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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왕

 

하드타입

    사용자 리얼 후기

New 무화과의 꿈 소형중에선 이게 탑이다..
무화과의 꿈 소형 노말, 대형 노말을 쓰다보니 하드를 사고싶어졌슴원랜 소형 하드사려고 했는데 이녀석은 내부는 소형 하드와 똑같은데 겉면만 소형 노말이라 이놈으로 구매했습니다. 제가 소형 노말 사용해보면서 '이 녀석이 왜 노말이냐 소프트지'하면서 조금 실망했는데요대형 노말은 특유의 묵직한 중량떄문에 조임 자극이 소형보다 좋아서 노말이라는 명칭에 수긍했는데 소형 노말은 ㄹㅇ로 소프트 그 자체더라고요..소형 노말이 소프트였으니까 이녀석은 노말이겠다 예상했는데 써보니까 확실하게 노말입니다 ㅎㅎ 즉 무화과의 꿈 소형제품들은 '소프트 = 극 진성 소프트, 노말 = 소프트 , 하드 = 노말' 이렇게 봐야됩니다 ㅇㅇ.무화과 꿈 소형사시려는 분들은 타이틀을 믿지 마시고 한단계 낮게 보세요 이 제품은 정말 쫄깃쫄깃하게 빨아줍니다 부드러우면서 자극이 훌륭하고 조임도 괜찮습니다소형 노말과는 달리 주름이 확실하게 느껴진다는게 큰 장점.저는 '부드러우면서 자극과 조임이 확실한 홀'을 선호하는데 ㄹㅇ로 풀만족한 홀이였습니다. 핫파워즈 회사들의 제품은 여윽시 최고인거시여 핫파워즈 충성충성! 단점은 파우더 소모량이 꽤 큼.다른 홀이였다면 3~5회에 1번씩 투척해주면 되지만 이녀석은 1~2회에 1번씩 투척시켜줘야됩니다 안그러면 겁나 끈적끈적해짐니다 ㅠ.ㅠ  
총 3회 사용 후기
  19일 일요일 주문, 20일 월요일 발송, 21일 화요일 낮 12시경 배송 완료. 1차 사용 21일 화요일 오후 2시경사용시 즐감한 품번은 KNCS-052  익숙하지 않은 첫 사용임에도 충실한 사용감하드타입다운 강렬하고 꾸준한 딜링과끝부분에 닿았을 때의 순간적인 임팩트까지자극과 사용감은 거의 원티어 탑라이너와 같은 느낌이후 세척은 편하게 벌려가면서 시도하드타입답게 간편하게 세척 완료 2차 사용 21일 화요일 오후 4시 30분경사용시에 우에하라 아이 3편을 동시에 감상 처음에 비해 살짝 부드러운 느낌이 들지만정작 딜량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게 포인트부드러움속에 강함이 숨어있어 더욱 기분이 좋음처음에 비에 끝부분의 임팩트가 더욱 강하게 느껴짐이번엔 입구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는데입구를 활용해서 귀두를 단일타게팅 하면단기간에 오르가즘까지 돌진 가능사정은 역시 안쪽 꽉찬 직구로.퍼펙트 3차 사용 21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경사용시에 무카이 아이의 노모영상을 감상 1차보단 2차에 가까운 부드러운 삽입감하지만 역시나 주먹이 여전히 강렬함마치 유령무희를 산 다리우스처럼 좆을 존나게 때림근데 3연속으로 하드를 쓰는데 안아프고 엄청 기분좋음  총평우선 내구도는 아주 우수한 편세척시에도 마음 편하게 뒤집어 깔 수 있음 자극은 버진루프 하드를 3회정도 업그레이드한엄청난 성능을 보여줌단순히 긁기만 하는게 아니라 좀 독특하게 긁어주는데아프기보단 엄청 기분좋음 무게감은 상당히 묵직한 편하지만 흔들때 거슬릴 정도는 아님딱 잡고 흔들기 좋은 수준 내 좆사이즈가 15정도 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끊임없이 자극하는게 기가막힌 오나홀 기존 마녀와 발육 2인 체제에서이번에 이거까지 3인 체제로 변경될 예정역시 삼권분립이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됨 이제 월목 = 마녀 / 화금 = 다린하드 / 수토 = 발육 / 일요일 = 손딸완벽한 빌드업으로 딸칠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함 오늘은 발육으로 쳐야지
[포토]핫파워즈 한정판들은 다 미친건가
홀 입구가 굉장히 커서 진공이 잘 안잡힐거 같지만 기가막히게 잘 쪼여준다. 특히 페라홀같이 귀두부분을 쪽쪽 빨아주는게 일품인 홀이다  자극도 미쳤는데 전체적으로 노말인 느낌인데 살짝 하드에 걸쳐있는 느낌이다. 그렇다고 인위적인 느낌은 하나도 없음. 밸런스가 엄청 잘 잡혀있다.보통 오나홀 사면 뭔가 아쉬운점을 느끼기 마련인데 이건 그딴게 안느껴졌다는게 놀라울 따름 ㅎㄷㄷ...여윽시 믿고 사는 핫파워즈였다외관, 리얼함 그 딴거 집어치우고 우리 딸쟁이들을 홍콩으로 보내는걸 연구하는 회사답게 완성도가 으마으마 하다   결론. 다른 한정판과 달리 젤도 서비스로 주는 씹혜잔데 이게 왜 품절이 아니었는지 나는 이해를 못하것어  
[포토]크흠..
저는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하면서 좀 가격이나가는 고ㅡ급지는 그런것들만 구매하고 사용했습니다.하지만 이번에 예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무화과의 꿈" 이 제품을 구매해보고 사용도 해봤습니다음 사용해본 결과로 제가 앞에서 말했듯이 저는 고ㅡ급진 그런것들을 많이 사용해서그런지 약간 오 좋다 라는 느낌보다는 실망이 좀더 컸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저는 좀 자극이 약한걸 좋아하는데이 제품은 자극이 썐것이 아니고 자극이 생각보다 약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일반적인 자극? 그런느낌이 나서 좋다 라는 생각보다는 조금의 실망을 가지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진 않고 구매하실려하는 분들은 고민을 좀더 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자극 그냥저냥 하드한걸 좋아하시는 분은 비추천내구성 은 잘모르겠지만 나쁘지않습니다촉감 정말 부들부들합니다 부드러워요가격대비에는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입문용으로는 좋을것 같더군요  
다른건 모르겠고
그립감 하난 죽여주는듯

한번 잡은 순간 ㅓㅜㅑ겁나부드럽네

이생각들었음
가성비가 좋습니다
구조가 단순해서 좀 밋밋하지만 (자극이 약하다는 것은 아님) 가격을 생각하면 나름 괜찮기도 한마디로 가성비가 가장 큰 장점이 제품
귀두 녹는줄 알았음 ㅋㅋ 자극 너무쎄니까 입문 ㄴㄴ 개빡셈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2. 간단한 제품 소개3. 제품 내용물 실사4. 내용물 설명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7. 총 평점 : 8. 한줄평가
괜히 유명한 제품이 아닙니다
배송 받자마자 기대감 만땅으로 사용해봤는데 단연 탑급 자극입니다이제서야 구매한게 후회될정도로 오나홀중에선 최고라고 생각되네요좋은 제품 감사드립니다 
그냥..자극적이에요
입문이고 사용해봤는데아파요 ㅠㅠㅠㅠㅠ 젤많이넣고했어요... 기대한만큼 그런 자극인지는 모르겠는데자극이 컸어요..귀두부분이 까져서 피났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드럽게쓰셔야될듯요튼튼ㄴ하고 좋아용
좋아요
큰 홀들만 쓰다가 작은거도 써보고 싶어 주문 해봤는데 크기가 딱 원하던 크기입니다
첫 오나홀
처음 사는건데 하드라서 좀 걱정도 했는데요..
해보니까 그냥 지리네여...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알단 지르고 보는게 좋을듯여
[포토]버진루프 하드 사용기
생각했던 것 만큼 자극이 세지 않았고 그렇다고 너무 적지도 않았습니다.기존에 사용하던 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보나 푸니버진보다는 확실히 별로였습니다.그래도 냄새 적고 세척 좋고 내구성도 좋은듯 합니다.가성비 제품으로 추천.. 
[포토]와 정말 말이안나옵니다..
처음으로 써보는 오나홀인데요 상당히 좋습니다 평소에 여성분들과 잠자리를 가질 때도 제가 발기부전과 지루가 있어서 그런지 자극이 잘 오지 않아서 자살충동까지 들었었는데요. 이 제품은 제 자지를 조여줌과 동시에 주름으로 저를 어루만져주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 자지를 넣는순간 문어 수백마리가 제 자지를 빨아들이는 황홀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쨋던 이제품 좋습니다 개꿀 뒤집어도 세척해봤는데 문제없습니다
하드 버전...
외형은 부드럽고 안에는 괜찮았지만  하드 타입이라기에능 조금 미흡합니다.
첫 오나홀 후기
내가 오나홀을 처음 써서 그런지 뭐가뭔지도 모르는 상태로 걍 젤 적당히 데운 후에 오나홀에 넣고 공기 대충 빼고 거시기를 박아봤음. 처음엔 이게뭐야 허공에 좆질하는거같애 싶었는데 처음이기도 하니 사용법을 모르니 그럴 수 있다 해서 걍 졸라 열심히 흔들었는데 뭔가 중간에 느낌이 쎄한 느낌이 왔다. 구체적으로는 귀두가 졸라 민감해져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 것. 그 느낌에 좆을 맡기고 열심히 흔들다 보니 뷰륫뷰류륫 하면서 쌌는데 귀두 말고는 별 느낌없는데 그 귀두만 졸라게 당하다보니 존나 약점을 크리티컬로 후려쳐맞는 느낌이었고 다리가 ㅂㄷㅂㄷ 떨렸음. 아무래도 몇 번 더 써봐야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
[포토]오랜만에 오나홀 사용해서 가버려~~~~~~~~
평소 독수리 오형제만 쓰다가 오랜만에 오나홀 사용해서 가버렷네요  사이트 인기 만점 제품 버진 루프 하드 구경만 하다 드디고 구매 배송 받고 드디어 사용했어요. 역시 오나홀... 오형제로는 따라올수 없는 갬성이 있네요 다음에는 좀더 좋은걸로 장만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좋앗음
2만원짜리니.. 그냥 조금쓰고 버리려고 샀는데 자극 조임 진공 거의다 만족합니다.2%씩 부족하긴하지만 생각보다 엄청 좋네요.. 오늘받아서 내구도는 모르겠지만.. 가격치곤 물건인거 같습니다.
자극이 셉니다.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저한텐 자극이 너무 셉니다. 다른 제품들처럼 왕복운동 하기가 힘들어요. 아마 한국에서 이 제품이 유명한 이유가 포경수술해서 거기가 무감각해진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거 내구도가..
솔직히 바깥쪽 마감도 좀 별로였는데 안쪽만 괜찮으면 됬지하는
마음으로 썼는데 한번만에 바로 찢어져 버렸어요 ㅠㅠ
최고였음
제가 샀던거 중에서 최고였음 3개있는데 이게 제일임;; 진짜 휘감겨올떄 장난아님
봊나 두꺼운 콘돔같다 착용감이
밀어넣으면 공기빠지면서 지가 스스로 달라붙는데 이게 빠지지를 않아ㅗㅜㅑㅗㅜㅑ자극도 쎔!!
몇번 써봐야 딱 맞게 될까요...
계속 쓰다보면 좀 아프네요.....ㅠ이게 과연 길들여 지기는 하는건지 그 후기들에 드륵드륵이랑 진공은 진짜네요근데 좀 아파요 ㅠ 
평범?
구매전 로린코 처녀궁을 사용했었는데 처녀궁의 무게와 조임때문에 좀더 무거운걸 찾아보려고 이 제품을 구매했으나 처녀궁보다 자극이 좀더 강하고 세척도 쉽고 내구성도 좋지만 만족도는 처녀궁이 더 높음. 그래서 이건 평타치는걸로.
무난하고 괜찮음
입구가 넓어서 닦는것도 편하고요. 다만 입구가 넓어서 윤활제가 잘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주름형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돌기형은 재질에 따라서는 잘 안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무난하게 괜찮습니다. 최근에는 이것만 쓰고 있네요.    
갓템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귀두가 끊어진다는데 그냥 아프고 밀어냅니다,그래도 버진루프 하드랑은 다르게 진공이 있긴해서 제대로 진공을 잡으면 잡아주는 느낌이 있긴 한데 개인적으론 별로네요,확실히 홀은 개인취향인듯해요. 시작을 노말로해서 그런지 하드 두개를 연달아 샀는데 노말보다 별로네요
공기방울인가 뭔가
내부에 공기방울이 발견되어서 문의는 해봤는데 뭐 키테루사에서 만들다가 생긴 방울이라 조치는 어렵다는 답글...기대하고 사긴했지만 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마녀의 유혹을 크기도 가격도 줄인 컴팩트한 역작, 매지컬 풀파워
지난주 월급도 받았겠다 사고싶었던 귀두절단기라고 불리는 이 매지컬 풀파워를 사봤습니다. 광복절때문에 배송이 늦어졌지만. 상품은 정상적으로 받았습니다.겉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자가 꽤 작고 종이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재질이라서습기에 취약하진 않을것 같고, 엄청나게 튼튼합니다. 아차하면 덜렁덜렁거리는 종이의 케이스보다확실히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였습니다.또한 제품과 젤이 들어있는데... 이 젤이 1회용 젤이나 스틱젤같은 한번 체험해보라는 식이 아니라무슨 시장아주머니가 넉넉한 인심으로 주신 100ml 하드젤이였습니다.게다가 진공으로 유명한 이 제품에 하드젤이라니... 이 센스란...젤과 오나홀 겉모습입니다.작은 상자만큼 작습니다.제가 이 홀을 처음 만져본 소감은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전에 샀던 하드홀과는 좀 더 다른... 아얘 그냥 소재자채를 바꿔서하드보다 좀 더 하드하고 말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게다가 늘려봤는데. 다른 하드홀은 자기 몸 길이의 반정도는 더 늘려졌는데이 홀은 그런것도 없습니다. 진짜 절반도 못 늘어납니다. 게다가 버티는 힘도 굉장합니다.하지만 신소재라 그런지 냄새도 조금 특이한 편이였습니다.굳이 오나홀에 코박죽을 하며 냄새를 맡는 취향이 있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닙니다.일반 싸구려 홀보다는 실리콘 냄새가 덜하기도 하고요.또, 기름기같은게 없습니다. 겉에 만지면 기름기? 없습니다. 그럼 파우더를 왕창 뿌려서? 아닙니다.이 신소재는 기존 상식으로 이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냄새를 주고 뼈를 취한 느낌?또, 같이 동봉된 젤도 꽤 훌륭한 편입니다.하지만 메리의 애액 하드버전보다 하드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휘감기는 느낌이 엄청납니다.손가락에 발라보면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 젤이 진공을 만든듯한 느낌?게다가 어쩐지 구수한 보리차 향이 납니다.그리고 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첫번째로 입구입니다. 좁았다가 넓어졌다가 좁아졌다가...중간에 살짝 홈이 있습니다. 이 부분으로 로션이 흐르지 않도록 막는것 같습니다.그리고 뿌리부분도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마치 자갈같이 돌기가 입구 부분에 주르륵 나있습니다.그 후로는 빽빽하고 말랑하면서, 탄력있는 주름의 반복입니다.물론 이 홀이 소프트같은 어정쩡한 계열이였다면, 이 주름은 평가받지 못했을 것입니다.하지만 극하드 극진공인 이 제품의 특징이 이 일자주름만으로도 엄청난 쾌감을 줍니다그리고 제일 절정의 부분입니다.마치 자궁마냥 생긴 이 부분은 마녀의 유혹에서도 보셨을겁니다.거의 마녀의 유혹입니다.이 부분이 저는 진공을 가장 쎄고 강력하게 만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이 부분을 꽉 쥐어짜면 그만큼 많은 공기가 빠져나가지만,다시 이 자궁의 크기만큼 되돌리려는 탄성덕분에, 진공이 다른 일반 오나홀에 비해서굉장할 정도로 강합니다. 마녀의 유혹 미니버전인 이유가 이 부분입니다.뒤집어 보았습니다.오른쪽이 도입부, 자갈이 송송히 박혀있고...굉장히 딜도같이 뒤집어집니다. 그도 그럴것이 자궁부분이 크다보니 이렇게 딜도같은 모양새를 냅니다.뒤집는것도 상당히 힘이 듭니다... 만약 로션을 바르고 뒤집었다면 미끄러져서손쉽게 뒤집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홀을 뒤집으며 힘을 좀 줬습니다.그 후 뒤집었지만 홀에는 아무런 이상도 없습니다!심지어 입구 부분도 아무런 갈라짐이나 기포나 넓어짐같은것도 보이지 않고제가 처음 개봉한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였습니다.사실 내심 찢어지면 어쩌지 생각도 했습니다.벌리느라 손가락 두개를 넣어서 좀 쎄게 벌렸는데도 잘 버텨준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그리고 키테루키테루만의 서비스,사실 케이스 안에 케이스가 또 있었던 겁니다 PPAP무슨 광고판마냥 늘어져있는 자막에 말풍선에 읽지도 못할 일본어를 지우고이 서큐버스놈의 알몸을 편안하게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보십시오. 두번 보십시오.이 케이스는 광택도 나지않아 어느 각도에서든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십시오. 42000원... 지금 사면 메리젤도 만원...파우더도 1개 사면 2개 더 얹어줍니다...이건 안사면 흑우입니다 흑우.저는 후기 다 썼으니 이제 좀 재미좀 보러 가겠습니다.사십시오. 된다면 필로우커버도 사십시오. 워머도 사십시오.
생각보다 별로네요,
두번째 홀인데 첫번째 홀이랑 비교되네요.역시 가격은 어쩔 수 없는듯. 첫번째껀 파워즈에 마키의 그곳? 이었는데 그게 훨씬 좋았습니다,생각보다 진공의 유무가 큰차이가 있군요, 일단 싸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좀 아쉽긴 합니다,내구성은 단단해 보이긴 합니다. 또 겉에 유분기는 거의 없군요. 자극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홀이 계속 밀어내네요.냄새는 조금 나긴 합니다만 거의 안나긴 하네요. 평이 좋아서 기대했기에 별 3점갑니다
첫 오나홀 첫 후기
처음 오나홀이라서 후기도 어떤 느낌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비교할 대상이 없어서 그래도 다른 것도아니고 오나홀은 사람 리뷰에 따라 크게 구매의사가 좌우되는 물품이라고 생각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이번에 상하차 열심히 하고 갓오브워 사고 남은 돈으로 뭘 할까 하다가 가격도 싼 번지 쉐이크 하드를 주문 했는데요, 오늘 받고 바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소나 건조가 귀찮아서 콘돔을 착용하고 사용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용하지 않은 것과 큰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하다 보니까 찢어져있더라구요; 빡빡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두번째 콘돔부턴 안그랬어요) 일단 아주 말랑말랑 탱탱합니다. 하드라 그래서 좀 쫄았는데 다른거에 비해선 약한 편이라고 하기도 하고 애초에 오나홀 자체가 그렇게 딱딱해선 안될거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냄새도 익숙한 탱탱볼 냄새가 은은하게 납니다. 역겨운 냄새는 아닌것같아요 처음에 넣을때는 윤활제가 없어서 그런지 엄청 빡빡했는데, 익익 대면서 우겨넣다보니 갑자기 미끄덩 하면서 푹 들어가는데 진짜 어욱 소리 나왔습니다...원래 손으로 자위할때도 육성으로 소리를 내본 적이 한번도 없고 애초에 혼자 있을때는 소리 자체를 잘 안내는 편인 사람입니다 그정도로 쾌감이 느껴졌어요 ㅋㅋ 손으로 열심히 훅훅 흔들다가 마지막에만 좋은게 아니라 처음 시작할때부터 끝까지 성적인 쾌감을 보장하는게 오나홀 아닐까요? 입문자로서 그렇게 느낍니다 그리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 왕복운동을 반복합니다. 공기가 빠지면서 뿡빵거리는 소리도 꼴릿합니다.
몸도 막 움찔움찔 하고 지금까지 손으로 못 느껴봤던 쾌감이 느껴집니다...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뭔가 이상하게 아픈 기분이 들어서 보니 콘돔은 찢어져있고 오나홀 안에 들어있던 선이 귀두에 스친게 아니라 중간에 딱 걸려버려서 시뻘건게 터져버릴려고 하는 것 입니다... 죽을 정도로 아픈건 아닌데 후기를 쓰는 지금도 약간 욱씬거리네요
뭐 아무튼 아프거나 말거나 일단 시작한건 끝을 봐야겠죠? 콘돔 하나 새로 꺼내서 끼고 다시 시작합니다 그렇게 행복한 왕복운동을 하다가 느낌이 딱 오기 시작합니다...손으로 할때는 느낌이 오면 바로 나오던데 오나홀은 좀 다르더라구요 그 오르가즘이 좀 길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렇게 사정을 완료하고, 콘돔을 빼고 휴지에 담아서 쓰레기통에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선은 손톱깎이로다가 잘라버렸습니다...고추 아픕니다 진심 느낀점을 요약하자면 1. 이게 오나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2. 돌기 패턴이 단순합니다...사실 이거 써보자마자 바로 마녀의 유혹 결제했습니다 ㅎ 3.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느낌이라면 사서 후회는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다른걸 사실 수도 있지만, 이 오나홀을 시작으로 소프트로 갈지 하드로 갈지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오나홀 처음 사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자기 취향을 알아보세요
[포토]생각보다 실망했습니다.
 지루끼가 좀 있습니다. 아무리 손딸을 쳐도 그 쾌감을 느끼기 어려운 타입입니다. 그래서 후기에 나온 것처럼 엄청난 압박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딸쳐보니 각각의 돌기가 생각보다 와닿지 않더라고요. 진공을 해도 꽉 쪼인다는 느낌도 없구요. 방법의 문제인가 싶어 돌려서도 해보고 젤 양도 조절해보고.. 똑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귀두가 예민하지 않으면 느끼기 힘든 구조입니다. 오나홀이 처음이라 제 기술이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초심자에게 좋다고 알려진 제품인데.. 모르겠습니다. 만일 귀두가 예민하지 않고, 지루끼도 있으신 분이라면 이 제품 비추합니다. 그닥 쾌감 못 느끼실 겁니다. 
배송오자마자 두발 뺌
 대형홀을 사용해보고는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네, 사용해보시면 압니다.           
처음산 오나홀입니다.
처음 사서 다른 거랑 비교를 못하겠네요.다만 손으로 할때 보단 확실히 좋습니다. 제가 샀을땐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줬는데 그점에서 포인트를 얻었네요..보관이 문제여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이라 좋은지 안 좋은지는 비교를 못하겠네여
역시는 역시 입니다.
제가 최고라고 여기는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주는거는 둘째치고 핫파워즈는 예전 부터 대단했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자극이 엄청 좋습니다. 이 재질 자체가 내구성도 좋고 정말 사기 인거 같네요
와 진짜 혜자네요...
솔직히 제가 요청한 제품이라 가격 좀 비쌀 줄 았았는데 양심있는 가격에다가 메리의 애액 사은품까지... 사용감은 역시 핫파워즈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사용감이 정말 좋습니다.
가성비 킹이 아닐까? 하는 제품
토이즈하트와 매직아이즈 등등만 알고 있던 우리에게 가성비 브랜드로 당차게 나온 제품... 외관은 야하지 않지만, 속은 굉장한...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홀
추천하는 사람1. 하드는 너무 자극이 강해서 싫고, 소프트는 너무 약해서 싫다! 뭔가 나름대로 자극을 갖고 싶다! 하시는 분스탠다드한 자극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캐치한 상품 - 조임과 자극의 밸런스가 잘 맞음2. 단순한 사용법은 싫다!끝까지 넣은채로 홀 뒤쪽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며 귀두를 자극입구 쪽의 돌기를 위주로 스트로크오나홀을 돌려서 자극의 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홀의 자극을 마음대로 바꾸길 원하는 사람비추천하는 사람1. 하드한 홀을 좋아하시는 분 - 지루대회에 나갈 정도의 고자극 홀을 사랑하시는 사용자들은 어중간한 자극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라이드 재팬의 다른 제품을 많이 사용해보신 분별 특징도 없어 보이고 기대는 많이 안 하던 제품인데,유명도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았던 홀이네요.소프트 하면서 하드한 긁어내는 자극과 진공의 조임,사용법에 변화를 다양하게 줄 수 있는점이 크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그럼 이만 한 번 더 치러가겠습니다.
[포토]푸니버진 미니하드 립유
하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었고 상자나 제품자체도 이쁘장해서 한번 구매해봤다.사용해본결과 자극은 5점만점에 2.5점인것같고 꽉잡아주는 느낌이 좋다.사이즈가 크다면 추천하진않고 작은사람들한테는 한번쯤 써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한다.탱탱하고 그립감도 좋다
그럭저럭
크리스탈색에 핑크 주름들 보고 샀습니다.제가 무감각한건지 자극은 그닥 안느껴집니다.조임은 살짝 있습니다.넣으면 밀어내려고 하는정도?냄새는 그냥 오나홀 냄새 살짝 납니다.내구도는 잘 뒤집어지고 튼튼합니다.세척도 편합니다.그냥 가격값 정도는 하는거 같습니다.
너무 유명한 오나홀이죠 말이 필요없어요
라이드재팬 제품중에서 개인적으로 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두번째로 버진루프 하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버진루프 하드는 자극이 너무 세서 센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딱 좋은 오나홀같네요
하드인데 하드같지 않은 하드
모에아나 하드나 버진루프 하드같이 느낌이 강하진 않네요 처음써서 그런진 몰라도 오나홀이 밀어내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포토]진짜 하드..하다
 우선 오나홀이라는게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명백히 갈릴 수 있기 때문에아주 주관적인 후기라는 걸 밝히며 제 사이즈와 선호하는 자극? 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딱 대한민군 성인 남성 평균을 살짝 웃도는 정도?(특출나게 길거나 두꺼운편은 아니며 평균 보다는 살짝 큰 정도 입니다.)  그리고 실제 성관계시 아주 빨려들어갈 것 같은 그런 조임과 압박을 선호하고자궁 끝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본격적인 후기 시작 해보겠습니다. 디자인 ★★☆☆☆ 그냥 무난하게 생겼고 색상이라던가 외형이 시각적으로 자극을 받을만한 디자인은 아니기에별점 1개를 주려고 했지만 깊숙히 박아서 사정 후에 정액이 잔뜩 모여있는걸 눈으로 볼 수 있어서별점 1개를 추가해줬습니다. 자극 ★★★★☆기존에 사용 했던 제품들이 전부 소프트 제품이라 하드라고 하길래 설마 딱딱한가?하는 걱정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자극적이라고 하는데 사용 전 첫 세척을 할 때 너무 단순한 패턴이라이게 과연 무딘 나의 물건을 자극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오.... 이래서 하드하구나 했습니다. 압박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는 쪼이는 압박 받는 느낌을 굉장히 선호하는데 이 녀석 제법 제 물건을빨아당깁니다 그러면서 딱 달라붙어 내벽의 자극이 극대화 됐습니다. 만족도 ★★★★★쉽게 말해서 가격 대비 만족을 하였는가 재구매 의사가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100% 재구매 의사 있고 굳이 단점을 찾자면 제품 외관이 자극적이지 않다.진공 압력이 조금 더 강했으면 좋겠다 내 물건의 뿌리를 자극할 수 있을만큼 길고 묵직했으면 좋겠다 이정도 입니다. 진짜 재구매 의사 높은 명기중에 명기네요
큰일이다..나의오랜그녀가. .
마녀유혹이 아무리유혹을해도...

이길수없다...이아이를..

뭔괴물같은 정액채취기를 만들었디야..
좋아용
마녀의 유혹에 실망해서 기대 별로 안했는데 좋네요
[포토]내구성이 특히 아쉬운 홀
오리지널 버진루프 하드만 쭉 써오다가 이번에 에이트롱 하드가 새로 나왔길래 한번 사봤습니다지금 사용한지 약 한달쯤 되가는데, 이쯤에서 총 평을 내리자면 내구성이 특히나 아쉬운 홀이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주름 자체가 오리지널보다 더 촘촘하고 얕게 나있습니다개인적으론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분명 같은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도 오리지널과 다른 매우 신선한 느낌을 받았네요길이도 매우 적절히 길어졌다고 생각합니다단점은 오리지널도 주름과 홀 입구 반대쪽의 내구성이 안좋았는데 에이트롱에서도 여과없이 나타나네요특히 주름이 오리지널보다 얕고 촘촘하게 나있다보니 주름이 닳는 속도가 오리지널보다 현저히 빠릅니다더군다나 버진루프같은 경우는 주름이 전부인 홀이기 때문에 주름이 닳았다고 하면 끝이라고 보면 됩니다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너무 아쉽네요그래도 일반 버진루프 하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시도해보시기를 권하는 홀입니다 
디질뻔했자나요
내깨 안빠져서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방금 도착해서
개봉하고 손가락만 넣어보ㅓㅆ는데
제 DNA가 말합니다.
이 물건은 위.험.하.다.고 크킄
[포토]좋아요
   맘에 듭니다 처음 사용하는 건데 이걸로 고르길 잘했다 싶네요 인위적인 느낌이 나긴하는데 좋은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다른 제품 구매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건 진짜다
소,중형홀이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진짜를 보여준다.돈 있고 숨길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3~4만원 짜리 여러개 지르는것 보다 이거 하나로 해결하자 자극 ★★★☆☆조임 ★★★☆☆(애널일 경우 ★★★★☆)세척, 건조 ★★☆☆☆(세척봉 ㄹㅇ 필수다 없으면 GG)실리콘 냄새 ★☆☆☆☆(뭔 냄새가 이리도 안빠진다냐)파우더 투척 효율 ★★★★☆(투척효율 ㅆㅅㅌㅊ 한번 뿌리면 오래감) 내구도 ★★★★★(4개월차에 질쪽 내부가 찢어져서 애널부랑 살짝 연결됬다. 물론 즐길때 전혀 지장없음. 개튼튼함)체위변경 용이성 ★★★★☆(정상위가 최적이지만 후배위, 기승위 다 됨.) 조형의 완성도 ★★★★★★★★★★★★★사실적인 촉각 ★★★★★심리적 만족감 ★★★★★★★★★★거사를 치른 후 개운함 ★★★★★★★★★★★★★★★★★★★★★★★★★★★★★★★★ 내부길이가 17.5cm인데 너무 길어서 안될거 같다고? 나도 13cm라 그런생각해봤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너무 길다는 생각 1번도 못느껴봤음. 걱정말고 질러질러  
나쁘지 않음
평타는 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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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생각보다 괜찮네요
그냥 엄청 좋다거나 하는건 아닌데이가격에 이정도 성능이면 괜찮?
그냥 평범한 홀이것 같네요
너무 평범한것 같아요 부드러운거 좋아하는 사람한텐 추천
나름 쓸만해요
부드러워서 나름 쓸만한것 같아요근데 내구도가 그다지 좋진 않네요
배송빠르고 좋아요
배송빠르고 좋아요 가격도 저렴한거 같고 좋아요
[포토] 스지망 쿠파 리나 후기
1. 제품 소개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 홀은 바로 매직아이즈의 “스지망 쿠파 리나“(이하 리나)입니다.  리나 홀은 매직아이즈의 유명 제품인 스지망 시리즈 중에 하나로서 “로린코”와 “로아” 다음으로 인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리나 홀의 특징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비관통형 소프트홀- 여성기를 본떠 만든 시각적으로 좋은 홀- 주름과 돌기의 혼합으로 자극을 주는 형태- 2중구조로 안과 밖이 다른 소재로 되어있음(실제 질압을 재현하고 리얼한 삽입감)- 265g 의 가벼운 무게, 내부 115mm, 세로 550mm 의 한손으로 집을 수 있는 작은 사이즈  2. 구성품 구성품으로는 상자안에 들어있는 홀과 젤 그리고 카드입니다. 카드에는 박스 외면에 그려진 소녀의 알몸이 나와 있어서 약간 수정했습니다.   오나홀을 사면 보통 주어지는 젤은 농도가 묽은 편이라 리나홀에 사용하면 주름과 돌기를 더욱 느끼실 수 있습니다. 15ml밖에 없어서 두 세 번 정도 사용하면 없어지더군요.    농도는 상당히 묽은 편입니다. 리나홀에 사용하면 내부 주름과 돌기를 더욱 느낄 수 있지만 금방 마르고, 밖으로 흘러나올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네요.  3. 외형과 내부 구조홀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면> 여성기의 모양을 본떠놓아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납니다.   <측면> 작은 가슴의 굴곡이 살짝 보이는 편입니다만 눈에 띄진 않네요. <뒷면>힙 골이 생각보다 부끄부끄하네요!   <앞면>앞면은 무난합니다.   <내부>2중 구조라서 내부는 핑크핑크하고 외부는 실제처럼 살색입니다. 입구부분은 실제처럼 표현되어 있고 내부는 주름과 돌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아랫 부분의 큰 돌기는 원하는 곳의 자극을 집중적으로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사용후기리나홀은 소프트계열 답게 쫀득쫀득함을 느낄 수 있는 저자극 홀입니다. 특히 무게와 사이즈가 가볍고 작기 때문에 한손으로 쉽게 사용가능합니다. 처음 삽입하였을 때는 큰 자극은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내부 주름을 통해 천천히 올라오는 자극을 통해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고, 진공을 통해 꽉 조여주어 내부의 주름하나하나를 상세히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작은 돌기와 아래의 큰 돌기로 제가 원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자극하여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자극이라 여겼지만 강한 조임을 통해 내부 기믹을 더욱 느끼며 금방 만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타입 : 비관통형 소프트홀이라 만지는 촉감이 부드러우며 진공을 만들어 홀의 효과를 더욱 느끼리 수 있었습니다.조임 : 그냥 넣으면 조임이 강하진 않지만 진공을 만들어 삽입을 한다면 충분한 조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자극 : 자극의 강도는 소프트홀 특성상 약한편입니다. 그러나 본인에게 맞는 젤을 통해 사용하여 돌기와 주름을 상세히 느낄 수 있어서 저자극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세척 : 비관통형 특성상 세척이 어려웠습니다. 물로 씻기도 힘들었고 특히 여름에는 내부를 잘 말려야하는데 말리는 데에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냄새 : 매직아이즈 제품 특성상 다른 제품과 비교하여 실리콘 냄새가 강합니다. 포장을 뜯어 홀을 만지는 순간 손에서 냄새가 남습니다. 하지만 심하여 사용하지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유분기 : 기름기가 상당히 있습니다. 만지면 손바닥이 반짝거리더군요. 물로 잘 씻어 파우더로 관리를 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무게는 265g  / 내부길이 : 115mm / 내부 폭 : 13mm / 외부길이 : 135mm / 내부폭 : 55mm  -> 가벼워서 한 손으로도 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5. 평가무게가 가벼워서 영상을 넘기며 한손으로 사용이 가능하였고, 또한 실제와 비슷한 저자극이라 천천히 몰입하며 즐길 수 있었던 홀이였습니다. 진공과 큰 돌기를 통해 집중 자극을 통해 충분한 자극을 만들 수 있고 사정감 또한 시원하였습니다.   편리하게, 천천히 오래 즐길 수 있다는 점 에서 휼륭한 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립니다.   1. 부드러운 저자극이기 때문에 처음 홀을 사용하지는 입문자 분들2. 금액이 상당히 싼 편이기 때문에 기존 홀에 질려 새 홀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3. 자극을 천천히 느끼며 편하게 즐기시고 싶은 분들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지 ㅋㅋ
전반적으로 마녀의 유혹이 많이 생각나는 제품 세이프스킨으로 냄새도 같고 진공 잡는법, 느낌도 비슷하고 세척도 쉽고 자극은 소프트 약간 하드도 아님   개인적으로 약간 작은 마녀의 유혹 느낌임  
[포토]오..
생긴것은 코 같이생겼고 가격대비 성능은 갑인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정말 무난무난한 그런 오나홀 이고 좀 새롭고 판타스틱하고 어메이징 한것을 원하시면 다른것을 구매하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좋음
돌기형 내부 좋아하면 추천하드계열에겐 비추 ㅜ조임이 제일 아쉽고 자극도 약한 편
싼다
존나 싼다 시발.....
괜찮네요
온천욕정 이런거보단 좀 약한데 다른맛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 관리가 다른것들보다 편해서 괜찮은거 같네요. 
말이 필요없습니다
 가격대비 최강이라 생각합니다 .  
괜찮은데 내구력이 정말 안좋아요.
8. 한줄평가 몇번 사용안했는데 입구가 찢어졌습니다.ㅜㅜ주의하시기 바랍니다.
7주만에 교환받아 이제야 써보게 되네요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  처음에는 완전히 손 부분히 절단 된채로 온걸 교환 받았는데  이번에는 떨어지기 직전이네요 샵에서 검수 후 발송해 주신것임에도 이러니 배송중에 많이 굴렸나봐요(박스와 내용물이 반대방향) 더이상 시간지체하기도 싫으니 그냥 써야할 것 같아요
유약해!! 말랑로리 후기입니다~.
설 때문인지 배송은 평소보다 좀 느렸던거 같아요. 제품박스는 상당히 귀염귀염해서 좋은거 같아요, 어쩌피 집 구석에 박혀서 빛 볼 일 없긴 하겠지만... 제품은 처음 꺼내봤을때 먼가에 이리저리 많이 눌려서 그런지 자국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엉덩이쪽도 눌려서 각져있고.로리홀인데 쭈끌쭈끌 해보여서 좀 아쉬웠어요, 외관 보는 맛도 있는데 말이죠. 내부같은 경우는 생각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말랑말랑해서 무난히 기분 좋은거 같아요, 삽입은 입구가 좁아서 꽤 힘든편이에요.외부는 소재가 단단해서 내구성은 좋을꺼 같아요, 세척은 좀 번거러운 편이에요. 냄새랑 기름기는 조금 있어요. 전반적으로 봤을때 자국들 있는거 빼곤 만족합니다. 가격이 비싼편이긴 한데 로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구매해 볼만할꺼 같아요.   
좋습니다 정말로!!!
말랑말랑한데 사용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작다는게 약간 아쉬웠지만 내부의 돌기라던가 감싸주는 느낌이라던가 그런건 정말 좋았습니다. 사용할 때 구멍의 크기가 좀 작아서 그런지 넣기까지 조금 힘든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넣고 나서 완전히 빼기전 까지 사용할때는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소프트하면서 오돌토돌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우 만족 하실것 같습니다. 
두번째 구매합니다.
이것 저것 많이 사봤는데 이것처럼 진공 잘되고 튼튼한게 없는듯 싶네요 
음. 이건??? 어..아? 어..어어어어어어 으아히후아으
 손으로 하는 자위보다 오나홀을 쓰는게 더 건강하고 안전할거 같아서 오나왕 상담창에서 상담을 하게되니 마녀의 유혹을 추천하시더라구요. 후기도 보니 대부분 만족하시는거 같아서 그렇구나! 하며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았을때는 뭔가 돌기가 많아보이고 자극이 크다길래 아픈건가 싶어서 기대1/3 걱정1/3 두려움1/3 을 가지고 기다렸었습니다.  도착하고 상자를 열고 비닐 포장을 뜯은후 마녀그림이 그려진 상자를 열어보니. 생각과는 다른 말랑말랑한 느낌이였습니다.  안쪽을 만져보니 생각보다 부드러운 느낌이라서 더욱 더 놀랐습니다.일단 사용하기전 자극이 심하다고 하길래 신년맞이 랜덤박스에서 나온 생음부2를 먼저 사용하고 사용하였습니다.  생음부에서 자극이 약간 밋밋하고 찐덕찐덕한 느낌이여서 이 물건도 이런가 보다 싶었는데...처음에는 사용하는 법을 약간 몰라서 요상한 느낌만 났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제대로 맞는것 처럼 되더니.  으응?? 어? 어아아아아?? 으아이우으(전율)그렇게 ... 정기가 빠져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홀에서 빼는데 움찔움찔 거리면서 몸의 쾌감과 정기가 다 빠져나가는 그런 기분은 처음이였습니다. 괜히 베스트 셀러가 아닌것이라는것을 한번더 알게 되엇습니다.  느낌은 오돌도돌한 것을지나 첫 돌기에 맞게되고 끝부분 진공부분에서 귀두를 뽁! 하면서 빨아들이는 느낌이였습니다 . 대략 제 성기의 길이가 13~14정도 되는거 같아서 딱 맞게 들어가는데 뽁! 할때 느낌이 ..엄청 강하였습니다.  그렇게 정기가 빨리고 세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나왕에서 세척시 비누는 사용하지 말고 데톨,핸드워시, 맹물로 씻어도 된다길래 씻어보았습니다 확실히 내구성이 좋은듯 하였습니다.  오나홀을 처음 사용하는 입문자로서는  뭔가 정기가 빨리는 무서운 느낌의 홀이라 자주 사용은 못할거 같지만 오랫동안 계속 쓰일것 같은 홀입니다. 오나왕에서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였습니다.
이게 씹명기
초급 세트에서 컬링 나온건 만족스럽긴 하지만이게 진짜 ㄹㅇ 씹명기 전반적으로 소프트한데 자극에 확실한 포인트가 있음일단 회전만 해도 자극이 넘사벽임내가 핫파워즈 브랜드는 이거랑 그 키테루랑 같이한 브랜드 두개밖에 안써봤지만핫파워즈 제품이 왜 좆문가스타일인지 확실히 보여주는 명작토이즈하트는 적토마없는 여포라면핫파워즈는 청룡언월도를 들고있는 관우로 비교가능젤은 그냥 초급 세트로 온 세란젤로 사용했으나전혀 부족함없이 상당히 만족스러웠음하 진짜 좆된다는 표현이 전혀 부족하지 않다내 뇌가 정말 좆이 되버리는기분꼭 너희도 느껴보길 바란다아디오스
무난한듯 하면서도 길게 뽑아줄 세츠나
젤은 약간 적게 쓰는걸 추천합니다.자극이 다른 홀들에 비해서 무난하게 느껴집니다. 고자극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좀 심심하실 수도 있겠네요.아마 롱런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홀인지, 길게 가는덴 좋은것 같습니다.무게도 가벼워서 롱런하기에 최적화 된듯 ㅋㅋ 내구도도 짱짱걸!
걍 사세요. 진리.
수많은 리뷰가 증명하듯이 마녀의 유혹은 그냥 진리입니다. 내구력은 길게 써봐야 알겠지만, 우선 받아서 열어봤을때 이미 느꼈습니다. 오래 갈 탱탱함. 자극은 진공 안 하면 무난하거나 약간 평균 이상으로 느껴지는데, 이건 개인차가 있을것이므로 패스.근데 진공하면... 우오.... 소재의 부드러움과 고자극이 진짜;; 말이 필요 없네요. 그냥 사세요. 저는 한방에 두 개 사놓고 시작합니다 ㅋㅋ
역시 진공...마녀의 유혹은 그냥 사야합니다
수많은 리뷰가 증명하듯이 마녀의 유혹은 그냥 진리입니다. 내구력은 길게 써봐야 알겠지만, 우선 받아서 열어봤을때 이미 느꼈습니다. 오래 갈 탱탱함. 자극은 진공 안 하면 무난하거나 약간 평균 이상으로 느껴지는데, 이건 개인차가 있을것이므로 패스.근데 진공하면... 우오.... 소재의 부드러움과 고자극이 진짜;; 말이 필요 없네요. 그냥 사세요. 저는 한방에 두 개 사놓고 시작합니다 ㅋㅋ
[포토]소재의 장인 토이즈하트
 좌 해체신서(솦), 우 발육측정 1. 외형발육측정 = 해체신서 - 가슴보다시피 꿀리지 않는다.박스도 가슴 크기만큼 작은데 일러스트 때문인지 내부는 1배의 여유공간이 있다.박스 측면의 검사표가 쓸데없이 고퀄이다. (안타깝게도 이름 판독은 실패.) 2. 소재뜯자마자 만져도, 사용하면서 만져도, 씻으면서 만져도 보들보들.이것은 토이즈하트의 기술이다.오나홀을 많이 사질 않아서 비교하기가 그렇지만매직아이즈|해체신서(솦) : 골격, 가슴, 관통 기믹 등 많은 장점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기름 하나로 말아먹어서 당분간 보관중.핫파워즈| 잠재력(한정판) : 튼튼하고 탱탱한 외부로 내구력을 겸비하였으나 갈수록 주름이 늘어가고 종이에 올리면 꽤 기름이 나옴.꺼내자마자 코박고 핥아도 될 듯한 보들보들함에 진짜로 코박고 핥ㅇ냄새를 맡아봤는데 카라멜 비스무리한 냄새가 난다. 다만, 공업용 소재의 냄새같이 머리가 아파오니 장시간 호흡은 금물이다. 3. 쾌감구조가 구조라서 고자극은 아니다.워낙 쾌감이 높은 제품들도 많아서 상대적으로 우월하지는 않다.그러나 역시 소재의 특성상 각성이 되면 점점 들러붙는 것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천천히 해봤는데 밤새서 4시간도 가능하다. (해체신서처럼의 섹스는 안된다.)궁둥이가 있어서 나은 편. 이유가 있어서 안달았겠지만 가슴이 없는게 한이다.토이즈하트는 왜 가슴달린 걸 안만드는 것인가. (내가 못찾아서 그런가.)해체신서를 세이프스킨으로 만들면 30만원이라도 당장 살텐데 매직아이즈랑 토이즈하트랑 합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제발 좀.
그 유명한 '마녀' 직접 써봤습니다.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2. 간단한 제품 소개진공 기믹이 갖춰진 튼튼한 중형 홀3. 제품 내용물 실사무4. 내용물 설명  홀 본체에확실하게 4번, 아껴쓰면 5번 쓸 수 있는 하드 타입 젤 20ml 플라스틱 병 동봉동봉젤의 질은 아주 나쁩니다. 여러종류 사용해본 결과 아래 순입니다.메리의 애액 하드>페페젤 프로필렌글리콜로 풀은 것>페페젤 풀지 않고 생으로>졸여서 수분좀 날린 프로필렌글리콜>동봉젤>페페젤 물로 풀은 것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손이 큰 사람이면 한손으로 사용 가능한 사이즈입니다. 제 한뼘이 25cm인데 한손 사용 가능은 합니다. 허나 좀 더 육벽에 박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저는 바닥부에 한 손바닥을 대고 기둥부에 한손을 쓰는 방법으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저에게는 이게 베스트 더군요. 흔히 마녀 하면 물건이 길지 않으면 못느낀다는 리뷰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그거 다 사용방법이 잘못된 겁니다. 얼마나 작은 물건까지 진공과 자궁기믹 커버되나 테스트를 위해 여러가지를 이용했는데요 최저 사이즈가 제 중지 손가락(9cm)이었습니다. 굵기는 당연히 손가락인 만큼 대한민국 평균 굵기에 한참 못미칩니다.  마녀는 매우 튼튼하며 소프트한 소재로 되어있는 홀입니다.홀을 바닥부에서 삽입된 물건 뿌리 방향으로 누르면 9cm로도 끝에 닿습니다.진공 효과는 최상급인 홀이라 하드젤을 사용시 손가락 굵기로도 진공이 됩니다.(진공의 경우 굵기가 앵간하지 않으면 하드젤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촉감은 소프트 홀이 다 그렇듯가슴성형용 실리콘에 전분 묻혀놓은 것을 만지는 기분입니다.표면은 살짝 뽀드득하며 부드럽게 미끄러져 내립니다. 냄새는 타 홀과 비교시 거의 안나는 편입니다.허나 실리콘이 실리콘이죠. 냄새 안나는 실리콘은 없습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세이프 스킨 제품은 바디크렌져로 씻어도 됩니다. 라임 알로에 이런 류의 향이 첨가된 바디크렌져로 세척을 하시면 실리콘 냄새를 가릴 수 있어요.너무 심한 홀은 안되겠지만 마녀는 후각이 둔한 분이라면 모를 수준의 실리콘취를 풍기기에 커버가 쉽습니다.   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마녀는 제가 처음 장만한 중가격의 홀이기에 제대로 된 비교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먼저 기재합니다. 튼튼한 소재라 제 물건이 길이 13cm 굵기 13cm 인데 문제없이 커버되고 사용 후 이상도 없습니다.여태까지 싸구려 홀들 여러개 쓰면서 입구쪽 벽 모서리 부터 찢어지기 시작해서 얼마 못쓰고 간 홀이 많은데 그런 걱정은 한동안 없을 것 같습니다. 중형 홀 답게 손으로 한다는 느낌이 물건에서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이건 마녀만의 장점이 아닌 모든 중형 이상의 홀의 공통 장점이죠.  버진루프 같은 인공적이며 강렬한 자극을 주는 돌기같은 것은 없습니다. 마녀에서 가장 강렬한 자극은 자궁 입구 부분이 귀두 아랫쪽을 자극 하는 것이며 그마저도 고자극 홀들의 일반 벽면 자극에 비해서도 약합니다.탑클래스 급 굉장한 진공효과가 있다고 해도 애당초 돌기가 없으면 그렇게 강렬한 자극을 느낄 수 없습니다. 허나 마녀는 이런 요소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강한 강점을 하나 갖게 됩니다.  바로 사정후 뺄 때의 쾌감입니다.마녀는 위와 같은 이후로 사정한 직후 뭔가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요.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안고 세척이나 하려고 뺴는 순간 '헉' 소리가 나옵니다. 아쉬움의 감정과 탁월한 진공효과가 어우러져 민감해진 물건을 확 자극합니다. 이게 진짜 펠라 잘하는 분이 마지막에 해주는 진공펠라 수준의 느낌이 납니다.이거 하나만으로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7. 총 평점 : 10점 만점에 8점 8. 한줄평가대한민국 평균 내외의 크기라면 사용에 문제가 없으며, 제대로 사용하면 뺄 때 당신을 승천하게 한다.
내구성은 좋은거 같네요
튼튼해서 오래 쓸 거 같긴해요 저는 우테루스를 주로 써왔는데 소프트한거만 자주 써서 그런지 약간 이질적이었요 그렇게 막 하드한 느낌은 아니고 암튼 중간정도였음 관통형은 처음 써보는데 비관통에 비해 조임이 약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네요 아무래도 관통이라 그런지 조임보다 자극으로 승부하는 느낌입니다. 잘 쓸게요  
진짜 이거는,..
유약해 말랑 로리랑 고민했는데 아웃비전이 좋아서 골랐는데 좋다..  일단 겁나 말랑거림.;;; 야한망가에나 나오는 손으로 엉덩이나 가슴쥐면 손가락 사이로 살 튀어나오는게 연상되서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ㅋ구조는 느껴지지 않았고 슈퍼 소프트에 크기까지커 치는 재미가있음. 구멍이 가운데에 있지 않고 위쪽으로 치우쳐있어서 뒷치기하면 응덩이가 치골에 닿아 퍽퍽 소리나고 그냥하면 엉덩이가 불알을 찰싹찰싹 때림. 둘다 아주 기모찌한데 개인적으론 오나홀 배부분 잡고 촵촵치는 뒷치기가 기분이 진짜좋음 치면 진짜 일주일에 4번정도하는데 이거로 오늘만 4번침...
좋다는걸 표현하고싶어서 생각나는 데로 썻는데 전해지려나 모르겠네..
 기름기는 좀 있는 편이고 냄새는 안남. 사용하고 뒷처리하는데 한손으로 드니깐 순두부 젓가락으로 집는것 마냥 계속 미끄러짐.. 진짜 많이 흐물흐물해서 내구도가 좀 걱정됨. 조심히쓰고 관리 잘해야할듯. 유일한 단점이 때 엄청나온다는거.. 잘씻기지도않고 파우더를써도 잘일어남....아웃버진꺼가 패키지도 뭔가 감각적이고 이뻐서 택배 받아보면 기분이 좋음. 조그만 젤2개랑 청소도구가 있네 ㅋ
이건사랑이다
왜곡된 내사랑이다 앙기모찌
간단히 하기좋음
역시핸드형이야~
이게 가성비지 ㅜㅜ
그래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걸 원했어요 ㅜㅜㅜ 사실 디자인 자체는 그리 꼴리지 않아서 큰 점수는 안주지만 느낌에서 만점드립니다 주인장 많이 파쇼 ! 
첫 제품
처음이용해서 어리둥절 이용하였는데 느낌은 생각보다 좋습니다 다음에도 애용하겠습니다 
제니 1 , 2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전 두개를 같이 씁니다  제니 1 2 서로 다른 매력이 있는 듯 해요 이 제품은 귀두자극이 예술이네요... 돌기의 느낌이 그냥 기둥에 그대로 느껴집니다... 젤 쓰실때 꼭 따뜻하게 쓰세요 ! 그래야 더 리얼하고  느낌이 좋습니다 첨에 젤 안 따듯하게 하고 썼을땐 응? 그냥 괜찮네 가격대비 좋네 했는데 젤 데우고 쓰니.. 하앍;;; 세상 말도 안되네요 ㅋㅋㅋ 강력추천 하는 모델중 하나가 이 1번입니다 ! 
사랑한다! 이제품 !
진짜 뭐니!!!!!!!!!!!! 사람이니?!!!!!!!!!!!!!!!!!!!!!! 신기한 제품입니다 ;;  이 전 개인적으로 주름<돌기 가 가끔 느껴지는 그 자극에 남자는 흥분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처음에 삽입할땐 정말... 부드러운 느낌에 푸욱 넣다가 오돌토돌한 돌기가 느껴질때면... 하;;; ㅋㅋㅋㅋ 그냥 강추합니다 써보세요 그러고 후기 적어보세요 별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짱짱맨 
생각보다는
너무 소재가 부들거려서 실재와 느낌이 다른 듯하네요색깔도 흰색이라 때가 잘 탈듯..사용감은 괜찮아요 
신박하긴 한디...
애널이라는 이름에 삘받아서 샀었는데... 일단 진짜 신박하긴함 그리고 뒤집어서 쓰는 제품이다보니까 홀 상할 걱정없이 막 뒤집어서 쓰고 씻고 이게 최대 장점인거 같음, 단점은 아직 질이 안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랑은 좀 안 맞는거같음
와 쒸펄....
로린코 이거 진짜 물건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안한 홀이였는데 ㅋㅋ 애널성애자라 이름보고 샀는데 너무 좋았음 이거 돌려가면서하면 더 쩔어요
괜찮네요. 고자극
쓸만합니다 내구도도 좋은것같도ㅋㅋ귀두자극이 굿
자극이나 뭐 다 좋은데..
딱 만져보면 자극이나 촉감이나 뭐 피부로 느껴지는 느낌은 참 좋은데내구도는 잘 모르겠고.. 냄새가 좀 많이 나는편인거같아요..상담해주시는분이 냄새가 좀 날 수 있다고 하시긴 했지만 이정도는 예상 못했네요..2번 씻어야 겨우 냄새가 가라앉아요..자극은 만족했습니다..
[포토]핸드랑 다르긴 다릅니다
한번 쯤 봤을법 한 매직아이즈의 코코로입니다. 상품 이미지는 핸드형으로 보이지만무게가 자그마치 2.4kg에 달하는 2개 구멍의 대형급 홀입니다.. 처음 홀을 구매하면 엄청난 플라스틱 틀 안에 들어가있고 15ml 매직아이즈 젤이 들어가있습니다.플라스틱 틀이 홀 모양과 똑같이 제작되어 나오니 처리하실때 조금 구겨서 분리수거 하셔야 할 겁니다.. 처음엔 무게만 보고 샀는데 핸드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대형이었습니다..(사진속 제 손이 완벽히 묻혀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첫 대형급이라 실제로 여자와 하는듯한 자세가 가능했고 그 자세로 한 결과 여자랑 하는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핸드형처럼 사용하면 자극이 다른 홀 들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소프트 한 편이라 인공적인 자극을 좋아하신다면애널 쪽으로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는 애널쪽은 별로였지만..ㅎㅎ)또한 진공을 좋아하신다면 애널을 막아서 쓰셔도 될것 같네요냄새는 뭔가... 냄새가 나기는 하는데 그렇게 거부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세척은 과연..세척 어렵다던 핸드형들도 척척 해냈는데 이건 구멍이2개라 구조가 u처럼 되어있는데구멍과 구멍이 연결되는 부분을 말리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ㅠㅠ저는 세척할 때 구멍 양쪽을 길쭉한 막대+닦을것을 이용하여 핸드형을 청소하듯 닦아내며, 끝 까지 집어넣은 후 꺾어서 연결부까지 닦아줍니다.물기를 완전히 제거할 순 없어서 손가락을 넣어서 조금 더 닦아줍니다. 전체적으로 로린코 처녀궁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우수한 조임, 적당한 자극..고 난이도의 세척.. 신경쓰이지 않는 냄새와 기름기.5점을 주고싶지만 세척때문에 4.5점이없어 4점을 주게되는 딱 그런느낌입니다.  핸드형이 질려 대형을 써보고싶은데 핸드형과 크기와 형태가 너무 달라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포토]사용 후기
  정말 사용해봣는데 역시 자극이 적당해서 오래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젤도 양이 많아서 오래 할수있어서 좋아요 >< 자주 이용할게요
생각보다 좋네요
좀 작은 편이긴 한데 늘어나서 쓸만합니다한 14cm이상 되시는 분들께는 비추드릴 것 같은데딱히 그런게 아니면 괜찮네요진공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소프트인줄 알았는데 중간정도 되는거같아요홀 자체는 좀 튼튼한 편인듯
이벤트로 구매했습니다.
방금막 배송와서 모닝딸 치고왔습니다 ㅋㅋ우선 품번은 FC2-PPV-674261을 봤습니다만 추천드립니다 헷처음 받았을 때 느낌은 확실히 묵직하다는 점!상세에 1.2kg이라고 되어있는데 1.2인진 모르겠고 어쨌거나 1kg은 확실히 넘습니다.한손으로 장기간 치면 진짜 팔근육 생길 것 같다는 느낌이 있기에오래 즐기기보다 적당히 즐기는걸 추천드립니다.우선 외부와 내부의 단단함의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외부는 좀 탄탄하고 속은 엄청 말랑말랑합니다.덕분에 모양은 잘 유지되는 편이네요삽입감은 탄탄한 홀에 넣는 느낌이지만입구를 넘고나면 엄청 부드럽습니다.개인적으로 이정도면 충분히 애용할만한 홀이라고 봅니다.
[포토]이름값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없으면 사라, 마녀의 유혹
오늘은 명실상부, 진공 오나홀의 극치인 마녀의 유혹에 대해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미 많은 곳에서 "개쩐다" "오진다" 같은 반응으로 수많은 오나홀러에게 평판이 자자한 이 오나홀. 하지만 몇몇은 아직 안 사셨을겁니다.얼마전까지의 저도 그렇고요.저는 아직 마녀의 유혹을 안 사신 여러분들이얼른 이 오나홀을 지를 수 있도록,많은 후기에서 지나친, 수많은 오나홀의 장점들을 리뷰해보고자 합니다.제품 사진입니다.평소처럼 박스를 까고, 검은 포장지를 열고, 비닐을 뜯자 눈에 들어온것은매끈하게 잘 코팅된, 묵직하고 큰 상자.그리고 오나홀이 흔들리지 말라고 안에 들어있는 완충제, 비닐에 싸인 오나홀, 젤...마치 이 오나홀을 사는 사람이 이 상자를 열었을때,감동을 받았으면 좋겠다, 정도로 포장이 잘 되어있습니다.실제로 택배함에서 받고 올동안 꽤 박스를 흔들며 왔는데도,오나홀과 완충재, 박스는 그 자태를 고고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오나홀과, 동봉된 젤입니다. 제가 이 오나홀을 사기 전까지만 해도이 오나홀의 촉감은 뭔가 고무같을것 같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 오나홀을 처음 만졌을때 느낌은 피부였습니다.아니. 여러분들 손등이나 그런 피부가 아니라.아기 엉덩이에 아기분을 듬뿍 바르고 또 바르고 두들기고 한그 촉감이였습니다. 뽀송함 그 자체였습니다.냄새도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제가 코를 가까이 대서 오나홀에 닿을정도로 대자아주 희미한 냄새가 났지만.평범한 오나홀 냄새가 아닌. 의료용 실리콘이 아닐까 하는 정도로부담스럽지 않은 실리콘 냄새가 났습니다.동봉된 젤은 일반 마사지젤 30ml입니다.하드와 소프트 중간정도인 노말젤입니다.쭉 늘리자 약 50cm정도까지나 가는 실이 늘어졌지만....저는 이 동봉젤보다 여기서 따로 젤을 사는것을 추천합니다.진공 오나홀에 걸맞는 하드젤을 추천하고 싶네요.메리의 애액 하드가 정말 일품입니다. 저는 이미 사놨기에 이 동봉젤은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마녀홀입니다.매끈하고, 실리콘 구멍같은거 없고, 뽀송뽀송한...보시다시피 입구가 상당히 단순해 보입니다만...많은 후기들이 놓친 이 입구는 단순히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제가 손가락을 넣어보자. 부드럽게 잘 들어갔지만뺄때는 이 입구의 살덩이가 나가는걸 붙잡습니다.밀착이 알아서 되는것입니다.만약 이 홀을 젤도 바르고, 더 굵은걸로 넣는다면?이 입구는, 공기가 다시 들어오는걸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아무리 손으로 꽉꽉 짜서 진공을 만들고 넣었는데입구가 공기가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만들어졌다?그러면 몇번정도 흔들면 공기가 들어와서 진공은 이내 사라집니다. 하지만 이 홀은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이미 입구부터 진공을 확실하게 만들기 위한 입구를 하고있던것이죠.진공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또한, 외부도 리뷰해보겠습니다.보기에는 그냥 적당한 데코같았습니다.제가 마녀의 유혹을 사이트에서 처음 봤을때는,야구공 데코인가? 할 정도로 이해가 되지 않는 선이 있었습니다. 그립입니다.네. 정말 좋은 그립입니다.선을 기준으로, 매끈한 피부와, 가죽과도 같은 텍스쳐의 그립이 있습니다.한번 잡아보자. 손에 자연스럽게 잡혔습니다.제가 어디까지 버티나 실험해봤습니다.일반 오나홀이라면 미끄러질정도로 미친듯이 춤을 추며 흔들어봤으나,오나홀은 전혀 미끄러짐도 없었습니다.이 홀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700그램인지 620그램인진 모르겠지만...다른 홀에 비해 크고 묵직함에도 불구하고, 미끄러지지 않습니다.심지어 춤을 추며 제 손에 땀이 났는데도 이 그립은 그걸 묵묵히 받아들입니다.이렇게 저는 외관부터 만족했습니다.그리고 입구를 벌려서 찍은 내부정도 모습이지만.. 깊숙히는 찍지 않았습니다.홀에 상처가 나는것도 싫고, 무엇보다,이 홀에 있는 또다른 자극포인트가 있었거든요.이 사진을 보면. 구멍의 아랫부분 정도에 툭 튀어나온 돌기가 보일겁니다.평멈한 돌기처럼 보일테지만. 이 돌기를 뒤쪽으로 하여 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요도구를 만지고, 자극포인트중 하나인 관상구를 쓰다듬고,겉에서 사정관을 훑으면서 쭉 내려가게 되죠. 이제 올립니다.그러면 이 돌기가. 쭉 짜올립니다.그러면 자지에는 피가 자연스럽게 몰리게 됩니다.알아서 이 돌기가 펌핑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또한 사정할때는 어떻겠습니까?요도에 남은 정액까지 쭉 빨아올리는듯한 쾌감이 듭니다.마치 이 홀이 살아있는듯한. 실제로 꿈틀거리는듯한.떡인지의 대사를 빌리자면, 자궁에 가득 채워줘!! 하며 조르는 느낌 그 자체입니다.토이즈하트의 기술력이 빛나는 부분이죠.그리고... 익히 들어봤겠지만. 이 홀의 궁극적인 특징.아는 사람은 이미 많겠지요. 저 자궁부분.자궁이라 부른다면 자궁이겠지만...저 부분을 짜서 공기를 빼내면. 두꺼운 두께덕분에 탄성력으로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자 합니다.근데 그 상태에서 넣는다면, 공기는 들어오지 못합니다.바로 저 부분이 진공의 핵심 그 자체죠. 다 마신 페트병을 손으로 짜부러질정도로 누르고여러분 뺨이나 배에 대고 손을 떼보면,부항을 뜨는듯이 쭉 을라오며, 페트병이 펴지며,살이 쭉 빨아들여지는 그 느낌.이 홀은 그걸 본땄습니다.두꺼운 두께는 내구도를 위한것만이 아닙니다.저 공기주머니의 탄성을 늘리고자,이 홀의 진공을 좀 더 완벽히 만들고자 만들어진 것이죠. 자극 또한 완벽했습니다.넣으면 입구부터 쓰다듬는 기분,넣다보면 준비하라는듯한 자극,좀 더 넣으면 귀두를 빙글빙글 문지르는 자극.그리고 끝에 다다릅니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아까전에는 쓰다듬던 자극이 조이는 자극으로 변하고,준비하라는듯한 자극은 기둥을 전체적으로 쓰다듬고,귀두는 마구 문질러지고...그 와중에 아까 말한 돌기로, 계속 피는 몰립니다. 이 홀은 한마디로 짜이기 위한 홀입니다.홀이 당신을 짜줍니다.당신이 홀에게 짜입니다.사십시오.토이즈하트의 기술력 그 자체입니다.동봉젤은 형편없으니 메리의 애액 젤이랑 같이 사십시오.하드로 사십시오. 진공을 더 잘 느낄수 있게 됩니다. 사십시오. 
키친 타월심에 꼬치가 안들어간다?
그럼 이거 사라. 다른 좋다는 오나홀 다 써봤는데. 겁나 아프고 제대로 들어가도 않고 너무 조여서 거시기 부러질거 같은데. 이건 좋다..
[포토]세븐틴 보르도 소프트
젤이 빨리 마름 금방 뻑뻑해짐 왠지 모르겠는데 손가락 넣고 만지작거리는게 더 기분좋음 
가격 만큼만 하는 듯 하네요..
무게감이나 사용했을 때 느낌은 좋은데 구멍이 생각보다 넓고 조임이 약하고내부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 쉽게 분리되 내구성은 약합니다...내부청소는 쉬운편이네요...싼 맛에 쓰기에 적당한 듯합니다..  
좋다 아주 좋다
좋네요 다음은 99사서 사용하고싶네요 세이렌 설녀 둘다 써봤지만 세이렌은 좀 아니였지만 이건 좋네요 머 지금까지 쓴것중에는 설녀가 최고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 홀은 진공상태로 사용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제안합니다
진공없이 넣고 하면 뭔가 찝찝한 느낌밖에 없습니다 처음 사놓고 이게 뭔가 싶었는데며칠 지나고 진공상태로 만들고 하니 "갸아아앜!??!!!" 하고 자극이 들어옵니다.진공 법은 간단합니다. 홀 맨 끝부분을 크게 잡은 채로 소시지를 넣고 빼는 것을 서너번 정도 반복하다 보면 공기가 쀼슈ㅣ식 하고 빠지는 느낌이 바람 빠지는 소리와 함께 옵니다.별로 어렵지도 않습니다.  소프트 홀이라면서 소프트 홀이 아닌 듯한 무지막지한 위력압니다.몆달째 얘 말고 쓰는 게 없게 되었습니다
[포토]반숙화이트 축소판
 한남실좆이라 반숙화이트는 조임이 약했었는데 이게 반숙화이트 조금 줄여놓은거 딱 그느낌이네요 제기준으로 이것도 조임은 쫌 약하긴 하지만 화이트보단 낫습니다 반숙보다 좁아서 진공도 잘되구요 여러 소프트 써봤지만 젤 조금만 쓰라는거에 그닥 공감을 못했는데  얘는 진짜 젤 조금만 써야되더라구요 많이쓰면 가뜩이나 부드러운데 자극은 하나도 안느껴지는데다가 너무 치덕거리며 들러붙습니다   이것도 조금 약하다 싶으시면 더 좁다고 하는 후와아나 1mm인가 그거사시면 될듯 근데 얘도 역시나 400g이 넘고 크기때매 흐물거려서 조금 치는데는 좋진 않네염 부드러운건 짱임다  기름기는 전 신경 안쓰긴 하는데 책상에 올려놨는데 자국 남는거보니 확실히 있긴 있는거 같네요  1. 자극 4점젤 조금만 넣으면 잘느껴집니다 2. 내구도 4점아직 많이써본게 아니라 모르겠지만 전에 화이트랑 비슷한 재질인거같은데 나름 괜춘합니다 3. 냄새 5점걍 파우더냄새만 나요 4. 기름기 3점위에 썼듯이 자국이 남네여 5. 촉감 5점만져보면 찰싹찰싹 때리고 싶어져요 조금 약해지면 파우더 ㄱㄱ
와... 이건 진짜
솔직히 각성컨셉 이런거 리뷰보고도 반신반의했는데, 쓸 때마다 확실히 달라지네요... 특히 하체부분을 정말 잘 표현한거같아서 더 에로합니다. 사려고 고민 중이신 분들은 진짜 추천드립니다;;;
청소삐고 모두마음에든다!!
 중형홀이어서 별로이지 않을까 했지만 허리가 움직이게 할정도로 매력있는 오나홀아네요. 가성비의 가격도 한건했구요.필자는 그래도 청소까지는 꼼꼼히하는편이라 괜찮았지만 다른 오나헐에비해 청소난이도가 더 어렵네요.
와..신세계
처음에 너무 좋을 걸 써버렸음.. 서큐버스 시리즈가 궁금해져서 또 사봐야겠음 쭉쭉 잡아당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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