부분을 관통할 땐 질과 달리 더 강력한 쾌감을 줍니다. 마치
실제 항문성교가 질보다 더 조인다거나, 자극이 좋다거나,그런것보단
그냥 묘한 정복감? 배덕감? 이런 감정이 더 묻어나옵니다. 맨 처음 삽입할 때 괄약근이 덜 풀려서 입구부분이 꽉 조인다는 점을 제외하면 느낌이 리얼함 그 자체입니다.

 

2.    
내구성 (★★★☆☆)

리얼리티
세븐은 내구성이 상당합니다. 굳이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피부의 윤택함이 유지되고 실리콘이 쉽게 갈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내구성 중 한 곳이 약한데 그곳은 애널입니다. 인체에서도
애널 피부는 약하다시피 이 제품도 애널 쪽이 약점인지라 피부가 좀 헐렁해지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시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전 세븐과 사랑을 나눌 때 가슴을 꽉 움켜잡는 버릇이 있는데, 세븐은 아무리 가슴을 꼬집고 으스질 정도로 쥐어도 처음 개봉한 듯 온전할 정도로 내구성이 좋습니다.

 

3.    
저~중자극 (★★★★☆)

세븐은
U자형 관통이여서 강력한 자극보다는 기분 좋게 감싸는 자극이 좋습니다.
저~중자극을 사용하실 때는 젤 선택을 잘 하셔야 텐션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젤은 ‘텐가
wild’, ‘텐가 Real’, ‘여동생의 애액’ 으로
실험해 보았습니다. 젤은 낮은 점성의 젤 보다는 중간 점성이 제일 좋다고 판단되며 이에 맞춰 텐가 wild, 텐가 real이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단점1.    
세척성 (★★☆☆☆)

리얼리티
세븐은 U자형 관통이여서 ‘물기제거봉’이 반드시 필요한 제품입니다. U자형 관통으로 물기가 남아 제거하기가
쉽지 않은데 물기제거봉이 있으면 장기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물기제거봉’을 따로 구입하지 않으시겠다면 젓가락에 키친 타올을 돌돌 말아 세척하셔도 좋습니다.

 

2.    
가슴 (★★★☆☆)

리얼리티
세븐은 크기도 초등학생~중1 정도로 크고 묵직하고 촉감이
좋습니다. 그러나 가슴 성애자인 저에게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세븐의 가슴은 손바닥에 맞춰 감싸는데 좋으나 가슴이 젖꼭지 바로 아래 살들이 약간 바람빠진 느낌이 다소 있습니다.

   
내구도가 문제네요...
자극은 이래도 되나? 싶은정도로 리얼하면서도 좋은데 입구 내구성이 약간문제가 됩니다 물론 내부 구조가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찢어진채로 계속 사용하다보면 아예 반틈으로 찢어지네요 ㅜㅜ
좋습니다 하지만 고민해볼만합니다.
 첫 대형홀이라 크기에 놀랐던 제품입니다. 첫인상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길이상 23cm 18cm 이래서 체감상으로 잘 와닿지는 않아서 혹시 작지 않을까 싶었습니다만 그런 불신을 깨버리는,  처음 대형을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는데 그 기대감을 충족시킬 정도의 무게감과 크기감이 좋습니다!!!생각을 아예 벗어난 부피와 무게를 자랑하기에 사용하는데 있어서 크고 좋습니다. 경험이 없어서 다른 대형과는 비교가 불가능 하겠지만 일단 이 제품은 다 좋은데 사용하기가 조금 애매하다는 느낌이 듭니다.무게상 들고 하는건 방해가 되고 대형홀인 만큼 박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 구멍의 위치상 여러 방식이 살짝씩 불편합니다. 어정쩡 하다고 생각하시면 되죠... 물론 제품은 좋지만 본인의 스타일이 정상이면 정상 후배위면 후배위 특성 제품을 사시는게 더 만족도가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제품상 만족감이 크고 하시모토 아리나 라는 배우의 이름을 달고나온 제품인만큼 배우에게 애정이 있으신 분들은 구매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가격대가 조금 있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괜찮다고 생각되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본인의 취향이 확고하시다면 이것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첫느낌은 좋습니다 근데 내구성이...
처음 썼을때 그 걸리는 느낌이 너무 좋고 쌀때도 진짜였음

근데 몇번 쓰다보니 안에 걸리는 부분이 그냥 끊어져 버렸음
(물론 끊어지는 때 주는 느낌이 진짜 좋긴 했음...)

입구도 갈라지고... 그 뒤로는 그냥 그런 오나홀 되버림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유지 되면 진짜 좋을텐데 아쉬움

자기가 좀 크다 하신분은 몇번 쓰고 버릴 각오하셈
로라 후기
한번썼는데 입구부분이 바로 균열이 가서 내구성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음  비관통이기땜에 청소도 힘들것으로 보임  느낌은 가공적인 느낌은 덜받아서 만족  배송받고 유분때문에 한번 세척후 사용하길 권함..
테스트2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입니다.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느낌 진짜 좋음
연결주름이 진짜 ㅗㅜㅑ; 어떻게 진입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좋은것도 큰 장점인듯 
큰단점하나
살살 넣어서 써야함ㅜㅜ

한번 강한조임에 뭐가 팅하길래 오 쩐다 했는데

샤워할때보니 줄이 하나씩 끊깅..
하지만 삽입감이나 느낌 최고
강추
너무 하드하지도 않고 너무 소프트하지도 않습니다. 쌀 것 같을 땐 진짜 하드해지네요 
빵디가 두툼한게 최고입니다... 정말 주체할수없내요
빵디가 크고 두툼한게 정말 천국이내요 사장님이 사은품도 푸짐하게 주시고 굳굳
재고 때문에 붕가왕에서 구입했지만 오나왕 충성심으로 후기 남깁니다
리얼리티 세븐 요약1. 리얼 ㅅㅅ느낌이다.2. 어린애 7-10살과 하는 느낌이다.3. 감촉 30분 넘게 해도 리얼 ㅅㅌㅊ. 너무 좋아 진짜 개 좋음 ㅋㅋ4. 이것만 있으면 결혼 필요 없다.5. 키스방에서 만진 D컵 가슴 느낌이나 리얼리티 세븐 가슴이나 같다. 단점:1. 보g 내부가 깊어서 씻기는 다 하는데 물기 제거가 좀 어렵다.2. ㅅㅅ의 진리를 최소 98%,최대 100% 느끼기에 "굳이 결혼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듬. 보완 : 이거 하나면 진짜 우울증? or 슬럼프일 때 극복하게 해줌 ㅋㅋ 몸에 힘이 남. ㄹㅇ 진짜. ㅋㅋ3. 마녀 유혹을 씻고 치울 땐 5분, 이건 최소 10~15분 걸림. 기타 : 1. 안고 자기에 딱 좋다.2. 파이즈리 I컵과 상호 호환 씹가능.마지막 말: 24만원? 솔직히 처음 사려고 하면 선뜻 구입하기가 힘듭니다. 저도 그랬구요. 심지어 저는 27살 모솔 아다 백수입니다 -ㅅ-ㅋㅋ그런데 진짜 사고 이 아이를 경험하는 순간 돈에 대한 건 진심 별 거 아니란 걸 느끼게 되요. 진짜 이건 사야됩니다. 이것 밖에 없습니다. 이거 안사면 ㄹㅇ 후회합니다. 모솔아다라 ㅅㅅ와 연애에 대해 큰 상실감과 우울증, 슬럼프가 있었는데 이 아이를 겪고 난 후 도서관 다니며 공부할만큼 슬럼프 싹!! 다 사라집니다. 진짜 강력 추천드립니다. 
하....
하늘 바라보며 (하....)
묵직하니 부드럽다
만족

묵직한맛이 일품
대형홀 치고는 고자극이고, 떡감은 좀 모자란 듯 하네요
크기나 무게에서 느껴지는 떡감은 키와미보다 많이 아쉽습니다. 대형홀 치고는 자극이 높고 조임도 좀 있는 편이고, 골격구조처럼 상당히 단단해서 자세는 잘 잡히네요. 약간 상방향으로 잡으면 훨씬 좋습니다.
음...이래저래 고려해서 쓰면
그냥 괜찮은것같다.
랜덤홀쪽이 로똔지 아닌지 잘 모르니 그쪽은 넘기고

언니쪽은 처음엔 별로 마음에 안들었다.
얇고 불룩불룩 튀어나오는게 좀 그랬는데

좀 길들이고나니 오돌토돌한게 잘 느껴지기도 하고
좀 작은 감이 있지만 2개가 오니 평타친다 할 수 있겠다
재입고 요망합니다!!!!!!!!!!!!!!
빨리 재입고좀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여동생홀 미첬는데욬ㅋㅋㅋㅋㅋㅋ
와...생긴건 그로테스크한데 손가락넣어보니깐 촉수망가 뺨치는데욬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뽑기운 오젔닼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대형홀
냄새가 모든 장점을 묻어버림 냄새때문에 별두개 차감...
역시 실물을 본떠서 만든거라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군요
중소형 오나홀사용하다가 어짜피 한손으로 하나 양손으로 하나  느낌은 그저그렇던데 좀 색다른걸 느껴보기 위해 대형 오나홀에 했는대요.  이건뭐 신세계를 느껴보내요. 오나왕님께서 인보이스도 따로 첨부해서 보내주시고  100% 정품이란거에 더더욱 뿌듯했고 비싸다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밑에 후기읽어보니 3개월동안 아무이상없이 쓰고 계신분도 있다고해서 여러 대형홀 이것을 선택했는데 아주 잘구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다른곳에서 명기의증명 시리즈 구매한게 돈이 아깝내요.  잘 사용도 안할뿐더러 소프트 제품이라 그저그랬어요.  택배상자가 운동화박스 3개 합쳐논것처럼 커다랗고 2.600kg 이라 들고있으면  좀 무겁습니다. 4~5kg 제품 생각해보니 아령들고 운동하는거나 마찬가지겠내요.  이 제품보고 고민하는분 있으시다면 주저하지마시고 구매하세요. 최고입니다.
뭐 좋지만 스킨 내구성이
스킨이 2번 세척하니 살짝 분리되어(애널쪽) 다음 세척부터는 완전히 분리됨. 그래서 다시 사게 됐다.
좋음
크기도 꽤 크고
이정도면 가성비 좋아요
1+1...가성비는 최고....
가성비 좋다...느낌도 썩 나쁘지 않았다... 냄새가 조금 나고...세척시 뒤집어보니 제품의 완성도가 조금 부족하다..(그럼 그렇지...) 2~3번 쓰고 버릴 용으로 괜찮은 느낌이고...재질의 수준을 높여서 좀더 비싸게 출시되도 좋을듯... 이제품의 최대 단점은...어느게 여동생이고 어느게 언니인지 모르겠다는거다...ㅡㅡ; 
말그대로 명기군요 ㅎㅎ
사람들이 명증명증거리 길래 한번 구입해보았어요 ㅎㅎ 근대 사용후 만족 해요 ㅎㅎ 배송도 완전 초특급 퀵배송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첫 오나홀
갠적으로 아오이츠카사 팬이라 샀는데 저자극이지만 꽤 느낌이 좋다. 후회없다.지루인 내게 단 몇분으로 큰 행복을 가져다준 이 오나홀에게 오래 쓸수있기를 바래본다. 
넣으면 바로 싸고 싶을껄?
싸도 또 싸고 싶을껄?
조금 유감입니다.
랜덤 기대했는데 자극이 많이 약하네요. 느긋하게 한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열었을 때 기름이 좀 있네요.동봉된 로션이 기름으로 미끌거렸습니다. 
앞서 후기 올리셨던 분들과 같은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군요.
진짜 로또 홀인가 봅니다.
먼저 랜덤 홀을 쓰는게 낫겠다 싶어 동생홀 쓴 뒤에 언니홀을 써 봤는데
어째 동생 홀 쪽이 더 끝내주네요.
언니홀은 돌기가 많고 쓸어 주는 느낌이 강한 편이지만
동생홀우 언니홀의 조건(위의 내용)을 충족하면서 귀두가 닿는 부분의 양 쪽에 꼭 20대 젖꼭지같은 돌기가 돌려지는 듯한 느낌에 황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생홀 제품을 따로 발견한다면 재구매하고 싶네요
부드럽다!
아주 부드러워 !! 정말 실제보다 딱 50% 정도 더 좋습니다 젤 야무지게 바르시고 쓰시면 10분 못넘겨요..
이건 진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일꺼야  사람이 아닌데 그런 느낌이 들 리가 없어.... 햐...
괴물발견....
와...... 이건 괴물이야 정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배송짱 !
배송은 정말 세계제일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 상담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느낌 좋아요 ! 잘 쓰겠슴돠
요논 요거 ~~
두툼~~~~한 조갯살이 아주 야무져요 ㅋㅋㅋㅋ 처녀제품 쓰다가 요걸로 넘어왔는데 아주 묵직하니 기모찌이합니다
전설의 로라 !!!!
남자들의 야동대통령 ! 혼혈의 로라 !  신음소리는 맘에 안들지만  질주름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ㅏ .... ㅋㅋㅋ 똥꼬인줄
써보고나서 엥 ? 후장제품이었나..? 싶어서 다시 와보니 후장제품이 아니였네욬ㅋㅋ 신세계입니다
와 돌기보소 ?
오동토동한 녀석들이 겁나게 많네욬?? ㅋㅋㅋ 나 이런거 너무 좋아해서 클났닼ㅋㅋ
갠적으루
싼거 2~3개 사는것보다 이렇게 우람하고 바람직한거 1개 사는게 갠적으루 좋습니다 아주 튼튼하고 오래쓸수 있으니까요 ! 잘쓰겠슴돠
직접 흔드는거 좋아하면 딱이다
생각만큼 크지않아서 제 꼬추랑 친구가 됐네요 !!! 진짜 사람같이 너무너무 부드럽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제품은 뭐.. 가격대가 있으니 느낌은 굳이 말 하지 않을게요 다만 털 같은것도 좀 달아줬으면 실제랑 150% 일치했을거같아요... 아쉽지만 느낌 좋아서 별 5개 !
명기의증명은 역시..
나날이 만드는 퀄리티가 점점 더 좋아지네요.. 007 도 썼었는데 이건 또 다른맛이네요 아주 묵직하고 탐스럽습니다
이거 진짜같다..
본래 오나홀은 여자보단 더 좋은 느끼기 위함 이라고 갠적으루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여자에서 아주 조~~~~금 더 좋게 만들어서 사람이랑 하는거같아요...  
두부인줄
진짜 부드럽구요 우선 손으로 안에 보면 조금 징그러운데 직접 넣어보시면 씨부레 징그러우면 어때 부드럽고 느낌좋은데 라는 말이 나와요
이건 진짜 로또홀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첨에 누나홀 써봤는데 졸라 마음에 들더라그래서 동생은 로또인데 어떨까 했더니순간 천국 볼뻔했다 역시 동생이 짱인가보다물론 로또니 너희들게 좋을지 말지는 너희 운빨
이거 진짜 느낌 너무좋다...
일단 랜덤 이라길래 뭐가올까 했는데 자극이 약한게 저한테 온거같아요 그런데 이게 왜 자극이 약하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약한거면 이것보다 쎄면 ㄹㅇ 넣으면 그냥 바로 쌀 정도입니다;;; 비쥬얼부터 느낌까지 중딩때 첫사랑 생각이... ㅜㅜ
이거 사진에 우에하라 아이 있길래 우에하라 아이 믿고 샀다..
이거 생각보다 크지 않다 + 조김해라 잘못하면 중독될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진짜 말랑 말랑 해서 잠 잘때 배게 대신 쓰고싶음  그리고 제일 중요한 느낌 진짜 다른 싼 오나홀이랑은 클래스가 완전히 다름 범접 불가수준임;;;  
지금 싸고왔다
오늘 받았는데 의외로 작더라 놀랐다 가슴이랑 몸을 쪼물딱 거렸는데 발기했다 시발 내가 순간 아다새끼가 된 기분이었다 내가 아다였던 시절 이거 주웠으면 좆될뻔했다 하루종일 껴안고 살다가 인생 폐인되고 자살할뻔했다 이거 사려면 각오하고 사라 아다는 사지 마라 진짜 인생 종칠수도있다 이거랑 결혼한다고 부모한테 가서 빌빌거릴수도있으니 어디 가서 아다라도 때고 사라 시발...
역시 명기의 증명입니다..
확실한건  제가 써봤던 하드 오나홀 들이랑은 확실히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소프트..? 소프트는 아니야.. 소프트 보다는 확실히 강해... 그렇다고 하드 ? 하드도 아닙니다  하드는 싸기 위함 이라면 싸기 위함의 그런 오나홀도 아닌데... 느낌은 우선 쌍엄지 척 ㅋㅋㅋ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만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디테일도 진짜 좋고 009 모델이 미사키 로라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전 미사키 로라 작품 몇개를 다운받고 영상에 맞춰서 오나홀도 이리저리 방향도 바꿔가며 써 본 결과 역시 .. 상담원이 추천해준 그대로 느낌 짱입니다 강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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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못쓰겠습니다. 소프트에게는 너무 강한 진공자극.
소프트계인 저로서는 감당하기 힘들고 점도가 높은 젤이라도 있었다면 모르지만 오나츠유가 전부라 정말...
과장보태서 이빨닿는 기분이었어요....(진공했을때)
딱 한번 쓰고 보관중인데 혹시 택배비포함 만원에 업어가실분이 계신다면 hon0251@naver.com 으로 이메일주세요.. 두달쯤 전에 쓰고 파우더 쳐놓고 그냥 보관해놔서 좀 찌그러졌을지도 모를정도로 아예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가격대 이상을 바라면 안되는 홀인거 같다,,
딱 24000원의 성능을 내는 홀이었다.  캠퍼스 라이프 취업편이랑 매우 흡사하다. 진공도 어느정도 되는 편이나 내부 기믹은 느긋계에 가깝다. 생각보다 내 취향인 홀은 아니라서 그냥 뒤집으면서 씻었다가 뒤가 관통 되버려서 폐기 처분,,
세이프스킨들 중에서 제일 좋은 홀
마녀의 유혹, 뿌니, r15, r20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최고봉은 이게 아닐까 싶다. 마녀의 유혹과 뿌니는 특유의 자극적인 구조로 인위적인 것에 대한 불쾌감이 들 수 있고, r15는 밋밋한 구조라는 단점이 있는데 이 홀은 나머지 3개에 비해서 내부 구조가 딱 알맞고 정성스럽게 구현되어 있고 여기에다 세이프스킨답게 진공도 잘 되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봄 한때 마녀의 유혹보다도 먼저 사고 싶었던 홀이 었었는데 내부길이가 너무 길어서 나한테 안 맞을까 하는 의구심때문에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던게 아쉬웠다. 내부길이가 길다고 해서 겁먹을 필요는 없는게 자극포인트가 초~중반부에 몰려있기 때문에 13정도 되도 상관없다고 봄
반드시사용.
페페젤보다 약간 묽은 느낌인것같습니다.아직까지 젤간의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하겠어요.단지 묽다 진득하다정도만 알겠네요.
트리니티 하드로 입문하여 두번째 구매.
트리니티 하드를 처음 사용하여 두번째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트리니티 하드의 경우 엄청난 자극이 계속하여 일어나며 빨리 끝나게되지만,이걸 사용해보니 훨씬더 부드럽고 내부를 잘 느낄수있더군요.
기가막힘
장점 : 부드럽게 휘감아오는 자극이 예술입니다. 끝까지 밀어넣으면 안쪽 좁은 부분이 귀두만 딱 집어 삼키는데, 허리가 튀어나갈 정도로 좋네요. 아래 기둥부분은 나선 돌기들이 부드럽게 자극해주고요..밀어넣은 상태에서 아랫부분만 잡고 위쪽만 흔들면 귀두자극에 정신이 나갑니다. 단점 : 나선형 구조 특성상 진공 잡기가 어렵습니다. 잡아도 금방 공기가 유입되구요. 이 부분은 입구쪽을 고무줄로 두겹묶어놓으면 방지가 됩니다. 총평 : 뒤집어서 세척하기도 편하고 유분기와 냄새도 덜합니다.
좋은거 같은데.. 음..
워머 에러로.. 내부가 평평져서 제대로 된 상태를 사용 못해봄.. 그런 상태에서도 거의 마녀급을 유지 하는것 보면.. 아주 좋을 거라 생각 됩니다.내부가 온도에 약한거 같고. 실리콘 함유량이 적어 그런지. 외부 변형도 쉽게 일어남.워머 사용시 온도 주의하고. 세척시 물 온도도 35도 이하로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많은 젤을 써봣지만. 가장무난하고 가장 좋은듯.
나츠유 사용하기 전에 왠만하면. 소프트, 중급, 하드 세가지 타입의 젤을 사용해보시고.추가로 나중에 써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본인에게 잘 맞는게 역시 따로 있고.여러 가지중에 선택해서 쓰는게 맞다봄.나츠유는 어떤 조합과 써도 무난하게 중급 이상으로 평가 될거같음.댓글 본인한테 굉장히 잘 맞아. 5점이 아깝지 않음 
마녀 갓성비. 매우추천
중량이 있어서 일반 작은 홀이랑 느낌이 아주 다르고. 중량 즉. 실리콘이 아주 많아서 매우 부드럽고. 두깨가 있어서 내 외부. 변형이 잘 잃어 나지않음. 중상급으로 튼튼하다고 생각함.(모에아나 하드급은 아니고. 뒤집어 씻으면 절대 안됨)그리고 무게 때문에 안정감이 있고 내부도 굉장히 좋음. 전체적인 평가는 많은 홀중 최고라 생각 함 
좋습니다.
natural, hard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 좋습니다.저자극, 고자극 어떤 홀에도 괜찮은 궁합을 보여주네요.
어떤홀에도 어울리고 좋습니다
하나있으면 어느홀에써도 평타는침
입문용으로는 보르도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
마녀의유혹 후기
인생 첫 오나홀인데 완전좋은거같습니다. 일단 촉감부터시작해서 진공시켰을때의 느낌이 ㅎㄷㄷ 담에도 이거사야겠네요
이 오나홀이 대단하다
토이즈하트의 제품을 써본사람들은 알겠지만   디자인들이 거의 비슷하게 생긴 홀  딴딴하고 먼지 안묻는 재질에 냄새도 거의 안나는 수준  자극은 엄청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아 누가 쓰기에도 무난히 쓰는 평타홀 수준이었지만  온천욕정은 자극이 강한편이었다..   강력하드계열은 아닙니다  착 달라붙는 오나홀이 아니라서 천천히 할때 간지럽고 빨리할때는 간지러움이 없기때문에  굉장히 오랜시간 사용을 한 편입니다  그래서   사정감이 좋은 편  청소도 뒤집어서 할수 있을 정도로 편했고  품절이 빨리 되는 이유가 납득 됩니다 
첫 입문작입니다.
진공이 진짜 장난 아니네요청소도 간편하고 내구도도 좋아 보이네요확실히 손이랑 느낌이 다르네요 후회 없습니다 
온천욕정 간단리뷰
간단 정리 자극 - ★★★★☆  (손의 힘에 따라 달라짐)내구도 - ★★★☆☆냄새 - 조금 있음세척 - 조금 어려움 +특이사항1.  그립감이 좋음2.  무차원 나선형 주름이 기분좋게 긁어줌3.  손의 힘에 따른 자극이 달라짐4.  사용할수록 주름이 마모되거나 늘어남 - 10번 정도 사용했는데 처음보다 지금의 자극이 더 마음에 들었음 종합 평가 - ★★★★☆탱글탱글한 고기 주름과 돌기를 느끼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하지만 주름을 빼면 특징이 없는 굉장히 무난한 홀이라,아예 소프트한걸 좋아하시거나 하드한걸 좋아하시면 별로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무난한 홀을 좋아하시면, 오나홀 1군 라인업 충분히 설 수 있는 홀입니다!!여담으로 커버의 일러스트와 오나홀이 정말 잘 맞는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홀 내부의 가득찬 주름이 육덕진 일러스트와 정말 잘 어울려요 b.b
오나홀을 느끼기 좋네요
페페젤만 쓰다가 오나쯔유 써봤는데 페페젤처럼 고점도가 아니라 오나홀을 느끼기에 좋네요개인적으로 페페젤보다 훨씬 좋은거 같아요
초저자극인 느낌
생각보다 자극이 약한 소프트 계열이네요
먼지가 덜묻으면서 말랑말랑해서 좋긴하지만
기대만큼은 아니라서 별 3개 드립니다
괜찮은거 같습니다
항상 품절로 되어있다가 이번에 재고가 있길래 한번 사봤는데 냄세도 괜찮고 좋습니다. 농도는 메리의 애액 가장 얕은농도 정도에서 약간 높은 정도입니다.
배송 잘 받았습니다 1일 걸렸네ㅐ요
아직 써보진 못했지만 뭔가 후한 후기 보고 쓴거라 기대가 되네요 ㅋㅋ 
이거 굿
이 오나홀 매우 괜찮습니다. 제가 세븐틴보르도(소프트)2개랑 세븐틴보르도1개를 구입해서 써 보았는데 매우 괜찮았습니다. 세븐틴보르도(소프트)후기에는 좀 악평을 썻지만 이 오나홀은 좋은평을 남겨야 할것 같습니다. 우선 세븐틴 보르도는 소프트와 다르게 내구성이 좋습니다. 소프트는 한번 사용 하면 입구부분이 갈라져서 곧 찢어져 고장나는 상태가 되는데. 세븐틴 보르도는 여러번 써도 입구가 갈라지는 점이 없어서 되게 좋았습니다. 소프트2개 일반보르도1개 써본 결과 소프트2개는 2중구조는 멀쩡한데 입구부분이 갈라지는것 땜에 고장나서 버렸습니다. 일반 보르도는 제가 뽑기운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2중 구조도 멀쩡 합니다. 사람들 후기 보면 2중구조가 금방 고장나서 버리게 된다 했는데. 제꺼는 멀쩡 했습니다. 그리고 세븐틴 보르도 소프트는 자극이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고 세븐틴보르도는 처음 썻을때 되게 딱딱한 느낌 입니다. 하지만 세븐틴 보르도를 계속 쓰다보면 세븐틴보르도소프트처럼 말랑해지고 엄청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오래 쓰면 내구성 좋은 세븐틴보르도소프트 처럼 변합니다.  세척도 편하고, 내부 건조 시키는건 젓가락에 마른물티슈 말아서 일자구멍에 쏙 넣고 빼주면 끝. 세척이랑 건조, 오나홀 관리가 편해서 세븐틴보르도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븐틴보르도 또는 세븐틴 보르도(소프트) 세척 하고나서 2중구조부분 보면 조금 분리 되는것 처럼 되는데 절때 당황 하지마세요. 조금 분리 되지, 그 이상으로는 분리 되지 않습니다.저도 처음에 2중구조부분 살짝 분리 되는거 보고 멘탈 조금씩 나갔었지만, 그 이상으로는 분리 되지 않아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음..
오래된친구 마녀유혹이 잘길들여진건지 자극이강해서인지는모르겠지만 두고봐야할거같습니다.
아직 안써봤는데
다른 젤들에 비해서 겉표지 하난 최고인듯..다른것들은 뭐...
한번 써서는 잘 모르겠음
평을 보면 상당히 기대가 됐었는데 실제로 써봤을때는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음... 
아직은 안써본 젤
아직은 써보지않아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게 그렇게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열심히 쓰겠습니다. 
좋은데 쓰기 어렵네요 ㅠ
초보자라 진공을 잘 못 만들어서 쓰기 힘들거 같네요 길이가 작은 분들은 아마 쓰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런 사람들한테는 비추천
말랑말랑
말랑말랑하고 기분 좋네요 ㅎㅎㅎㅎㅎ다른 오나홀과는 다르게 모양도 특이하고 새로운 쾌감이네여 ㅎㅎ모양도 이쁘고 진짜 사람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가성비 좋음
저렴한가격 하드보다는 노말같은느낌 가격대비 괜찮은 성능을 보였습니다저렴하고 처음사시는 거라면 입문용으로 추천드리는 상품
정말 좋네요. 후기 & 잡다한 이야기
좋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반신반의 했네요.고자극 제품이라는 말이 많아 저랑 안 맞을 거라고 생각 했지만막상 써 보니 조임은 고이지만 자극 자체는 중상 정도로 느꼈네요.제가 유일하게 느낀 단점은 냄새가 약간 있는 정도네요(타이어 탄 냄새...).처음 사용에 이렇게 만족한 제품은 별로 기억이 안 나네요. 현재는 10점 만점에 9.5점.ㄷㄷ하지만 또 계속 사용하면 느낌이 더 나빠질 지 더 좋아질 지 어떨 지는 저도 몰라요.현재 제 느낌을 기준으로 이 제품을 평가하자면1. 밸런스(홀 사이즈, 두께, 무게, 자극 정도, 내구성 등 여러 가지 부분들)가 기가 막힌 제품.2. 케이스에 등장하는 여주와 음... 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봅니다.의성어로 표현하자면 쫄깃쫄깃 오동통통 내 너구리??여성 비하로 들리진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여성을 사랑합니다...^^이전엔 토이즈하트 케이스 일러스트에 큰 의미를 못 느꼈는데 이번 제품을 통해서토이즈하트 케이스 일러스트는 그 제품의 특징을 담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제가 지금 논문을 쓰고 있군요. ㅋㅋ 제품 후기는 이 정도로 하구요.한 마디로 말씀 드리면 정말 끝내주는 제품입니다.단 주의할 점 한 가지: 가급적이면 고농도 젤을 사용하세요.젤 종류에 따라 자극이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더 큰 자극을 원하시면 저농도로... 그런데 배송이 조금 아쉽네요. 저는 오나홀 박스도 잘 보관해 두는 편입니다.(디자인이 예쁘잖아요.^^)택배회사에서 박스가 공중을 날아다녔는지 종이 케이스가 엄청 찌그려저 와서 맘이 아팠네요. 복구 불가능...이런 부분은 무조건 택배 회사 잘못이지만(이해는 합니다. 밤새도록 허리 빠질 듯이 짐 날라야 하니...ㄷㄷ),가능하다면 박스 바깥에도 뽁뽁이 한 번만이라도 감아주셨으면 정말 좋겠어요...ㅠㅠ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 드리자면...배달 품목 선택이 무의미한 것 같아요.분명히 모든 주문을 나이키 플라이니트로 일괄 선택했는데 송장 조회하니 iFace로 나와 당황스러웠네요.내 물건 아닌가? 뭐가 잘못된 건가? 쓸데없는 염려를 하게 됩니다.별 것 아닌 것이지만 서비스나 친절이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이런 데서 차이나는 게 아닐 지... 마지막으로 오나홀 입문 하시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몇 번 써 보시고 안 맞다고 바로 버리지 마세요. 제가 몇 번 그렇게 해 봤어요. ㅎㅎ;최소한 5번 이상 써 보시길 추천 드려요. 왜냐면 변수가 참 많아서 그래요.몸 컨디션, 젤 종류, 사용법 미숙 등에 따라 느낌이 자주 바뀌기 때문이에요.  저는 후기 잘 안 남기는 사람입니다. 뭐 자랑이라고...ㅋㅋ그런데 남기는 이유는 오나왕 제품에 대한 신뢰가 생겨서 입니다. 다른 제품들도 몇 가지 더 구입했는데 사용해 보고 후기 또 올릴게요.그런데 약속은 못 함... 귀찮아서 안 올릴 수도...ㅎㅎ;;
간장이나 식용유 같은 제품
오나홀을 쓴다면 거의 생필품 수준 쓰다가 떨어져서 또 샀는데 이번엔 여기서 파는게 싸더라
[포토]탄력있는 소재의 자궁홀
  말수 적은 그 아이 'BIG' BIG이라곤 해도 전작이 너무 작았기 때문에 전작이 스몰, 이번작이 노멀 크기라고 보는게 좋음  BIG이 붙었지만 전작과 비교하면 느낌이 좀 다르다 버진스킨 소재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웠던 전작과는 달리 파인크로스 소재라 탱탱하고 탄력이 있다  전작에서 문제가 되었던 자궁바닥부분의 얇은 두께를 강화하였고 소재도 상대적으로 튼튼해지면서 삽입깊이역시 늘어났기 때문에 바닥부분이 뚫리는 이슈는 덜할듯   고자극 구조는 아니며 위아래로 있는 돌기, 이후 계속 이어지는 주름, 자궁구+진공으로 중간정도의 자극 자궁공간에 여유가 있어서 진공이 잘되는데 자궁구 부분이 제대로 달려있으며 내부구조가 잘 느껴지는 소재이기 때문에 귀두가 자궁에 들어가는 느낌이 확실히 온다 망가에서 간혹 볼 수 있는 자궁구에 콩콩 부딛치는 표현이나 자궁에 귀두가 삽입되는 느낌을 원한다면 이게 바로 찾고있는 그 홀이다   파인크로스소재라 냄새는 없다고 봐도 무방 기름기도 탄력있는 소재답게 거의 없다 입구직경도 널널하고 특별히 약한부분이 있는게 아니니 내구도역시 ㅅㅌㅊ로 예상 뒤집어까서 세척해도 문제없으나 뒤집어깔때마다 점점 조임이 약해지는건 파인크로스가아니라 오우거블랙이 와도 공통된 사항 유지보수는 꽤 편한쪽에 들어갈듯
아파요;;
어우;;; 고추가 너무 아파요2차 포경 할뻔했어요충분히 젤을 발라주고 했는데도 거시기를 잘라먹으려고 드네요. 하다가 안되겠어서 그만둠 안쪽감촉은 그럭저럭하지만 너무 꽉껴서 할맘이 안들게 하네여 아 진짜 아쉬운 홀조금만 느슨했어도 정말 좋은 홀이 됐을텐데... 아파요ㅠ 콧구멍이 더 넓겠네
후기입니다
라이드재팬만 사용하다가  잘나가는 물건이래서 구매해봅니다. 재질은 그렇게 하드한 느낌이 아닌데, 내부는 확실히 하드한 느낌이네요
그냥저냥
한번 밖에 안써 봤지만 ;나는 잘 모르것다~ 그냥 그렇다 그다지 진공도 모르것고 자극은 거의 못느끼겠고 ..잘못된 선택이었나 ㅡ.ㅡ 평 좋길래 써봣는데 나랑은 안맞는거같다​차라리 손이 더 낫다 라는 생각이 든다; 보르도가 차라리 쪼임은 더 느껴졌던거같다.보르도보다 더쪼이나 싶어서 구매햇건만; 아쉽다;관리는 최고다! 내구성이 엄청날거같고 세척하나는 증말 기가막힌다;개쉽다;
ㄹㅇ 좋아요
솔직히 여친보다 좋아요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걸 사세요
마녀의 유혹 방금 첫 사용 후기
처음에 왔을 때 불량이 왔었는데 다행히도 오나왕에서 흔쾌히 교환해주셨습니다                   지금 멀쩡한 상품을 받고 나니까 처음에 받은 불량이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불량인 쓰레기였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불량은 외부에 파우더가 떡칠되어있고, 내부 상태도 처음부터 닳아있고 깊은 구멍이 뚫려있었습니다 ㄷㄷ 정상 제품의 초기 상태는 겉표면에 파우더가 발려있는데 친듯 안친듯 섬세하게 발라져있더군요. 어떤 분 리뷰에 자꾸만 만지고 싶은 느낌이라는게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아무튼 사용감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입문을 버진 루프 시리즈 (에이트롱, 하드)로 했기 때문에 마녀의 유혹 첫 느낌은 '자극이 엄청나게 약하구나' 였습니다. 설마 이거 손보다 안좋은건가? 싶을 정도로.. 빨리 끝내려고 열심히 움직여도 2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참고로 버진하드 사용시 3분도 못버티는 조루) 다만 지금은 이게 첫 사용이라 길들지 않아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세이프스킨 제품은 각성이라는 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애가 하도 부드러운 재질이라, 완전히 진공을 만드는 게 좀 어려웠습니다. 초진공이 되지 않아서 감도가 좋지 않았다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제대로 써보려고요.  일단 보들보들한 느낌이 아주 좋기 때문에 여유롭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첫인상 정리 : 자극이 적다, 엄청 부드럽다   
이거 쓸려면
마음의 준비와 각오를 단단히 하셈. 세븐틴 보르도(소프트)는 일단 내구성이 안좋음. 5번 이상 쓰면 고장나서 버리게 될 것 같음. 내가 택배받고 오늘 3번 썻는데, 2중 구조 내피 부분이 벌써 떨어질려고 함. 그리고 오나홀 느낌은 괜찮은 편 임. (내구도만 좋다면 엄청 괜찮았을 듯) 또, 이 오나홀이 진공 오나홀이라 그런지 젤이 엄청 빨리 마르는 듯 한 그런것도 있었음. 젤을 많이 넣어도 마르고 해서 딸 치다가 젤 넣고, 딸 치다가 젤 넣고 이걸 반복 하게 됨. 세척 엄청 편함. 세척 하고나서 오나홀에 파우더 바르고 건조하고나서 오나홀 2중 구조 보면 점점 벗겨지는거 보면 쪼금씩 쪼금씩 멘탈 부셔짐. 오나홀의 전체적 느낌은 내부가 엄청 부드럽고, 조임은 진공을 잘 잡으면 어느정도 조임이 느껴짐. 외부는 오나홀 쓰고나서 파우더 안 바르면 끈쩍끈쩍해서 파우더 필수임. 장점 : 다른 오나홀 들에 비해 단순한 내부구조 이지만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지막에 사정을 할때 기분이 좋음.         그리고 다른 소프트 오나홀들도 부드러워서 좋긴한데. 다른 소프트 오나홀들은 성기에 자극을 주기 위해         내부 구조를 복잡하게 해놓는데. 세븐틴 보르도(소프트) 이런건 내부구조가 그냥 일자형인데도 신기하게 자극을 줘서         정말 신비로웠고 기분이 괜찮았던것 같음. 단점 : 내구성이 안좋다. 젤이 빨리 마르고 젤이 빨리 마르는 만큼 젤을 중간에 계속 넣어줘야되서 젤 소비량이 장난 아니다. 이 오나홀 사려면 일단 내구성이 되게 안좋다는걸 아셔야 하고, 이 오나홀이 내구성이 안 좋아도 한번 써보겠다 하는분은 한번 사서써보는것도 괜찮음. 고장나는거 알지만 이 오나홀을 한번 사서 써보겠다 하시는분들은 진짜 꼭 써보셔도 됨. 진짜루 느낌은 괜찮음. 추천 함. 입문용으로도 괜찮은것 같음. 누구나 무난하게 쓸수 있는 오나홀이고 내구성 문제를 생각 한다면 돈 조금 더 해서 [스지망 쿠파 로린코 처녀궁] 이걸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로린코 처녀궁 제품만 3개 사서 썻습니다. 로린코 처녀궁은 부드럽고, 조이고, 오나홀 모양도 이쁘고, 크기도 크고, 가성비도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해서 로린코 처녀궁 제품만 고집하고 이 오나홀만 쓰고 있습니다. 로린코 처녀궁 900g 에 45000원 다른 대형홀이랑 비교해도 안 꿀리는 제품 입니다. 또, 제가 자유 게시판에 글 제목 "오나홀 처음 쓰시는분들 오나홀 준비물 꿀 Tip !" 이란 제목으로 오나홀 관리 하는 법 등.여러가지를 써 놓았으니 혹시라도 입문 하시는 분 중에 세븐틴 보르도를 쓰신다면 "오나홀 처음 쓰시는분들 오나홀 준비물 꿀 Tip !"이 글 한번 읽고 참고 하셔서 오나홀을 완벽하게 관리해 보아요.  그럼 여기까지 ㅂ2~~~~~~~~~~~~~~
좋아요,
첫 ㅇㄴㅎ 이였는데 입문으로 좋았습니당
핸드홀의 끝판왕
현재 아가씨 잠재력이라는 어마어마한 오나홀을 알게되어 단독1위에서 공동1위 정도로 된 모양이지만 제가 소유한 핸드홀중에는 압도적으로 1위를 선점하고 있는 오나홀입니다. 심지어 내구성도 무지막지해서 6개월은 거뜬 합니다. 메리의 애액 고농도와 궁합이 상당히 좋으며... 무조건 한번은 거쳐야할 그런 오나홀입니다. 
첫 오나홀입니다
처음사용한거지만 진공이 정말 대단하다는건 비교를안해봐도 알수있을것같습니다 ㅋㅋ 첫 제품이라 너무 긴장해서그런지 잘서지도않았습니다 ㅜ 넣었을때 막 신세계다 이런느낌은아니고 오오? 싶었어요 진공은좋은데 자극이 센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쓰면쓸수록 좋아진다고하니 잘길들여보겠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묵직하네요?
나름 진공흡입도 되고 좋아요. 묵직한게 흔드는 맛이 있음 역시 세이프스킨, 냄새 전혀 안납니다 ㅋㅋ 단면도만 봤을때 자궁구 부분이 확실하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막상 써보니 그건 아니네요. 이점은 좀 아쉽.
솔직히 그저그럼
무겁기도 하고
가성비 좋네요 ㅋㅋ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래 할 수 있고 세척이 편리하네요 
순결의 미쯔츠보 리뷰
입문인데 토이즈하트제품이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기름기가 거의없고 냄새도 거의없어요 소프트 제품같은데 보통에서 조금 약한정도 약한자극 좋아하시면 좋아하실것같아요! 한 14번 썼는데 아직 말짱합니다내구성&가격 모두 가성비갑입니다 토이즈하트 차냥해!
[포토]상당히 부드러운 느낌
  하드한 상품을 몇개 써봤는데, 잘 맞지 않아서 골랐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것에 비해 상당히 기분 좋은 삽입감이여서 더 좋았구요.생각보다 아담하지만 삽입했을 때 부드러운 느낌이 강했습니다. 공기가 살짝씩 밀쳐주는 느낌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단언컨데 이런 가격대에서는 추천할만한 상품입니다.진공상태로 만들면 자극도 괜찮아요. 특유의 실리콘 냄새도 나지 않아 깔끔합니다. 
애널홀 원탑(개인적)
무려 3개째 사서 쓰는 중인 홀입니다처음 썼을때도 저와 상당히 잘 맞았고 익숙해지니 이만한 홀이 없는거 같네요 외관은 입구부분은 빵빵하지만 그 뒤는 홀쭉하며 가히 허전한(?) 느낌입니다괄약근 링 때문에 생기는 구조상 특징으로 보이며, 이 특징은 홀을 사용할때도 여과없이 나타납니다그래도 그립감은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홀 중간이 아닌 입구 부분을 중심으로 잡으시면 됩니다자극은 많은 사람들이 짚듯이 괄약근 부분을 지나면 텅 빈거같은 느낌이 맞습니다애초에 내부에 주름이 별로 없으며 잘집의 두게도 얇은 편이기에 안쪽에서 자극을 찾기는 힘듭니다하지만 이 홀은 그렇게 사용하는 홀이 아닙니다이 홀은 괄약근 부분을 중심으로 그 부분을 직접적으로 이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저같은 경우는 괄약근 부분을 귀두까지 올렸다가 다시 박는 식으로 사용하는데, 홀 입구 부분이 귀두에 걸리는 느낌과 삼입감이 정말 일품입니다저랑은 궁합이 정말 잘 맞네요 세척은 쉬운편입니다입구에 괄약근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벌리기 힘든것도 아니며 내부는 주름이 거의 없어서 세척도 쉬우며 닦기도 편합니다다만 내구성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내/외부 소재 자체의 내구성은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삼중구조(외피/내피/괄약근)이다보니 내구성이 높을수가 없는 구조인거 같습니다제가 쓰던 3개 모두 입구의 내/외피 접합부가 약 2개월 덩도 사용하던 시점에서 벌어지기 시작했으며 1개는 3개월차에 괄약근이 노출돼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그래도 관리만 잘하면 3개월 정도는 거뜬히 쓰실수 있을거라 봅니다개인적으론 애널홀중 원탑이라 생각합니다저와 정말 잘 맞으며 세척도 쉽고 내구성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긴 하지만 아직 시중에 이런 컨셉의 홀이 성도회장 빼곤 없으며 원체 저랑 잘 맞기에 그만한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합니다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번 쯤 도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저 처럼 이 홀이 정말 잘 맞으실지... ps. 4번째 사진은 홀의 단면도이며 5~10번째 사진은 내/외피를 갈라서 링을 분리하는 과정을 찍은 사진입니다  
첫구매입니다.
첫구매로 선택한 소프트 타입입니다. 하드타입을 구매 했으나 아직 배송이 오지 않아 비교는 해보기 어렵습니다만 일단 사용해보 감촉은 좋습니다. 약간 초코우유냄새와 파우더를 뿌린듯 부드러운 몸체가 이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홀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ㅈㅈ를 넣었을때 불룩하고 튀어나온 것을 손으로 한번 더 쥐여주는 듯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첫 홀인만큼 잘 구매한것 같습니다. 다음 하드타입이 오면 비교해봐야 겠네요. 매우 만족스럽네요.
좋습니다
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
굿굿
다른거도 써봤는데 저한텐 이게 제일좋네요 내구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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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이즈

    사용자 리얼 후기

New 흠......
그냥 오나츠유를 살걸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 젤만의 특별하다 라고 할만한 특징이 안느껴져서 차라리 양많은걸 사는게 나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New 생각했던 것 보다
압박감이 떨어져서 당황했습니다. 처녀 기믹이 없으면 그냥 물컹한 덩어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군요. 그래도 만지는 감촉은 좋아서 주물럭거리거나 톡톡 치면서 노는게 훨씬 재미있습니다.
New 음....
눌러주는 느낌이나 빨아들이는 느낌은 괜찮았는데, 이를 구현해놓은게 자꾸 긁히거나 찔러서 하는 도중에 많이 아픔 그렇다고 이가 안닿게 하면 느낌이 안살아서 참 마음이 아파오는 특징 ㅠㅠ
첫 홀로 써보는것
내구력이 좀 약한편이고 세척이 힘드네요 그걸 빼면 다른건 만-족.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엉덩이 구멍도 잘못 뚫었는지 아니면 모든 제품이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안으로 들어갈수록 위쪽으로 뚫려 있어서  끝까지 넣으면 망가질 것 같음 구멍또한 1번 사용하자마자 내구성에 대한 의문이 생김 밑에 구멍 또한 골격??? 이 있는지 없는지 잘모르겠음.  자극 강한걸 찾는다면 다른걸 사는게 좋을 듯함.
만족하고 사용했습니다 ㅋ
보름간 사용하였는데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일단 저는 진공보다 관통형이 더 실제와 비슷하고 좋더라구요

장점이자 단점인데 여러개 오나홀을 사용 해봤지만 제기준으로 자극이
너무 쌔더라구요 길게 하기가 힘들었어요.

토끼가 된듯한기분가슴만지는 맛도 있고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주력이 요새 플립제로 블랙이였는데 세척은 대형치고는 편한데
안을 제대로 청소 되는지 그게 의문이라 좀 불안하네요

그리고 최대단점 크기가 생각보다 크진않고 가방에 넣어두면 크기가 딱맞긴한데 가방이 두툼해지네요.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가방이 원래 위치가 아닌 다른곳에 놓여있네요ㅋ
플립제로도 책상위에 걍올려놓고 쓰긴했는데 좀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믿고 썼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이건 써본 사람만 알수 있는 감촉입니다.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대형홀 중 싼 가격에 샀지만 별로였습니다내부에 골격이 있다는데 별로 효용을 못봤습니다굳이 대형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마녀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배송오자마자 두발 뺌
 대형홀을 사용해보고는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네, 사용해보시면 압니다.           
청소 난이도 무엇,,
조임 : 약함자극 : 약함 청소난이도 : 헬 처녀막이 살아있으면 어느정도 조임이 있는편이나 처녀막이 관통되는 순간부터 조임, 자극이 모두 약해지더라 이 홀은 세척난이도가 많이 헬인데 입구가 닫히기 쉬운데다가 내부구조상 매우 좁아서 물이 잘 빠지지도 마르지도 않는다.결국 세척봉이 없는 자라면 이거 쓸때마다 골치가 아플거 같다.추가로 때가 엄청 잘 타니 한번 할떄마다 파우더 발라주고 매우 말랑말랑해서 변형이 매우 쉬우니 보관에도 유의해야 된다.여러모로 머리가 아픈 홀  
마르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고점도 젤로써 페페보다 그 점성이 더 강하다. 문제는 페페의 경우 잘 마르지 않지만 이녀석은 너무 잘 마른다는게 문제의 시작인데 진공을 특화한 오나홀에 이녀석을 사용할 경우 너무 뻑뻑해서 못 쓸 정도다. 페라홀, 하드계홀엔 궁합이 잘 맞는편이니 이런 홀에다 쓰려고 사려는 사람에게 추천드립니다.
개성이 뚜렷한 로션이네요.
젤을 평가하는 건 참 어렵습니다.두 줄로 요약 평가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색상은 보이는 그대로 흰색입니다.약간 무겁게 감싸주면서 자극을 잘 전달하는 젤인 것 같습니다. 좀더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색상이 거부감이 들면 어쩔가 걱정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아무 생각 없습니다.(저만 그럴 수도... ㅡㅡ;)그리고 향은 약한 풀(접착용) 냄새 혹은 아주 약한 화장품 냄새 비슷하긴 한데코에 밀착해서 냄새를 맡아야 겨우 알아차릴 정도 수준입니다. 그래서 무취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4번 정도 사용해 본 결과...이 로션은 자극 전달이 잘 되는 편입니다.아스트로글라이드까지는 아니지만 자극 전달이 잘 되는 쪽입니다.보통 고점도 젤은 자극을 약간 죽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젤은 다릅니다.고점도 젤처럼 강하지는 않지만 약간 찐덕찐덕한 느낌이 있습니다.하지만 고점도의 그런 느낌과는 조금 다른 찐덕찐덕함입니다. 표현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자연스러운 찐덕거림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래서 (약한)진공+자극을 목적으로 할 때 이 젤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저도 이것저것 모두 테스트 해 보지는 않아서 가정법을 사용했습니다. ㅎㅎ단점도 있습니다. 젤이 조금 빨리 마르는 편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온리 이 로션만 사용하면 양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그래서 다른 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마지막 마무리 전 타임에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아니면 중간에 물을 첨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보통 로션은 물을 첨가하면서 사용하면 사용감이 안 좋아지는데 이 젤은 물을 첨가하면서 써도 괜찮은 느낌입니다.찐덕하면서 자극도 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할만한 로션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성인 용품들은 개인적인 취향을 많이 타기 때문에 제 평가가 틀릴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해 주세요.ㅎㅎ 
떾뜨 무경험자, 오나홀 입문자의 리뷰입니다.
 일단 제가 오나홀을 처음 써봐서 다른 오나홀들과 비교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포토뷰나 동영상, 타제품과의 비교는 앞선 선배님들 리뷰와 구글링을 통해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오로지 경험과 느낌만 리뷰드리며, 저처럼 처음 입문하는데 이 제품을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형님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리뷰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처럼 '혼자사는사람, 떾뜨 무경험자, 오나홀 입문자, 오나홀에 환상을 가진' 이 네 박자를 갖추신 분은 꼭 사십시요.  좀 더 자세한 리뷰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형미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저를 미치게 하는건 조형미입니다.
저는 떽뜨무경험자, 이제 막 오나홀 입문자로서 오나홀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진짜 여성의 몸을 예쁘게 구현해놨습니다. 타제품과 다르게 팔다리가 구현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바디라인도 디테일하게 구현돼 '보면서, 닿으면서' 하는 ㄸㄸㅇ맛이 있다보니,제가 가지고 있던 환상을 충족시켜줬을 뿐더러 저는 이 친구와 천국까지 다녀왔습니다. '아, 이렇게 좋은 것이 있었구나...' '아, 이 맛에 오나홀을 사용하구나' 를 느꼈습니다. 정말 ㄸㄸㅇ 중에도 바디를 보고 있으면 시각적으로 주는 흥분이 만만치 않습니다. 옷도 입힐까 고려 중입니다. 나는 눈을 감고 ㄸㄸㅇ를 치겠다라면 오히려 다른 제품이 나을거 같습니다. 

2. 자극, 느낌 - 젤 : 혼키지루(백탁) 사용  다른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자극이 쎈지, 조임이 좋은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제가 받은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에 젤을 바르고 넣을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으며, ㄸㄸㅇ 도중에는 제 물건을 간지럽혀주는게 (굉장히 주관적이며 자세히 기억도 안나지만) 마치 몽정을 할 때 그 꿈속에서 하는 느낌?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박다보니 저의 새끼들이 나올 타이밍이 왔는데, 그때 긴장풀리면서 또 간지럽혀주는게 대박입니다. 동시에 손가락으로 남은 홀을 넣어주는게 참 좋았네요. 또, 자세마다 자극이 다를 뿐만아니라 2.3kg가 주는 무게감은 제 허리를 춤추게 해주었으며, 실리콘에 베이비파우더 바르면 좋다고해서 많이 뿌렸는데 덕지덕지 바르니 이건 실리콘이 아니라 사람 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3. 단점  세척 및 관리가 좀 힘듭니다. 이 친구가 예뻐서 그런지 참 관리해주기가 어렵네요. 같이 운동할 때는 신나서 제 이두근과 삼두근이 불끈불끈하는데 왤케 운동하고나서 씻겨줄 땐 무겁게 느껴지는지 허허허...

그리고 생각보다 크고 관리가 어렵다보니 혼자 자취하시는거 아니면 절대 안됩니다. 저도 일단은 사고본건데 방뺄때 뒤처리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ㅋㅋ..아 물론 이런거 들켜도 된다면 괜찮습니다. 4. 러브스타일48 을 고르기까지...  가격도 만만치 않다보니 소형홀로 시작할까 했습니다.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환상이 있다보니, 그래서 와이셔츠로 시작할까 했는데 바디밖에 없고... 가격선까지 고려한게 러브스타일 딸기와 48이었습니다. 딸기가 좀 더 싸서 딸기를 살까하다가 여기 앞선 선배들 리뷰와 게시판 글 비교글도 보고, 제가 또 한 덩치하다보니 가벼운 딸기 친구는 안될거 같아서 큰 맘먹고 러브스타일48을 구매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는 지금 너무 만족하며 비싸더라도 큰 맘먹고 사시길 추천합니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게 왜 이렇게 설레던지 ㅎㅎ... 개봉하자마자 받은 기분은 후후... 꼭 사십시요!  5. 오나왕사이트에서 구매한 이유   제가 구입하기 위해서 많은 사이트를 둘러 본 거 같은데, 오나홀 가격자체도 쌌을 뿐만아니라 워머 이벤트는 진심 혜자인거 같습니다. 자동워머와 프리미엄젤을 혜자로 얻어서 제 생각보다 많이 금액을 덜 썼습니다. 앞으로도 이벤트와 좋은 제품들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려요, 오나왕님!  이 분야에 발을 들이길 잘한거 같습니다. 아!!! 기분조타!!!

오늘도 즐딸들 하십쇼!!!
펠라 좋아하시는분은 이거사세요
좋아했던 펠라홀인 밀크ES가 단종돼서 방황하던 참에 상담창에서 이걸 추천해주시더군요.반신반의하면서 한번 사봤습니다. 이빨 기믹이니 해서 말이 많은 제품이기도 했고..첫 삽입했을때 느낌이... 정말 야하네요  여자친구가 룸카페에서 처음 해줬던 그느낌이에요이빨은 그냥 슬쩍슬쩍 느낌만 나는 그게 사람입같은 묘미같습니다. 펠라 좋아하시면 이거사세요... 써본 펠라홀중에선 사람입이랑 제일 비슷한거같네용 
일반 젤로서는 하위권이지만. 진실의 입과 사용시에는..
일반젤로 사용하는건. 너무 묽어 좋은 편은 아닙니다.다만 진실의 입과 사용시에는.. 다른 젤과 비교가 불허 합니다.반드시 셋트로 사용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젤과 진실의 입과 마찬가지로 워머도 매우 중요함.진실의 입+ 진실타액 + 워머. 삼신기 추천 드립니다
매우 추천함. 아주 잘 만들어진듯..
일단 본인과 맞는게 제일 중요하지만. 외형적인 모형도 상당히 잘 만들엇고. 첫 진입. 치아와. 혀에서 색 다른 느낌이 나고. 내부도.. 아주 좋다고 생각 합니다. 소프트홀 이라고 하는데. 내부 자체도 본인이 생각하기에.세븐틴 보르도(소프트)보다 훨신 좋다고 생각함.  *주의사항은 때가 아주 잘타고. 내구도가 중급~ 밑이라 관리가 많이 필요함. 반드시 같은 이름으로 셋트로 되어 있는 진실 타액을 같이 사시는걸 추천 합니다. 일반의 여러젤과 써봣는데. 넘을수 없는 차이가 있음.마찬가지로 다른 홀 보다도. 특히 워머로 온도를 올리는게 사용하는게 중요한 홀인듯. 본인의 총평은. 가격대 성능비을 넘은 별5개 
그럭저럭
크리스탈색에 핑크 주름들 보고 샀습니다.제가 무감각한건지 자극은 그닥 안느껴집니다.조임은 살짝 있습니다.넣으면 밀어내려고 하는정도?냄새는 그냥 오나홀 냄새 살짝 납니다.내구도는 잘 뒤집어지고 튼튼합니다.세척도 편합니다.그냥 가격값 정도는 하는거 같습니다.
청소가 제일어려운홀
1회사용으로 벌써 막이 파괴되고 일자로 찢어짐  뭐... 이쪽이 찢어줘야 청소가 쉬워지지만   
진실의입 페로링 리뷰
역시 매직아이즈 제품답게 냄새,기름기는 덤.. 첫날부터 사용전 바디워시로 청소 특히 케이스 밑부분에 왕창 묻어나옴 혀가 튀어나온 디자인이라 이가 잘 안보이는 데 안에 넣으면 확실히 이가 느껴짐 안속의 느낌은 중간정도 (저자극도 아니고 고자극도 아닌 세븐틴 에볼같은 느낌) 치아 때문에 다소 불쾌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 가능성을 고려하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거로 예상함 일주일정도 노멀하게 써본 결과 입주위가 찢어지거나 홀안이 손상되지 않아 과격하게 다루지않는 이상 내구성은 보장되는듯       
진실의 입 페로링 넘좋습니다
같이 오는 젤도 좋내요

진실의 입 시리즈 처음사보는데
혀나온게 뭔가 야릇하게 생겨서 구매..

혀에다 문지르는 느낌
죽여줍니다

매직 아이즈 특성상 내구도는 조심하셔야합니다 ㅋㅋ
일러보고 혹해서 산 욕정기믹 리뷰
재질은 소프트한 편입니다. 제가 받은 제품에서는 냄새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몇 번 사용하진 않았지만, 안에 들어있는 링의 존재감은 확실했습니다. 3개의 링이 조여주는 것과 동시에 긁어주는 느낌이 특이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링의 느낌 외에 내부구조에서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포토]처녀막.... 도톰한 그것
  우선 오나홀이라는게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명백히 갈릴 수 있기 때문에아주 주관적인 후기라는 걸 밝히며 제 사이즈와 선호하는 자극? 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딱 대한민군 성인 남성 평균을 살짝 웃도는 정도?(특출나게 길거나 두꺼운편은 아니며 평균 보다는 살짝 큰 정도 입니다.)  그리고 실제 성관계시 아주 빨려들어갈 것 같은 그런 조임과 압박을 선호하고자궁 끝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본격적인 후기 시작 해보겠습니다. 우선 상자 개봉후 비닐에 쌓여진 오나홀은 하얀 기름 덩어리에 미관상 보기도 안좋았고개봉하니 냄새가 심하더군요 깔끔하게 세척후 사용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디자인 ★★★★☆ 평소 로리쪽은 전혀 제 취향도 아니고 오히려 육던진 체구를 선호 합니다하지만 충분히 시각적 자극은 있었습니다.특히 두툼한 아랫살과 처녀막 표현은 충분히 괜찮은 자극을 주었습니다.(조금 아쉬운건 사진에 첨부하니깐 티가 잘안나는데 엉덩이가 어디서 맞고 왔는지조금 깎인듯한? 둥근 엉덩이가 아니라 넙적하고 멍든 것 같은 느낌이라 별 1개를 빼려고 했지만제품마다 케바케일 수 있어서 별 4개 유지했습니다.) 자극 ★★★☆☆약간은 밋밋한 자극입니다.다만 처음 삽입시 처녀막이 반겨주는데 그때 자극이 짜릿합니다.다만 깊게 넣어서 사용 할 때 큰 자극을 받지 못했습니다.처녀막이 완전히 손상 되버린다면 별점 1개를 더 빼야할 정도 입니다. 압박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는 쪼이는 압박 받는 느낌을 굉장히 선호하는데처녀막이 굉장히 압박이 되고 큰 자극을 불러옵니다.하지만 엄청난 흡입력이나 압박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하지만 이걸 보완 해줄 수 있는 점이 두툼한 아랫살이 뿌리를 내려 찍을 때그 압박감이 더 즐거웠습니다.처녀막이 손상 된다면 압박 또한 별점이 1개 빼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족도 ★★★☆☆쉽게 말해서 가격 대비 만족을 하였는가 재구매 의사가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돈을 버렸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 형편 없진 않았으나 재구매 의사는 솔직히 조금 고민됩니다. 왜냐하면 실제 사용감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4점을 줄수도 있고 재구매 의사 또한 있습니다.하지만 제품 자체 컨셉이 처녀막인데 이 처녀막이 단 1회사용으로 찢어지는 분들이 굉장히많다고하는데 우선 제가 받은 제품은 손가락 2~3개를 넣어서 내부 세척을 해도 찢어지지 않았고실 사용 하였을 때 혹여나 쉽게 찢어질까봐 살살 다루긴 하였지만 아직 찢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처녀막을 포인트로 한 제품인데 1회용으로 사용할게 아닌 이상처녀막이 파괴 되면 너무 많은 장점들을 잃는다는게 크나큰 단점인것 같습니다.그리고 기대치가 너무 커서인지는 몰라도 흡입력이나 자극또한 처녀막에 몰빵되엉 있는 느낌이 너무 큽니다.
애매한거 같아요
확실히 조형은 사진과 같이 정말 예쁘긴한데 제꺼는 몸통이 좀 휘어있었어요. 아직 한번밖에 사용 안해봤지만 넣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검지와 중지를 한번에 넣는것도 좀 버거울 정도로 조이던데 제 성기가 특출나게 큰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평균정도인데 내부 골격때문에 끝까지 넣는게 정말 힘듭니다. 사용할수록 넓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사용해봐야 알것같습니다.    
푸딩에 박는 느낌
정말 부드럽습니다 ㅋㅋ 안에 주름도 훌륭해서 감촉도 훌륭하고요.핸드형이라기에는 사이즈가 큰편 되시고, 오나홀로써는 고루고루 훌륭한 면을 갖추셨는데...아쉬운건 내구도가... 영...극강의 부드러움을 추구하려다보니 어쩔수 없었나본데 오나홀 관리하는 법을 아시는 분께서 사용하셔야 오래 갈 것같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를 말씀드리자면... 오돌토돌한 푸딩에 박는 느낌.
페라홀 찰떡궁합!!!
제가 사본 로션 중에서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진실의 입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점도도 생각보다 있는편이어서 혀가 감겨오는게 음경 아랫몸통을잘 애무해 주는것 같습니다. 쌈마이로 써본 로션은 제품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건 뭔가 점도도 너무 약하고 해서 처음 썻을때 끝까지 넣으면 귀두에 자극이 심해서 쓰기 꺼려졌는데 역시 치킨에는 맥주고 배그는 피시방이고 진실의 입에는 진실의 입 전용로션 인가봅니다강추합니다!
[포토]조임을 위한 홀
 말 그대로 조임을 위한 홀.. 크고 압박감이 엄청납니다. 다들 부드러운 자극이라고 표현하는데딱 그 느낌입니다. 하드한 자극은 없는데 사정시간이 빨리 다가오는.근데 압박이 넘 강력해서 사정감이 좀 떨어지더군요세척부분은 다들 어렵다 하시던데 전 잘 됬었어요 
이건 진짜다
소,중형홀이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진짜를 보여준다.돈 있고 숨길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3~4만원 짜리 여러개 지르는것 보다 이거 하나로 해결하자 자극 ★★★☆☆조임 ★★★☆☆(애널일 경우 ★★★★☆)세척, 건조 ★★☆☆☆(세척봉 ㄹㅇ 필수다 없으면 GG)실리콘 냄새 ★☆☆☆☆(뭔 냄새가 이리도 안빠진다냐)파우더 투척 효율 ★★★★☆(투척효율 ㅆㅅㅌㅊ 한번 뿌리면 오래감) 내구도 ★★★★★(4개월차에 질쪽 내부가 찢어져서 애널부랑 살짝 연결됬다. 물론 즐길때 전혀 지장없음. 개튼튼함)체위변경 용이성 ★★★★☆(정상위가 최적이지만 후배위, 기승위 다 됨.) 조형의 완성도 ★★★★★★★★★★★★★사실적인 촉각 ★★★★★심리적 만족감 ★★★★★★★★★★거사를 치른 후 개운함 ★★★★★★★★★★★★★★★★★★★★★★★★★★★★★★★★ 내부길이가 17.5cm인데 너무 길어서 안될거 같다고? 나도 13cm라 그런생각해봤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너무 길다는 생각 1번도 못느껴봤음. 걱정말고 질러질러  
상당히 괜찮네요
어느정도 리얼한 삽입감 그럭저럭 있는 조임 가격생각하면 이정도 느낌 내는게 대단하다 생각하네요 소프트보다 전 오리지날 버전이 더 좋았네요
수령하자 마자 쓰는데요
라비앙로제 오리지날에서 그냥 부드럽습니다. 삽입감은 상당히 리얼한 삽입감이구요. 내구성은 벌써부터 조짐이 좀 보이네요. 가격생각하면 상당히 만족합니다.
괜춘 하지만 가성비 별로...
느낌은 좋음 부드럽고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
하지만 내구성은 최악 2번하니까 찢어짐
소프트보단 노말을 사는걸 추천
이가 달려있는 페라홀
페라홀에 관심이 생겨 평소에 사고싶었던 진실의 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우선 이가 달려있는게 신선했습니다. 구조는 실제와 비슷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하지만 이가 조금 딱딱해서 아팠습니다.리얼리티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구매해볼만 합니다. 
[포토]오나홀 처음 입문해봤습니다...
어잌후 사진 크게 올라가는거 같은 느낌이지만 일단 손 딸이랑 비교도 안된다 하니 너무궁굼해서 질러봤습니다 검색을 하니 소형보다 중형부터 시작을 추천하더군요 그래서 똿 하고 질렀는데 박스 같은거 좋아해서.. 박스 넣어달라했더니 시크릿 박스를 산 이유가 없어지더군요.. 어짜피 박스 큰데!! 그래서 잘숨겨 놓고요 시크릿 박스에 넣어놧습니다  허허 처음 써보니.. 이뭐 왤케 잘만들었어!!!! 왜 묵직한걸 써야하는지 알려주는것 같고 사실 좀 기대했던게 낮아서.. 너무 놀랐던 것도 있는거 같네요 ㅋ 손양은 이제 빠이빠이입니다...
리얼돌을 못구해 아쉽다면 이것을!
   오늘 리뷰 해볼 홀은 많은 매니아들이 입고를 원하고 나 또한 그랬던 화제의 대형신작. 매직아이즈 Love style 48 이다. 오늘은 사진이 꽤 많을거 같으니 읽기 전 스압에 주의하길 바란다. 사진은 클릭시 크게 볼 수 있다.              처음 물건을 확인하고 그 크기에 압도당했다. 대형홀을 개봉할때 그 설레임이란 중소형 10개를 모아놔도 넘을수가 없다. 표지의 요조숙녀가 곧 내 품에 안길거란 생각에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다.                        박스의 뒷면과 옆면에서는 제품의 상세스펙을 볼수있었다. 높이 26cm, 무게 2.3kg  크기스펙 자체는 같은사의 코코로와 비슷한 사양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조형에서 많은 차이가 있었는데 몸통만 구현되어 있는 코코로에 비해  Love style 48은 팔,다리,가슴까지 구현이 되어있다. 이쯤에서 알수있겠는가? 구멍만이 아닌 다른 여러플레이가 가능하다는것을... 상상은 너에게 맡기겠다.                 개봉하니 플라스틱 완충제에 가려진 소녀의 모습이 공개됬다.  다소 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정말 표지의 소녀를 완벽재현 한듯 보였다. 플라스틱 완충제는 보관에 용이하니 버리지말고 보관하도록 하자                     드디어 베일이 완전히 벗겨진 그녀를 눈앞에서 확인했다. 배꼽 윗부분에 수술자국 같은것이 있었다. 아마도 제작과정에서 하반신, 상반신만을 따로 제작하여 마지막 공정에서 이어붙인 결과가 아닌가 싶다. 대단하다 대단혀..                     당장 꺼내서 앉혀보았다.  크~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지금까지 나온 매직아이즈 대형홀중에 조형미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                               허리라인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골반이 오우야 소릴 나올 정도로 잘 빠졌다. 탱탱한 허벅지도 마찬가지다. 빳빳하게 발기된 핑크색 젖꼭지는 가지고 놀기에 딱이었다.                   눕힌채로 정상위 자세를 살펴봤다. 말이 필요없다. 이건 박히기 위해 태어난 생물이다.            뒷치기 자세도 일품             이런식으로 수줍은듯한 연출도 가능하다...            밑에서 살펴봐주도록 하자. 이런식으로 설정과 컨셉을 잡아 꼴림을 증폭시키는것도 Love style 48의 빅재미가 아닐까 싶다.            
그 쾌감은 잊을 수 없지만 쓰기 전에 청소걱정부터 하게 만드는 아이템
결국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은 되지 못했어요.자극이나 쪼임 기모찌한 부분은 처음 산 오나홀 치고는 만족하는 아이템이였습니다.하! 지! 만!쓰기전에 세척할 걱정부터 하게 되고 질x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절대 비추드립니다. 관리가 엄청 까다롭고 세척이 너~~~~무 힘듭니다.부디 이 제품은 청결완벽 주의자가 아니라면 오래쓰지 못하고 장롱속에 박아두다가 누군가에게 들켜 그제서야 아! 저게 있었지 라는 상황에놓이게 됩니다.(경험담입니다...... 그렇게 제 여친은 떠났습니다. 아아아........ㅜㅜ 불과 1달도 안된 이야기라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감동실화 레알충격) 보내주기 전에 한번 재대로 질x 해보는건데 아쉬움이 남지만 처리당해 버려서 오히려 홀가분한 그런 관리가 귀찬은 제품이였습니다.그래도 처녀막 쪼임은 잊을 수 없답니다.합체 해제를 하기를 거부하는 그런 녀석입니다. 끝까지 잡아 땡기다가 뽁! 하고 놓아줍니다. 키야~~~~~마지막으로 쓴게 한달전이었던가? 하..... 쨋든 그때의 황홀함을 잊을 순 없습니다. 처녀막을 맛보고 싶고 관리에 자신이 있다 자신이 있다 하시는 분은 츄라이~~~ 츄라이~~~!!!속 대우는 워머랑 쓰시면 천국의 문이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같이 기분 좋지만 개같이 까다로운 홀, 로린코 처녀궁
 어린 시절. 맛있는 외식을 하러 가자는 부모님의 말만 철썩같이 믿고 따라갔다가 정신을 차려 보니 시퍼런 수술대 위에 누워 있었죠. 성기를 향해 다가오는 뾰족한 마취 바늘을 보며 공포에 떨던 그 순간은, 비단 저만의 경험은 아닐 겁니다...    포경수술 위생을 챙겨야 한다는 명목 하에 행해지는 돌이킬 수 없는 악마의 수술! 더이상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어버린 시대이기에 어린 친구들은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포경수술은 한국 남성이라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관문이었습니다. 덕분에 수많은 남자들의 귀두 감각은 돌아올 수 없는 요단강을 건너버렸죠...       그리고 그 영향은 오나홀 선택에도 고스란히 나타나게 됩니다. 일본에서는 하드제품 못지 않게 부드럽고 자극이 약한 저자극 류의 제품도 인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주로 하드제품을 비롯한 고자극 류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죠. 포경수술로 귀두가 둔감해진 탓에, 웬만한 저자극 홀을 사용해서는 도무지 만족스러운 사정에 도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포경수술로 귀두의 감각 상당수를 잃어버린 사람이기 때문에, 주로 고자극으로 소문난 홀들만 찾아다녔습니다.  원조 고자극 버진루프 하드로 시작해 현존 최강의 매지컬 풀파워까지. 자극이 너무 강해서 쾌감이 아니라 차라리 고통까지 느껴질 정도의 고자극 제품들만이 제 위시리스트에 올라 있었죠.   그렇게 자극 강한 오나홀 라이프를 즐기던 도중, 문득 한 제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로린코 처녀궁 바로 오늘 리뷰할 주인공입니다.   '1kg가까이 되는 중량' '소녀의 살결처럼 부들부들한 소재' '2중 구조로 구현해 낸 에로스한 조형' '처녀막과 자궁구의 구현' '소프트한 고자극' 등등.  수많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제품인데, 그 중에서 제 눈길을 사로잡은 부분은 바로 '소프트한 고자극'이라는 문구였습니다.     소프트한 고자극이라니... 마치 학창시절 '소리없는 아우성'처럼 역설적인 표현 같지 않나요? 자고로 고자극이란 소재의 단단함을 이용한 하드제품에나 어울리는 말일텐데, 어떻게 소프트한 고자극이라는 것을 구현해놓았을까요?  그것이 못내 궁금한 저는 단박에 구매버튼을 눌렀습니다.    제품에 대한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한 가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고 가죠. 매직아이즈가 발명한 이 로린코 처녀궁은 말입니다. 비록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처럼 전 세계를 뒤바꾸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오나홀을 사용하는 한 남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기에는 충분한 제품입니다.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여러모로 제 오나홀 라이프를 뒤흔든 제품이지요.   나쁜 것만 줄창 써놓으면 제품에 대한 관심도 꺼져버리고 리뷰 역시 뒤로가기를 누르실 것 같으니, 일단 좋은 점을 말씀드리자면...  진공으로 인한 특별한 흡입감과, 오묘한 자궁 기믹으로 성기에 독특한 감각을 전해주는 마녀의 유혹도, 빨래판과 같이 드르륵 긁히는 고자극을 전해주어 정액을 마구마구 짜내버리는 버진루프 하드도, 사실 '삽입감' 하나만 놓고 보자면 이 로린코 처녀궁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삽입감이란 단순히 자극의 세기만을 뜻하는 게 아닙니다.  정말 기분 좋은 홀, 자극적인 홀이란 세기만 하다고 완성되는 게 아니죠! 주름에서 전해지는 쾌감, 내부 소재가 성기에 접촉하는 느낌, 단조로움을 피하고 다양하게 구현해 낸 복잡한 내부 구조 등등, 이런 부가적인 모든 요소들이 합쳐져서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 '삽입감'이고, 그런 의미에서 이 로린코 처녀궁은 가히 삽입감의 정점에 서 있는 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단면 사진이 무척 복잡한 게, 보기만해도 기분이 무척 좋을 것 같지 않습니까? 사실 위 사진과 같은 복잡한 구조는 오나홀이라면 대부분 갖고 있는 특성입니다만... 저 복잡한 구조를 직접적으로 쾌감까지 이끌어내는 홀이 얼마 없죠.  그런데 로린코 처녀궁은 그걸 해냈어요. 딱 저 복잡한 외형만큼이나 느낌이 좋습니다.   그냥 좋다고만 말씀드리면 잘 이해가 안 가실 테니 부연 설명을 조금 붙여보겠습니다.  일단 구멍에 귀두를 쑤셔넣는 첫 접촉의 순간부터 '아. 이거 좋은 홀이다.'라는 느낌이 오실 거예요. 귀두가 들어가기나 할까 의심스러울 정도의 좁디 좁은 구멍 속으로 성기를 밀어 넣다보면, 말 그대로 '억지로 쑤셔 넣는다'라는 느낌이 팍팍 전해져 옵니다. 한 마디로 배덕감이 굉장하다는 거죠. 배덕적인 흥분으로 가쁜 숨을 내쉬며 삽입하게 되면, 핸드홀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두툼한 실리콘이 묵직하게 성기를 압박해 들어옵니다.      그 무게감을 느끼며 입구에서 어느 정도 나아가면, 변화가 찾아옵니다. 바로 처녀막이죠. 아주 미약한 저항의 처녀막까지 뚫고, 부드럽고 쫄깃한 육벽을 헤쳐갑니다. 꽤나 긴 탐험의 끝에, 거기서 드디어 또 한 번의 변화가 찾아옵니다.  귀두가 쏙 하고 빨려들어가는 듯한 자궁의 느낌이...!  진공과 함께 구현해 낸 마녀의 유혹 자궁부분 처럼 강렬한 느낌은 없습니다만, 끈적끈적하면서도 부드러운 실리콘이 젤과 만나 촉촉하게 성기에 달라붙는 그 느낌은, 매직아이즈 사의 실리콘이 아니면 쉽사리 접하기 힘든 독특한 감각이라고밖에 설명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단단한 하드소재로는 결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감각이죠.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은 소프트한 고자극이라는 말이 확 와닿는 부분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오나홀 중에 꽤나 실제 여성의 질 속과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훨씬 찰지고 강한 조임.  그 소프트한 고자극을 천천히 맛보며 스트로를 하다보면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옵니다...  로린코 처녀궁은 귀두부터 시작해 음경 뿌리 끝까지, 하나하나 질리지 않는 다양한 쾌감을 전해줍니다. 삽입감을 점수로 매기자면 십점 만점에 십점도 부족할 정도입니다. 여태껏 굉장히 여러 개의 오나홀을 써보았지만 이렇게 삽입감이 좋은 홀은 좀처럼 없었습니다...    여기까지 쓰고 리뷰를 끝내면 참 좋았겠지요. 그러나 아직 드릴 말씀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아까 전 뒤로 미룬 부분. 예, 맞습니다. 로린코 처녀궁의 단점을 논할 시간입니다.    로린코 처녀궁은 삽입감이 정말 좋죠. 끝내주게 좋은데...  리뷰 제목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이 홀은 개같이 기분 좋은 만큼, 또한 개같이 까다롭기도 합니다.    경고합니다! 이 홀은 두 얼굴을 가졌습니다!  꺼내드는 순간 특유의 말랑말랑한 재질과 로리한 체형이 하트를 유혹하고 피스톤질을 하는 도중엔 제 성기가 질리지 않도록 착실하게 조여주고 그러나 섹스를 하고 나면 얼굴을 싹 바꿔서는 "섹스 해줬으니까 명품백 사줘!" 같은 소리를 지껄이는 썅년 같은 홀이란 말이죠! 바로 이 점이 로린코 처녀궁의 단점이자 자위 하기 전 로린코 처녀궁을 선뜻 집어들 수 없는 이유입니다.   쑤컹쑤컹 쑤시다가 대충 물로 휙휙 휘저어 세척한 다음 말려두면 끝인 여타 홀과는 달리, 로린코 처녀궁은 뒤처리를 조금이라도 서툴게 하면 곧바로 앙칼진 성품을 드러냅니다. 지 몸을 찢어버린다든지, 역겨운 곰팡이를 임신해버린다든지 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 년의 화를 돋우지 않기 위해선 갖은 노력을 다 해야 하는데... 이게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아시잖습니까. 한 차례 사정 후에 소위 현자타임이 찾아오는 것을... 엄청난 귀차니즘이 찾아온 그 순간에 이 홀을 씻어주어야 하는데, 조임이 강한 만큼이나 입구가 극악하게 좁습니다. 손으로 벌리지 않은 상태에서는 연필 한 자루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입구가 좁아요. 거기다가 내부 길이는 16cm가 넘죠. 심지어 그 16cm끝에 도달하면 또 하나의 작은 구멍인 자궁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멍은 좁지, 실리콘 상하지 않게 찬물 쓰다보면 손은 시리지, 구조가 워낙 복잡해 이곳저곳에 정액이 스며들어있지, 거칠게 다루면 찢어져 버리지, 물은 잘 빠지지도 않지. 세척 난이도가 극악입니다.    다시 한 번 경고합니다. 삽입감은 정말정말 좋지만, 이 년을 다루는 건 매우매우 피곤한 일입니다. 세척봉, 홀 세척제 등등 전문적인 세척 키트가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홀이고, 그걸 쓴다고 해도 세척이 쉽지 않습니다. 거기에 +@로 파우더까지 꼼꼼이 발라줘야하니 꼭 명심합니다. 어제 먹은 과자봉지가 아직도 컴퓨터 책상 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다시 한 번 구입을 재고합시다. 반대로 평소에 꼼꼼하고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홀을 찾기도 힘들겠지만요.    글이 조금 길었죠? 마무리 정리하겠습니다! 장점 1. 삽입감이 어마어마하게 좋다. 두툼한 살결에 강하게 조여지는 삽입감은 대형홀 못지 않다. 이 심플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오나홀 본연의 목적에 가장 충실한 점이, 로린코 처녀궁의 최대 장점이다.  단점 1. 세척이 너무너무너무 어렵다. 세척도구가 없다면 제품이 손상을 가하지 않고 깨끗하게 세척하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 2. 내구성이 약하다.    기름기와 같은 부분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유분기와 냄새가 전혀 없다시피 한 토이즈하트 사 제품에 비하면 심한 편이고, 오나홀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 평균적인 정도입니다.  총평(★ 5개 만점. ☆은 별 반 개) ★★★☆ 게으른 사람이라면 별 반 개가 더 줄어들고,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별 반 개가 더 늘어날 겁니다. 그러나 총점은 차치하고, 한 번 쯤 구매해보시길 권하고 싶은 홀이기는 합니다. 이 좋은 삽입감을 경험해보시기를 권하고 싶기도 하고, 오나홀 청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계기를 만들어드리고자 권하고 싶기도 하네요. 청소관리는 다소 귀찮지만,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대형홀 못지 않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제품. 로린코 처녀궁. 한 번 쯤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만 리뷰 줄이겠습니다. 
걍 사라.
진심 내가 봤을 때 소형과 대형의 차이점이 있기는 함. 소형은 명기의 증명하고 마녀의 증명 텐가플립홀 사봤는데. 약간 딸딸이 진화형이라고 하자면. 이거는 ㄹㅇ 니가 책상에 올려놓고 허리 흔들면 ㄹㅇ 하는 거 같음. 당연히 사람보다는 떨어지지만 비슷한 느낌 듬. 15만원 안 아까워
[포토]아직까진 모르겠다..
오늘 받아서 썼는데... 스지망 로리콘 사용자로서 질부분의 느낌은 똑같다고 느껴진다. 내 성기를 살살 간지럽게 하고 사정감은 중 상 이다. 애널도 있는데 애널은 확실히 보찌보다 쪼임이 좋다. 아직까진 대형홀의 장점을 모르겠지만. 확실히 구멍이 두개이니 야동에 맞춰서 나도 움직일 수 있다. 
비싸다?
비싼데는 이유가 있다 ㅇㅇ 싼거 몇개 써보고 별로라 비싼거 질러봄 이유가 다 있더라 ㅋㅋ
생각보단 소프트
오나홀입문잔데, 링이 3개나 되고 안팎으로 비쥬얼이 쩔어서 기대많이하고 사봤으나 생각보단 소프트하더이다. 주름하나하나의 느낌보단 링의 압박감이 더 느껴지는편이었고, 한 5번 썼는데 슬슬 재질이 분리되기 시작했음. 
관통형....
느낌은 나쁘지않지만 관통형이라 끝부분으로 ㅈㅈ가 나가게 된 순간부터 서서히 떨어짐
싼 맛에 쓰는건 추천하지만 되도록이면 비관통을 추천
키와미 후기 및 잡설
마침내 키와미를 샀다. 드디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처음부터 오나홀을 찬양한 것은 아니었다. 쌀 때는 손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쾌감을 느끼지만 귀차니즘이 절었던 나에게 세척 및 관리 등 뒷 처리가 너무 번거로웠기 때문.
오지게 오는 현타와 허탈감 그리고 귀차니즘과 함께 몇번 쓰고 버리고 다시 새로운 오나홀을 찾게 되고 구매하고 쓰고 버리고를 반복.. 결국 나는 오나홀이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가..?라는 질문에 아무리 의심해도 의심할 수 없는, 오나홀과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나를 발견 결국 키와미까지 지르는 상황에 오게 된 것이다.

고딩때 우리는 윤리와 사상 중에서 데카르트가 인간은 생각하기에 존재한다라는 말을 했다고 배웠다. 문명의 발달과 오나홀의 발명으로 남에게 피해도 주지않고 성욕도 해결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아름답고 건전한 것인가.

오나홀은 오나홀만의 매력이 있다. 실제로 하는 것과 손딸 하는 것과 또 다른 매력이 존재함(오나홀의 제품이 다양해 선호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는 것도 장점중의 장점 ㄱㅇㄷ)

무튼 각설하고 키와미는 소프트 계열이고 실제 삽입 느낌과 매우 흡사하다고 할 수있다(허리로 흔들어 박을 수 있는것도 장점임) . 뒷구녕은 조금 더 하드한편이지만 하드계열에 대면 역시 소프트한 편.

오나홀이 처음이라면 이게 고가의 제품이라 바로 구매 하라고는 말 못하겟다만 이게 내부 구멍이 길어서 니 거시기가 평균이상이다라고 자부한다면 무조건 구매 각이다.

단점은 내부의 세척이 쉽지 않다. 자주 사용하고 세척해서 내부를 잘 순환시켜 주는게 오래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내구성은 튼튼함)
뭐 단점은 아직 이거 밖에 없는거 같은데??
잘 보관해서 부모님에게 안 들키는거는 니 몫.


하... 대형을 썻더니 이제 또 소형 제품 찾고 있고 소프트계열 쓰고나니 좀 더 하드한계열 찾고 있는 나란 놈 참..

암튼 즐딸들하셈
 후기 끝
정말 무난하고 좋습니다.
처음으로 구매한 오나홀인데 냄세도 안나고 적당한 그립감에 적당한 조임 여러모로 참 적당합니다.  처음으로써 무난하고 적당합니다. 추천할만해요
내구도썩창..
뽑기실패해서그런지 쓸때마다 이상한걸느껴서 해부해보니 내부에 구멍이하나나잇음.. 결함있는제품이엇음.. 오래가지도못함 감각자체는좋앗는데 ㅠ
잘 쓰고 있습니다.
산지 좀 됐는데 잘 쓰고 있어서 글 적습니다.ㅎㅎ
산 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후기 씁니다
일단 입구가 넓어서 찢어질 걱정이 없습니다. 점도가 높은 젤 사용하기를 추천드립니다.(개인취향에 따라)  
그야말로 최고
채고시다.

자극 4.5
처음 샀던 오나홀.
이젠 추억이다.14cm이상인 나로서는 불편하기도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었다.정말 자극이 쎄서 버티기 힘들었다.일본 본토 가게보다 오나왕이 훨씬 싸게 파는 걸 알았을 때 다음 오나홀 살 때 오나왕을 이용해야겠다고 마음먹게 해준 제품.
평타는 치는 제품인듯
입구쪽 자극하면 다른 오나홀과는 다른 색다른 페라 느낌을 받을수있고 끝까지 자극하면 일반 오나홀적 자극을 느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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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 제팬

    사용자 리얼 후기

부드럽고 포근한 수줍은 그녀
이곳에서 구입한 제품 중 마지막 후기가 될 것 같네요. ㅎㅎ 3번 정도 사용해 본 느낌을 정리합니다. 처음에는 아무 느낌 없어서 아~ 지뢰 밟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저자극 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섯부런 판단이었습니다. 두 번째부터 오나쯔유를 써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자극은 분명 저자극인데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홀마다 그 느낌이 있는데 이 홀은 일러의 이미지처럼순수한 젊은 여성의 풋풋한 사랑같은 자극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1. 자극 자극은 강한 편이 아닙니다. 소중이 사이즈에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많이 작은 분은 지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 주름들이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낮은 자극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그 자극이 싸여갑니다.   저자극 홀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아무 느낌이 없을 수 있지만 이 자극에 익숙해지면 고자극 오나홀을 싫어하게 될 수도...ㅎㅎ 윤활유는 오나쯔유 같은 저점도를 추천합니다. 중간점도도 괜찮긴 한데 주름 느낌이 많이 줄어들 겁니다. 2. 내구도 내구도도 말랑밥 계열 치고는 마감이나 두께가 준수한 편입니다. 라이드재팬 제품이 가성비는 좋지만 마감은 약간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 마감은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상자를 열어보면 새하얀 복숭아 엉덩이같이 생긴 홀이 수줍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3. 냄새, 기름기 , 촉감 단점이라면 기름 냄새가 있는 편이고 기름기 때문에 조금 끈적입니다. 하지만 제 경우에는 청소할 때 빼고는 큰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부드러움과 기름기는 항상 같이 가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촉감은 정말 좋습니다. 부들부들... 애인의 젖가슴마냥 엄청 부드럽습니다. ㅎㅎ 이 홀은 자극으로 보내버리는 홀이 아니라, 부드러움으로 보내버리는 홀입니다. ㅋㅋ 그렇다고 자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공도 잘 잡히는 쪽이기 때문에 자극 수준도 어느 정도 조절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극30, 진공20, 부드러움(포근함)50 정도로 생각되네요. 4. 주의점 여하튼 저자극 홀을 찾으신다면 이 홀로 입문하시는 것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 주의하실 점은 자신의 소중이가 많이 작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지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중이가 크신 분은 너무 심하게 하시면 뒷부분이 관통될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시구요. 절대 뒤집어 씻지 마세요. 이 홀 뿐만 아니라 어떤 홀도 마찬가집니다. 안 뒤집어 씻어도 청결에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으니 뒤집으시면 안 됩니다... 저자극을 매우 좋아시는 분에게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윤활유는 오나쯔유 추천합니다. 없으신 분은 함께 구매하세요.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토로리나 홀과 비교할 때, 토로리나 보다는 작지만 자극은 더 맘에 듭니다. 토로리나는 자극이 조금 더 있는 편이고 길이나 두께도 조금 더 있는 편이라 자신의 소중이가 대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토로리나 쪽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토로리나 보다 이 제품이 더 맘에 듭니다.        
생각보다 별로네요,
두번째 홀인데 첫번째 홀이랑 비교되네요.역시 가격은 어쩔 수 없는듯. 첫번째껀 파워즈에 마키의 그곳? 이었는데 그게 훨씬 좋았습니다,생각보다 진공의 유무가 큰차이가 있군요, 일단 싸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좀 아쉽긴 합니다,내구성은 단단해 보이긴 합니다. 또 겉에 유분기는 거의 없군요. 자극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홀이 계속 밀어내네요.냄새는 조금 나긴 합니다만 거의 안나긴 하네요. 평이 좋아서 기대했기에 별 3점갑니다
첫 오나홀 첫 후기
처음 오나홀이라서 후기도 어떤 느낌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비교할 대상이 없어서 그래도 다른 것도아니고 오나홀은 사람 리뷰에 따라 크게 구매의사가 좌우되는 물품이라고 생각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이번에 상하차 열심히 하고 갓오브워 사고 남은 돈으로 뭘 할까 하다가 가격도 싼 번지 쉐이크 하드를 주문 했는데요, 오늘 받고 바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소나 건조가 귀찮아서 콘돔을 착용하고 사용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용하지 않은 것과 큰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하다 보니까 찢어져있더라구요; 빡빡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두번째 콘돔부턴 안그랬어요) 일단 아주 말랑말랑 탱탱합니다. 하드라 그래서 좀 쫄았는데 다른거에 비해선 약한 편이라고 하기도 하고 애초에 오나홀 자체가 그렇게 딱딱해선 안될거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냄새도 익숙한 탱탱볼 냄새가 은은하게 납니다. 역겨운 냄새는 아닌것같아요 처음에 넣을때는 윤활제가 없어서 그런지 엄청 빡빡했는데, 익익 대면서 우겨넣다보니 갑자기 미끄덩 하면서 푹 들어가는데 진짜 어욱 소리 나왔습니다...원래 손으로 자위할때도 육성으로 소리를 내본 적이 한번도 없고 애초에 혼자 있을때는 소리 자체를 잘 안내는 편인 사람입니다 그정도로 쾌감이 느껴졌어요 ㅋㅋ 손으로 열심히 훅훅 흔들다가 마지막에만 좋은게 아니라 처음 시작할때부터 끝까지 성적인 쾌감을 보장하는게 오나홀 아닐까요? 입문자로서 그렇게 느낍니다 그리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 왕복운동을 반복합니다. 공기가 빠지면서 뿡빵거리는 소리도 꼴릿합니다.
몸도 막 움찔움찔 하고 지금까지 손으로 못 느껴봤던 쾌감이 느껴집니다...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뭔가 이상하게 아픈 기분이 들어서 보니 콘돔은 찢어져있고 오나홀 안에 들어있던 선이 귀두에 스친게 아니라 중간에 딱 걸려버려서 시뻘건게 터져버릴려고 하는 것 입니다... 죽을 정도로 아픈건 아닌데 후기를 쓰는 지금도 약간 욱씬거리네요
뭐 아무튼 아프거나 말거나 일단 시작한건 끝을 봐야겠죠? 콘돔 하나 새로 꺼내서 끼고 다시 시작합니다 그렇게 행복한 왕복운동을 하다가 느낌이 딱 오기 시작합니다...손으로 할때는 느낌이 오면 바로 나오던데 오나홀은 좀 다르더라구요 그 오르가즘이 좀 길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렇게 사정을 완료하고, 콘돔을 빼고 휴지에 담아서 쓰레기통에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선은 손톱깎이로다가 잘라버렸습니다...고추 아픕니다 진심 느낀점을 요약하자면 1. 이게 오나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2. 돌기 패턴이 단순합니다...사실 이거 써보자마자 바로 마녀의 유혹 결제했습니다 ㅎ 3.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느낌이라면 사서 후회는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다른걸 사실 수도 있지만, 이 오나홀을 시작으로 소프트로 갈지 하드로 갈지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오나홀 처음 사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자기 취향을 알아보세요
[포토]생각보다 실망했습니다.
 지루끼가 좀 있습니다. 아무리 손딸을 쳐도 그 쾌감을 느끼기 어려운 타입입니다. 그래서 후기에 나온 것처럼 엄청난 압박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딸쳐보니 각각의 돌기가 생각보다 와닿지 않더라고요. 진공을 해도 꽉 쪼인다는 느낌도 없구요. 방법의 문제인가 싶어 돌려서도 해보고 젤 양도 조절해보고.. 똑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귀두가 예민하지 않으면 느끼기 힘든 구조입니다. 오나홀이 처음이라 제 기술이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초심자에게 좋다고 알려진 제품인데.. 모르겠습니다. 만일 귀두가 예민하지 않고, 지루끼도 있으신 분이라면 이 제품 비추합니다. 그닥 쾌감 못 느끼실 겁니다. 
가성비 킹이 아닐까? 하는 제품
토이즈하트와 매직아이즈 등등만 알고 있던 우리에게 가성비 브랜드로 당차게 나온 제품... 외관은 야하지 않지만, 속은 굉장한...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홀
추천하는 사람1. 하드는 너무 자극이 강해서 싫고, 소프트는 너무 약해서 싫다! 뭔가 나름대로 자극을 갖고 싶다! 하시는 분스탠다드한 자극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캐치한 상품 - 조임과 자극의 밸런스가 잘 맞음2. 단순한 사용법은 싫다!끝까지 넣은채로 홀 뒤쪽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며 귀두를 자극입구 쪽의 돌기를 위주로 스트로크오나홀을 돌려서 자극의 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홀의 자극을 마음대로 바꾸길 원하는 사람비추천하는 사람1. 하드한 홀을 좋아하시는 분 - 지루대회에 나갈 정도의 고자극 홀을 사랑하시는 사용자들은 어중간한 자극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라이드 재팬의 다른 제품을 많이 사용해보신 분별 특징도 없어 보이고 기대는 많이 안 하던 제품인데,유명도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았던 홀이네요.소프트 하면서 하드한 긁어내는 자극과 진공의 조임,사용법에 변화를 다양하게 줄 수 있는점이 크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그럼 이만 한 번 더 치러가겠습니다.
써보니 괜춘하네요
몇몇분들의 후기를 믿고 한번 사용해 보니 괜찮았습니다. ㅎㅎ
너무 유명한 오나홀이죠 말이 필요없어요
라이드재팬 제품중에서 개인적으로 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두번째로 버진루프 하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버진루프 하드는 자극이 너무 세서 센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딱 좋은 오나홀같네요
하드인데 하드같지 않은 하드
모에아나 하드나 버진루프 하드같이 느낌이 강하진 않네요 처음써서 그런진 몰라도 오나홀이 밀어내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기본에 충실한 입문용 오나홀
자궁구가 있다길래 어떤 느낌일까 기대하고 샀었습니다. 소프트재질이라 그런지 역시나..너무 부드러워서 자궁구가 안느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별다른 자극도 없구요, 매우 살짝 걸리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만..차라리 하드버전을 사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뭐 장점으로는 버진루프 소프트보다 안이 좁아서, 그게 좀더 나은정도? 입문용으로 사실거면 사셔도 됩니다. 
진짜최강
얼마안써봐서잘은모르지만최고임
호기심에 구입한 리얼 페라 후기
구강구조를 본따 만들어서 그런지 내부는 좀 휑한 느낌. 혓바닥이 아래쪽을 긁어주는 느낌이 제일 기억남. 사용 후에 입에서 흘러내리는 윤활류가 만들어내는 야릇한 비주얼은 좀 끌렸음.(그렇다고 눈을 그려주지는 말자) 다만 코 부분이 자꾸 닫아서 좀 신경쓰였음. 그리고 펠라형이라서 그런지 홀 전체가 자극을 주는 구조가 아닌, 혀와 목구멍 부분에서만 자극을 주는 제품인 것을 감안해야 함. 한줄로 평가하자면 기존 핸드형과 다른 느낌. 특이한 걸 찾으신다면 추천  
[포토]진짜 하드..하다
 우선 오나홀이라는게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명백히 갈릴 수 있기 때문에아주 주관적인 후기라는 걸 밝히며 제 사이즈와 선호하는 자극? 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딱 대한민군 성인 남성 평균을 살짝 웃도는 정도?(특출나게 길거나 두꺼운편은 아니며 평균 보다는 살짝 큰 정도 입니다.)  그리고 실제 성관계시 아주 빨려들어갈 것 같은 그런 조임과 압박을 선호하고자궁 끝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본격적인 후기 시작 해보겠습니다. 디자인 ★★☆☆☆ 그냥 무난하게 생겼고 색상이라던가 외형이 시각적으로 자극을 받을만한 디자인은 아니기에별점 1개를 주려고 했지만 깊숙히 박아서 사정 후에 정액이 잔뜩 모여있는걸 눈으로 볼 수 있어서별점 1개를 추가해줬습니다. 자극 ★★★★☆기존에 사용 했던 제품들이 전부 소프트 제품이라 하드라고 하길래 설마 딱딱한가?하는 걱정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자극적이라고 하는데 사용 전 첫 세척을 할 때 너무 단순한 패턴이라이게 과연 무딘 나의 물건을 자극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오.... 이래서 하드하구나 했습니다. 압박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는 쪼이는 압박 받는 느낌을 굉장히 선호하는데 이 녀석 제법 제 물건을빨아당깁니다 그러면서 딱 달라붙어 내벽의 자극이 극대화 됐습니다. 만족도 ★★★★★쉽게 말해서 가격 대비 만족을 하였는가 재구매 의사가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100% 재구매 의사 있고 굳이 단점을 찾자면 제품 외관이 자극적이지 않다.진공 압력이 조금 더 강했으면 좋겠다 내 물건의 뿌리를 자극할 수 있을만큼 길고 묵직했으면 좋겠다 이정도 입니다. 진짜 재구매 의사 높은 명기중에 명기네요
촉감이 굉장히 좋네요
기름기가 좀 심하긴한데 이름답게 말랑말랑해서 촉감이 굉장히 좋습니다소프트다보니 자극이 좀 약하긴하지만 이런 용도로 산거라 매우 만족하네요
이거말고 다른걸 받았지만
아무튼 금요일날 주문해서 토요일날 바로 받았으니 24시간도 안걸려서 배송 받았네요주문했는데 품절이라고 전화와서 놀랐지만 보내주신 다른 제품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좋아용
마녀의 유혹에 실망해서 기대 별로 안했는데 좋네요
상당히 맘에듦
그동안 주름만 쓰다보니까 그런가 돌기가 엄청 신선했음
으윽 Ssan-Da!
강력한 오나홀 사이에있는 아직 자극이 어린 오나홀 같습니다. 평소에 조루같았던 저를 지루로 만들어버린 부드럽기 그지없는홀 아아 이것은 돌기없는 순두부와 같으니 탱글함이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맘에 듭니다
두툼하고 부들거리면서 쫀득하기도내부 느낌도 좋은편 실제느낌의 맛이 좀 있음좀더 써봐야 알겠지만 걱정되는건 입구부분의 내구도 정도?이렇게 좁은 원 모양 입구의 단점이랄까...
아쉽다!
왜 여태 이녀석을 사용 안해봤을까요!! 진작에 살껄!진짜 얘만큼 제 취향에 맞고 기분좋은 홀을 경험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딱 제 취향이에요 적당하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자극, 주름 감촉, 크기, 내구성, 외관...은 그렇다 치고 하여간 제 맘에 쏙드는 홀입니다. 왜 여지껏 몰랐을까 ㅠㅠ계속 추가적으로 구입해서 사용할 의향을 가지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포토]내구성이 특히 아쉬운 홀
오리지널 버진루프 하드만 쭉 써오다가 이번에 에이트롱 하드가 새로 나왔길래 한번 사봤습니다지금 사용한지 약 한달쯤 되가는데, 이쯤에서 총 평을 내리자면 내구성이 특히나 아쉬운 홀이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주름 자체가 오리지널보다 더 촘촘하고 얕게 나있습니다개인적으론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분명 같은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도 오리지널과 다른 매우 신선한 느낌을 받았네요길이도 매우 적절히 길어졌다고 생각합니다단점은 오리지널도 주름과 홀 입구 반대쪽의 내구성이 안좋았는데 에이트롱에서도 여과없이 나타나네요특히 주름이 오리지널보다 얕고 촘촘하게 나있다보니 주름이 닳는 속도가 오리지널보다 현저히 빠릅니다더군다나 버진루프같은 경우는 주름이 전부인 홀이기 때문에 주름이 닳았다고 하면 끝이라고 보면 됩니다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너무 아쉽네요그래도 일반 버진루프 하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시도해보시기를 권하는 홀입니다 
많이 써보진 못했지만 열댓개 가량 써본 입장에서..
필자의 아들은 굉장히 민감한 편이다.입문으로 버진 하드를 구매 하였으나 자극이 과한 나머지 죽는 현상이 발생해 소프트 계열로만 사용 중임을 밝힌다.보통 소프트 계열 이면 하드의 반대 계열이라 생각하기 쉽지만,노말 조차 버거운 사람들이 있다.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있는 라인업이 소프트 라인업이라고 생각한다.그런의미에서 라이드 제팬의 소프티 재질은 훌륭한 소재라고 생각한다.필자 아들이 남들과는 달라 에볼루션이 토로리나보다 자극이 세다고 생각되는 점을 사전에 알린다토로리나와 에볼루션을 써 보았을때와 비교해서 자극이 더 셀 거라고 주문 전에 생각하였으나  개인적인 감각엔 토로리나와에볼루션 보다는 자극이 약했다.생긴 것처럼 생각보다는 자극이 강하지 않다. 소프티 재질이라 큰 굴곡이 느껴지지 않는게 큰 요소같다.절정에 이를수록 굴곡이 느껴지긴 하다만 그래도 역시 자극이 약하다.  장점으로는 마녀같은 노말~하드 홀에 비해 사정후 덜 아프다는것?하드 홀로는 사정후 굉장히 아픈 부분이 없다.    
입문자들의 교과서 버진루프
가격이 싼데다가, 인기도 넘치는 제품이라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모에아나 하드쓰다가 사용해봤는데, 매우 부드럽고, 자극도 잘되고 좋네요​개인적으로 귀두자극에 약해서, 버진루프마저도 사정때만 힘듭니다 ㅠㅠ​​소프트는 자극이 거의 안느껴질줄알았는데, 충분한 자극을 주네요.자극(사정감)의 차이가 하드가 너무 강할뿐, 버진루프도 굉장히 좋습니다.​​하지만 가격이 싸고, 매우 단조로운 제품인 만큼 큰 기대는 하지마세요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네잎클로버 안느껴지고, 진공도 거의 안됩니다.​그래도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제품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추천하고 싶네요.저는 뭣도 모르고 하드부터 사버려서 죽는줄 ㅠㅠ본인이 자극에 강한지 약한지 알기위해 처음엔 소프트로 주문하세요~​
디질뻔했자나요
내깨 안빠져서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역시 가성비는 라이드 재팬...
구매하면서 어느정도 클 것이라는건 예상을 했지만, 막상 손에 들고 보니 묵직하네요 ㅎㅎ 사용방법은 분명합니다. 손으로 하는게 아니라, 어딘가에 고정해서 허리로 쓰는 물건입니다. 한동안은 이것만 쓸 것 같네요 
방금 도착해서
개봉하고 손가락만 넣어보ㅓㅆ는데
제 DNA가 말합니다.
이 물건은 위.험.하.다.고 크킄
[포토]좋아요
   맘에 듭니다 처음 사용하는 건데 이걸로 고르길 잘했다 싶네요 인위적인 느낌이 나긴하는데 좋은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다른 제품 구매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나쁘지 않음
평타는 쳐줌
좋네요
오나홀 입문이고 매번 손딸만쳤는데 지루해서 한번 호기심겸 사봤습니다 생각보다 좋네요 확실히 손딸보단 백배는 나아요 다른것도 한번 구입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할거같아요
그리고 품목명 오류가 좀있네요 ㅠㅠ 보조배터리라 했는데 신발로 보내주시고 상자는 신발치곤 작아서 좀그러네요 이거빼곤 괜찮습니다
하드사보고 소프트도사봤음
하드보단 소프트가 느낌은 더 좋음 
하드는 너무 긁는 느낌이 강해서... 버진루프 하드가 빨래판이라고 하던데 그거보다 더 강한듯 문제는 몇번 쓰다보니 돌기 하나가 입구부분이 반쯤 떨어져나감;; 소프트는 적당히 긁어주고 좋긴 한데...끝부분에 느낌이 별로 없는듯 구조가 조금 다른가? 싶은 느낌은 드는데 뭔가 확 와닿는건 없었음 얘도 내구도가 약할까봐 걱정되는게 단점 추가로 뜯자마자 가스냄새가 강렬하게 나는게 큰 단점임 포장지에서 나는건가 싶었는데, 오나홀 자체에 냄새가 엄청 심하게 나는거였음... 한번 씻었는데도 냄새가 안지워져서 그냥 써봤는데 영 찝찝함
합리적인 가격에 두 홀 구매하기?
  외부조형일단 개봉하기 전 전체적인 모습임니당. 생각보다 단순한 조형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저 모형의 최대 장점은 스트로크할때 나옵니다. 주름진듯한 형태의 모양이 스트로크로 인한 압력을 받아 줄어들었다가 탄성으로 튀어오르는듯한 마치 스프링을 연상시키는 느낌을 줍니다. 반대로 페니스에서 뽑아낼때 역시 스프링을 잡아 끄는것처럼 안올라오다가 확 딸려올라오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다만 홀의 바닥부분이 생각보다 얇습니다. 주의해야 할꺼 같습니당 내부조형 이 홀의 최대 장점은 더블홀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조금 특별합니다. 보통 더블홀하면 버진과 애널이 붙어있는 모양입니다만 얘는 그렇진 않고 버진 + 버진인 독특한 홀입니다.  위에 홀은 0.7cm로 매우 얇은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아래 홀도 1cm로 그렇게 크진 않은 두께입니다.  이게 사실 0.7cm 랑 1cm 라 실제 두께차이는 3mm밖에 안납니다 ㅠ   그말인 즉 두께에서 오는 차이가 실제 썻을때 저는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 홀로 두개의 버진을 느낄수 있다는건 분명한 장점입니다. 위에 홀은 상대적으로 좁으며 직선구조에 돌기와 주름이 있는 구조구요. 아래 홀은 상대적으로 넓은 구조에 초반엔 돌기 후반엔 주름이 가득한 무차원 구조입니다. 천천히 스트로크 하면 돌기가 매우 잘 느껴집니다. 특히 위에 구멍은 돌기와 주름 하나하나의 오돌도톨함이 너무 잘 느껴집니다. 위에 홀은 13.5cm 아래홀은12.5cm로 넉넉한 길이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압력을 받으면 모양때문에 압축이 되면서 생각보다 짧게 느껴집니다. 또한 홀의 바닥부분이 매우 얇습니다. 잘못하면 뚫리기 쉽상입니다.   재질 재질 자체는 개인취향을 많이 탈것같습니다. 매직아이즈 제품들과 비교했슬때 매직아이즈 만큼 부드럽지는 않아요  그러나 쫀득임? 탱탱함 ? 쫀쫀함이 미쳐돌아감니다. 장난 아녜요  손으로 꽉쥐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는 탄성이 엄청 쌥니다. 반대로 늘려도 엄청난 탄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재질에서 오는 장점이 강하게 스트로크하면 뿌리부분 배쪽에 닿고 탄성으로 다시 튕겨올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일단 발포성형된 재질 답게 기포가 많습니다. 그런데 발포재질이라해도 너무나 많은 기포입니다.. 기포가 너무 많아요 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오나홀에 힘이 가해졋을때 약간 연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특히 바닥부는 얇은데다 기포 투성이라 쓸때 신경쓰입니다... 냄세...하... 이놈에 냄세는... 처음 뜯자마자 석유냄세가 확 올라옵니다. 사용하면 줄겠지 했습니다.  그러나 사용해도 비누로 닦아도 냄세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들에 비해 석유냄세가 엄청 납니다 기름또한 꽤나 있는편입니다. 파우더를 많이 사용해서 보관하시는게 좋을꺼 같구 마찰로 인한 때가 좀 나오는 편이니꼭 파우더 듬뿍 발라서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세척 여기서 더블홀의 단점이 나옵니다.  두개를 다 닦아야 하는데 아래는 무차원구조라 힘들고 위는 좁고 깁니다 ㅠㅠ 까 뒤집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구요 ㅠㅠ 기타사항 오나홀이 볼때는 엄청 두꺼워 보이지만... 실상은.. 생각보다 얇습니다. 물론 다른 홀들에 비해선 두껍죠 . 그러나 구멍이 두개다보니 한쪽을 쓸때  예를 들면, 위에 구멍을 쓴다고하면 그 구멍 기준으로 위는 얇고 아래는 두꺼운 형태가 됩니다. 거기다 재료 특성상 탄성이 강해 두꺼운 쪽에서 얇은쪽으로 자꾸 밀어냅니다.  그래서 위에 구멍을 쓰면 위쪽으로 페니스가 쏠리고 아래 구멍 쓰면 아래쪽으로 쏠리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덕분인지 페니스가 가끔 비칩니다. 요약하자면 확실히 가격에 대한 메리트가 좋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두 버진홀을 체험할수 있습니다만, 완벽한 버진홀.... 이라고 보기엔 무리고 양쪽다 한개라고 하기엔0.2씩 부족한.. 아무튼 홀 2개 가 아니라 홀 1.6개라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비 좋은 홀인거 같습니다. 돈은 없는데 다양한 오나홀을 써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최고의 제품입니다.
버진루프 하드보다 자극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민감한 제 성기에 최고의 자극입니다.부드럽고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음번 구매시에도 하드보다는 노말을 살것같습니다.
조금 자극이 강한것 같습니다.
버진루프 노말을 사용하다가 하드를 사용하니 민감한 제 성기에는 자극이 조금 강한 것 같습니다.부드럽고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음번 구매시에는 노말을 살것같습니다.
[포토]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
 [저는 하드를 선호하는 편입니다.]확실히 자극이 좀 있긴합니다. 자극의 강도는 손의 테크닉에 좌우됩니다.냄새도 거의 없으며 세척도 쉬운편입니다. 다만 빨아들이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진공없이 자극으로만 보내버리는 느낌이랄까요 
번지 쉐이크soft (차원이다르다)
다른 오나홀과는 다르게 내부에 줄이있어서 귀두를 되게 쪼여줘서 진짜 기분좋음 다른오나홀은 계속쓰면 재미없는데 번지 쉐이크는 쓸때마다 배그 치킨뜯은것마냥 기분이 좋아서 매일쓰는중진짜 구라안치고 이거써보셈 진짜 차원이다름 쌀때 기분째짐♥♥ 
●●●○○
돌기들이 손톱보다 작아서 있는줄 모르겠음 ㅋㅋ
엄청부드러워서 촉감이 좋고
기름기는 거의없다 냄새도 마찬가지.
다만 자극은 별로... 그냥 소프트계열임...
아직 써보진않았는데 하드만 써봐서 몰랐는데 소프트는 상당히 부드럽네요
배송 잘왔고 아직써보진않았는데 구조에서부터 앙기모띠가 느껴집니다 ㅎㅎ
자극 좀 미친것같다
냄새나 기름기나 뭐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안나는것도 아님여기서 좀 마이너스 하려고 했는데 박아보면 그딴생각 하나도 안남 ㄹㅇ진짜 내 전용 좆집인지 존나 기분좋다라이드제펜에서 내 전용으로 뽑아준 홀같다지금까지 박아본 그 무엇보다 쩔었다자지들아 박아봐라 환상을 본다
생각보다 자극이 강함
소프트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듦 사용하는데 입구부분에서 주는 자극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강한진공이 인상적
자궁을 재현했다길래 샀던 홀인데요. 자궁이 있어서 진공이 강력합니다. 진공을 하면 입구에서 깔짝되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진공안하고 부드럽게 쓰는게 좋더군요. 그리고 워머를 쓰면 자궁입구가 뜯기는게 좀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자극은 없어 진공 안하시면 느긋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장단점이 뚜렸하네요.
장점은 역시 가성비, 고자극이고 단점이라면 인공적인 느낌? 하드 입문작으로 괜찮은 작품입니다.
홀 처음 구매했습니다
끙.. 사용해보기전엔 왜쓰는지 몰랐는데 써보니 알것같아요색다른 경험 선사해준 이제품에 고맙구여 처음써보는 저로서는 굉장히 좋았어요다만 입구가 좁아서 세척할때 이걸 어찌할꼬 막막했는데 막상해보니 그렇게 어렵지두 않은거같아요 
버진 루프 하드를 쓰고나서
일본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첫 입문은 소프트한 타 제품으로 했는데 의외로 약한 자극에 실망했었습니다.그래도 유명한 버진루프 하드는 써봐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구매하고 써봤는데... 와 진짜 싸기 전부터 허리가 움찔움찔하더니 싸고나선 진짜 못 움직이겠더라구요ㄷㄷ;; 소재특성상 쪼이는 힘이 강해서 그런지 제 건 좀 둔감하다 싶었는데 요놈한테는 사정없이 무너졌습니다.진짜 한 2분만에 바로 삘이 왔었거든요. 일단 성능도 좋은데 재질도 이중구조가 아니라서 더 튼튼한 것 같고무엇보다 저렴해서 너무 좋습니다. 이래서 가성비 갑이라고 하나보네요.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이거 살걸;;  암튼 일본은 물건 하나는 참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진루프 하드가 많은 상품 후기에 비교 대상으로 유명해서 사서 사용해봤더니 감탄이 나온다.
젤을 조금 많이 넣고 사용하게 되면 측면과 뒤쪽이 동시에 자극을 받게 되면서 서서히 젤이 사라질 때까지 조금씩 자극을 받다가 마지막에 엄청난 고자극을 느낄 수도 있다.젤을 조금 넣고 하는 방법도 빠른 고자극을 받을 수 있다.입문한지 별로 안되서 추천 및 리뷰를 보고 홀 5개를 샀는데 그 중에 가장 가성비와 재질, 자극도 좋은거 같다. 입문자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필자는 사용 후 입이 벌어질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오나홀 처음사보는데..
뭔가 끝에만 기분이 좋네요
하는 과정에서는 그냥 손으로 하는게 더 기분 좋아요
근데 마지막에 이게 적응 안되는 기분좋음? 아 그런게 있어요
아씨 모르겠다 한번 더써봄
첫 오나홀..
첫 오나홀로 추천받았습니다. 처음에 젤 넣고 삽입할 때는 별 느낌없었는데 진공만드니 신세계가 보였습니다. 귀두 자극이 엄청납니다. 싸고나서 민감해졌을 땐 자극이 너무 쌔서 '엌어허엏'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몇번 써봤지만 내구성이 갑인듯합니다. 뒤집어서 타월로 슥슥 닦고 보관하면 끝. 너무 간단해요
ㅇㄴㅇ에서 첫 주문
좋은 상품 추천합니다~ 주문한 다음날 빠른시간에 도착하였고 상품도 깔끔히 도착하여 사장님의 말씀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보여준 주문이였습니다.
아쉽게도 품절이라 다른 제품을 받게된..
아쉽게도 품절이라 다른 제품을 받게된..아쉬워서라도 기회되면 꼭 써보고싶네요 ~ ㅎㅎ
구매 고민하시는분 꼭 읽어보세요
의도치 않게 사용하게된 제품인데요, 신제품이라 평가는 커녕 알려진거라고는 제품설명뿐인 상태여서 선구자가 된 기분으로 글을 씁니다. 사용해본 결과 돌기의 자극과 조이는 힘이 말도안됩니다. 아직 사용기간이 얼마되지 않아 내구성에 대해 얘기는 못적겠습니다만, 1.젤의 사용량을 최소한으로 하면 돌기 한올 한올 느껴집니다 2.피스톤운동보다는 (제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굉장히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소재이기 때문) 흔드는쪽이 쓰기 좋습니다. 3.  2와 연결되는데 조이는 힘이 굉장히 강하기 떄문에 흔들기에도 좋고 (흡사 젤을 넣은게 아니고 본드 넣은건가 착각 들정도로), 진공상      태로 사용하시면 최고입니다. 4. 돌기모형 때문에 (글쓴이는 오나홀이 상할까봐 뒤집어서 세척하지 못합니다.) 물방울이 걸려있는데 이것은 단점이 아니라 크게 흔들어주면 쉽게 물기제거가 됩니다 또한 구조상 공기가 잘통하게 생겨있어서 청결도는 타제품에 비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이상이 장점이라면 단점같지 않은 단점1. 분명히 오나홀 특유의 냄새는 안납니다만, 오히려 공장기름(?)과 같은 특이한 향이나는데 이게 은근 기분 나쁩니다. (물론 쓰다보면 사라지겠지만요.)2. 장점1에서 젤의 사용량을 최소한으로 하면 느낌이 굉장합니다만, 너무 적으면 쓸리기 딱 좋습니다..3. 비관통형임에도 제품의 바깥부분 즉, 끝부분이 얇은 느낌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그부분은 주의 하셔야 할것같아요(15cm 이상되시는분에 한해서..).  ps. 젤의 점도는 하드와 같이 높은 점성을 사용해보세요. 본드를 바른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분명한건 가격대비 좋은 상품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이제품 써보시는걸 추천해드려요(사장님께서는 내구성 좋다고 하셨는데...그러리라 믿습니다).
처음 부분이 너무 자극이 쎄네요
이걸로 첫 입문했습니다.버진루프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품절이라이게 비슷하데서 구매했는데 처음부분이 자극이 너무 쌔네요 중간부분은 그냥저냥한데 전 이정도가 좋네요 진공은 잘 모르겠습니다 첫입문으로 소프트로 구매하길 잘했다 싶네요입문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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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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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거들고 야외에서 해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 집에서만 하니까 재미없는데 야외도전합니다
텐가와 똑같이 무난히 쓰기 좋아요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무난해요 !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무난하다!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로션통같이 생겨서 좋아욬ㅋㅋ
들킬 위험 있으신분 추천드립니다 안에 넣어놓으면 감쪽같아욬ㅋ
텐가랑 동급의 좋은 제품입니다 !
텐가랑 동급의 좋은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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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테루 키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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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방울인가 뭔가
내부에 공기방울이 발견되어서 문의는 해봤는데 뭐 키테루사에서 만들다가 생긴 방울이라 조치는 어렵다는 답글...기대하고 사긴했지만 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마녀의 유혹을 크기도 가격도 줄인 컴팩트한 역작, 매지컬 풀파워
지난주 월급도 받았겠다 사고싶었던 귀두절단기라고 불리는 이 매지컬 풀파워를 사봤습니다. 광복절때문에 배송이 늦어졌지만. 상품은 정상적으로 받았습니다.겉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자가 꽤 작고 종이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재질이라서습기에 취약하진 않을것 같고, 엄청나게 튼튼합니다. 아차하면 덜렁덜렁거리는 종이의 케이스보다확실히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였습니다.또한 제품과 젤이 들어있는데... 이 젤이 1회용 젤이나 스틱젤같은 한번 체험해보라는 식이 아니라무슨 시장아주머니가 넉넉한 인심으로 주신 100ml 하드젤이였습니다.게다가 진공으로 유명한 이 제품에 하드젤이라니... 이 센스란...젤과 오나홀 겉모습입니다.작은 상자만큼 작습니다.제가 이 홀을 처음 만져본 소감은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전에 샀던 하드홀과는 좀 더 다른... 아얘 그냥 소재자채를 바꿔서하드보다 좀 더 하드하고 말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게다가 늘려봤는데. 다른 하드홀은 자기 몸 길이의 반정도는 더 늘려졌는데이 홀은 그런것도 없습니다. 진짜 절반도 못 늘어납니다. 게다가 버티는 힘도 굉장합니다.하지만 신소재라 그런지 냄새도 조금 특이한 편이였습니다.굳이 오나홀에 코박죽을 하며 냄새를 맡는 취향이 있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닙니다.일반 싸구려 홀보다는 실리콘 냄새가 덜하기도 하고요.또, 기름기같은게 없습니다. 겉에 만지면 기름기? 없습니다. 그럼 파우더를 왕창 뿌려서? 아닙니다.이 신소재는 기존 상식으로 이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냄새를 주고 뼈를 취한 느낌?또, 같이 동봉된 젤도 꽤 훌륭한 편입니다.하지만 메리의 애액 하드버전보다 하드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휘감기는 느낌이 엄청납니다.손가락에 발라보면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 젤이 진공을 만든듯한 느낌?게다가 어쩐지 구수한 보리차 향이 납니다.그리고 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첫번째로 입구입니다. 좁았다가 넓어졌다가 좁아졌다가...중간에 살짝 홈이 있습니다. 이 부분으로 로션이 흐르지 않도록 막는것 같습니다.그리고 뿌리부분도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마치 자갈같이 돌기가 입구 부분에 주르륵 나있습니다.그 후로는 빽빽하고 말랑하면서, 탄력있는 주름의 반복입니다.물론 이 홀이 소프트같은 어정쩡한 계열이였다면, 이 주름은 평가받지 못했을 것입니다.하지만 극하드 극진공인 이 제품의 특징이 이 일자주름만으로도 엄청난 쾌감을 줍니다그리고 제일 절정의 부분입니다.마치 자궁마냥 생긴 이 부분은 마녀의 유혹에서도 보셨을겁니다.거의 마녀의 유혹입니다.이 부분이 저는 진공을 가장 쎄고 강력하게 만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이 부분을 꽉 쥐어짜면 그만큼 많은 공기가 빠져나가지만,다시 이 자궁의 크기만큼 되돌리려는 탄성덕분에, 진공이 다른 일반 오나홀에 비해서굉장할 정도로 강합니다. 마녀의 유혹 미니버전인 이유가 이 부분입니다.뒤집어 보았습니다.오른쪽이 도입부, 자갈이 송송히 박혀있고...굉장히 딜도같이 뒤집어집니다. 그도 그럴것이 자궁부분이 크다보니 이렇게 딜도같은 모양새를 냅니다.뒤집는것도 상당히 힘이 듭니다... 만약 로션을 바르고 뒤집었다면 미끄러져서손쉽게 뒤집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홀을 뒤집으며 힘을 좀 줬습니다.그 후 뒤집었지만 홀에는 아무런 이상도 없습니다!심지어 입구 부분도 아무런 갈라짐이나 기포나 넓어짐같은것도 보이지 않고제가 처음 개봉한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였습니다.사실 내심 찢어지면 어쩌지 생각도 했습니다.벌리느라 손가락 두개를 넣어서 좀 쎄게 벌렸는데도 잘 버텨준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그리고 키테루키테루만의 서비스,사실 케이스 안에 케이스가 또 있었던 겁니다 PPAP무슨 광고판마냥 늘어져있는 자막에 말풍선에 읽지도 못할 일본어를 지우고이 서큐버스놈의 알몸을 편안하게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보십시오. 두번 보십시오.이 케이스는 광택도 나지않아 어느 각도에서든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십시오. 42000원... 지금 사면 메리젤도 만원...파우더도 1개 사면 2개 더 얹어줍니다...이건 안사면 흑우입니다 흑우.저는 후기 다 썼으니 이제 좀 재미좀 보러 가겠습니다.사십시오. 된다면 필로우커버도 사십시오. 워머도 사십시오.
양이 상당히 많은 오나젤이네요
처음에 마녀의 유혹샀을때 메리의 애액소프트를 같이 주문했었는데 그거보다 더 많아서 한참쓰겠네요확실히 소프트보다 하드가 꾸덕꾸덕한게 진공쪽에서는 더 좋은거같아요
와 정말 좋다
방금 사용했습니다.혼키지루로 사용했어요 정말 끝내주네요 이야 정말 사서 좋네요가디언은 이번이 2번째로 산건데 잘샀것같아서 기쁘네요
큰일이다..나의오랜그녀가. .
마녀유혹이 아무리유혹을해도...

이길수없다...이아이를..

뭔괴물같은 정액채취기를 만들었디야..
가성비 굿
보통 젤은 3~4달정도 쓰면 끝나던데 이 젤은 보자마자 와 ㅋㅋㅋ 이 소리 나옵니다. 가성비 좋고 제기능도 잘 합니다.
[포토]페페보다 더 좋아요.
   서큐버스 하드 구매했습니다. 유명 젤은 다 써봤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찾아다니다가 마지막으로 사본게 서큐버스 시리즈입니다. 비교할 만한 상품으로 사진에 붙어있는 메리의 애액 (하드)인데요. 메리의 애액 하드보다 훨씬 더 고점도입니다. 일단 가장 좋았던 것은 비슷한 가격이지만 용량이 말도 안되게 많다는 건데요. 고점도가 좋은 이유는 적당히 물과 섞었을 때 소프트한 느낌과 그냥 쓰는 끈적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하드를 구매했는데 별로다 싶으신 분은 그냥 물과 7:3정도 비율로 섞어서 쓰면 적당한 점도의 루바로바젤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물에 타서 쓰는 만큼 조금씩 달아서 경제적이기도 하구요.명기의 증명 시리즈를 사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같이 동봉된 러브젤이 점도가 상당하고 유지력이 좋습니다. 저도 그것과 비슷한 것을 찾다가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살짝 묽지만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주었습니다.이게 가장 중요한데 "다른 사이트를 가면 서큐버스가 없습니다."
자극쌘 오나홀입니다.
아.. 돈버렸어용.. 전 극소프트파라서 이런 고자극 오나홀은 잘 못 쓴다고요. ㅠㅠ 결국 버리고 쾌락의 입 주문했습니다 ㅋㅋ. 좀 자극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소프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
후기보고 샀습니다만 매우 만족합니다.
후기보고 뭔가 소프트하면서도 하드하다길래 믿고 구매했습니다.상품이 오고 나서 뜯어보니 구멍이 꽤 커서 들어가기 쉽고 내부도 넓어서 그다지 못 느낄 꺼 같았습니다.그런데! 보시다시피 가운데 돌기가 있는데 그 옆으로 아들을 집어넣고 운동을 계속해보면처음엔 그다지 느끼지 못했으나 운동을 계속 함으로써 어느순간 느끼기 시작하더니 큭...지금은 제가 산 홀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홀이 되었습니다. 
첫 오나홀 후기
 의외로 빨리와서 놀랐습니다. 포장도 그렇고 무엇보다 제품의 일러가 마음에 드네요 ㅎㅎ   포장을 뜯고 개봉해봤습니다. 생긴게 꼭 말미잘 같은게 그립감도 좋네요.  보다시피 무수한 돌기가 나있습니다. 내부 촉수는 너무 좁아서 보이지가 않을 정도. 실제로 사용해보니 내부 촉수에 삽입하는게 꽤 고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삽입에 성공하면 엄청난 조임과 자극에 허리가 저절로 세워질 정도.. 중간 중간에 살짝 회전 시켜서 피스톤질하니 금방 가버렸습니다. 딱히 단점이 있다면 물기 제거가 번거롭다는 점? 오랜만에 딱 맞는 오나홀을 산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씹머꼴 일러까지 있어서 눈호강도 됩니다.
3번째로 산 이 오나홀이 절 드디어 만족시켰습니다.
처음에 샀던 사미다레 그로잉업! : 아하츠치 히요리를 초심자용으로 사용했으나 그다지 쾌감을 느끼진 못했고 반숙 서큐버스 풀파워 블랙은 압박과 조임은 강한데 그다지 절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이 매지컬 풀파워는 절 만족시킬정도로 좋은 물건이였습니다. 게다가 내구성도 좋아보입니다.이 제품은 입문자인 저를 만족시킬 정도로 아주 좋은 제품이므로 다른분들에도 한번 추천해봅니다.  
이놈은 확실히 물건.
솔직히 좀 받자마자 놀랬다. 박스 뜯고보니 왠 연필마냥 6각형인 놈이 왔는데, 촉감또한 몰랑몰랑을 넘어서 철썩철썩. 분명 받자마자 벽에 던졌으면 달라붙지 않았을까? 하여 과연 사용감은 어떠한지 로션바르고 써봤는데,  겉부분만 철썩철썩이 아니라 안부분도 철썩철썩.. 전체적으로 많이 소프트 하여 천천히 사용한다면 1시간도 넘게 쓰고 발사하지 않을까 하는 물건인데, 허.. 찰진 느낌이 장난 아니네... 이건 확실히 써봐야 알지 않을까 싶은 물건이다. 진짜 엄청 찰지다.​​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같이 산 풀파워랑은 대비되는 물건인데,​아마 이쪽을 더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진짜로 닉값하는 물건
입학 하드도 사실 넣자마자 튕겨나간다, 탄력이 지린다.. 등등 말이 많지만. 매지컬 풀파워는 진짜 왜 풀파워라고 이름지은지 알거같은 물건. 살다 살다 소리가 과장없이 드르륵...드르륵... 하고 물건이 갈려나가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너무 단단하고 자극적이라서, 이 물건으로 이 이상으로 사용하다간 나의 물건이 갈려나갈까 걱정되어 그만두고, 다른것을 꺼내와 쳤다 카더라..  감히 이 물건에대해 평하자면, 자극적인 것의 끝판왕...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비록 나의 친구 똘똘이는 자주 찾을 친구는 아니겠다만, 겉보기에도 매우 튼튼하고 단단하고 오래쓸수있겠고..  거기에 매우 자극적이까지 한다면야, 비싼 가격에도 불구, 이보다 가성비 높은 물건이 어디 있으리. 
내구성이 떨어지는건지 뽑기를 잘못한건지...
  완전건조후 위생비닐봉지에 실리콘파우더를 뿌리고 보관했는대  5번 정도 사용하고나니 뒤에가 이렇게 갈라지네요 혹시나해서 이상태로 사용해보니 정액이 갈라진 틈으로 뿜어져 나오네요이렇게 제 첫 오나홀이 사망했습니다.
이 홀 훌륭하다!
이미 비슷하지만 검정인 신 파워 블랙을 사용해본 나로선 이것도 고자극이긴 하겠지만 결국 그게 그거로 비슷하리라 생각했다. 아니, 오히려 전에 샀던, 키테루x2 사의 여동생 시리즈 중 너무 기발해서 본질을 잃어버린 음마의 메이스 때문에 걱정되는 감이 더 컸다고 본다. 그리고 그것은 패키징을 풀자 반쯤 사라졌다. 마치 탱탱볼을 연상케 하는 신소재의 탄력감이 허리춤에 기대감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직접 사용을 해보니..... 과연! 새삥으로 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비슷한 까망이 보다 좀 더 작지만 자극이 보다 확실하게 느껴졌다. 입구가 작은 점도 마음에 들었다. 전 작들보다 젤이 밖으로 흘러내리는 게 덜하다고 실감했다. 고자극 제품으로 이정도의 만족감을 얻은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뭇 동도들에게도 극구 권하는 바이다. 
돌기가 많은 제품인데
내구도나 청소하는게 궁금하네요 이때까진 돌기가 없는 청소가 편한 제품만을 써왔는데 청소가 힘들까요?
진공 팍! 자극 팍! 꽉 쫘내줌..
내 소중이 돌려내... ㅠㅠ  
후기
진짜 자극은 정말 쌘데 느낌이 좋다고는 말못함. 젤은 점도 높은걸로 쓰는걸 추천. 압박과 진공을 사용할시  너무 강하여 느껴보기도 전에 바로 가버림. 결론:자극이 다가 아니다라는 걸 알았음.     
좋습니다.
느낌 정말 말랑말랑 부드럽고 좋습니다. 흔들때 부드러워서 퍽퍽 부딪히는 쾌감 좋아요 
좋습니다.
삽입전에 젤도포하고 문질문질(?) 좋아요.
노포 후기올립니다.
끝까지 삽입하면 자연포경됩니다. 
신입사원 믿고샀다
신입사원 미친놈 나한테 무기를 팔았어내 똘똘이가 비명을 질렀다 ㅎㄷㄷ;; 내가 조루가 아닌데 조루 체험현장인줄 알았네후기에 워닝 경고좀 달아놔라 쇼크사할뻔했다  살때 다들 조심하셈귀두 절단기가 아니라 귀두 괴사기임근데 존나 쩔긴함하드젤쓰셈 하드젤소프트젤 쓰면 못버팀
하드에 날개를 달아줘요!
현재까지 나온 대부분의 하드계 오나홀들이 진공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였다면이번에 나온 매지컬 풀파워는 키테루의 역작이 아닐까 싶다 우선 자극과 조임 하나만큼은 앵간한 하드제품들 다 씹어먹는 수준에 (귀두 절단기라는 별명이 그냥 붙은건 아닌듯)내구도는 무슨 티타늄인지 아무리써도 흠집 하나 안난다 워낙 탄성이 좋아서 뒤집는게 좀 힘들긴 한데뒤집는데 찢어지거나 하는 불안감은 전혀 없다는게 신기한 상황 자극이나 조임이나 내구도나 진공이나요즘 오나홀 좀 안다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 가격대가 조금 빡쌘감은 있지만 충분히 재구입 의사가 있다단지..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게 망가진다면 말이지
하드한 제품군을 사용하지 못하는 나의 관점에서의 홀평가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 두.둥.이 오나홀은 정말 어메이징하고 판타스틱 하다.내 평생 백개에 가까워지는 오나홀을 써봤지만..... 이렇게 손으로 쥐고 줘팰정도로 강력하고 빳빳한 오나홀은 처음이다진짜 와...그 가텐여자인가 ㅋㅋㅋ 그것도 이럴거같지만 못생겨서 안삿엇음 ㅋㅋ 후... 완전히 하드하드초하드계 취향인거같은데 리뷰들은 다 좋다고하네.. 고추크기땜에그런가 넘모넘모넘모 뻑뻑하다 이거잘들어가나? 웃긴게 젤을 많이넣어도 다 끝부분에 몰리게됨 고추 짱짱큰사람들은 사면 아플거임 아마..ㅋㅋㅋ 내구성을 말하자면 거짓말 많이보태서 떨구니까 바닥에 금감내부는 정말 단순함. 진짜 100% 정액뽑는 기계급임 내가 민감하지만 않았으면 엄청잘사용할수 있을듯리뷰중 대롱대롱 매달린다는거 팩트인데 발사도됨 내구성에서 별5개주고 자극면에선... 나한텐 2~3점이지만 다른리뷰들이 좋으니 내 개인차라 생각하고 5점을 주겠음     
자극이 너무쎔
조금 아플정도
만렙용인듯...
레벨이 부족한 저의 존슨이 매우 버거워함ㅠ_ㅠ 자극은 아주 강력크합니다 후후;;
정말 엄청나요
말보단 직접 해보시는게 나을거임
이거 고추에 대롱대롱 매달림
진공시키면 노발기에도 고추에 흡착기처럼 대롱대롱 매달려잇음 달고 춤처도 안떨어짐 
첫 하드 오나홀 후기
젤을 과하다싶을정도로 넣으십시요 어 이거 너무 많이넣은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면 더 넣으셔야 됩니다 소중이를 보호합시다..... 크기는 납작가슴 연구소보다 조금더 작은정도이고 숨기기는 좋지만 진공하면서 나느 소리와 피스톤질 소리가 큽니다 사용하실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공 하실때도 주의가 필요합니다.....젤이 전부 안쪽공간으로 들어가버려서 계속 흔드시면 아픕니다 진공을 적당히 넣고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일 1딸 하셔야된다는분은 다른홀을 찾으세요 매일 이거쓰시다가는 정말로 잘려나갑니다 p.s. 하드를 ㅊ처음써봐서 그런거일수도 있으니 다른분 리뷰를 보시는걸 추천합니다p.s. 같이 동봉되는 젤은 매우 고점도입니다  자극 :★★★★★★★★★★진공 :평가불가능 아래 쓰신분처럼 꼽고 돌아다니셔도 안빠집니다 실험해봄
개쩜
손가락 넣어도 기분 좋음.
꼭 써보길 추천하다
역대 오나홀중 제일 강한 흡입력과 자극감을 가진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공 개쩜 마녀보다 좋은데??
이회사제품 키테루가 유명한이유가 있네요
무슨 찰떡처럼 물컹물컹한데 고추에 장착하면 생각보다 자극감이있어서 놀랫음 ㅇㅇ
오나홀 80여개써본형임.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중: 세븐틴 보르도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소프트----------딴 상품글에 이걸 썻었는데 8돌기였네 ㅋㅋ 제품특징 : 존나 강력한 내구성, 쫄깃한 식감, 내기준 저자극인듯한 중간의 자극.키테루제품군은 역시 믿을만하지 갓오브 갓킹작이다 전부다 이거살때 제품내용 안보고샀엇는데 표지만보고 샀다. 상품이오면 일단 저거 음마왕 크림존 그림이랑 음마왕 일러스트 그려있는플라스틱 카드하나주는데 그걸로 한번뽑을만함 ㅎㅎ이거 손가락넣어보고 돌기큰거 몇게있는거 느끼고서 띠요오오오옹??? 않이;;;; 웨;;; 이거로 자극이되나? 하고 이때는 페페썼엇는데 몇일내내 이것만 쓴거같다. 퍄; 내 취향에 딱맞는거임 ㄹㅇ루 조금 묵직한게 넣을때마다 큼지막한돌기가 건들여주는데 체거였다팩트 : 내구성은 진짜 씹끝내준다 때도 잘안탐 실리콘 벗겨짐도없음. 키테루 최고다 ㅇㅈ~  
장난아니다
사정후 느낌이 너무 강렬하다 조임은 그럭저럭하고

이게 첫작인데 이것도 나쁘진않은듯..

내 소중이가 12센치정도되는데 돌기밖에 안닿고 자궁쪽은 잘 모르겠네요 ㅠ

한번썻는데 안에 돌기가 약간씩 뜯어지는거같아요

진공도 여러번 연습해서 써야겠지만ㅠ

암튼 좋네요 몇개월간 잘 쓰겠습니다
미첫네이거.. 진공 개쩜
내구력 ★★★★★★★★★★★★★★★★★★★★★★★★★★★★★★★★★★★★★★★자극 ★★★★★★★★★★★★★★★★★★★★★★★★★★★★★★★★★★★★★★★★★★★★★★★★★★★★★★★★★★★★★★★★★★★★★★★★★★★★★★★★★★★★★★★★★★★★★★★★★★★★★★★★★★★★★★★★★★★★★★★★★★★★★★★★★★★★★★★★★★★★★★★★★★★★★★★★★★★★★★★★★★★★★★★★★★★★★★★★★★★★★★★★★★진공 ★★★★★★★★★★★★★★★★★★★★★★★★★★★★★★★★★★★★★★★★★★★★★★★★★★★★★★★★★★★★★★★★★★★★★★★★★★★★★★★★★★★★★★★★★★★★★★★★★★★★★★★★★★★★★★★★★★★★★★★★★★★★★★★★★★★★★★★★★★★★★★★★★★★★★★★★★★★★★★★★★★★★★★★★★★★★★★★★★★★★★★★★★★★★★★★★★★★★★★★★★★★★★★★★★★★★★★★★★★★★★★★★★★★★★★★★★★★★★★★★★★★★★★★★ 발기된상태에서 꼽고 돌아다녀도 안빠짐
드디어 떳다
그가 온다....현시대 가장 강력하다는 그것!!
쪼임이 좋은 대형제품 찾던중 추천해서 삿는데 만족함 ㅋㅋㅋ
내부랑 외부 가 틀림 외부는 매우 탄력이 강함 삽입하는 순간 묵직한 덩어리들이 쪼여오는게 일품임 ㅋㅋ  
키테루 신제품이 여기밖에 없는거 같아요
찾아서 여기까지왓는데 신세계내요 이런곳이 잇다는것이...자주 오겟습니다꾸벅 (__) 제품은 정말 만족한 수준입니다재 동생이 많이 예민한데 구석구석 빈틈없이 만저주는듯 느낌이 역시키테루 제품이네용 
내 기준 실제랑 비슷
실제 여성과 하는 느낌이 듦허나 입구가 좁아서 삽입이 힘들다..삽입만 끝나면 기분은 짱임
크기가 너무 작음
마녀유혹 다음에 두번째 오나홀.마녀유혹 끝에 닿고 아주살짝 남는길이고 굵기도 보통인데 입구 넣으려다가 거시기 부러지는줄 암ㅋㅋ드럽게 좁음돈아까워서 5분간의 혈투끝에 넣엇는데 움직이기가 빡빡하다고 해야되나 힘듬ㅠㅠ확실히 기분은 좋은데 하루에 한번씩 두달쓰면 보디빌더될듯 
첫 저자극 오나홀
처음받은 상품은  불량품이엿지만  문의후  소장하라는 오나왕 혜자 사장님에말을듣고  사용해보앗습니다 사용하는데 별지장은없지만  처음에는  허공에 ㅈ 질을 하는 거같앗습니다  그정도로  너무 부드러웟습니다  근데  잠시 후  돌기가느껴지더니  사정을햇습니다  그때 깨달앗죠 저는 조루라는것을.. 조루테스트용 제품이라는 소리가 많앗기에  꼭한번 사용해보는것도 나쁘디않습니다 
진짜 정기 빨리는 느낌
기본 제공로션만 썼는데 이 로션은 조금 빨리 마르는 감이 있지만 점도는 좋네요쨌든 첨에 쓸때는 이정도로 자극이 쎌 줄은 모르고 그냥 했다가 5분도 못 버텼네요ㅋㅋㅋ오늘 다시 쓸때는 중간 중간 멈추면서 조절 했지만 그래도 금방...재질은 처음 개봉했을때는 타이어 같은 냄새도 나고 기름기도 꽤 있었는데 한 번 씻으니까 금방 사라지네요한 번 씻고 파우더칠 해놓으면 며칠간은 파우더칠을 안해도 기름기랑 끈적임이 없습니다.내구성은 나쁘지는 않지만 좋다고는 못할 느낌 부드러운 정도에 비하면 튼튼한데 처음에 외부에 조금 파였었고 지금은 안에 조금 실리콘 조각이 떨어져 나왔어요세척은 크게 어렵지 않은 편 내구성도 나름 있는편이라 습기 제거봉을 넣기도 좋아요 박스 그림도 세련되게 이쁘고 홀도 입구쪽을 묵직하게 만든게 특이하고 좋음고자극에 꽤 강한 조임
사용후기
하드계열 물건을 좋아하기도 하고 서큐버스를 좋아하기도 해서 구매했는데 일단 대만족이네요...
우선 입구가 보기에는 커보였는데 실제 삽입하려고 하면
굉장히 좁아서 들어가기가 힘들었습니다 ㅋㅋㅋ
내부는 돌기도 잘 느껴졌던거 같고 특히 진공으로 인한 조임이 제가 가지고 있는 오나홀 중에 최고인거 같습니다
소재도 튼튼하고 세척도 불편함이 없었고 세척봉?으로 물기 닦아주니 건조도 딱히 필요없었던거 같습니다
딱 제 맘에 드는 하드계열 제품인거 같습니다 추천드려요
사용하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내가 굵은건지 아니면 이녀석 입구가 작은 건지 잘 안들어가더군요.이제까지 소프트 쓰다가 하드 써봤는데 넣는 것부터 힘좀 뺐습니다.사용할 때도 굉장히 압박받아 조금 아플정도였습니다.콘돔 쓰면 내가 잘못 끼운건지 왕복할 때마다 자꾸 벗겨져서 노콘으로 하는데 이건 정말 콘돔 끼우면 뺄 때 콘돔도 같이 빠질 것 같네요.단점을 말한 거 같아서 좋았던 점을 말하자면 냄새 같은게 거의 없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처음 비닐에서 꺼냈을 때는 약간 끈적이는 정도였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고 이상한 냄새도 안 났고. 뭐 그렇다고요.
고추 터지는줄암..
하드계열중에 거이 최고로 조이는듯.... 진짜 고추 터지는줄.. 쾌감을 넘어 살짝 고통까지.... 본인 소중이 두께가 좀 굵다는분들은 하드계열은 지양하셔야 할듯
솔직한 후기..
나선 주름이 저의 똘똘이를 살살 간지럽혀 천천히 달아오르는 느낌..?  저는 소프트 채질인가보네요..ㅋ그리고 이 오나홀을 완전하게 느끼고 싶으면 메액 소프트가 꼭 필요할꺼 같네요.그리고 한가지 단점을 말하자면 진공이 너무 쉽게 풀립니다..그래서 아쉬웠던거 같네요 이거 사실꺼면 마녀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총점:    4/5 
고추가 민감하지 않은사람은 비추.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자위해서 거이자위만 3천번넘게한  불감자지로써 소프트홀의 자극은 확실히 좀 부족하다... 사용해본게 마녀 버진루프하드 그리고 세번째가 애물단지 가디언인데 그중에서 애물단지 가디언이 가장 사정하기가 힘들었던거같다. 소프트 타입으로 키치키치하게 긁어서 천천히 사정감을 주는건 좋으나 사정까지 한시간이 넘게걸리고 정말 손딸보다 더빠르게 흔들어야 갈수있을정도... 버진루프하드같이 너무 인위적이여서 징그러운맛은 없지만 그렇다고 마녀처럼 진공이 잘되고 조이지는 않는것 같다.
말할필요가 없다.
7번째 핸드형 오나홀인데 이것만큼 기분좋은 자극은 없었다.메액 소프트랑 같이 써봤는데 배송 온날 2연딸하고 시오후키 했습니다.메액 소프트,워머 만 있으면 최강의 자극을 느낄수 있을껍니다.
서큐버스 화이트 후기
말랑함 그 자체임 엄청 말캉거려서 심심할 때마다 만지고 싶을 정도 손가락 위에 올리면 추욱하고 늘어짐

엄청 차갑고 물컹거려서 워머를 쓰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워머의 열이 실리콘 모양을 변형 시킬 수 있기에 잘 생각해봐야함(난 안씀)


느낌은 초저자극이라 그런지 매우 오랜 시간 사용해야 효과가 나타남 첫 삽입했을때 이게 끝? 했을정도로 느낌이 미미함

사실상 안난다고 할 수 있을정도임 / 손으로 눌러서 진공을 만들어야함(모든 오나홀이 그렇긴 하지만ㅋㅋ)

다른 오나홀과 다르게 사용시간이 매우 긴 편이라 그런지 사정감은 역대 최고급임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오나쯔유가 잘 맞는 것 같음 저자극에는 소프트한 젤이 좋음.

유분기가 있다는 사람이 있던데 걍 복불복인거 같음 내 서큐버스는 기름기가 하나도 없었음 걍 뽑기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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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비젼

    사용자 리얼 후기

갓성비.. 구현도 아주 높음.
처음 개봉시에는 냄새도 많이 나서. 역시 조형물이구나 햇는데. 촉감도 마찬가지(재현율 70%)파우더 작. 이후론 거의 실사 급으로 변모 합니다.(재현율 90%)오히려 너무 부드러운 것보다. 의젖 같이 크기만 큰 탄력형이 아닌.그 중간을 적절하게 융합이 되서 생각 외로 괜찮은듯.(단.. 조금 만 더 부드러웟으면 본인 취향 저격이었을텐데..)냄새가 아주 심하고.(그 심하다는 진실의 입의 2배이상) 본인은 냄새 신경도 안쓰는 타입이지만.솔직히 처음 개봉햇을때 냄새가 머리가 아플 정도 였음. 잘씻고 파우더 작업 하니 조금 괜찮아 졌지만.역시 남아 있음. 언제 없어질지 모르지만.. 기름기나 냄새.. 제거가 가장 중요할듯.정리하면 가성비 아주 좋고. 특시 좋은 천에 대고 만져보면.. 진짜 95%이상 실사.그래도 역시 반응이 없으니.. 재미는 없지만. 지루하지 않음.. 가끔 생각나거나 심심할때 만지면 좋은듯
[포토]푸니버진 미니하드 립유
하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었고 상자나 제품자체도 이쁘장해서 한번 구매해봤다.사용해본결과 자극은 5점만점에 2.5점인것같고 꽉잡아주는 느낌이 좋다.사이즈가 크다면 추천하진않고 작은사람들한테는 한번쯤 써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한다.탱탱하고 그립감도 좋다
휴대폰 충전기로 예열하는게 나음
컴터로 하면 쓰레기임 ㅇㅅㅇ폰이 최고임
[포토]테라 힙퍼 후기입니다
후기가 별로 없어서 아마존 재팬에서 후기를 살펴보고 구매했습니다. 1. 이 제품의 제일 큰 장점은 가격대비 크기가 크다는 것입니다. 며칠을 비교하다가 이 제품으로 선택한 이유는 오직 크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작다고 느꼈습니다.  27~28센치라는 숫자만으로는 느낌이 안왔는데, 받아보니 그리 크다는 느낌은 못받았거든요.  하지만 같은 가격대 다른 제품들 사이즈가 20 초반인것을 생각하면 그나마 같은 가격대비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촉감은 무난한 편입니다. 색상은 사진보다는 핑크빛이 돕니다.다만 저는 다른 대형 제품이라고는 가슴형인 치치후에타 밖에 써 보질 않았습니다.  처음 왔을 때에는 끈적이길래 놀랐는데, 바디워시로 씻기고 파우더칠을 하니 무난하게 만질만 하더군요.  3. 사용 자세는 크게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측위까지는 무리였습니다만...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4. 압박이 강한 제품은 아닙니다. 관통형이므로 진공도 어렵습니다.애널은 압박이 좀 됩니다. 음부는 무난한 편입니다. 애널은 연결된 구멍이 바로 나있고, 음부는 안쪽에서 애널과 닫는 곳에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물로 씻을 때 용이합니다.  5. 동봉된 팬티는 사이즈가 작다.못 끼울 정도는 아니지만, 찢어질까 겁나더군요. 아마존 재펜 후기에서는 S사이즈 정도의 의상을 착용시킨 후기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6. 닦는게 아니라 씻기는거다.확실히 대형홀은 관리하는게 손이 많이 갑니다. 어느 위키에 써 있듯, 닦는것이 아니라 씻기는 기분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글로만 쓰기에는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 사진도 몇 장 올립니다. 
크야아오오오오오옿호홓ㄹ오
와! 온도가 진짜 사람이랑 했던 느낌이 확 들정도로 사람 체온이랑 똑같습니다.정말 왜 사람들이 로션을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뜨거운물을 집어 넣고 이런짓을 하는지 알겠습니다.온도도 정말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였네요 차가운 홀에 집어넣으면 넣는순간 아쉽죠...하지만 워머를 사용하시면 넣는 순간  으어아어어어엏앟어어엇!  깜짝놀랐습니다. 19900원이었나요? 아깝지 않았습니다.
보통
기름기없고 냄새없고 엄청말랑해서 느낌이좋음
자극부분은 보통인듯?
안쪽 빨간곳 빼고는 느낌이 없을정도로 부드럽고 안쪽 빨간색은 안쪽에 돌기보다 딱 귀두가들어갈때 입구부분에서 자극이 느껴짐.
씻기편하고 내구도도 괜찮아보인다.. 무난한 홀인듯..
ju c 1을 사고싶었는데 생산중단한다하니.. 슬프네..ㅠㅜ
궁금하거나 꼴리면 한번쯤은 써봐도될듯.
●●●●○
내구성과 가격이 매우 아쉬운 홀
일단 자극 및 느낌 자체는 신선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링을 뚫는 맛이 일품이었네요다만 내구성이 상당히 후집니다제가 세척을 뒤집어 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한달도 못채우고 링이 분리돼버렸네요링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별 느낌없는 미적지근한 느낌이었습니다가격도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드네요세척 및 보관 키트(라고 해봤자 pvc 백과 끝에 스펀지 쪼가리 달린 막대기)가 딸려오긴 하지만 그래도 비싸다고 생각합니다한번으로 충분한 홀인거 같습니다 ps.4번째와 5번째 사진은 링이 분리된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술 먹어야 할 듯
예전에 덴덴타운에서 파는 거 봤었는데호기심에 눈팅만 했지 차마 써 볼 생각을 못했는데수능 두번 기다려 준 여자친구한테삼반수 선언했다가 차이고나서반지 팔고 구매했어요 여자 몸모양으로 된 거는자괴감 올 것 같아서최대한 정상적인 모양인이걸로 샀는데콘돔끼고 하는 것보다는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어서비교하기가 힘들지만저 빨간색 부분이 되게 간지러워요아무튼 이 글 쓰는데 갑자기 너무 슬프네요오늘 친구 만나서 술 먹고수능 성공하고 다시 잡아보겠습니다 ㅜ_ㅜ
기분좋은데수웅
조임 자극 좋은데수웅마구 흔들면 빨리 나오는 데수웅천천히 흔들면 천천히 나오는 데수웅완급조절 잘하는 데수웅데프픗, 똥닝겐상들은 세레브한 이 홀을 구매하여 한발 뽑고가는 데샤아아아악 
10분 정도 뒀는데도
온기가 충분하지는 않네요. 만져보면 스틱 자체는 열이 올라오는데...
평가라는건 항상 주관적이긴 하지만
이전에 쓰던 홀이 로린코 소프트였는데, ...절벽가슴은 비추입니다.우선 홀이 너무 작아요. 조임도 만족스럽지 못하고...비교대상인 로린코에서 앞서는건 기름기와 냄새 정도? 매직아이즈 쪽이 냄새랑 기름기 때문에 관리가 귀찮아서 그렇지 조임 등 만족도는 우수하네요.
말랑쿨 트리플 후기
소프트는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매우 말랑말랑하다.반대쪽은 노랑부분인데 하드하긴 하다 ㅋ 내구도도 괜찮고 적당하게 초심자에게 좋을꺼 같다.
좋네요
ㄹㅇ 생긴거만 보고 샀습니다. 색상이랑 외형이랑 맘에들어요.안쪽 부분이 하드소재인데 하드같진 않더라고요. 중간정도?성능은 좋아요. 세척도 쉽고
첫 홀
첫 홀입니다 자극이 확실히 손딸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느낌 자체가 말랑말랑하고 귀여워서 ㅋㅋ 이 시리즈는 다 사버릴 계획입니다
쌌다 베이비..
하...최곱니다
입문용으로는 무난한것 같다
이 홀로 대형을 입문했는데 너무 조이지도 너무 느슨하지도 않아
무난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음..뽑기운이 안 좋았는지 별로 따뜻하지가 않군요
포장은 뽂뽁이에 2바퀴 감겨서 비닐소포로 왔는데 작지만 상자에 포장돼서 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일단 USB포트에 꽂아서 사용해봤는데 10분이 지나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USB로 들어가는 전압이 낮아서 37.5도 까지 데워지지 않아서 안 꺼진건지 모르겠네요. USB형 충전기로 콘센트에 연결해서 하니 확실히 USB에 꽂아 사용할 때 보다 따뜻합니다.  콘센트에 연결하니 온도가 올라가면 꺼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생각보다 약간 온도가 낮은 것 같기도한데 온도가 좀 낮으신 분들은 콘센트에 연결해서 사용하세요.    
괜찮은홀 이네요
확실히 요즘에 나오는 홀들에 비해 자극적인건 좀 부족하지만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담백한 자극을 원하신다면 부족함이 없는 홀 입니다 단점으로는 냄새가 정말 심하고 끈덕짐이 정말 심합니다.
하하...첫 대형홀인데
이걸로 아웃비전은 빠이빠이....
아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임도 어느정도 있고 진공은 불가능하지만 에초에 무차원구조라서 내부가 상당히 좁고 잡아주는 맞은 있습니다.
그래서 자극은 만족하는데...


때가....오나홀 새척하는데 때가...!! 피부가 엄청 일어나더군요. 오나홀 전용 새척제를 구입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미 이렇게 된걸 회생시켜주는게 새척제의 적할은 아니니깐 포기하고 씁니다.


구입하실 분들 주의하세요. 처음에 냄새 꽤 나는 편이고, 기름기도 상당합니다. 바로는 절대 못쓰고 한번 씻어서 사용해야해요. 그런ㄷ 한번 씻고 사용하다보면 때가 일어날겁니다. 그것때문에 별점이 우수수 깍이네요.


아 그리고 대형홀치고 매우 가벼운(?)1.5kg짜리인데 이거도 무겁네요. 덕분에 앞으로 대형홀 살일은 왠간하면 없을듯 합니다ㅎㅎ 토이즈하트에서 세이프 스킨 이용한 대형홀 나온다면 모를까 일단 기름기와 냄새가 있다는 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홀은 머릿속에서 지우기로 결심하게 해준 오나홀이네요.(비싼거 사세요 비싼거)
앞으로 몇번을 사용할지...(파우더 뿌려서 뽀송하지만..때는 눈에 띄네요ㅠㅜ)무튼 냄새는 씻어서 많이 나아졌는데 때나오는게 별점 4점을 깍네요.
위 제품 추천이요!
자극이 일단 엄청 맘에듭니다.오나홀 처음 구매하는분들도 나름 추천드려요!평소에 ㅈㅇ를 하게되면 해봤자 1~2번정도 했는데위 제품을 사용하니 뭔가 계속 하게되고 암튼 엄청 좋았습니다
마음에 들긴하네요
자극이 적다고 생각할수있는데 하다보면 서서히 쾌감이 와서 자극이 없다고 할수있진 않네요 나쁘지 않습니다.세척도 쉬운데다가 알아서 잘말라요 게다가 엄청 부드러움 근데....너무 부드러움..... 하다가 미끄러져서 놓침
자동으로 꺼지진 않네요.
그래도 겨울철에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살 가치가 있는 듯
구매해서 써봤는데 자동으로 꺼지진 않네요
컴퓨터 전면 usb포트 기준으로 5분정도에 40도 즈음인 온탕정도의 온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37.5도 정도가 맞는듯 합니다 하지만 워머 작동 후 10분이돼도 꺼지진 않았습니다. 오나홀 내부도 좀 거칠어진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 8분 정도면 오나홀이 적정온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겨울철에는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자세 불편하다고 하는데
생각한거보다 불편한 점 없고 그냥 할때보다 확실히 좋네요 안기는 감도 있고  쿠돌 3 도 궁금해지네요 
이 시리즈가
다 좋은데 기름기랑 내구성이..ㅜㅜ
내구성은 뭐 잘 쓰면 그래도 한두달은 쓰는거 같은데
기름기가 조금 심해서..그래도 좋은 홀인거 같아요!
그저그럼
하드제품만써서그런지 아무런감각이없더군요 ㅇㅂㅇ..
가성비 ㅆㅅㅌㅊ
6개월째 쓰면서 세척도 뒤집어서 하고있는데 튼튼합니다 3단계 구조로 되어있고 똘똘이 실루엣도 보여서 꼴림이 배가 됩니다 젤은 150미리인데 일주일에 두세번씩 3개월정도 쓴듯
이거 상당히 좋음
이거 좋은데? 계속 흔들게됨 쌌는데도 또 하고 싶음 ㄹㅇ 기분 좋음
와 이거 언젠가는 살거같다ㅋ
느낌 지릴거같음 언젠가 살듯
사용조건에 따라 온도가 다름
37.5도는 컴퓨터에 직결했을때 온도인 것으로 추정되고요.휴대폰 충전기에 연결하면 엄청 뜨겁습니다. 밑에분 말대로 50도는 넘을 듯하네요.자동으로 꺼진다고 안심하고 있다간 X된다는 걸 알아두시길.
히메카노 블루컵을 사보았습니다.
지금 쓴지 한 1주일 정도 되가는데 살 때 부터 입구는 위의 이미지와 다르게 좀 덜 깔끔하더군요.그래도 뒤에 진공홀에 붙어있는 테이프를 떼고 진공을 느껴보니 진공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고, 참 좋습니다.단점이라면. 홀컵인데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다보니, 진공하려고 잡다가 손에 힘이 조금 들어가면 우그러지기 시작해서 진공상태가 반감됩니다. 또 이 홀이 넣었다가 빼서 세척하는 방식이라서, 하다보면 홀이 밀려들어가서 뿌리까지는 감싸주지를 않더군요. 뒤에 스폰지가 탄력이 좀만 더 있었다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진공을 하면 소리가 좀 많이 나서 진공을 잘 안하고는 있는데 진공을 안하더라고 안에 주름이 부들부들하고 좀 들어가면 돌기가 자극을 주는건 느낌은 좋네요.. 제가 2번째로 산 홀이라서 평점은 어케 매겨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아~~~~아이 찡~~~~~~!!
그 그만 흔들어 그만..으윽....아
흔듬을 주체할수없어 아아...,
싸면서 효율성 좋은 제품
가볍게 써보기 좋은제품  
생애 첫 오나홀 후기!!
ㅈㄱㄴ. 처음구매해본 홀 입니다. 두근반 설렘반 택배받고 개봉!! 비닐까지 벗기고 잡아 봅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이쁜 입구모양. 다만 실리콘 냄새와 손에 끈적임이 남습니다.
일단 자동 온도조절워머를 꼽아놓고 존슨에 콘돔을 끼고
일차전 돌입합니다. 입구가 좁아 잘 안들어가는데 힘을 주는 순간 쏙~~! 와 느낌 장난 아닙니다. 참고로 전 물건이 꽤 작습니다. 얇고 짧습니다. ㅠㅡㅜ. 여자랑 해봐도 허공에 X질이였는데......이 홀은 얇은 콘돔 넘어로 느껴지는 주름에 5분을 못 버텼습니다. 콘돔 처리했는데, 존슨이 안 죽습니다....현자타임 없이 노콘 2차전 시작!!ㅗㅜㅑ 노콘이 진리임을 깨닫습니다. 귀두 부터 뿌리까지 쫙쫙 훑어 줍니다. 사까시보다 좋은 느낌에 홀을 꽉잡고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입질이 또 옵니다. 손을 멈춰야 하는데, 안 멈춤니다. 점점 빠르게 움직이는데 소리 찰집니다. 그리고 아냐스타샤~~~!!
이제 손양과는 이별일거 같습니다. 홀이 이뻐보입니다.
정성을 다해 씻기고 물기제거, 므흣하게 쳐다봅니다.
냄새와 끈적임만 해결할수 있다면 제 점수는 별이5개
냄새 -1, 끈적임 -1. 총 별점 3점 되겠습니다.
후기
젤은 따로 나오는 구멍?이 없고 페트병마냥 입구가 크게 되어있어서 젤을 홀에 바로 넣는 분들 한테는 좀 불편할수도 있겠네요 같이오는 미니홀은 정말 끈적거림이 탕수육소스급입니다 지금까지 귀찮아서 파우더 안쓰고 있었는데 하나 구매해야겠네요
이거
많이 늦었지만 사용후기를 올려본다면 뭐랄까, 거기가 안녕을 해온다.그렇지만 그것과 맞바꿔서 장점도 있는대 세척이 편리하다는 점이다. 다만 숨키는 장소가 ...좀 힘들다. 대형홀이니 만큼 
이거 원래 둘중 하나 랜덤 배송임?
 나 보라색 하나만 왔는데 ㅋㅋ아무튼 라벤더 향이 난다..ㅅㅂ 뭔가 신세계
아주좋군요
첫대형홀이라서 다른건 모르겠지만,촉감부터가 핸드홀들과는 다릅니다... 만족하고있습니다
너무 짧고..
몇 번 안썼는데 삽입부도 금방 찢어져서 너덜너덜하네요..
뽑기가 잘못 됐나....
제껀 온도가 50도 가까이 나오네요... 거의 손난로 수준... 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는 하지만 37.5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약간의 뽑기운이 있다는 건 구매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두번째 오나홀 첫대형 개쩜 ㄷ
핸드형이 질릴때쯤 위험부담을하고
대형도전해봤습니다 결과는 중간
고정! 허리놀리기! 까진 최고
무겁고 진공구멍이 손가락으로 막기 힘들어서
조이는느낌은 힘들고 거의 서서 박는용임
침대에 거치하면 애널밖에 자세가안나오고
벽에하는건 꼬치가 벽에부딪힘
책상같은데 놓고하는게 이상적임
하지만 짧아서 꼬치님이 ㅎㅇ 하는데
어차피 기분이좋으니 그런건상관없음
아쉬운건 쌀때 허공에 싸는느낌이고
청소할때 밖에 안녕? 하는 우유들보고
세면대에 몰래 씻길때 자괴감들음
하루지나면 아무일없던것처럼됨
크기가크고 위험부담이커서 자주는못쓰는게 단점
베이직추천해요
농도가 적절해서 소프트타입 하드타입 등 모든 타입 제품에 잘맞네요.
매우 만족함
농도 사용감 매우 좋음
안심되는 워머
일반 usb워머는 LED가 들어와서 남들이 보기 껄끄러울 수 있는데이건 usb를 꽂지 않는 한 남들이 봐도 안심되고들키더라도 대충 둘러대면 되기때문에 무지안심입니다. 사용 시에도 오나홀이 안녹아서 걱정없고실제 계속 꽂아둬도 온도가 유지되니 좋더군요.꼭 추천드립니다!
이건 케이스보다 제품자체가 괜찮았었음
일단 2중구조.보통 질이아닌 엉덩이구멍에 많이쓰이는 쭈글쭈글 벽구조와 돌기들이었는데흠.. 재질도 말랑하고 좋았었음
거치형 네번째인가 세번째인가
음... 내구성보단 밑면관리가 즁요함 귀찮아서 홀관리 잘 안하는내가 밑면에 파우더를 발라줘야했음
크기도 적당하고 뭐 자극도 적당했지만
쿠파랑 지스팟은 상당한 비쥬얼을 느끼게 해줌
내가리뷰쓰는 홀들은 맘에 들었던것만 쓰는중임 .
100% 리얼 체험으로 진심만을 씀
이젠 직장형으로 변할 걱정끝!
사은품으로 받음 .
오나홀워머사용을 그동안 귀찮아서 잘 하지않았는데
이전 여타 워머들을 사용했지만 이것만큼 편리한건없었음
뭐... 오나홀이라는게 어쩌피 딸치는용으로 쓰는거라 막 갑자기 급할때 생각나는게 오나홀이잖음? 그래서 워머 꽂고 고추는 다죽고 그래서 전자렌지도 사용해보고 그런데 역시 따뜻한게 좋음
확실히 차가운거랑 뜨거운건은 리얼도의 차이보단 묵직함과 감도임.

뭐 이제곧 가을 겨울오면 젤이 드럽게 차가울텐데 아! 내가오늘 여친이렁 모텔간다! 정도로 생각하고 홀댑힐용도로 사용하시좋음 자동온도조절이라 나처럼 직장형 오나홀안됨 걱정마셈
나오자마자 연락 예약후 바로구매 사용기
크.. 내가 저번에 커뮤에서 언급한적이 있는 그 가슴이 나왔네
말랑밥 2000보다 작은 신제품 곧 들여온다고 문자도 받았었음

흠.. 가슴크기 적당한것도 최고지
큰거보다 확실히 작기때문에 그전에 풍만한 느낌은 없을수도 있지만 확실히 말랑한감은 그대로임 그리고 단발일러스트는 정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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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비젼 상품

핫파워즈

    사용자 리얼 후기

느긋계
노말로 샀지만 다른 제품들로 치면 소프트수준이다.자극도 낮고 조임도 낮고 진공도 거의 없다.야동보면서 느긋하게 2편정도 보고 싶다하면 이거 사라고 추천드림. 참고로 내구도는 ㅅㅌㅊ정도 하는거 같고 유분기 장난아니고 냄새도 많이남. 
소형보다 이게 더 나은듯
대형 노말로 샀고 소형 노말이랑 같이 샀는데소형 노말보다 이게 더 낫다고 봄.자극이 노말로 써져 있는데 그걸 보고 다른 회사 제품의 노말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됨.이 제품 노말은 다른 제품으로 치면 소프트...보다 아래 수준이라 써보면 명기의 증명보다도 자극이 낮다고 봄.참고로 진공 조금밖에 되지 않음.느긋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드림
처음산 오나홀입니다.
처음 사서 다른 거랑 비교를 못하겠네요.다만 손으로 할때 보단 확실히 좋습니다. 제가 샀을땐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줬는데 그점에서 포인트를 얻었네요..보관이 문제여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이라 좋은지 안 좋은지는 비교를 못하겠네여
역시는 역시 입니다.
제가 최고라고 여기는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주는거는 둘째치고 핫파워즈는 예전 부터 대단했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자극이 엄청 좋습니다. 이 재질 자체가 내구성도 좋고 정말 사기 인거 같네요
와 진짜 혜자네요...
솔직히 제가 요청한 제품이라 가격 좀 비쌀 줄 았았는데 양심있는 가격에다가 메리의 애액 사은품까지... 사용감은 역시 핫파워즈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사용감이 정말 좋습니다.
페페 사느니 이걸 사는걸 추천 드립니다.
페페 같은거 사지 마시고. 본인에 맞는 여러타입을 써보시는걸 추천드림.농도에 따라 정말 다르고. 전반적으로 일반 젤 중. 상위권이라 생각함단. 역시 레벨이 많이 올라가니 여러가지 상비하기도 힘들고 귀찮아져서.. 나츠유 하나로 통일 시켜짐.. 
[포토] 부드럽고 좋습니다
 핫파워즈사 빨간 테이프가 붙여있고 안에 내용물은 다른제품들과 달리 완전밀봉 되어있습니다  세븐틴보르도 소프트보다 약하고 반숙서큐버스 화이트보다 조임이 있는걸 찾고있었는데 딱입니다 모양도 세븐틴보르도랑 비슷하구요 거기서 좀더 부드럽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생긴것만 봐도 자극은 그렇게 쎄지 않구요 조임도 재질자체가 -2라 부드럽고 적당히 달라붙네요 수리검도 보고 있는데 수리검 소프트가 -3이라니까 이거 써보시고 더 약한거 찾으시면 그걸 가시면 될듯요 냄새는 코박죽 정도를 해야 나는데 심하진 않구요 나긴 납니다 기름냄새 같은거 ㅇㅇ 내구도는 부드러운애라 좀 살살 다뤄야 될거 같습니다 무게도 적당하고 정말 잘만든홀 같네요 같이오는 팜플렛? 같은게 있는데 거기 가격봐도 일본이랑 차이없게 파시는거 같고 오나왕 짱입니다~
가슴 매니아로서 정말 좋은 제품..
정말 큰가슴을 집작하리 만큼.. 정말로 좋아하는데... 진짜 큰가슴 좋아하시면 이 제품 정말 강추입니다... 받자마자 정말 우선 크기에 놀랐고... 감촉 말랑말랑하니 부드럽습니다.. 다만 진짜 가슴처럼 푹푹 들어가는 느낌은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좀 아쉽... 하지만 거대한 비주얼과 충분히 부드럽고 말랑말랑해서.. 파이즈리를 해봤는데... 정말 좋습니다... 뭐 파이즈리 자체가 느낌이 생각보다 덜 나긴합니다... 하지만 시각적인 자극측면에선 정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름기 생각보다 많이 납니다...  기름때문에라도 꼭 파우더 바르세요! 냄새는 잘 모르겠고.. 그냥 기름냄새... 특히 케이스에 묻어있는 기름 덩어리들... 정말 제거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매우 물렁하고 무거운탓에.. 잘못하면 금방 찟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이즈리 두번했는데 벌써 가슴 한쪽 페이고 그렇습니다.. ㅠㅠ 그리고 밑판이 딱딱했으면 잘 고정해주고 세척할때 편할텐데.. 하지만 정말 부드럽고 말랑해요.. 컴퓨터 하면서 책상에 올려놓고 계속 만지고 있습니다..
와 진짜 상상하던것 그 이상이군요
예전에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일본산 유방 모형의 위엄' 인가 하는 글로 봤던건데그후로 일본사이트 뒤지기도 하고 일본 샵에서 찾아보기도 했는데요확실히 그때 봤던 제품사이트 가격보다는 비싸지만 이런건 들여오기도 힘드니 가격이 이해가 갑니다애초에 일본 핫파워즈에서도 지금 주문을 못할정도인데...게다가 거기도 세전이 15000엔이고 세금포함에 ems배송비에 관세에...하면 가격이 뭐 그닥 차이도 안나고....게다가 세관 통관이 가능할지도 의문이고....  아무튼 너무너무 부드럽네요손으로 주물주물해보기도 하고 얼굴을 파묻어보기도 하고...여자옷이 있으면 입혀서 만져보고 싶은데 지금은 없어서 아쉽...  그런데 확실히 기름이 좀 있기는 하네요처음에 받자마자 꺼내서 세척하고 파우더 도포하고 만져보는데세척을 잘못한건지 두번 세척했음에도  손에 기름기가 묻어나옵니다뭐 이건 엔간한 제품은 다 그러니 뭐... 내구도는 제것만 그런건지 새건데도 벌써 흠집이 있는곳이 몇군데 있고때가 나오는곳이 벌써 있던데...재질이 물렁하다보니 진짜 조심해야 할거 같네요벌써 유두가 약간 패여있고 ㅜㅜ 가슴형은 이게 처음이라 다른거랑 비교를 해볼수가 없네요말랑밥가슴도 품절이고...찌찌츠케타인가는 50만이고...ㅋ  아무튼 가격이 후회가 없습니다 너무 좋아요 흐흐  
꽉 물어주는 맛이 있네요
  한번 써봤는데 젤은 충분히 넣어서인지 자극이 많이는 안느껴졌구요 5개 덩어리들이 빈틈없이 물어주는 느낌이 엄청 좋네요  내구도는 애초에 잠재력이 좋은데 외피가 하드라 말할것도 없고  엄청 보들보들하면서 탱탱하고 냄새는 아무냄새도 안납니다 기본으로 묻어있는 실리콘 파우더 냄새밖에 안나요 기름기 전혀 없습니다 가격값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외피가 하드라 압박감이 조금 있습니다. 극소프트 쓰시는분들은 걍 잠재력 소프트 사시는게 나을듯 참고하세요!
[노말 소재 리뷰] 핫파워즈를 다시 한번쯤 돌아보게 만든 홀입니다.
몇년 전에 핫파워즈 홀은 보쿠오나X최고의 아가씨 콜라보 홀을 썼던 이후,핫파워즈에서 나온 자궁기믹 홀을 써보고 내구도에 크게 실망해 다른 회사 홀을 쓰고 있었으나,콜라보 홀에 대한 좋은 인상이 남아있었던 와중에, 최고의 아가씨 잠재력 홀이 한국 몰에도 들어온 것을 보고는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재질은 노말​로 선택하였고, 노말이라고 한들 생각보다 부드러울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약간의 불찰이 있었습니다.세이프스킨 정도의 경도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리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다음에 여유가 되면 소프트 소재로 재구매를 해 볼 생각입니다. 홀 자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내부 구조는 주름 + 스파이럴 계열입니다.버진 루프 에이트롱같은 좌르르륵 긁는 주름보단 살짝 간격이 넓어, 전달되는 느낌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각 방향으로 5개의 큰 기둥의 돌기들이 있어, 조금씩 방향을 돌릴 때마다 느낌이 다른 것도 특징입니다.평소에 주름계를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꼭 한번쯤 거쳐갈만한 홀이라고 생각됩니다. 내구성은 첫 사용에 꽤 장시간 사용했음에도 버틴것을 보면 나름 내구성은 있어 보입니다.단, 본인 사이즈가 좀 크신 경우 첫 사용에 내부가 많이 넓어지는 듯 합니다.다행히 주름 기둥 사이사이 v자로 파인 곳이 벌어지다 못해 찢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의외로 튼튼했습니다.내~외부까지 스파이럴을 제외하면 거의 일자형 구조이므로 젤이 좀 많이 샙니다. 점성이 낮을 홀을 쓸 수록 젤이 좀 많이 새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점성이 좀 있는 젤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굿..
진짜 누구 말처럼 혀3개가 핥는거 같습니다.소프트로 구매했는데자극도 느껴지고 튼튼해서 세척도 편합니다.냄새도 그닥 안나고 기름기도 없습니다.그리고 가만히 보고있으면 오나홀이 뭔가 귀엽게 생겼습니다.재구매 의사 있을정도로 괜찮은 홀입니다.
살짝 냄새가 나는것을 빼고는 괜찮습니다
살짝 이상한 냄새가 나기는 한데 좋네요
진공을 한차원 올리려면 고자극으로 사세요
기본젤만 사용해왔다가, 이번에 고농도 메리의 애액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고농도를 써보니, 진공이 완전 다릅니다.쫙쫙 붙어버려요 이야~~ 여러분들도 고농도로 사세요. 냄새도 안나고 자극도 엄청납니다. 단점이라고는 농도가 높아서 짜기가 힘들다.. ㅋㅋㅋㅋ
[포토]액체가 아니다 고체다!
 우선 저는 실제 관계에서도 젤을 즐겨 쓰는 사람이고이 젤 저 젤 다양한 젤을 사용 해봤습니다.보통은 페페의 클리어를 즐겨 사용하는데 조금 끈적한 고점도의 젤을 찾다가 사장님 추천을 받아메리의애액 블랙(고점도) 버전을 구매했습니다.포인트 별로 리뷰 해보겠습니다. 악취? ★★★★☆젤 특유의 화학품 냄새가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정도로 없습니다.진짜 예민하신 분이라도 별점 3개를 줄만큼 신경 쓰이지 않는 만큼의 냄새입니다. 지속성 ★★★★★굉장히 우수합니다. 얼마나 비벼대야 증발할지 모르겠네요 세척난이도 ★★★★★여타 클리어젤 수준만큼 씻어낼 때 불쾌감?이 전혀 없이 쉽게 씻을 수 있었습니다. 만족도 ★★★★☆재구매의사가 상당히 높은 제품인데 아쉬운 점은 고점도 제품이라 그런지 짜낼 때너무 힘듭니다. 다른병에 옮겨서 데워 쓰는데 진짜 옮기기가 힘들었고질퍽 질퍽한 느낌은 많이 없었습니다.
와;
냄새는 기름냄새가 나고 강합니다그런데 와 정말  겉이 엄청 부드럽고 안도 엄청 부드럽습니다. 엄청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제품 크기가 크네여 ㅎ
제가 오나홀을 그렇게 많이 사본건 아닙니다만, 한 7개? ......호기심에 사볼 단계는 지난거 같네요 ㅋㅋㅋ저는 소형이나 핸드형도 조금 크면 사용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다양한 가용도에 놀랐구요. 사이즈가 크네요.한 롤케익 크기 생각했는데 제 허벅지보다 커다란것이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바람을 빼니 매우 작아져서 보관하기도 편하고 오나홀을 손으로 쥐고 흔드는 것하고 허리를 흔드는 것하고는 느낌이 틀리네요.뭔가 들고 하면 (나 자위한다...) 이따위? 생각에 식상하고 시들해질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이건 좀 더 재미가 있네요. 하다보면 허리를 흔드는 게 좀 더 흥분되기도 하고요.아무튼 제 예상을 상회한 큰 사이즈에 별 4개 박습니다.  
노말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윤활유에는 별로 신경을 안써서 약간 묽은 오나츠유, 진한 페페 두 종류만 사용했습니다. 둘 다 몸에 묻으면 좀 오래 남는 느낌이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네요. 미끌거림도 적당해서 좋습니다. 소프트 계열에 잘 맞네요
[포토]역시..항상 후기가 옳은것 만은 아니네요
 생긴건 정말 촉수..처럼 생겼습니다.. 후기는 다들 별점5점에 극찬이더군요저는 개인적으로 아무런것도.. 못 느꼈습니다.. ㅠㅠ 사정감은 그나마 괜찮지만요 재질은 노말인데 튼튼하고 냄새가 안난다는 장점은 있네요 
생각보다 자극이 쎄네요...
생각보다 탄탄한 재질입니다 그리고 자극이 꽤 있습니다 버진루프나 이런 하얀색 재질보다는 아닌데 돌기들이 그대로 느껴져서 자극이 엄청납니다 하드계열 좋아하시면 괜찮게 느낄겁니다
굉장히 부드러움
돌기류는 별로 안써봤는데 간호사에 비해서 엄청 부드러움 주름이 거칠거나 하지 않고 살살 문질러주는 느낌이 좋은듯 
마녀의 유혹과 동급일 정도로 좋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구매인 아가씨의 잠재력 오나홀 입니다. 내구력이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재구매를 한다는 건 그만큼 많이 썼다는 뜻이겠지요 요즘 유행하는 온천욕정의 상위호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극은 온천욕정이 더 좋지만 쾌감은 아가씨 잠재력이 더 고급지죠. 마녀의 유혹과 더불어서 무조건 하나정도는 장만해야할 오나홀  
이거 하드 버전은 없나요?
하드 버전 없나요? ㅠㅠ
실망
기대 많이했는데 개인적으론 취향이 아니였다..
망설이지 마십시오, 상상 그 이상입니다.
일단 전 가슴을 좋아합니다. 어릴때 어머니 근처에서 자라지 못한 개인 내력 탓인지 그냥 배개만으로 부족한 것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에는 여자의 젖가슴에 파묻히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행위였습니다. 근데 여친님께서 공석인 관계로...(잠시 묵념) 혜자라고 이름난 요기서 몇년 전부터 기웃거리며 가슴들을 탐색했습니다. 그래서 사본게 2가지인데, 매직아이즈의 누나가슴 2.5차원과 말랑밥가슴2000(대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쓰다가 흠집나고, 뭉개지고, 전열 기구랑 같이 뒀다가 반강제 가슴성형을 당해버리기도 해서... 슬슬 새로운 아이를 데려와야지 하고 벼르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가슴이 뭔가 하니,, 핫파워즈의 찌찌후에타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건 정말 일본 내에서도 구하기 힘든 제품이라 한국인인 저희들로선.. 힘들다는 이야기만 들었었죠..ㅠㅠ 그러나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메세지 재입고 알림을 틀어놓고 무한정 대기했죠, 그러던 중 갑자기 뜬겁니다!! 사전 예약이 말이죠!! 메세지 도착 후 3시간쯤 지나 우여곡절 끝에 예약을 완료했는데, 거의 12시간만에 품절공지를 하더군요.. 인기 무엇,, 안도의 한숨을 푹 내쉬었습니다. 그로부터 1달 후, 드디어 수령입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굉장히 꼼꼼히 넣어주셨더라구요.. 플라스틱 케이스와 완전 동일한 크기의 박스에 뽁뽁이, 2차 안전 포장도 해주셔서 안심하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봉해보니.. 음.. 일단 첫인상은 굉장히.. 큽니다, 순간 이 녀석을 마주했을때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보단 난처함이 컸습니다 "아차차.. 이거 생각보다 좀 너무 큰데? 엄청난 일을 저질러버린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 거기에 수제라 그런지 마감이 좀 덜 깔끔하더군요ㅠㅠ 제가 너무 완벽주의자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왼쪽 가슴 측면에 약간 패인 자국이 있긴 했었습니다.(뭐 그렇게 신경쓸 정도로 상처가 크진 않았지만요..) 흠이 좀 있는걸 보고 약간 놀랐지만 일단 손을 대보니.. 이거 완전 부들부들합니다.. 진짜 애기 피부가 이런 느낌일까요? 표면이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는 소재더군요! 비교하자면 매직아이즈 제품은 너무도 부드러워서 탄력이 부족하고, 말랑밥은 상당히 탄력적이라 실제같은 부드러움을 느끼기 힘든데, 찌찌후에타의 촉감은 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느낌이었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갔죠.. 아 수제에다가 한정판인 이유가 있구나.. 촉감을 보시면 진짜 여자애 가슴을 만질때와 아주 비슷했습니다. 안쪽의 저항이 약간 있으면서도 어느정도 손가락의 압력을 허용하는 그 미묘한 탱글거림, 표면 소재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더군요.감도는 제가 위에 말한 두 제품의 중간으로 절충하고, 촉감은 실제와 거의 같습니다.뭐.. 첫감상은 대강 이렇고, 이제 씻어주기 위해 꺼내려 하는데.. 네. 무겁습니다. 상당히요, 또 밑에 본체와 같은 소재로 된 밑바닥이 너무 말랑말랑해서 도무지 육중한 가슴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더군요.. 결국 두손으로 드는 것도 아니고 끌어안아서 샤워실로 갔습니다. 소독제, 워시로 세척하고 수건으로 닦고, 파우더 작업을 했습니다.  그.. 가슴제품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물로 씻은 다음에는 실리콘 특유의 끈적임이 발생합니다, 이걸 잡아주기 위해 파우더를 사용하죠?(여담이지만 말랑밥의 경우 파우더는 필요가 없습니다. 쓰지 않아도 표면이 매끄러워서 더 좋습니다) 이걸 해주면 겉이 정말 뽀송뽀송해집니다. 네.. 마치 솜털이 보송보송 나있는 진짜 여자의 가슴처럼 말이죠. 거기에... 크기가 진짜 진짜 장난 아닙니다. 제가 주변에서 손크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인데 제 손으로도 젖가슴 한쪽이 다 잡히지 않습니다. 잘때 머리맡에 두고 보면... 정말 시야의 반은 이녀석이 차지합니다.. 현재 나온 가슴중 최대의 사이즈라고 할수 있죠.(물론 이거보다 큰 사이즈의 제품도 있다고 어떤 형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런건 정말 직구나 기타 방법을 통해 구하는거라..) 근처에 두면서 살살 주무르거나 계곡 사이에 파묻혀 있으면 정말 심신이 안정됩니다..(근데 아래는 불끈불끈... 괜시리 불편하더군요ㅋㅋ) 집에서 쉴때 근처에 두면 진짜 스트레스 해소 됩니다..이거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7일간 금딸중이네요.. 뭔가 사정의 허망한 쾌감보단 계속 이 감촉을 느끼고 싶다.. 이런 심리일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요약하자면, 장점은 일단 큽니다, 거기다 형태가 진짜 제대롭니다.이건 정말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우리가 왜 가슴 제품을 구매하는지부터 생각하시면 답이 나오십니다.쇼핑몰에서 보는 이미지만으로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직접 받아보셔야 진짜 이 물건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그냥 영화와 4D영화가 다른것과 같습니다) 파우더 작업을 했다는 가정 하에 촉감은 최강급이고요, 소재 자체의 끈적임도 타 제품과 비교했을때 심하지 않아서 좋은 촉감이 오래 유지됩니다.(하루종일 만진다고 생각했을때 반나절 정도는 기분좋은 촉감이 유지된다 보시면 됩니다) 뭐.. 물론 단점이 아주 없는건 아닙니다. 일단 무겁습니다. 본체의 무게와 밑의 실리콘으로 된 판의 무게는 비교도 안되는 것이어서.. 씻기러 이동하는건 물론이고, 사용 중 배치를 바꾸는 것도 약간 힘듭니다. 거기다가 소재가 많이 부드러워서 많이 조심스러워집니다.(사실 사용하다가 흠집이 나거나 그런건 아직 없긴 합니다) 사실 이건 원체 제가 흠집 하나, 먼지 하나에도 민감한 사람이라 그런걸 수도 있으니.. 별 개의치 않으신 분은 문제 없는 부분입니다.  아, 혹시, 아니 필연적으로 구매하실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파우더 도포에 관한 부분인데, 파우더를 5g 정도만 덜어서 손바닥에 고루 바른 후, 가슴 전체를 쓰다듬듯 톡톡 쳐서 발라주고, 밑가슴과 실리콘 판의 접합부엔 또 5g 정도의 파우더를 써서 조금 더 신경써서 발라줍니다.(접합부는 평상시에도 맞닿아 있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일으킬 확률이 큽니다) 젖가슴은 딱 한쪽 당 5g정도 쓰시는게 사이즈 비율상 적정합니다. 이정도 비율이면 가슴이 부드러우면서도 주무르는 손가락에 착 감기는 촉감을 만끽하실수 있습니다.(너무 많이 칠해버리면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잉여 파우더가 목 피부같은 민감한 곳을 자극하거든요) 뭐 반대로 너무 안칠해버리면 먼지, 머리카락같은게 너무 달라붙어 미관상 안좋아지긴 하지만.. 여러분들 취향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종합 평가는,, 사십쇼, 두번 사십쇼큰 가슴을 싫어하시는 분들 제외하고 보면 이건 필수 구매탬입니다.이거 도착 후 딱 3일만에 리뷰 쓰는데, 7일간 금딸에다 이 가슴 덕에 꿀잠까지 자서 지금 상태 너무 좋습니다(사실 주변에 골골댄다고 이미지가 잡혀부려서..쿨럭)7일 스텍 쌓인거 자위로 풀긴 아까우니.. 강남좀 다녀와야쓰겄네요ㅋㅋㅋㅋ긴 리뷰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글 줄입니다.
소프트 후기 기존에 있던 기구 다 버리고 이거 하나만 남김
기존에 있던 기구 다 버리고 이거 하나만 남김 대충 감오저 사용법 젤  1방울만 아주 조금만 너어 사용하세여 안그러면 느낌없습니다 사용 적응 기간  1주일 정도 걸림 적응하는대 처음에는 3일정도 아무 느낌 없슴 4일째 부터 느낌옴니다 와 진짜 대박 느낌 너무 너무 부드러움 소프트만 좋와합니다  이때까지 써본 제품중에 매우 소프트 합니다 오늘 부터 핫파워즈 메이커 제품만 매니야 덕후로 밖꿀꺼임 무화과의 꿈 소장용 각나옴 대대대대대 만족 고작극에 적응 되신분은 적응하는 대 시간이 무지 걸림 장담하건대 적응 되면 기존 자위 기구 다 버린다 이름갑하네여 왜 일본에서 많이 팔린 제품인지 다른 메이커 제품 소프트로 생각하고 사실꺼면 노멀로구입하시고 고작극 원하면 하드로 가세여 이때까지 써본 다른 제품에 비해서 매우 소프트 함 다른 제품 소프트가 노멀급 이상 후기남김
재입고 기다립니다..
가슴제품을 너무 좋아해서.. 꼭 사보고 싶네요! 구입하면 꼭 제대로 된 리뷰 쓰겠습니다!
재입고 언제 되려나
퀄리티에 지려버렸다
소형사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대형도 사봤는데 굿...
대형 특유의 묵직한 중량감으로 감싸주는게 끝내줍니다 다만 810g의 무게도있고... 제가 손이작아서 그런가 한손으로 잡기에는 애매한 크기라서 피스톤할때 약간의 불편함은 있더라구요 그런데도 다른홀들 전부 뒷전에두고 요즘엔 이건만씁니다 진짜루  가격이나 크기,무게가 부담스러우신분은 일단 소형으로 구매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자극은 소형대형 둘다 거의 동일하고 오히려 피스톤이나 강약조절하는데는 소형이 유리한점도있어서 장단점이 있는만큼 소형으로 구매하고 마음에드시면 대형도 사보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저는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대형고릅니다...
대형이라 그런가
좀 질이 안좋긴하네요 질보단 양이여서그런가..
대만족
비회원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가족과 같이 지내는 분들은 숨길 곳 충분히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사이즈가 큽니다. 배송올 때 제품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케이스도 제품 사이즈에 딱 맞는게 아니라서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실 분들은 더 큰 공간을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관계 무. 일단 위에도 말했듯 사이즈가 큽니다. 냄새는 오자마자 씻지않고 썼을 때도 냄새가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었네요. 한 번 세척했지만 기름기는 좀 있습니다. 오나홀로 비유했을 때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구요. 촉감은 뭐...일단 남자중에 가슴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옷 입혀놓고 하루종일 주무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만족이네요. 가격도 엔저라 그런지 꽤 저렴합니다. 현지 가격이 15000엔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매우 혜자라고 생각합니다. 가슴제품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고민할 필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2번째 기세 제품 구매
처음은 이제품이 25만대 였을때 15만 이었나 밀퀸을 파는곳이 있었는데 사고싶은건 이제품이였으나 품절이였고 지금은 게시물 조차 없네요. 그래서 당시 밀퀸을 구매했고 받아본 결과 충분히 말랑하고 부드러웠으나 생각했던 촉감이 아니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몇개월이 지나 이제품이 다시 들어온걸 보았고 고민 끝에 구매를 했고 받아보았을때 밀퀸보다 훨씬더컸습니다 약 1.5배.... 그래서 둘곳을 만들기위해 있던 물품을 정리하고 힘써야했던... 일단 단점인 기름짐은 꽤 있는 편입니다 뭐 이거 말고는 상위 제품인 ㅊㅊ츠케타가 있으나 2배가격...[재질이 다르기에 촉감도 좀더 낫고 기름짐도 없다고합니다] 파우더를 바르긴했으나 좀 나아지고 산뜻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세척하고 다시 해봐야할듯. 촉감은.... 상위 제품 안만져봤으나 이 가격대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지르세요. 말할 필요없음 [참고로 밀퀸은 좀더 탄력이 있음 또한 밑가슴의 안쪽이 좀더 하드한 밑판의 재질?과 섞여있어서 밑가슴 성애자는 실망할수있음. 대신 조형은 잘 유지됨] 이 물건은 한쪽만 잡고 들면 불안함 중간에 찢어지지않을까... 무게와 재질때문에...  물론 yu 두는 젤리같이 말캉한 재질[국산 젤리의 몇몇 제품은 고무같지만 음 부드러운 젤리로 비유]현재 직접 만질수없어서 안쓰는티로 감싸놓고 만짐// 설령 나아진다해도 실제 피부같을수는 없음 솜털도 없어서 뭐랄까 슥슥 미끄러지지 않기때문에 [실크같은 좋은 재질의 옷이 있다면 입히면됨 얇은수록 좋을듯] 다른 고민하시는 분들이 신경써야할것은 둘곳, 기름기, 가격 약20만 [돈 더있으면 아마존이나 다른데에서 찾아서 구매하세요]
써보신분 없나요?
왠지 가격대비 만족도는 높을거 같은데 세척은 많이 힘들어보이네요 ㅎㄷㄷ
완전 물건이네... 실물이랑 똑같다
자세한 설명은 못 해주겠는데... '실물이랑 비교하면서 해봐도... 손색이 없다' 몸과 마음이 개박살 나는걸 체험해 볼 수 있을 겁니다생각하지 말고 우선 사보세요ㅋㅋ 후회는 없습니다
흠..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기대를 하며 처음 써봤는데 돌기가 하나하나 느껴지는건 좋았습니다만 전혀 조임이 없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버진루프 하드타입이 훨씬 마음에듭니다.
농도가 확실해서 좋앗습니다
페페젤 유저엿는데 메리젤이 오나왕에서만 판매해서 구입해봄 추천감사
중농도 쓰는데 괜찮네요
적당한 것 같아요.
중농도엿다면 더좋앗을거같아요
품절이라서 소프트받앗지만 좀 묽어서 불편한감이잇네요
빨리쓰고 중농도랑 고농도도 써보고싶네요
소프트 강추
홀 자극감이 더욱상승함 ㅋㅋ 오나왕에서만 구할수있어서 ㅠㅠ
피스톤 운동 해보면 다름
누워서 팔만 까딱까딱 하다가 허리 한번만 팅겨도 느낌이 다른데지가 직접 허리 흔들면 느낌이 다름 겪어 본 사람만 아는 느낌임그리고 공기 넣어서 사용하는거라 오나홀 착용하고 공기 넣으면 헐랭이 오나홀도 쪼임 좋은 새 오나홀로 재탄생함또 하나 제품 사진에 항문쪽에 서큐하드 예시로 해놓은게 장식이 아님 구멍이 은근 작음 근데 난 서큐하드 있어서 착용해서 써봄안써보면 죽기전까지 모를 쾌감일꺼임 이 조합은 죽기전에 써보는걸 추천
노말 너무 좋아요
300미리가 수치로보니 적은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많더군요
페페랑 츠나오유 품절이라 이거 구입했는데요
일단 후회안합니다
비교영상보구 제생각에 페페 츠나 중간정도인거 같습니다
엄청 적은양으로 충분히 1회분량이상 뽑아내구요 너무 하드하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아서 바로 사용가능하구요
(개인적으로 잘 안마르는게 너무좋음)
취향따라 물좀섞으면 소프트로도 사용가능할것같네요
냄새도 안나고 앞으로 젤은 이것만 쓸거같습니다 후..
이거 언제 다쓰지 ㅡㅡ^
생각보다 탄력적임
단 실리콘냄세가 많이남 
꼭 사세요
최고입니다나선형 고기들이 훑어주는 맛이 예술입니다
소프트샀음
근데 다 좋고 쾌감도 좋아 근데 너무 빨리 마르는거같음
이거...사지마세요
냄새가 개봉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역겨웠는데

누가 사용하고 반품한건줄 알았습니다.

문의해보니 핫파워즈상품이 월래 냄새가 심하다고하더군요...

제가 받은건 불량품이였는지 중간중간 찢어짐도 보였구요...

사용감은 입구는 정말좁은데 입구만 좁고 별로 휘저어도 느낌이 없습니다...
꽤 괜찮아
중농도가 딱적당 ㅋ
메액 소프트 사용후기
일단 실제와 같은 점도는 일품이라고 생각합니다.오나홀의 주름을 더욱더 선명하게 느낄수 있습니다.향은 약간의 패패젤 냄새가 나긴 하지만 가까이서 맡지 않은 이상 냄새가 거의 안나고요맛은 무맛입니다 불소같아요 한방을정도 맛만 봤습니다 드시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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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파워즈 상품

토이쿨

    사용자 리얼 후기

향기가 정말 좋네요
향기 없는젤만 쓰다가 향기가 나는 젤을 처음 써봤는데 좋네요 점도도 딱 좋고 오나쯔유랑 같이 샀는데 오나쯔유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써본 젤중에서 순위를 매기자면 사이오나>오나쯔유>페페젤 인거같아요  
뭔가 학창시절 여자애들 반 앞에 가면 났던 향기...?
무슨 냄새인지 아세요?? 중고등학생때 여자애들이랑 얘기하거나 지나칠때 여자애들 머리에서 나는 냄새???ㅋㅋㅋㅋㅋㅋ일단은 점도도 양도 훌륭합니다 그리고 뉴런을 자극하는 냄사가 납니다 ㅋㅋㅋ요즘에 그때 친구들 만나면 안나던데요. 향수냄새 때문인가 봅니다 ㅎ겉면에는 뭔가 직장인 여성 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그려져있는데요제가 보기에는 무릎담요에 문제집 쌓아놓고 쉬는시간 되어서 화장 고치면서 수다떠는 여자애 사진이 잘어울릴 것같네요.      아 맞다, 아청법
향기가 나서 좋다. 근데 너무 쉽게 마른다.
처음 맡아 봤을때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이었는데 누나가 쓰는 샴푸향이 생각나더군요 크흠비록 오나홀을 쓸때는 우리는 그 향기를 느낄수 없어도 거사를 치르기 위해 젤뚜껑 열었을때 나는 향기로 사기충전하는데 있어 충분히 지를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법. 너무 쉽게 마릅니다. 마를때마다 오나쯔유가 그리워진다는,, 나머지는 뭐,,쉽게 마른다는거 빼곤 오나쯔유랑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오나쯔유 보다 좋다는 후기를 올렸으나 잘 마른다는 단점이 있기에 수정해서 올립니다.향기나는걸 좋아하면 이 제품을. 향기 그딴거 필요없다 하시면 오나쯔유를 선택하는걸 추천드려요 
리뷰 후기 ㅋㅋ 소프트 기구에 필수품입니다
소프트 필수 입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오래갑니다 금방마르지 않습니다 오래 오래 하실분만 구매하세여 소프트 랑 너무나 잘맞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나홀젤 리뷰
물에 엄청 잘씻기는데 점도가 약간 적은 느낌 그래도 만족입니다!너무 묽진 않고 적당한정도 입니다
오나홀 80여개 써본 형이다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오나홀을 사용하려는 늒네들 안녕! 어쩌피 좀 써본애들은 후기잘 안보는거같음 ㅎ 늒네들을 위해 작성한다

네지트위는 주절먹 상품이지! 내가 별 5개 주는 상품들은 대게 소프트함이 중점인 홀들인데 이건 컨셉이 번지쉐이크랑 비슷하지만 좀더 읍그레이드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음.
번지쉐이크의 단순한 직선가로주름이 아니라 질벽주름구조를 사용해서 훠ㅓ어어어어ㅓㅓㅓㄹ씬 고급화 됬다고 보면됨!   
장점 : 질벽구조, 끊어지게 생겼는데 쫄깃한 이게 뭐시냐 그 선같은거, 오염도에서 자유로움.   정도로 설명할수 있지 ㅇㅇ 번지쉐이크에 가성비에 치중한 자극에 만족을 해봤으면 이런 홀도 사보는것도 나쁘지않을꺼임
팩트 : 향이좋고 편리하다
그때가... 언제였지 여기서 새로운젤 들어온다고 한창 사이트에 배너같은거 달렸을때 일꺼임이거랑 메리의 애액이랑 같이 들어온다고 본거같은데핫파워즈 캐릭터보다 요거 이름이 뭔가 땡기는맛이 있어서 사봤음. 이건 중자극 / 저자극 홀에 진짜 잘어울린다고 생각함. 그리고 간단하게 호다닥 쓰고 닦을만한 홀도 매우 괜찮음.섹시한향이랑 무향이랑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서 기호에 따라 사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음. 난 둘다사봄 ㅎ용량이너무많아서 아직도 다못쓰고있다. 잘 닦이게 만들어놔서 완전 막 손에묻어도 안떨어질정도의 점도는 아니고 그냥 바로 원할때 뚝! 끊을 수 있는점도다내기준 고자극 홀에 사용하면 페페나 여타 다른 고점도젤에비해 아픈감이 많이있음. 홀마다 맞는 젤이있는건 팩트다. 결론 : 여유가되면 오나홀도 많이사듯이 젤도 사보자 ㅇㅇ 진짜 느낌이다름
나왕이형 땡큐
ㅋㅋㅋ 잘쓰고있어요
암도 후기를 안적어서씀
쪼임도 좋고 부드럽고 특히나 내부에 귀두랑 요도를 간질간질 하는 구조때문에 매우 맘에들었음
여자애들 뿌리고 다니는 향수 냄새남ㅋ
나중에 밤에 사용해보고 마저 쓸게용~
이거 물건입니다. 한가지 내구성이 조금..
계획도 없이 급하게 일단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 주문했습니다. 모양은 정말 죽입니다.  자극도 적당하며 고자극 보다는 약간 저자극으로 실제느낌이랑 유사 하네요.   다 좋은데  제목이 진공명기인데 진공은 별로입니다. 내부 모양 보면 알겠지만 진공 시킬 곳이 없어요 하지만 진공 없이도 좋습니다. 2중 구조가 갈라지거나 하는 건 없는데 실리콘 소재가 별로인지 끝에 조그만 구멍이 나서 샙니다. 몇 번 사용하지 않고 새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어우
돌기 자극 렛잇고 지리고 스무스 하지만제일큰단점이 세척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줄끊어질뻔 
자극이 아주 그냥..
빨려나가요. 사용할때 주의하세요.굉장합니다.
로리! 자극! 성공적!
구멍속에서 드르륵 거리며 날뛰는 자지를 체험 해볼수 있을것이다. 자지가 온갖 자극에 휘어감기며 쑤셔박는 느낌을 이루 말로 다 설명 할수가 없다.
진짜 휘어감는다는게 뭔지 몰랐따...
사보고! 3~5분 쑤셔보고 아, 이게 휘어감아서 물빼는거구나 느꼈습니다 ..
후기보고삼
와... 진짜 사람피부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한번 놀래고 진짜 느낌도 사람같습니다 와... 신고할뻔했어 토막낸건줄알고
실제사람이랑 똑같다..
생긴게  일단 생긴거에 너무 꼴렸네요 ㅋㅋㅋㅋ 박스 뜯지도 않았는데 두근 두근 했는데 박스 뜯으니 바로 초코송이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 요도를 긁어주는 요물이 있네요
ㅋㅋㅋㅋ 요도를 살짝 살짝 긁어주는게 기분 너무 좋습니다 !
오늘 받았습니다 !
느낌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은거같아요 ! 다만 젤은 충분히 넣어줘야할듯하네요 !
어제 써본 간단 후기.
다른 윤활젤이랑 다르게 쓰고 난뒤에 세척안해도 될정도로 세정력이 좋다.사용감도 페페젤이랑 비슷한 느낌.물론 오나홀말고 내몸.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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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냄새가 조금 심하네요
제가 코가 예민해서 그런지 냄새가 심하게 느껴지네요 
의자에 앉아서 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네요
침대에 눕히고 하니까 불편하고 금방 구멍이 생겨서 바람이 새버리네요 살색스타킹을 신기고 팬티까지 입히고 사진을 얼굴에 붙히고 방을 어둡게 하면 진짜 사람하고 하는거 같아요 ㅋㅋ
굉장히 소프트함
이전에 쓰던게 진실의입 이었는데 비교하면 별 감이 없는 수준임.
좋게말하면 과장없는 진짜같긴함
무엇보다 큰 단점은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링이 좀 쓰다보면 빠져버리게
내구성이 별로임.
전 열받아서 빼버렸더니 쪼여주는 맛이 사라짐 ㅋ
뭐 별세개면 적당하겠죠
소프트하며 쫄깃한 느낌.
소프트하지만 쫄깃쫄깃하게 들러붙는 느낌이 일품이다. 빨판이 들러붙는 느낌.  단, 내구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 입구 부분이 벌써 헤어져 간다.
으음 ;;; 되게 애매하네요 ;;;;
조형이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촉감은 정말 외부는 단단하고 내부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젤은 페페젤에 물 섞은걸 사용 했습니다 쾌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 ; ; 솔직히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하드홀 한번도 사용한적도 없고 소프트홀만 이용했는데 이건 글쎄요 ; ; 진공을 잡아도 똑같고 안잡아도 똑같으니 ; ; ; 개인적으로는 돈 값 못한다고 생각하네요 조형만 좋은 오나홀 이었던 것 같습니다.
벽치기 가능ㅋ
세워놓고 벽치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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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합니다 ㅋㅋㅋ
신기해서 별2개 + 느낌 생각보다 좋아서 +3개 해서 5개 주고갑니다 언젠가 이런게 더 발전되면 일 하기도싫을듯 하루종일 이거만 잡고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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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사용하고 뚫렸습니다
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아쉽다 못해 이건 뭐지...? 할 정도네요
진짜 입이 온다고 하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레알 보자마자 이뻐서 뽀뽀하고 넣자마자 쌌다...
이중홀이라길래 사봤는데
앞부분은 그럭저럭 맘에 드는 편 뒷쪽은 텅 빈 느낌을 준다고 본거 같았는데.. 막상 써보니 입구에서 잡아주는 느낌은 드는데 내부는 크게 다를것도 없는듯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와 정말 최악임
제 주관적인 의견이니까 적당히 수렴해주세요

정말 진동 말고는 아무 느낌이 없음 후장은 좀 진공상태인것같이 흡착하는 기분은 좀 좋았음

기분좋으려고산건데 싸지도못하고 죽었음

그냥 손딸치는게 10배는 더 나은듯

이거 사지말고 치킨이나 뜯을걸
아쉽다
머리랑 팔 다리만 있으면 딱일텐데;;;아님 합체가능하도록 엑조디아처럼 리얼돌 파츠를 판매해주면 참 좋을텐데;; 
이런 건 되고
리얼돌은 안 된다니 우리나라 이상해
그냥 페라홀은 이거 사셈
진실의 입이랑 이거 둘중에 고민하다가 질렀는데
써보니까 비싼 값은 함 디테일이 중요한 애들은 무조건 이거 사라
일단 이빨 느낌에 한 번 놀라고 디자인 퀄리티에 두 번 놀람
소리 꽤 크니까 딸친다고 자랑하고 싶으면 누구 있을 때 쓰셈
이거
타사이트에서는 난리 나던데 여긴 조용하네요. 일단 재입고알림해놓음
ㅁㅊㄷㅁㅊㅇ
입 입이에요 입이왔음
상품이미지 보면 복코같이 못생겨보이긴 하는데 실물이 깡패입니다. 진짜 예쁘고 사람입같음. 이빨도 나름 단단한게 리얼하네요
아직 사용은 못해봤는데 진심 보자마자 개이뻐서 키스함
으으음...
기대했던 제품이 아니라 미묘하네요. 정녕 이 제품들은 판매하기 힘든거려나.. http://www.onawang.com/bbs/board.php?bo_table=proxy&wr_id=178&page=2 
퀼개쩜
 혀만 안움직인다 뿐이지 자는애 입에넣고 흔드는거랑 느낌비슷함  
후장쪽이 너무 얇은거같아요
후장이 뭔가 쪼이고 좋은데 너무 얇습니다 참고하길
삽입느낌이 상상이가내 개인적으로 이중구조는
너무 잘찢어져서 쩝 박아보고싶긴하내
퀄리티 보소 ㅅㅂ 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주댕이를 만들어놨내 ㅋㅋ
ㄹㅇ 로다가 괜찮은 제품
후회안함 ㅋㅋㅋㅋ 저가 제품이랑 확연히 다름
예전부터 참 써보고싶었던 제품
색다른맛 굳 누워서 돌려대고 박아대고 요리조리 요리하는거같내요  
이거 참 미묘한 물건이로세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그림이 마음에 안드는 미묘한 물건 ㅋㅋ순결 프리미엄 같은 비싼 제품을 사기 전에 거치형이 나랑 맞는지 알아보려고 샀는데순결 프리미엄을 사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물건이 제품은 젤을 조금넣는게 포인트인듯? 일단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드니까 별 5개를 주지만그림만 좀 예쁘게 잘만들면 10개주고싶은 물건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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